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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10.30 (수)

10월 30일 수요일 참고 기도문

선포일
2013.10.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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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주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충성스럽게 열심히 인생을 살아가시며 성삼위 하나님을 모심에 낙을 삼고 역사를 세워 나가시는 선생님을 통해 휴거의 문을 열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충성과 진실과 열 심, 그리고 진정한 사랑과 성의로 평소의 삶을 일구어 오신 선생님의 인생처럼 저희들도 오직 주 하나님 사랑 으로 모든 소유를 다 팔아 밭에 감추인 보화를 사듯이 이 시대 보화를 사겠습니다. 우리의 시간을 투자하고, 불타는 젊음을 투자하고, 가장 귀한 마음을 투자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진심을 투자 하여 성삼위 하나님이라는 천국의 보화를 발견하는 축복을 주셨사오니 날마다 감동과 감화의 역사로 기쁨의 혼인잔치를 이루어 가도록 함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새 역사로 발길 돌려 돌아설 적에 내 형제도 울었고, 나도 울었다고 말씀하신 선생님의 심정을 가슴에 깊이 담고, 눈보라가 휘날리던 성황당의 차가운 그 역사의 길을 우리도 선생님과 함께 넘으며 이제는 성숙하고 성장된 하늘의 신부되어 그를 지켜 드리며 그의 몸이 되 어 성삼위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는 온전한 사랑의 깊은 삶을 살겠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할 수 있는 자를 만난 자는 행복한 자라 하셨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다 투 자해서 따를 수 있는 인생의 지도자를 만난 자는 참으로 복된 자라 하셨습니다. 이 시대 가운데 인생의 진리 가 없어서 동쪽에서부터 서쪽에 이르기까지 비틀거리며 방황하는 괴로움을 벗어나 성삼위께서 보내주신 그를 만나 사랑하게 하시며, 참된 만족으로 날마다 차원높은 사랑의 기쁨을 여린 가슴에 깊이 담고 살아가게 하셨 사오니 이 놀라우신 권능과 은혜 앞에 더욱 더 경배드리게 하시며, 감사의 제단으로 오직 주만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람도 그 사람에 대해서 알려면 만나서 깊이 이야기하고, 깊이 사귀어야 깊은 것이 나온다 하셨습니다. 빈 수레처럼 요란하며 가벼운 삶이 아니라, 인생의 깊이를 알게 하시며, 성삼위 하나님의 천품으로 거듭나 그리 스도의 향기로 생활 가운데 은혜와 감동으로 주를 더 뜨겁게 증거하기를 간절히 원하오니 이제는 더욱 깊이 성삼위 하나님을 사랑으로 모시게 하여 주시옵시고, 섭리역사의 나이가 들고 세월이 흐른 만큼 성숙함에 아름 다워지고 높아져서 늘 우리를 위해 수고와 애씀으로 살아가시는 선생님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고 그와 같이 이 역사를 의논하고, 그의 참된 성자 사랑의 위대한 도를 세상 가운데 크게 증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10만의 생명으로 선생님의 모든 한을 풀어 드리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시대의 보낸 자는 밭에 감추인 보화라 하셨습니다. 이 시대가 알지 못 하고, 시대의 관원들이 알지 못 하며, 기다리던 자들이 알지 못하여 그를 육적인 세상의 잣대로 함부로 판단하고 억울하게 하였으나 성삼위 하나님 께서는 그의 진실된 삶을 아시며, 그의 온전하신 중심과 모든 인류를 사랑하여 십자가를 지심으로 찬란한 휴 거의 문을 열어 주신 귀하고 귀한 조건을 아시오니 그의 눈물어린 조건만큼 그 분의 모든 영육의 문제가 근본 적으로 해결되게 하시며, 그의 모든 영육의 마음이 회복되게 하시며, 더욱 더 뜨거운 성자 사랑으로 모든 환 란과 아픔의 산을 기쁨으로 넘어가실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께서 위대한 시대 진리말씀으로 성삼위 하나님 앞에 사상을 맞추시고, 정신을 맞추시고, 행 실을 맞추시어 사랑의 천국을 이루어 오셨듯이 저희들도 화려한 천년의 역사 초석이 세워지는 이 당세 가운데 오직 성삼위 하나님을 모시고 시대 진리말씀을 사상과 이념, 철학으로 삼아 사명자를 증거하며 성자 사랑에 불타는 사랑의 천국을 이루고, 모두 다 사랑으로 하나되어 성약의 마지막 휴거역사를 더 빛나게, 더 찬란하게, 더 위대하게, 더 온전히 세워 나가겠습니다. 지금 이 때 제일 급절한 것은 성자와 분체와 교통이라 하셨사오 니 두 증인이 세운 조건 만큼이나 저희들도 성자와 분체와 사랑의 교통, 심정의 교통을 할 수 있도록 은혜와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이 시대 가운데 구원의 문이 되어 주시 는 그를 보내주시고, 그의 몸이 되어 섭리의 대표주자가 되어 뜻을 이루는 두 증인을 보내주시고, 외롭고 쓸 쓸하지 않도록 모든 섭리의 사랑하는 형제들을 우리 가운데 보내주심에 참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을 전지 전능하시고, 위대하신 사랑의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드리오며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