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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3.10.28 (월)

10월 28일 월요일 참고기도문

선포일
2013.10.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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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성자 주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랑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사랑하며 같이 살고, 그 영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서 천국에 서도 영원히 사랑하며 같이 살기 위해 우리의 인생을 창조해 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성삼위께서 직 접 강림하여 말씀하시는 시대 사명자를 통해 배우지 않았으면 인생의 길을 찾지 못하여 방황하였을진대, 그를 통 해 100% 배우고 깨달아 창조목적대로 삼위일체를 온전히 사랑으로 모시고 섬기며 살게 해주심에 참 감사합니다. 산을 누비며 드넓은 들판을 정원으로 삼고 뛰놀던 노루와 사슴이 사냥꾼이 놓은 하찮은 올무에 걸려 끝나듯이, 우리의 인생 또한 자기 주관권과 온 지구 세상을 정원으로 쓰던 자들도 사망의 올무에 걸리면 그 하찮은 것 때문 에 인생이 끝나고 영원한 삶도 끝날진대 시대 사명자를 통해 인생을 가르쳐 주시고, 최고의 축복인 휴거를 가르 쳐 주셨사오니 사연과 가치를 깨달아 성령의 감동대로 주께서 이끄시는 대로 오직 성삼위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우리가 각종 사명을 하면서 거기에 빠져 재미를 붙이며 와스디 같이 살지 않도록 생각의 축복을 더 하여 주시 며, 무엇이 중요한지 먼저 깨달아 성자와 그 분체를 중심하여 온전한 신부의 삶을 살도록 주께서 늘 함께 동행하 여 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지혜로 세상과 사랑을 다스리고, 마음을 다스려 왕과 일체되는 지 혜로운 신부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말씀을 통해 더욱 더 깊이 기도드림으로 더 높이 주를 증거하며 살겠습니다. 저희들이 지난 날 진리를 알지 못 하고, 구원자를 만나지 못 하여 너무도 하찮은 것에 걸려 고생하고, 고통당하 고 몸부림쳤던 삶을 생각합니다. 그 쓰린 기성의 삶에서 벗어난 것에 감사드리며 이제는 그 모든 과거를 완전하 게 청산하고 모두 걷어치우고 배설물 같이 여겨 다 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육적으로 만족을 느끼며 행복하게 사는 인생은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을 가슴으로 깊이 깨달았사오니 우리의 영을 변화시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도록 행함으로 실천하여 그를 중심에 모시고 뜻을 이루겠습니다. 미리 알고 지옥에 가지 않도록 제발 그 곳은 가지 말라고 말씀으로 또 영육으로 또한 사람을 통해서 수많은 여 건과 상황을 통해서 배우고 깨닫게 해 주셨사오니 저희들의 남아있는 죄로 인해 사탄의 올무에 걸리지 않도록 정 결하고 깨끗하게 회개하겠사오니 우리의 인생 제단을 받아주시옵시고, 세상에서 육이 살 때 창조주와 같이 먹고 마시고 성자를 사랑하여 구원받고 성령을 알고 천모의 사랑을 받고 성령의 감동으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삼위일체의 마음과 일체되어 감동으로 살아가시는 선생님을 만났사오니 그를 만난 기적같은 역사를 통해 차원높 은 사랑의 휴거 삶으로 그의 눈물의 조건이 헛되지 않도록 더 잘 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네 달 동안 식음을 폐하시며 더 깊이 기도드리시어 전능자 성삼위를 찾으시고, 더 차원을 높여 배우시고, 전심으로 행하심에 그 행한 것이 마치 보화덩이 산을 얻은 것 같이 표가 나서 우리의 육이 일생 동안 쓰고 영 또한 영원히 쓰고 누릴 수 있 도록 휴거의 문을 활짝 열어 주셨습니다. 늘 성자의 몸이 되시어 바쁘게 사시는 선생님의 몸부림치시는 그 삶을 성삼위께서 기억하여 주시옵시고, 올해 마지막 연말이라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장기간 절 식기도를 하시면서 조건을 세우고 계시오니 그 분의 영육의 강건함을 지켜 주시옵시고, 큰 능력을 주시옵소서. 휴거의 바로 밑 선에서 애를 태우는 저희들을 보시고, 더 애간장이 타 들어가 기도하시며 우리의 영과 혼을 더 돕기 위해 더욱 힘써 전심을 다하시는 선생님의 그 심정과 마음을 저희들도 받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휴거의 비 밀의 말씀을 주시고, 우리의 힘이 모자라서 못 하면 책임자로서 그것처럼 안타까운 일이 없다 하시며 선생님의 힘이 있는 데까지 최대로 하시면서 우리의 운명이 휴거로 기울어지도록 이를 악물고 행하시는 조건 위에 저희도 전심을 다하여 깊이 기도드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함으로 영육의 모든 운명이 하늘의 뜻대로 다 돌아가 고 틀어지는 놀라운 기적같은 역사가 표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늘 성자의 몸을 머리로 삼고 의지하시는 선생님처럼 저희들도 기도의 짹을 꽂고 선생님을 위해서 우리를 위해 조건을 세워 주시는 만큼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또한 완전한 성자의 몸이 되시기 위해 힘써 행하시는 만큼 저희들도 절대 낙심하지 않으며 포기하지 말고 끝끝내 행하겠습니다. 늘 우리 곁에 가까이 계신 성삼위 하나님, 선생님을 지켜주시옵시며 늘 마음에 평안과 위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그 분을 지켜 주시고 동행해 주심에 감사 를 드립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이 모든 것을 삼위께 영광돌리 오며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