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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0.28 (월)

131028 ~131102 새벽잠언

선포일
2013.10.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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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새벽 잠언> 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사랑>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도 사랑하며 같이 살고, 그 영 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서 천국에서도 영원히 사랑하며 같이 살려 고 창조했다. 이것을 100% 알려면, 배우기만 해서는 안 된다. 창조 목적대로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는 자만 안다. 2.사명을 맡은 자들아. 목회를 하거나 각종 사명을 하면서, 거기에 빠져 재미 붙이며 와스디같이 살지 말아라. 왕비는 왕과 일체다. 성자와 그 분체를 항상 중심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와스디가 왕으로부터 버림받 듯이, 와스디 꼴을 당한다. 3.아름답고 예쁜 꿩은 하늘을 날고 솔밭을 누비며 큰 대지를 정원으로 쓰며 화려하게 산다. 그런데 사냥꾼이 독약을 묻힌 하찮은 콩 하나를 갖다 주며 유혹하면, 그것을 먹고 죽어 화려한 삶이 끝난다. 섭리 인 생도 그러하다. 섭리 인생이 귀한지 모르고 사탄의 꾐에 빠져 콩 하나 만 한 별것도 아닌 것에, 마치 독약과 같은 세상과 사랑에 유혹되어 천법과 인법을 어기고 섭리 인생을 끝낸다. 4.산을 누비며 드넓은 들판을 정원으로 삼고 뛰놀던 노루와 사슴이 사 냥꾼이 놓은 하찮은 올무에 걸려 끝난다. 인생들도 그러하다. 자기 주 관권과 온 지구 세상을 정원으로 쓰던 자들도 사망의 올무에 걸리면, 그 하찮은 것 때문에 인생도 끝나고 영의 영원한 삶도 끝난다. 5.천하를 호령하며 사는 자도 그 하찮은 번데기만 한 총알 하나 맞으면 끝난다. 인생도 모든 삶 속에서 그러하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의 지혜로 세상과 사랑을 다스리고 네 마음을 다스리며 살아라. 6.아름답고 예쁘고 멋진 사람이 아무것도 아닌 이성의 덫에 걸려, 혹은 실 가닥 같은 병에 걸려 그것을 처리하지 못해서 사망으로 끝나게 된 다. 7.만물 중에서 가장 뛰어난 것이 ‘인생’인데, 하찮은 만물로 인해 억 울하게 죽게 된다.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섬기며, ‘육은 일생 동안, 영은 영원히’ 삼위일체와 함께 살아라. 8.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너무도 하찮은 것에 걸려 고생하고, 고통당 하고, 몸부림쳤다. 그러니 이제 그것들을 모두 걷어치우고 살아라. 걷 어치우고 살라는 말은 배설물같이 여기고 버리라는 말이다. 9.전능자 하나님, 사랑의 성자, 감동의 성령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함께 살아라. 10.육적으로 만족을 느끼며 행복하게 사는 인생은 지속되지 않는다. 아 무리 육적으로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아도 인생은 늙고 병들게 된다. 육적으로 남는 것은 ‘육의 몸’이니, 육이 원 없이 만족과 행복과 사랑을 누려도 육은 늙어 간다. 이는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다. 고로 육만을 위해 살면 남는 것이 없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살면, 육적으로도 행복하고 영적으로도 행복하다. 또한 자기 영이 변화되어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천국에 서 영원히 살게 된다.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살면 육은 육대로, 영은 영대로 낙을 누리며 살고, 삼위일체가 육신이 행하는 것마다 구상을 주어 행함으로 얻게 하시니, 그것을 창조주와 같이 쓰며 산다. 고로 영원한 행복이다. 11.어떤 사람은 ‘산’을 가지고 놀다가 인생 끝나고, 어떤 사람은 ‘집과 정원’을 가지고 놀다가 인생 끝나고, 어떤 사람은 ‘주인’ 을 사랑하여 주인의 산과 집과 정원을 같이 쓰면서 즐기면서 산다. 그리고 육이 죽어도 영이 영원히 주인과 함께 산다.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는 천지 만물의 주인이시다. 12.자기 돈을 주고 귀한 것을 사서 제 것으로 삼아 보람을 누리며 평생 쓰며 그것이 다 닳아 없어지기까지 써도, 많은 물이 다 없어지기까 지 먹어도, 산과 돌과 나무가 다 닳아 없어지기까지 쓰며 살아도, ‘육’이 늙어 죽으면 다 끝나니 허무하다. 그러니 과거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산 것이 무슨 소용이냐. 한때 잘 산 것으로 만족했다 하느냐. 지금 네 영이 고통 중에 몸부림치는데, 과거에 행복했던 것으로 만족하다 하느냐. 미리 지옥을 알고, 그곳만은 가지 말아라. 세상에서 육이 살 때 창조 주와 같이 먹고 마시고, 성자를 사랑하며 구원받고, 성령을 알고 천 모의 사랑을 받고 성령의 감동으로 살아라. 