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28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10.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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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의 기도
- 시대와 분체를 알고 구하는 기도
작성일 : 2013. 09. 03. 새벽 3시 40분
작성자 : 정솔향
(두 감람나무와 두 증인에 대한 강의를 공부하는 도
중
분체 앞에 두 증인은 어떤 조건을 세웠는지 깨닫게
하셨고,
성자께서“너는 무엇을 위해 이 역사를 따르느냐.” 물
으셨습니다. 새벽에 깊이 기도하며 질문의 답을 고백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와 전날에 물으신 말씀을 놓고 대화하던 중 주
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성자께서 제게 “너는 무엇을 위해 역사를 따르느냐”
고
물으셨을 때 순간 대답이 떠올랐지만
얼마나 그것을 강하게 인식하고 삶속에 행하고 있는
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진정 이번 조건의 기도를 하
며
깨닫고 행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너희 선생이 그리도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부흥강사가 왜 그렇게도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한다.
이 시대를 온전히 깨닫고
그를 깨달아야 한다.
이 역사는 너희가 생각하는
차원의 역사가 아니다.
진정 6000년 만에 한 번 있는
영 휴거의 때다.
사명자가 살아있는 때만 가능한
바로 그 휴거의 때다.
앞으로는 절대 돌아오지 않는 때이다.
그러니 이 역사 마지막 역사.
선생이 홀로 눈물로 씨를 뿌려
너희를 위해 조건을 쌓는다.
그것을 아는 자는 같이 기도한다.
하지만 그 누가 알랴.
이 깊고 깊은 역사의 뜻을
누가 알고 기도하느냐.
나는 섭리를 왜 따르지?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섭리길을 가지?
깊이 생각해 보아라.
그에 대한 답이 네가 이 역사를 깨달은 깊이다.
(성자께서 그것을 물어보셨을 때
성자와 보낸 자를 보며 절대 믿고 가는
섭리길이지만 ‘내가 얼마나 알고 믿고 따르는가.’
다시 한번 생각했습니다. 진정 깨닫게 해주세요.)
지금 선생의 모든 것이
천년 역사에 남아진다.
너희는 당세이니 모른다 했지.
앞으로 이 역사가 얼마나 위대하고
웅장한 역사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
생각 그 이상이다.
이미 하늘 천국문은 열리고
천상천국은 모두 알고 그를 맞는다.
그토록 기다렸던 역사다.
육신만을 쫓는 자들은
지구 역사상 가장 귀한 때가 지나가도 모른다.
모르는 자들은 절대 모르고 지나가는 역사다.
그들은 보다 육적으로 발달한 문명을 따르며
그것이 최고인줄 알고 살아가지.
가장 발달한 영의 세계의 문이 열린지는 절대 모른
다.
내가 보낸 자를 따라야만 알 수 있는 역사다.
너희가 중심하는 것이 무엇이냐.
한낱 육계에서 보이는 것들을 위해 쫓느냐.
너희가 지금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느냐.
선생이 무엇을 위해 조건을 쌓으며 가느냐.
역사를 깨닫는 것은
천차만별 자기 수준대로다.
역사를 깨닫고 선생을 깨닫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야 한다.
이것을 알고 기도하는 자는
그 차원이 다르다.
아무리 너희가 원하는 것을 위해 기도해도
먼저는 보낸 자를 깨닫는 것이다.
지금 너희는 무엇을 위해 구하느냐.
이 조건의 기도
무엇을 놓고 기도하느냐.
시간은 날마다 흘러간다.
정해진 때는 날마다 지나가고 있다.
1분 1초가 아쉬운 이때
무엇을 위해 구해야하는지 깨달아라.
무엇을 하늘 앞에 간구해야 하는지 깨달아라.
(성자께서 보낸 자가 살아있는
이 귀한 때 우리가 할 기도가 있는 줄 알고 있습니
다.
개인 차원의 것을 구하는 것에서 벗어나
민족을 위해 구하고 세계를 위해 구하고
하늘을 위해 구하며 시대 사명자를 위해 구해야겠습
니다.
70일 조건의 기도 때 더욱 사명자를 깨달아야겠습니
다. )
신약 때 분체가 살아있을 때
3년의 짧은 역사 가운데
그가 행한 모든 일이 얼마나 귀한 역사가 되었느냐.
성약의 분체가 살아있는 때이다.
그가 지금 삼위의 몸이 되어
이 땅에 역사하는 때이지 않느냐.
삼위가 지상에 임한 때라는 것이다.
