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0.28 (월)
계시말씀 7e9852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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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로 교통하는
성약 독립의 해방 역사
작성일 : 2013. 8. 26(월) 오후 2시
작성자 : 장정임
(선생님께서 몸을 단련하기 위해 채식과 절식을 하신
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얼마 전부
터 건강을 위해 채식 위주의 식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생각했었지만 자꾸 고기가 먹고 싶어서 마음먹은 대
로 행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성자께 “아무리 좋
아하는 것이라도 그것이 나쁜 것이라면 딱 끊을 수
있게 해 주시고 아무리 싫어하는 것이라도 그것이
좋은 것이라면 작정하고 행하여 좋아지게 되는 단계
까지 이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라고 기도했습니
다.)
* 성자의 말씀 *
그것이 바로 변화요, 부활이요, 휴거다.
좋아하던 나쁜 것을
싫어하는 수준까지 이르게 하는 것,
싫어하던 좋은 것을
좋아하는 단계에까지 이르게 하는 것,
이 정도 하면
진짜 ‘변화되었다.’는 말에
합당한 삶이 아니겠느냐.
그러나 이를 이루기가
그리 쉽겠느냐.
그래서 이를 위해서는
힘들어도 참고 인내하며
목적을 이루기 위해
계획적이고 지속적으로
도전해야 한다고 말한 것이다.
그래서 싫어하던 좋은 것이 좋아지게 되고
좋아하는 나쁜 것이 싫어지게 되면
좋은 것은 스스로 좋아서 하고
나쁜 것은 스스로 싫어서 안 하게 되니
좋은 길, 생명길 가는 것이
그리 고단하게만 느껴지지 않아서
얼마나 좋으냐.
그것이 바로 좋아하는 것을 하며
영원한 기쁨과 행복을 누리는
천국의 삶이니라.
곰이 백일 동안
마늘과 쑥만으로 참고 견디다가
드디어 사람으로 변화를 입었다는
너희 민족 신화가 있지 않느냐.
이는 너희 민족의 기질과,
너희 민족 가운데 사람으로서
신으로 변화를 입을 자를 상징하는 이야기로서
너희가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극적인 어려움과 고통을 끝까지 인내하여
결국 변화됨으로
차원이 다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민족적 기질을 소유한 자들임을
말해 주는 것이다.
땅의 사명자를 뽑을 때 보는 것 중의 하나가
혈통과 기질이 아니더냐.
너희 민족은 시작부터
메시아를 생산해 낼 만한 민족이었노라.
선생은 그러한 민족적 기질을 따라 났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람으로서
신이 되는 역사를 이룬 것이다.
너희 역시
그러한 근성을 가지고 태어났기에
육적 삶을 영적 삶으로 변화시켜
땅의 체질을 천국 체질로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자들이다.
즉 이 섭리역사는 태초부터,
너희 민족의 시초부터
하늘이 예정한 역사라는 것이다.
예정한 대로 천국을 땅에 실현시킨 새 역사가
선생으로부터 이미 시작되었고 또 진행 중이다.
꿈같으나 분명 현실이요 실제다.
곰이 사람이 되고자 하는 꿈을
결국 이루고야 말았다 하듯
사람으로서 신의 삶을 살고자 하는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고
현실이 되도록 실현시킨 자가
바로 선생이다.
고로 그를 따라
그가 시키는 대로 가면
개인에게도 꿈이 현실로 실현되는 역사가 일어남은
당연지사이니라.
할 수 있는 기질을 타고 태어났고
이미 해 낸 자가 있으니
무엇이 두렵겠느냐.
신적 삶은 곧 영적 삶이니
지상에서는 육에 속한 혼이
주인이 되어 사는 삶이다.
성약 독립 역사가 시작된 지금은
혼이 주체가 되어
자신을 주관하고 다스리는 세계가 되지 않았느냐.
선생은 이미 혼체로
모든 섭리를 치리하고 있다.
육이 갇혀 있다 해도
더 이상 갇힌 것이 아니지 않느냐.
그의 영은 부활하였고
혼체는 자유함 속에 거하니
지금은 진정 선생의 혼과 영이 무덤에서 나와,
역시 혼과 영이 깨어 무덤에서 나온 자들과 함께
뛰고 달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이를
제대로 실감하며 뛰고 달릴 수 있으려면
너희 혼체를 깨우고
강하게 만들어 활동시켜야 한다.
고로 지금 혼체가 깨어 있지 않거나
강하지 않은 자들은
이 역사를 실감할 수도 없을뿐더러
감지할 수조차 없다.
선생이 혼체로 역사하니
너희 혼체가 깨어 그를 맞지 못하면
신랑을 맞지 못한
미련한 처녀가 되고 말 것임을
명심하여라.
육은 한계가 있으나
혼과 영은 한계가 없다.
고로 혼체가 뛰고 달리는 지금은
진정 해방된 역사가 아니겠느냐.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맘껏 선생과 만나고 사랑하며
뛰고 달리는데 제약이 없다.
혼체의 역사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해방이 되었어도
억압 상태에서 가졌던 정신과 사상으로는
절대 해방을 누리지 못할 것이다.
우리 속에 갇혀 먹고 자는 것에만 길들여져 있는 양
은
넓은 초장에 풀어 놓아도
맘껏 다니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토록 갈망했던 자유가 아니더냐?
자유를 만끽하여라.
그동안 뛰지 못해서 움츠러들어 있던
어깨와 팔다리를 풀고 맘껏 뛰며
푸른 초장을 누비는 자가 되어라.
그동안 갇혀 있어 뛰지는 못했어도
그 좁은 곳에서도
뛰는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았고
푸른 초장을 누빌 날이 올 것을 대비하여
미리 훈련해 놓은 자는
독립과 즉시 자유함을 만끽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자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적응하느라 힘이 들 것이다.
좁은 우리 안에서 굳어져 버린 팔다리로 인해
푸른 초장을 적응하지 못하고
주저앉아 우는 자들도 있으나
모두 어서 어서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풀어놓아 다니게 허락하였으니
굳어진 습관과 체질을 어서 풀고
허락받은 자유를 만끽하여 보아라.
비록 선생의 육은 여전히 갇혀 있으나
자유로운 혼이 너희와 소통할 수 있으니
진정 성약 독립의 역사는
이전과 날은 같으나
분명 다른 날이로다.
육에서 혼으로 소통하게 되었으니
이것이 분명 차원 높은 역사가 아니냐.
(참으로 하나님의 역사는 신묘막측 합니다. 이렇게
차원 높은 혼과 영의 세계로 저희를 이끌어 주시어
누리고 살게 해 주심을 진정 감사드립니다.)
혼체로 하는 선생과의 교통은
기도와 말씀 행함으로 혼체를 발달시킨
책임을 다한 자에게 허락되는 특권이며
나 성자와 선생은
이 특권을 누릴 수 있는 축복을
섭리사 모두에게 주었으니
이 축복을 온전히 감당하길 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