감동으로 살라는 말은 삼위일체의 마음과 일체 되어 그 몸이 되어 살라는 말이다. 살아 본 자만 안다. 13.세상에서 하나님을 떠나서 살아도,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 제대로 모 르고 살아도, 예수를 안 믿고 살아도, 예수를 믿고도 구원받지 못하 고 살아도 큰소리 떵떵 치며 “나는 행복하다. 만족하다.” 하는 자 들아. 너희 앞에 캄캄한 날들이 닥쳐온다. 영계에서 제대로 보아라. 삼위일체는 모두에게 보여 주며 밝히지 않으신다. 자기 책임과 실력 껏 보고 아는 자만이 알고 벗어난다. 14.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진정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자에게 만 조금씩 근본을 알려 주시고, 행하는 만큼만 보여 주신다. 행하느 냐, 행하지 않느냐는 자기 자유의지다. 그러나 자유의지에는 책임이 따른다. 자기 육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자기 영을 지 옥, 혹은 천국, 혹은 낙원, 혹은 선영계로 보낸다. 15.네 달 동안 식음을 폐하며 살아도 잘 먹고 잘 입고 산 사람과 비교 하면 별 표가 안 난다. 그러나 네 달 동안 식음을 폐하며 더 깊이 기도하면서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고, 더 차원을 높여 배우고, 전심으로 행한 것은 마치 보화 덩이 산을 얻은 것같이 표가 나게 얻어 ‘육 일생 동안, 영 영원히’ 쓰게 되었다. 내게도 타인에 게도 영원한 도움을 주는 것들을 얻었다. 먹는 것이 그리도 귀하냐. 입는 것이 그리도 귀하냐. 자는 것이 그리도 귀하냐. 돈이 그리 귀하 냐. 적당히 하고 영원한 것을 얻어라. 16.삼위일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자들에게 영원히 좋은 것을 주신다. 17.자기 ‘영’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단계까지 만들고 구원한 자가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부러운 자다. 18.예전에 호텔 400개를 가지고 있는 호텔의 왕을 만났다. 그와 오랫 동안 이야기를 해 보았다. 그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고, 나이는 80세가 넘었다. 그는 자기 집을 으리으리하게 지어 놓고, 문을 금으 로 크게 만들어 놓고 살았다. 그는 자기 부인과 함께 세계에서 사귄 사람들을 자기 집에 데려다가 365일 집에서 파티를 열어 식사를 대접하며 살았다. 그것이 삶의 보람이라고 했다. 그런데 허리에 병이 걸려 고통이 심하다고 말했다. 집에는 방이 100개 가까이 있었고, 차고에는 세계에서 유명한 차 30대가 있었다. 그러나 모두 타지 않아서 먼지가 수북이 쌓여 있었 다. 늙어서 차를 타고 다니고 싶지 않다 했고, 허리가 아프니 차를 타는 것이 고통이라고 했다. 육적으로 만들어서 누리면 얼마나 누리겠느냐. 영혼을 만들어 영이 그같이 누려야 영원히 누린다. 육은 세상에서 소나무만큼도 오래 못 산다. 육은 소나무 생명의 10분의 1만큼도 못 산다. 그것을 알고 계 산하고 거기에 맞춰 살아야 된다. 19.하루 같은 인생살이 반복해도 그리도 모르느냐. 20.인생 모두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께 투자해라. 그러면 영으 로 영원히 받고, 영의 영광이 된다. 영의 부귀와 명예와 사랑이 하늘 같이 쌓여서 천국에서 영원히 누리고 사는 삶을 살아라. 지상의 것 은 적당히 합당하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는 만큼, 허용하는 것만큼만 먹고 마시고 쓰고 만들며 살면 된다. 21.하루를 인생 일생으로 보자. 하루를 가지고 자기 애인과 사는 자가 있다 하자. 하루 종일 일만 많이 하고, 돈만 많이 벌고, 무엇을 만들 기만 하면 뭐하냐. 자기 애인과 같이 먹고 즐기고 사랑하는 시간이 없으니 보람 없다. 하루 종일 일하고, 돈 벌고, 무엇을 만들다가 해 가 지니, 먹을 것을 못 먹고 그냥 자야 한다. 해 놓은 것도 못다 쓰 고 그냥 옆에 미뤄 놓고 죽음의 잠을 맞게 된다. <잠>은 ‘죽음’으로 비유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애인’으로 비유했다. 인생들은 거의 이같이 산다.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새벽 잠언> 1.<뇌>에는 ‘신경’과 ‘신경 액’이 있다. 2.<몸>에도 ‘신경 줄’이 있고, ‘신경 액 성분’이 있다. 3.사람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접하고, 어떤 것을 생각할 때 뇌의 신경과 신경 액도 그에 해당되게 움직인다. 4.<몸>에 ‘신경 줄’이 없는 살 속에는 ‘신경 액’이 통한다. 5.<척추>에도 ‘신경 줄’이 있고 ‘신경 액’이 있다. <신경 액>에는 물 성분 같은 신경 액도 있고, 진한 신경 액도 있다. 척추 속의 신경 은 두부같이 되어 있다. ‘선’으로 된 신경이 있고, ‘액’으로 된 신경이 있다. 살 자체가 말초신경처럼 예민하게 체질이 된 곳도 있다. 그곳은 살만 자극해도 신경처럼 자극적으로 느낀다. 6.자기를 ‘의’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도록 만 들기다. 7.놀지 말고, 자기를 성자의 대상체로 만들어라. 8.성자와 그 분체가 원하는 대로 자기를 만들면, 평생 그 차원으로 귀히 쓰여진다. 9.