이 귀한 때 그 누가 하늘의 역사를 위해
간절히 구하겠느냐.
누가 선생의 심정을 가지겠느냐.
너희가 행하는 것이
작은 조건 같아 보일지라도
선생이 세운 조건 위에 조건이다.
그의 조건은 역사의 조건이며
하늘의 조건이다.
큰 조건 위에 너희 조건이 만나
큰 대가를 받는 것이지.
모든 자들이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고 대가를 얻는다
면
악인이고, 의인이고 세상 모든 자들이
그의 조건으로 큰 대가를 받지 않겠느냐.
그를 아는 자만 얻는 큰 대가다.
그를 아는 자만 그의 조건 위에 받는
작은 조건 큰 대가다.
알겠느냐.
지금 너희의 기도가 작은 것이 아니다.
그를 알고 구하는 자들의 기도는
역사를 위한 기도이며 조건이 될 것이다.
신약시대 때 분체를 알고 행한
사도들의 행적을 보아라.
그들의 행함이 역사가 되었고
하늘의 행함이 되었다.
그들이 전도를 하고, 기도를 하고,
말씀을 외치고 전한 모든 일이
역사가 되지 않았느냐.
지금 이 역사를 위해 간구하고 기도하며
새 생명을 살리고
이 역사를 증거하며 외치는 모든 행함이
참으로 크다는 것이다.
분체와 함께 뛰고 달리는 역사이기에 그러하다.
역사를 깨닫고 그를 깨닫는 만큼
분별을 하게 된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게 된다.
무엇이 귀한 것이고
무엇이 헛된 것인지 알게 된다.
깊이 기도하라.
무엇을 위해 따르느냐.
너는 이 역사 속에 무엇을 보고 가느냐.
무엇을 위해 너의 청춘도 시간도 마음도
모든 것 바쳐서 뒤도 안 보고 뛰고 달리느냐.
무엇을 위해 그리 행하는지
알고 행해야 능력이 나오고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다.
네가 무엇을 위해 행했는가.
깨닫지 못하면 행해도 위력이 없고
너도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
알고 행하자.
네가 이 역사를 위해 목숨 걸고
뛰고 달리는 목적을 알고 행하라.
매일 그것을 잊지 말아라.
너는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가.
근본의 목적을 두고 기도하라.
(아멘. 그가 살아 있는 이때
이 순간이 정말 귀한 것을 알았기에
그와 함께 전도하고 그와 함께 이 역사를 증거합니
다.
역사와 사명자를 더욱 증거하며
그를 수많은 청중 구름으로 모시게 해주세요.
신약 때 사도들과 같이 전도의 능력, 말씀의 능력을
받아
그를 위해 이 시대 깨끗한 청중구름을 예비하게 하
소서. )
부흥강사가 성령역사의 사역을
행할 수 있는 조건이 있다고 했지.
그것이 바로 역사와 분체를 깨달은 조건이다.
그를 아는 만큼 쓰게 된다.
자신이 깨닫고 아는 만큼이다.
너희도 이 귀한 기도의 때.
먼저는 역사와 분체를 깨닫는 것이다.
구약 때부터 섭리하신 하나님의 역사가 흘러
드디어 본래의 뜻을 이루는 때가 되었다.
그 뜻을 이루기에 합당한 자가 조건을 세워
마지막 성약의 문이 열렸다.
모세보다도 큰 자가 어디 있느냐.
엘리야보다도 큰 자가 어디 있느냐.
신약의 그 어느 누구를
그와 비교할 수 있느냐.
나 성자가 행하는 마지막 역사의 분체를
누구와 비할 수 있느냐.
근본을 보아라.
나 성자가 행한다.
가장 완전한 차원에서 행한다.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한 번뿐인 역사가 지나간다.
이 시대 분체 앞에
두 감람나무의 조건이 무엇이겠느냐.
그들이 무엇을 행했기로
두 감람나무가 된 것이냐.
먼저는 역사를 안 것이다.
시대 사명자를 알아본 것이다.
안다고 하나 모두 자기 차원 자기 수준이다.
고로 기도하여라.
진정 역사를 위해
시대 사명자를 위해 기도하라.
지금 조건의 기도를 하면서 무엇을 구하는가.
자신을 돌아보아라.
눈물의 기도다.
간절한 기도다.
그를 위한 기도다.
역사를 위한 기도다.
이때가 진정으로 귀함을 알고
이때의 사명자를 알고 구하라.
너희를 사랑하여 말하고 가노라.
성약의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