주일말씀2013.10.27 (일)
10월 27일 주일 참고기도문
- 선포일
- 2013.10.2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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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주일 참고기도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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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성자 주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람이 모르고 산 것 같이 억울한 것은 없다 하셨습니다.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재림과 휴거의 생명말씀으로 제대로 알고 깨달아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귀한 창조주의 사
랑을 담아 이상과 희망으로 꿈을 이루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천작인생으로 우리를 만들어 주심에 깊이 감
사를 드립니다. 이 시대 삼위의 영체와 일체되신 그 분이 아니었다면 쓰라린 저 기성에 살았을 우리들을 복음으
로 불러 주시고, 값진 사랑으로 성령의 품 안에 고이고이 키워 주시고 길러 주심에 경배드리고 찬양드립니다.
선생님께서는 삼위의 영체와 일체되셔서 삼위의 인간을 향한 절대적 사랑으로 어떤 상황과 여건 가운데서도 말
씀으로 인한 생명의 역사를 펴고 계십니다. 인간의 구원을 위해 사랑을 창조하신 삼위 하나님, 인간끼리의 육체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영적 사랑을 실체의 삶 속에 책임분담으로 보여 주시는 선생님을 통해 역사와 뜻을 깨
달은 인생으로 거듭나게 해주신 은혜 앞에 저희들도 깊이 기도드리고, 빛나는 공적을 쌓음으로 온전히 주께서 주
신 모든 사명을 감당하여 모든 운명이 뒤바뀌고 하늘의 영육의 문제들이 완전히 해결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삼위의 예정 속에 선생님께서 노력하시어 신부의 절대 사랑의 조건으로 삼위의 사랑이 되신 선생님의 삶을 본받
아 저희들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온전히 성장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최고 차원급인 성약 신부시대 사명자 선
생님의 명철과 총명과 지혜와 삼위의 깊으신 뜻을 통해 성경을 풀어 6천년 인봉의 비밀을 밝히며 육계와 영계의
모든 의문을 풀어주셔서 구원의 답을 받아오신 이 말씀 앞에 더욱 더 순종하는 사랑으로 영광돌리며 살겠습니다.
알지 못하는 기성인들은 악평자들과 함께 여론을 만들고 재판하여 선생님을 다니엘 시대 사자굴과 같은 곳에 가
두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세 번 무릎을 꿇으시고, 우리의 영휴거를 위해 간절히 지금도 기도하고 계십니다.
이는 선생님께서 그 곳에 계시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께서는 사생애 때부터 지금까지 늘 대둔산
독수리 봉에서 다리골 기도굴에서 베트남 전쟁터에서 삼선교부터 시작한 공생애 각 성전과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늘 기도하신 기도의 사람이라 그 곳에서도 장소와 환경에 관계없이 기도하시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삼위의 사랑이 임한 구원의 역사를 펼치시는 사명자이시기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시고, 우리를 구하시기 위해
평생 간절히 기도하시는 선생님 가운데 영육의 힘과 꺼지지 않는 성령의 뜨거운 불길을 덧입혀 주시옵소서. 구약
시대 다니엘이 악한 자들로 인해 사자굴에 던져졌으나 올림을 받아 살아났듯 선생님의 혼과 영이 부활하시어 성
약독립의 문을 활짝 열어 주시고, 선생님의 육신 또한 그의 끊임없는 몸연단을 통해 하나도 상하지 않았으니 하
나님께서 선생님을 자유케 하시는 응답을 절대 믿으시는 믿음을 주심을 진정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저희들도 그와 같은 굳건한 믿음으로 선생님께서 그 곳을 벗어나실 것을 간절히 성삼위 하나님 앞에 기
도드리며, 하나님께서 선생님을 자유케 하심을 절대 믿으시는 선생님의 기도를 이루어 주시기를 간구드리며, 차가
운 그 곳에서도 더 찬란하게 휴거역사를 진행해 가시는 영원히 변치 않는 구원의 사명자 그 분을 더욱 높이 더욱
더 뜨겁게 더 깊이 성령과 물과 피로 증거하는 역사가 우리 섭리역사 가운데 차고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는 우주와 지구와 낙원과 천국과 그 외의 모든 영계를 창조해 주신 창조주로서 모든
것을 훤히 다 아시며 무소부재, 전지전능하신 유일신이심을 진정 믿사오니 그 분의 진실한 삶을 처음부터 지금까
지 봐오시고,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가슴 아파시고, 함께 기뻐 뛰는 역사를 동행해 주셨사오니 억울한 고통
으로 말할 수 없는 사연 속에서도 환란을 축복의 통로 삼아 더 큰 조건을 세우신 만큼 이 천년의 복음이 땅끝까
지 퍼지게 하여 주시며, 그의 눈물어린 사랑의 말씀이 꺼지지 않는 구원의 불길이 되어 우리의 가슴 속에 모든
인류와 앞으로 올 천년의 후손들의 가슴에도 끝없이 활활 타올라 그의 위대하시고 온전하신 사랑의 삶을 이 시대
가운데 우리가 먼저 담대한 빛으로 더 크게 10만의 생명을 만들어 증거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자를 더욱 생각하시며, 성자와 더욱 대화하시어, 사랑의 고백으로 최고로 합당하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삼위의 생각을 받아 생각의 축복으로 고통의 삶 속에 웅장한 성약역사를 지금도 변함없이 이루고 계실 그 분의
삶을 성자께서 영육으로 축복해 주시고, 때를 따라 자유롭게 하실 것을 믿음으로 기도의 불을 지펴 가겠습니다.
그 분을 지켜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이
모든 것을 감사드리오며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