자기의 온전함을 위해 하루하루 자기를 만들면서 살면, 자기를 완성시 킨 후에 쓰여질 때는 상상도 못 하는 가치를 가지게 된다. 10.어떤 한 사람이 사막에서 물이 나올 때까지 하루하루 땅을 팠다. 30 일을 팠더니 사막 땅에서 물이 나왔다. 그 물을 파니, 10억이 되었 다. 30일 동안 샘을 파는 수고로 10억을 벌었으니, 이 사람은 하루 에 약 3000만 원씩 번 셈이 된다. 11.자기를 만들 때는 힘들어도, 완성하고 쓰여질 때는 엄청나게 유익이 된다. 만들 때는 하루에 1원도 못 벌었어도, 만든 다음에는 1분에 1 억을 벌기도 한다. 고로 만드는 자는 희망으로 만들어라. 12.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만들어라. 만들 때는 아무 유익이 없는 것 같아도 실상 과정 중에 영적으로 하루에 수십조씩 번 것이 된다. 깨닫지 못하냐. 왜 더디 깨닫느냐. 왜 계산을 못 하느냐. 13.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 육을 가지고 성자와 메시아를 믿고 그의 말 씀대로 행하여 자기 혼과 영을 만들어 휴거시켰다 하자.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 때는 7년, 혹은 10년, 혹은 20년, 혹은 30년 걸렸다고 하자. 그 영이 천국의 황금성에서 빌딩과 황금 지역을 얻 고 사는데, 그 값이 지구를 판 값과 비교할 수 있겠느냐. 그러니 자 기 영을 만드는 과정 가운데 1원도 못 벌었어도, 만드는 과정 가운 데 하루에 수십조씩 번 것이 된다. 14.저마다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이 휴거되게 만들어서 천국에 가게 한다면, 그 사람은 세상에서 살 때 하루에 일억 천만금씩 번 자가 된다. 15.나를 가치 있게 만들고 행하니, 천문학적인 가치를 얻게 되었다. 16.선생도 시대 말씀으로 나를 만들 때 21년 걸렸다. 그것을 가지고 2012년까지 35년 동안 성자와 함께 섭리역사를 펴 왔다. 만들 때 21년, 역사를 펼 때 35년, 총 56년 걸렸다. 그러나 세계로 뻗어 나 간 섭리역사를 보아라. 시대 구원을 받은 자들의 값은 수백조가 된 다. 17.선생도 나를 만들 때는 매일 고통과 눈물겨운 날이었다. 만들 때는 하루 종일 수고해도 1원도 얻지 못했다. 먼저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 21년 동안 1차로 나를 만들었다. 그것을 가지고 섭리역사를 펴면서 1978년부터 2012년까지 35년 동안 시대 말씀을 전하며 2차로 또 만들었다. 만드는 데 총 56년 걸렸다. 그러니 성자가 분체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시대 말씀을 전하며 휴거 역사를 펴 나가게 하셨다. 섭리역사는 세계로 뻗어 나갔다. 시대 구원을 받은 자들의 값만 따 져도 수백조가 되고, 영 휴거까지 이루면 천문학적인 값이다. 고로 56년 동안 만들면서 하루에 수십억씩을 번 것이다. 56년의 값을 다 합치면 얼마나 되겠느냐. 천문학적인 숫자다. 세상에서 돈을 버는 것 만 큰 것이 아니다. 세상에서 살 동안에 영원히 누릴 것을 얻게 한 것이 더 값이 크다. 자기를 투자하여 자기를 만들어라. 18.성자가 쓰기에 합당하게 만들어라. 다 만들어서 성자께 쓰여지면, 만 드는 과정의 날마다 수십억씩 번 격이 된다. 19.선생을 다 만들어 놓고 쓰니, 1분에 1억도 벌었다. 너도 만들어라. 성자가 말씀하시기를 300선 휴거를 이룬 자들은 “지구 하나보다 더 값어치 있다. 아니, 비교할 수 없다.” 하셨다. 만일 지구를 너에 게 준다 해도 인생 100년만 사는데, 더 먹고 누릴 수 있겠느냐. 그 러나 영을 휴거시키면 천국에 가서 영원히 누리니, 그 값이 더 크지 않느냐. 또한 영으로 누리니, 영은 육보다 400억만 배 더 느끼니까 엄청나다. 그러나 만들기는 쉽지 않다. 목숨 걸고 만들어야 된다. 20.성자가 주는데, 그것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맛이 완전히 달라 진다. 21.가령 성자가 돌을 주셨다 하자. 그 돌을 어떻게 놓느냐가 요리다. 성 자가 나무를 주셨다 하자. 그 나무를 어떻게 심느냐가 요리다. 22.성자가 한 잠언을 주셨는데,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며 쓰느냐가 요리 다. 23.가령 시장에서 돼지고기를 사 왔다 하자. 요리하기에 따라 맛도 달 라지고, 모양도 달라진다. 두루치기, 구이, 찜 등 요리하기에 달렸 다. 부위별로 다양하게 요리를 해야 제맛이 난다. 이와 같이 잠언도 그 내용과 뜻에 따라 각종으로 표현하여 근본 뜻을 나타내야 된다. 24.만들기에 달렸다. 25.생각이 축복이다. 26.저마다 누구나 생각과 실천으로 자기를 만들기에 달렸다. 27.사람은 만들기에 달렸다. <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자기가 좋아하는 것 때문에 그것을 좋아하며 행하다가 천국에 못 가 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술, 담배, 이성 사랑, 성적 향락, 잠, 노는 것, 세상 문화 예술, 자기가 좋아하는 운동, 돈, 자기 취미 생활 등 세상 의 것들에 빠져 살고 그것을 못 끊고 계속한다. 고로 천국을 좋아하지 도 않고, 천국에 가려 하지도 않고, 천국에 가기 위해 살지도 않는다. 고로 천국에 못 가게 된다. 2.이 세상에서 자기 육이 산 대로 자기 영이 그와 같은 영의 세계에 가 게 된다. 3.이 세상은 육신이 살아가면서 자기 영을 위해 살아서 자기 영을 영원 한 천국에 가게 하는 곳이다. 4.