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29 (화)
10월 29일 화요일 참고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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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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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화요일 참고기도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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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성자 주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생각과 실천으로 자기를 만들기에 달려 있
다 하셨습니다. 날마다 귀한 시대 생명말씀으로 성자께서 쓰시기에 합당하게 만들어 귀하게 쓰임받게
하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고생이 되어도 생명길을 가시며 끊임없이 배우시는 선생님처럼 저희들도
세상에서 쓰이는 것보다 하늘 앞에 쓰이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가치있으며 의미있는 일인지 깨달았습니
다. 사연과 가치를 깊이 깨닫고 가슴에 깊이 담은 만큼 세상의 모든 것을 멀리 하되 시대를 앞서 나가
다스리게 하시며 뛰어난 감도, 세련된 감각으로 성삼위를 모시고 더 온전한 역사를 이루어 가겠습니다.
오늘 새벽잠언 말씀에는 자기 육을 가지고 혼과 영을 만들어라 하시며 귀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만
들 때는 아무 유익이 없는 것 같아도 실상 과정 중에 영적으로 하루에 수십조씩 번 것을 꼭 깨달아야
된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육적인 짧은 생각과 지식으로 하늘의 귀한 뜻을 판단하지 않게 하시며, 주님보
다 앞서 가서 주께서 원하시는 길을 성급하게 뒤돌아서지 않도록 생명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시고, 마음
과 뜻과 정성을 다해 그 말씀을 완전하게 이루는 신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께서도 시대 말씀으로 선생님을 만드실 때 21년이 걸렸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것을
가지고 2013년까지 35년 동안 오직 성자를 모시고 섭리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만들 때 21년, 역사를
펼 때 35년, 총 56년이라는 세월 동안 끊임없이 배우시고 연단하시어 지금은 이 역사가 세계로 뻗어나
가 시대 구원을 받은 자들의 값이 수백조가 넘게 되었습니다. 매일 고통과 눈물겨운 나날 속에서 성삼
위 하나님께서 선생님을 모든 인류의 구원의 문이 되어 주시는 천작인생으로 만들어 주심에 진정 감사
를 드립니다. 이 시대의 희망이신 선생님을 오늘도 기억해 주시고, 크나큰 성령의 힘을 주시옵소서.
또한 제대로 못 주무시고, 제대로 못 드시면서 민망하고 가슴 아픈 고생의 길을 걸어 오시면서도 성자
사랑의 끊을 놓지 않으시고 더욱 더 삼위를 깊은 사랑으로 모시고 끝끝내 역사를 펴 주신 선생님께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선생님께서 만드실 때는 하루 종일 수고해도 1원도 얻지 못 하셨으나 포기하지
않으시고, 절대적인 믿음으로 더욱 더 찬란하고 위대하게 생명의 작품을 만드신 것처럼 저희들도 선생
님의 정신과 사상을 받아 어렵고 힘들지라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며, 포기하지 않게 하시어 선생님과 함
께 이 시대 휴거 역사 가운데 성자께서 주신 모든 과정의 축복을 다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께서도 다 만들어 놓고 쓰니 1분에 1억도 벌었다고 하신 만큼 저희들도 시대 말씀이 사상이 되
고, 이념이 되고, 삶의 철학이 되어 성령의 감동어린 사람으로 인생이 뒤집어지게 하시며 완전한 천작인
생으로 만들어져 지구 하나를 얻은 것보다 더 가치있고 감히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휴거 영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주시고,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300선의 휴거를 이룬 자들은 천국에 가서 영원히
누리니 영은 육보다 400억만 배 더 느끼니까 엄청나다고 하셨습니다. 목숨을 걸고 진정과 성의를 다하
여 천문학적인 가치를 얻는 몸부림의 역사를 선생님을 모시고 이루어 가는 제자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
니다. 그리하여 이 시대와 역사와 사명자를 증거하여 그의 한을 풀어드리겠사오니 능력을 주시옵소서.
불필요한 일들을 하지 않게 하시며, 놀지 말고 부지런히 열심히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흐르는 땀방울
로 성자와 그 분체가 원하는 단계까지 스스로를 만들어 우리의 의가 황금성에 닿을 정도까지 반짝반짝
빛나게 하시며, 이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영원히 귀하게 쓰임받는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도록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눈물어린 기도와 목숨을 내건 사생결단의 기도로 조건을 세워 주시
며 말씀의 권위와 성자의 권위를 세워 나가시는 선생님 가운데 불길같은 성령의 은혜와 사랑을 더하시
며 철구같은 건강의 축복으로 힘을 주시옵소서. 또한 그의 몸이 되어 애쓰며 뛰고 달리시는 두 증인과
사랑하는 섭리사 형제들 가운데도 성자 사랑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감사드립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이 모든 것을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