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산 그대로 자기 영이 만들어져 영이 영원히 거할 영의 세계가 결정된다. 이 세상은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천 국에 가게 하기 위해 사는 곳인데, 육이 육만을 위해 사니 결국 그 영 이 천국에 못 가고 끝난다. 5.영원히 천국에 가서 살도록 만드는 이 세상의 시간을 가지고, 이 세상 에서 잠깐 즐기며 사는 데 다 투자하고 끝난다. 6.사람들에게 ‘하루’의 시간을 주었다. 어떤 사람은 잠을 자는 데 시 간을 다 쓰고 하루해가 졌다. 어떤 사람은 술 먹고 놀다가 하루가 끝 났다. 어떤 사람은 노래하며 춤추고 세상 예술에 빠져 살다가 하루가 끝났다. 어떤 사람은 돈을 벌다가 하루가 끝났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다가 하루가 끝났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의 일을 하다가 하루가 끝났다. / 자기 육의 하루 삶 의 행위에 따라서 그 영혼의 운명이 결정되고, 그 영혼이 갈 영의 세 계가 결정된다. ‘하루’와 같이 ‘인생 일생’이 그러하다. 7.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기는 믿는데 온전히 못 믿고, 제대로 모르고 믿 고, 온전히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중심적으로 믿는다. 고로 거 의 천국 갈 자격은 상실되어 산다. 8.천국에 갈 자인지, 못 갈 자인지, 그 육신이 세상에서 사는 것을 보면 거의 안다. 9.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못 믿으면서 자기가 천국에 갈 줄 알 고 만족하며 그 차원에서만 산다. 10.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천국 차원의 삶>을 살고 <천국 차원 의 생활>을 해야 ‘자기 영’이 천국에 간다. 11.<천국>은 오직 성삼위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온전히 사랑하며, 오 직 성삼위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사랑의 세계다. 고로 천국에 가 려면, 이 세상에서 성삼위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사랑하며 그 말 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된다. 12.이 세상에서 ‘육신’이 <천국 차원의 삶>을 살지 못하고, 자기 육 이 죽은 후에 자기 영이 영계에서 하나님을 잘 믿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물론 영계에서도 영으로서 기회가 있다. 그 러나 영계에서 영으로 행하는 것은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변화시키 는 것보다 매우 더 어렵다. 영계에서 영으로 잘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아예 육신이 이 세상에서 천국으로 가는 삶을 확실히! 살아야 된다. 13.천국에 꼭 갈 자인데, 세상에서 이성을 좋아하며 살다가 천국에 못 간 자들이 그리도 많다. 이성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거기에 호기심을 가지고 사는 만큼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자 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즐거워하며 행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아 라. 그러면 그의 나라에 가게 된다. 14.세상 이성 향락은 1년, 10년, 20년, 30년 누리고 살았어도 결국에 는 남는 것이 하나도 없다. 이성 향락은 육이 늙어 사라지듯 무(無) 로 사라진다. 육이 이 세상에서 천국에 가기 위해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의 일을 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면, ‘육’은 세상에 서도 육신대로 인생 삶의 낙을 누리며 천국같이 살고, 육신이 늙어 죽어도 그 ‘영’은 육이 산 것같이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여 천국 의 영으로 변화되어 흑암과 지옥에는 절대 안 가고 천국이나 낙원이 나 선영계로 가게 된다. 이 세상에서 육이 최첨단으로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 ‘육’도 세상에서 최고의 천국의 삶을 살고, 그 ‘영’도 천국의 최고 위치인 <신부성>에 간다. ‘영의 운명’과 ‘영이 영원히 거할 곳’은 육신이 이 세상에서 어 떻게 사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15.부귀영화나, 권세나, 물질이나, 이성 사랑이나, 예술을 누리며 만족 하게 살아도 세상에 속한 삶은 결국 ‘육’으로도 ‘영’으로도 남 는 것이 없다. ‘영’에게 결국 남는 것은 흑암 세상 영원한 고통뿐 이다. 16.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부귀영화를 누리고, 사랑을 누리고, 물질을 얻고, 명예를 얻고, 신나게 놀며 즐겼어도... 끝나면 과거의 것이 하 나도 생각나지 않고 하나의 꿈결같이 끝나 버린다. 사람이 늙어서 80세만 돼도 뇌세포도 그만큼 늙어서 과거의 것이 기 억도 안 나고 생각도 안 난다. 나이가 90세 이상이 되면, 과거의 것 이 거의 생각이 안 난다. 고로 무(無)가 된다. 또 육신이 죽어 영이 영계에 가면, 영에게 닥친 것을 행하며 살기에 바빠서 생각이 안 난다. 사람에게는 모두 ‘영’도 있고 ‘혼’도 있으니, 저마다 영계에 가서 실력껏 보아라. 17.세상에서 고생하지 않고 실컷 먹고 입고 즐기며 살면, 육이 만족하 며 사는 것이 목적이니 영의 세계의 것은 99% 모르고 산다. 육신이 죽은 후에는 반드시 영의 삶으로 이어지는데, 모르고 산 만큼 영원 히 손해다. 18.모르면, 육의 세계에서도 영의 세계에서도 못 하는 것이다. 모르고 못 하는 만큼 손해다. 19.절대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의 육’이 육의 세상을 살 면서 자기 영을 만들어 ‘영’이 영원한 세상에 와서 살게 하기 위 해 <인간>과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다. 성삼위는 인간의 육이 세상에서 삼위일체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 에 순종하며 의롭게 살다가 자기 영을 천국의 영으로 변화시켜 천국 에 오라고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 선지자들과 메시아를 보내어 하늘의 비밀을 가 르치며, 믿는 자들을 통해서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치셨 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돈을 많이 버는 것, 이성 향락을 누리는 것,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먹는 것, 입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입는 것, 좋은 환경을 누리는 것에 치중하여 “실컷 누리며 살자!” 한다. 맞다. 그렇게 살면, 정말 좋다. 그러나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인간과 천지를 창조하신 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섬기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구원자를 믿지 않고 의롭게 살지 못했기에 하나님은 공의로운 심판을 하여 행한 대로 갚아 주신 다. 심판의 대상자는 그의 영이 영원히 고통을 당하고 살게 된다. 자기 ‘육’이 자유의지로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 며 의롭게 살아서 자기 ‘영’을 구원해 놔야 된다. 천하의 어떤 인 생이든지, 하나님의 법은 공의롭게 동일하게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 된다. 하나님의 법을 고치려 하지 말고, 그 법대로 자기를 고치고 살 아라. 20.사람들은 육신 세계의 것만 생각하며 구원자를 불신하고, 거절하고, 자기가 좋은 대로만 세상을 산다. 고로 자기 무지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구원을 상실하고 자기 영을 멸망의 영으로 만든다. 고로 그 영 은 사망에 처해 영원히 살게 된다. 사망으로 가는 영들이 얼마나 많은지, 세상에서 아무나 파악해 보아 라. 거의 대부분이다.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인정 하지 못하고 믿고 있고, 또 자기만의 생각과 인식으로 믿고 있다. 고 로 구원을 이루지 못한다. 21.이 세상의 것들은 눈으로 100% 보인다. 또 세상의 있는 것들은 먹 고, 입고, 취하며 살 수 있다. 이같이 세상의 것들은 100% 보이고 느껴지니 확실하다. 그런데 천국과 영의 세계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그것들을 먹지도 못하고, 즐기지도 못한다. 세상의 것을 보아라. 눈에 보이며 존재하더라도 자기가 행하면서 보 고, 듣고, 먹고, 입어야 느껴지지 않느냐. 이와 같이 영의 것도 육신 이 보려 하고, 들으려 하고, 느끼려 하면서 하나님을 부르고 찾고 사 랑해야 느껴진다. 그가 보낸 구원자를 통해서 하나님과 영의 것들을 배워야 알게 되고, 보게 되고, 듣게 되고, 느끼게 된다. 22.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의 육신과 마음·정신·생각’을 가지고 <육 의 것>도 할 수 있고 <영의 것>도 할 수 있도록 인간을 창조해 놓 으셨다. 23.누구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자기가 하고자 하며 몸부림 치며 행해야 삼위일체도 그 행위대로 대하신다. 24.섭리사에서도 누구든지 하고자 하고, 노력하고, 몸부림쳐 주께 간구 하는 자에게만 삼위일체가 역사하신다. 또한 성자도 분체도 자유의 지대로 그와 같이 행하는 자를 좋아해 주고, 사랑해 주고, 챙겨 주며 역사해 준다. 25.성자는 자기가 하고자 하는 자에게 역사하여 합당하면 성자의 마음 을 주며 행하신다. 26.저마다 ‘현실’에도 ‘미래’에도 문제없이 살아야 된다. 현실 삶 만 기쁘고 즐거우면 안 된다. 현실에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결 국 미래에 지옥이 된다. <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새벽 잠언> 27.분위기는 진입로에 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하다. 28.분위기는 진입로다. 29.분위기에 사는 자는 아직도 진입로에 있는 자다. 30.분위기를 걷어치우고 뛰는 자는 이미 진입로 톨게이트를 벗어나 고 속도로를 달리는 자와 같다. 이들에게는 분위기가 필요 없다. 31.‘뇌’가 굳고 ‘사고’가 굳은 자는 보아도 들어도 못 느낀다. 32.치매 환자는 보고 듣고 먹어도 못 느낀다. 그냥 살아 있기만 한다. ‘뇌’가 굳고 ‘사고’가 굳은 자도 그러하다. 33.‘뇌’가 굳은 자는 뇌를 풀고 살아야 느끼고 깨닫는다. 3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순리로 행하게 하셨다. 그리고 기본으로 도울 것만 돕고, 나머지는 자유의지대로 하 게 두신다. 인간이 자기 자유의지를 하나님께 맡기고 그 뜻대로 살 면, 그 행위대로 돕고 역사하신다. 공의로운 삼위일체이시다. 35.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그 뜻대로 살지 못하고, 어떤 사 람은 하나님의 뜻을 알아도 하기 싫어하여 자기 뜻대로 산다. 하나 님은 자유의지대로 그냥 놔둘 뿐이다. 그 상실한 마음대로 놔두는 것이다. 36.하나님을 믿고, 성령님을 믿고, 성자를 믿고, 삼위일체가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면서 하고자 하는 자에게는 그만큼 합당 하게 역사해 주신다. 37.같은 인생을 살아도 어떤 사람은 육으로 끝나고 영은 영원히 고통 받고, 어떤 사람은 성자와 주를 믿고 사랑하며 살아 자기 영을 천국 에까지 보내기도 한다. 38.세상만을 위해 살면 그 육도 영도 거의 사망으로 기울어져 끝난다. 39.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삶에 만족하며 살고 있다. 40.현대인들은 남이 사는 것에 신경을 안 쓴다. 자기 삶에 빠져 사는 시대다. 자기에게 유익되는 일에만 집중하고 혈안이 되어 살아간다. 41.현대인들은 자기 좋아하는 삶, 돈, 명예, 이성, 환경, 취미, 먹고 즐 기는 것, 각종으로 편안한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산다. 고로 하나님 도, 메시아도, 종교도, 형제들도 신경을 안 쓰고 살아간다. 42.자기의 편안함을 감소시키는 것은 ‘희생’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미래에 어떻게 될 것인지 생각지 않고, 현실에서 편안하게만 살려고 한다. 43.자기 자유의지로 인한 우선권의 삶이 사람의 현실의 삶이다. 44.옆의 사람이 무슨 말을 해도 자기가 좋은 대로 한 귀로 듣고 한 귀 로 흘려보내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삶만 산다. 45.자기 몸만 챙기고, 자기 것만 챙기고, 자기 애인만 챙기며 사는 세상 이 되어 버렸다. 46.남을 구원하려면 힘이 들고, 희생하고, 손해를 보니 싫어한다. 그러 니 미래에도 현실에도 희망이 없다. 농사도 지으려 하지 않고, 만들 어서 쓰려 하지 않고 있는 것만 먹고 즐기는 삶이 되었다. 그러니 미래를 위해 자기를 만들려 하지도 않는다. 겨울이 오면 그제야 괴 로워하며 “현실주의 삶이 나를 이같이 만들었다.” 하면서 눈 속에 서 고통을 겪으며 산다. 미래 영의 세계에서 자기 영에게 닥칠 것을 모르고 산다. 47.자기를 구원해 달라고 애원하고 매달려야 주도 구원한다. 주는 주께 구원해 달라고 매달리는 자를 구원의 우선순위로 두어 돕고 구하러 간다. 그리고 후에 다시 또 와 본다. 그러나 그때 간구하고 매달리지 않으면, 생각이 없으면 주는 그냥 간다. 혹은 주가 마음 아파하며 긍 휼히 여기면서 말씀의 씨를 뿌려 주며 돕고 가기도 한다. 성자도 그 리하신다.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체질을 바꾸려면, 기존에 하던 것을 전혀 안 해야 된다. 가령 늦게 자 던 것을 아예 안 하고 일찍 자야 일찍 자는 체질로 바뀌고, 늦게 일어 나는 것을 아예 안 하고 일찍 일어나야 일찍 일어나는 체질로 바뀐다. 2.기도 체질, 말씀 체질, 찬양 체질, 관리 체질, 전도 체질, 일하는 체 질, 꿈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쉽다. 3.모든 것은 만들어 놓고 하기다. 4.가령 농부가 삽이나 괭이나 호미를 안 만들고 손으로 농사를 지으면, 얼마나 힘들겠냐. 이와 같이 체질을 만드는 것은 농사지을 때 각종 도 구를 만드는 것과 같다. <자기 몸>이 각종으로 필요한 ‘삶의 연장 도구’다. 5.사람이 걸어 다니는 체질로 안 만들면, 다리 힘이 약해지고 온몸이 약 해진다. 6.글 쓰는 체질로 만들지 않으면 말만 하지, 말한 것을 글로 못 쓴다. 7.체질을 만들어 놨다는 것은 자기 몸을 그에 해당되는 모양과 형상으 로 만들어 놔서 그것을 능히 하는 기술자가 되었다 함이다. 8.체질을 만들어 놓으면, 그 면에서 주인이 된 것이다. 9.매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체질로 만든 자는 초인 체질이 된 자 다. 일반 사람은 이렇게 못 한다. 10.하루에 잠을 꼭꼭 6시간씩 자야 건강한 사람도 하루 3시간씩 잠자 는 체질로 만들면, 3시간만 자야 건강하다. 이것이 체질을 만들었다 는 것이다. 11.체질을 만든 자는 구조를 변경시킨 자와 같다. 12.인간의 몸과 뇌와 마음은 만들기에 달렸다. 길들이기에 달렸다. 13.자기 몸과 뇌와 마음을 게으르게 길들인 자는 게으른 체질이 된다. 고로 부지런하게 하면 너무 고통스럽고 고생되어 못 한다. 14.돼지는 구정물에 길들여져서 깨끗한 물보다 썩은 구정물을 더 좋아 하며 맛있게 먹는다. 15.사람도 악하게 길들여지면 악한 체질대로 행하며, 그것이 생활이 되 어 자기 인격인 양 행한다. 16.이성, 향락, 퇴폐 문화, 술, 담배, 커피, 탄산음료, 맵고 짠 음식, 과 식 등 체질이 되면, 꼭 그렇게 해야 ‘뇌와 마음’이 흥분되고 기쁘 다. 하지만 그로 인해서 ‘몸’은 망가진다. / 그러나 이런 것들을 안 하는 체질로 만든 자는 안 해야 뇌와 마음이 흥분되고 기쁘다. 그로 인해 ‘몸’도 건강하다. 17.‘정말 필요한 것’이 뇌의 체질이 되게 하여라. 18.뇌를 안 쓰고 스마트폰이나 쓰고 살면, 뇌를 놀리게 되어 뇌 기능이 약해지고 기억력이 약해져서 노인같이 된다. 19.뇌는 수백 가지, 수천 가지, 수만 가지 기능을 발휘한다. 20.‘빛’으로 150억 년 걸려 갈 곳도 ‘뇌’로 단 몇 분이면 가기도 한다. ‘뇌’로 천국까지, 각종 영의 세계까지 일순간에 간다. 스마 트폰은 영원히 이같이 못 한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뇌’와 인간이 만든 ‘스마트폰’을 비교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과 인간이 만든 것의 차이를 알아라. 21.뇌의 기능을 통해서 자기 혼과 일체 된 마음과 정신은 그 속도가 빛 보다 400억만 배 빠르다. 그 속도는 스마트폰의 전파와는 비교가 안 된다. 22.‘뇌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자기나 상대의 육·혼·영의 상태와 현상을 영상으로 보기도 하며, 자기나 상대의 혼·영과 통하기도 한 다. 2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모두 영체다. 스마트폰 없어도 ‘뇌 스마 트폰’을 사용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한다. 2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천사들은 우리에게 전할 것을 ‘뇌’에 전달한다. 그러나 ‘자기 뇌’에 이상이 있으면, 그 말이 안 들려서 전달받지 못한다. 뇌를 고치고, 마음·정신·생각을 고치면 통한다. 25.선생은 50년 전부터 ‘뇌 스마트폰’을 연구하고 사용했다. 26.사람끼리도 영파, 정신파, 마음파로는 지구에 있든지, 우주에 있든지 거리의 제한 없이 금방 통한다. 27.‘뇌 스마트폰’으로 보면, 확실히 보인다. 우주, 천국 낙원 등 육계 와 영계의 모든 것이 확실히 보인다. 스마트폰보다 100억 배, 1000억 배, 1조 배 더 확실하게 그대로 보인다. 영들의 키와 형태 등 모든 것이 그대로 확실히 보인다. 전능자가 창조하신 ‘뇌 스마 트폰’은 인간이 만들어 사용하는 ‘스마트폰’과는 비교가 안 된 다. 하늘과 땅 차이다. 28.‘뇌 스마트폰’은 판단도 하고, 구상도 하고, 창조도 하고, 연구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신과 대화도 하고, 육계인 지구를 벗어나 영계를 구경도 하고, 또 영계를 중계하여 보기도 한다. 하나 님과 성자가 허락하시면, 신비한 영의 세계도 보게 된다. 육계에서는 답이 없는 문제를 영계에 가지고 가서 보면, 영계에서는 답이 있다. 그 답을 육계에 가지고 와서 행하면, 문제가 다 해결된다. 29.영계의 것을 보고 와서 육계에서 만들어 가동하니, 실현되었다. <월 명동 사랑의 집>도 영계의 것을 축소해서 건축한 것이다. 30.자기 ‘육’이 지능이 낮아서 답을 찾지 못하면, 자기 ‘혼’은 지 능이 높으니 혼적 차원에서는 답을 찾을 수 있다. ‘영’은 더 지능 이 높으니 영적 차원에서는 더 쉽게 답을 찾는다. 31.‘영’은 <신적 지능>을 가지고 있다. 문학이나, 예술이나, 정치나, 생명 관리나, 교회 운영 등 능력이 탁월하다. 고로 기도하여 성자께 허락받고 영계에서 답을 받고 하여라. 그러면 쉽게 되고, 이상적으로 된다. 발달된 영계에 가서 거기서 해 놓은 것을 보면, 마치 자동차 앞의 비행기를 보는 것 같다. 육계에서도 발달된 나라에 가서 해 놓 은 것을 보고 와서 하면, 쉽다. <천국>은 전능하신 하나님 차원으로 발달된 세계다. 고로 모든 것이 가장 수준 높다.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새벽 잠언> <반복> 뇌를 안 쓰고 스마트폰이나 쓰고 살면, 뇌를 놀리게 되어 뇌 기 능이 약해지고 기억력이 약해져서 노인같이 된다. <반복> ‘빛’으로 150억 년 걸려 갈 곳도 ‘뇌’로 단 몇 분이면 가기 도 한다. ‘뇌’로 천국까지, 각종 영의 세계까지 일순간에 간다. 스마트 폰은 영원히 이같이 못 한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뇌’와 인간이 만든 ‘스마트폰’을 비교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과 인간이 만 든 것의 차이를 알아라. <반복>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모두 영체다. 스마트폰 없어도 ‘뇌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한다. <반복>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에게 전할 것을 ‘뇌’에 전달한 다. 그러나 ‘자기 뇌’에 이상이 있으면, 그 말이 안 들려서 전달받지 못한다. 뇌를 고치고, 마음·정신·생각을 고치면 통한다. <반복> 선생은 50년 전부터 ‘뇌 스마트폰’을 연구하고 사용했다. <반복> ‘뇌 스마트폰’으로 보면, 확실히 보인다. 우주, 천국 낙원 등 육계와 영계의 모든 것이 확실히 보인다. 스마트폰보다 100억 배, 1000 억 배, 1조 배 더 확실하게 그대로 보인다. 영들의 키와 형태 등 모든 것 이 그대로 확실히 보인다. 전능자가 창조하신 ‘뇌 스마트폰’은 인간이 만들어 사용하는 ‘스마트폰’과는 비교가 안 된다. 하늘과 땅 차이다. <반복> ‘뇌 스마트폰’은 판단도 하고, 구상도 하고, 창조도 하고, 연구 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신과 대화도 하고, 육계인 지구를 벗 어나 영계를 구경도 하고, 또 영계를 중계하여 보기도 한다. 하나님과 성 자가 허락하시면, 신비한 영의 세계도 보게 된다. 육계에서는 답이 없는 문제를 영계에 가지고 가서 보면, 영계에서는 답이 있다. 그 답을 육계에 가지고 와서 행하면, 문제가 다 해결된다. <반복> 자기 ‘육’이 지능이 낮아서 답을 찾지 못하면, 자기 ‘혼’은 지능이 높으니 혼적 차원에서는 답을 찾을 수 있다. ‘영’은 더 지능이 높으니 영적 차원에서는 더 쉽게 답을 찾는다. <반복> ‘영’은 <신적 지능>을 가지고 있다. 문학이나, 예술이나, 정치 나, 생명 관리나, 교회 운영 등 능력이 탁월하다. 고로 기도하여 성자께 허락받고 영계에서 답을 받고 하여라. 그러면 쉽게 되고, 이상적으로 된 다. 발달된 영계에 가서 거기서 해 놓은 것을 보면, 마치 자동차 앞의 비 행기를 보는 것 같다. 육계에서도 발달된 나라에 가서 해 놓은 것을 보고 와서 하면, 쉽다. <천국>은 전능하신 하나님 차원으로 발달된 세계다. 고 로 모든 것이 가장 수준 높다. 32.성자의 계시를 받아 글로 쓸 때 자기 육적 차원에서 쓰면, 내용·어 구·문장·단어·표현 등 세상 글 표현법의 제재를 받아서 표현하기 가 불가능하다. 이런 것들은 깨달음·느낌·심정으로 전해 주신다. 영계에 가면, 영과 혼의 지능을 사용하기에 쉽게 깨달아진다. 33.영계에서 육계의 것을 보면, 유리 속같이 다 보인다. 사람의 마음속 과 그 생각이 다 보이고, 지체도 훤히 다 보인다. 34.월명동을 영계에서 보았다. 땅에 바위가 묻혀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을 육계에서 육의 눈으로 봤을 때는 바위가 흙에 묻혀 있으니 10년, 50년을 봐도 쓸모없는 바위로 보였다. 영계에서 보니 완전히 작품이었다. 그래서 제자들을 시켜 땅을 파고 작품 바위를 드러나게 해서 다시 보니,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정교한 작품이었다. 35.영계에서 건물을 보면, 육계의 건물과는 비교가 안 된다. 그러나 영 계에서 건물을 보고 와도 육계에서는 시간상, 경제상 그렇게 만들 수는 없다. 다만 육계에 맞게 구상을 옮겨 만들 뿐이다. 36.영계에 동상이 있으면, 영계에서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말하면 그 동상이 움직인다. 그런 것을 육계에서 만들려면, 많은 경비가 든다. 그렇게 만들어도 영계의 것에 비하면, 그림자 차원이다. 37.영계에서 보다가 육계에서 보면, 너무 초라하다. 38.영계에서 육계의 어떤 것을 가르쳐 깨닫게 하려고 보여 주실 때는 극적으로 보여 주신다. 이성 죄를 지은 자의 상태를 보여 주셨는데, 남녀가 큰 똥통 안에 들어가서 성행위를 하고 있었다. 성행위가 끝나고 나오니 똥냄새가 온몸에 배어 있었고, 몸에 썩은 물이 흐르는 채로 다녔다. 그 옷과 몸에서 썩은 냄새가 진동했다. 사람들이 그 옆을 지나가면서, 배설물 같이 이성의 냄새가 나니 즉시 알아보고 구역질을 하며 피해 갔다. 하나님이 보실 때 이성 죄를 지은 자의 육과 영의 실체가 그와 같다 는 것이다. 39.육계에서 성격이 너무 무섭고 내게 말을 무섭게 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를 놓고 기도했다. 기도 중에 영계에서 그 사람의 상태를 보았다. 그는 독사가 되어 말할 때마다 얼굴을 붉히면서 나를 물어 댔고, 그 는 나를 발로 밟고 주먹으로 치면서 말을 했다. 영계에서 보면, 말이 실체가 되어서 행한다. 그래서 이 사람을 놓고 기도하기를 “이 사람은 나쁜 성격으로 남에 게 피해를 주니, 이 사람을 배추로 생각하고 배추 한 포기에 소금 3 되를 넣고 절이듯 해 주세요.” 했다. 결국 소금물에 절인 배추가 되게 했다. 그로 인해 그에게 각종 고통 이 와서 심정이 타 들어가고 괴로우니, 결국 내게 무섭게 하지 못했 다. 40.선생은 교만한 자, 남에게 무섭게 대하는 자, 세상 향락에 젖어 사는 자, 하나님 주관권에서 벗어난 자들을 놓고 매일 기도한다. 그러한 개인도 민족도 <배추 인생>으로 생각하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소 금을 한 되 뿌려, 소금에 절인 가을철 배추김치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41.억새같이 강한 배추 인생들을 놓고 기도하기를, 배추 밭에 소금 눈 이 덮이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42.거짓말하고 속이는 원숭이는 골을 빼 놓으면, 아예 속일 생각을 못 한다. 거짓말하고 속이는 자들도 그렇게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43.한 나라에서 주권자를 하던 자들이 백성들을 속여 백성들의 것을 취 한다. 이런 자들은 거짓말을 못 하게 하나님이 그 골을 빼 달라고 기도한다. 그 기도가 합당하니, 하나님은 합당한 자를 시켜 세계의 어떤 주권자에게라도 원숭이 골 빼기와 같은 일을 행하신다. 44.저마다 ‘뇌’가 속이고, 각종 죄를 짓고, 사람들에게 해를 준다. 고 로 뇌를 고치기다! 뇌에서 불의한 것을 하게 한다. 고로 저마다 뇌 에서 불의한 것들을 빼내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