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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10.30 (수)

131030 수요말씀

선포일
2013.10.30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5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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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30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성자와 분체와 교통해라 이것이 지금 이때 제일 급절하게 해야 할 일이다 본 문 요한복음 15장 5절 고린도후서 13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성자와 분체와 교통해라. 이것이 지금 이때 제일 급절하게 해야 할 일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이 말씀은 참으로 귀하고 귀한 말씀입니다. 선생이 새벽에 기도하며 성자께 간구하기를 “네 달 동안 각종 어려 움을 겪으면서도 절식 기도를 하면서 조건을 세우고 있으니 그만큼 귀한 말씀을 주세요.” 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와 교통이다. 내가 보낸 자와 소통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교통이다. (기본 제스처) 이것이 이 시대 구원 을 받고 휴거될 자들에게 최고로 귀한 말씀이며, 최고로 필요한 말씀이 며, 정말 지켜야 할 말씀이며, 생명시해야 할 말씀이다.”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은 다시 깊이 듣고 깨달아야 할 말씀입니다. 꼭 ‘핵심’을 정확히 알고 들어야 합니다. 이 말씀을 그냥 들으면, 이미 들었던 창조 목적에 대해서 말씀한 것 같이 들립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닙니다. 종교 역사의 시작 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지 않음으 로 사탄의 꾐에 넘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습니다. 고로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졌습니다.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지니, 육도 영도 사망권에 갇혀 죽은 자가 되었습니다. 그 후, 하나님께서 후아담 격인 예수님을 보냈으나, 메시아를 기다리 던 자들과 무지한 자들이 하늘이 보낸 메시아를 믿지 않고 그와 절대 일 체 되지 않음으로 메시아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교통이 끊 어졌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죄인들의 죄를 대신하여 죽어 주셨습니 다. 그 조건으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구원의 문’ 이 열렸습니다. 고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의 교통이 다시 이루어졌습 니다. 그러나 본래 이루고자 하셨던 뜻은 이루지 못하고, 그 차원에서 교 통이 이루어졌습니다.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오겠 다.’ 함은 ‘사람들이 무지하여 메시아를 죽였으니, 때가 되면 다시 와 서 못다 이룬 뜻을 이루겠다.’ 함이었습니다. 구약 율법에서 하나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던 예언은 ‘예수님’이 오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문자대로 하나님이 하늘 구름을 타고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성자와 함께 영으로 강림하시어 ‘예수님의 육신 구 름’을 타고 오셨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에도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성경의 예언대로 구름 타고 다시 오셨습니다. 그러나 문자대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지 않 으시고, 땅에 택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그 사명자를 통해 하나님과의 교통이 다시 시작됩니다. 시대 사명자 를 통해 하나님과의 교통이 다시 온전히 시작되니, <창조 목적>을 이루 어 구약과 신약 복구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는 <휴거>를 통해 완성됩니 다. <휴거>는 성삼위를 절대 사랑하고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하고, 시대 사명자와 100% 일체 된 자가 이룹니다. 곧 <휴거>된 자가 <창조 목적> 을 이룬 자입니다. 하나님과 성자와 분체와의 교통이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 대 사랑하며, 시대 사명자와 절대 일체 되어 그와 소통하며, 기도로 성자 와 그 육과 소통하며 그 말씀에 따라 사는 삶’을 말합니다. 교통이 무엇 인지 확실히 알았습니까? 이같이 사는 자가 ‘하나님과 성자와 분체와 교통하는 자’이며, ‘창조 목적을 이루는 자’이며, ‘휴거되는 자’이며, ‘성삼위의 사랑 의 대상체인 신부가 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살 자’라는 것입니다. 곧 <창조 목적>만 따로 말하고, <휴거>만 따로 말하고, <교통>만 따 로 말한 것이 아니라 <교통>이라는 말씀을 <창조 목적과 휴거>로 연결 하여 완성했습니다. 성자와 분체와 진정한 교통이 되어야, 곧 삼위를 절대 사랑하고, 분 체와 일체 되어 소통하고, 기도로도 성자와 분체와 소통하고, 그 말씀에 따라 살아야, 창조 목적을 이루어 휴거되고 육은 땅에서, 영은 천국에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인 신부로서 산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의 깊이를 이해했습니까? <교통>이라는 말씀을 <창조 목적과 휴거>로 연결한 말씀입니다. 설교자들부터 말씀의 깊이와 근본을 잘 깨닫고 말씀을 전해야 합니 다. 그래야 듣는 자들도 충격적으로 깊이 잘 깨닫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 면, 이미 배운 말씀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말씀의 깊이와 근본을 잘 이해하지 못하겠으면, 부흥강사가 설교한 것을 보고 꼭 근본을 깨닫기 바랍니다. 선생이 4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하면서 조건을 세웠으니 지금 이때 모두에게 가장 급절한 것을 말씀해 달라고 했을 때, 성자께서 왜 이 말씀 을 주셨는지 그 근본을 꼭 깨달아야 됩니다. 이 말씀을 특히 잘 들어야 현재 자기 삶의 차원에서 벗어나 더 높은 차원에 오르게 됩니다. 또한 성자가 최고로 원하시는 일이고, 하나님이 지상에 주신 최고의 축복인 <휴거>를 하는 데 있어서 더욱 확신이 생기 고 자신 있게 행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말씀을 전하는 자들과 듣는 자들이 이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행한다 면, 선생이 조건을 세운 만큼 깨달아 행함으로 그에 합당한 축복의 역사 가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 주일말씀에 이어서 잠언으로 한 번 더 말씀해 줄 테니, 꼭 깊이 듣고 근본을 깨닫기 바랍니다. 1.(4개월이 넘게 절식 기도를 하며 정말 귀한 말씀을 달라고 기도하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와 교통이다. 나 성자가 보낸 자와 교 통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교통이다. 2.전능자 삼위일체와 삼위가 땅에 보낸 구원자와 교통해야 지구 창조 이래 최고의 역사인 <휴거 역사>를 이루어 신구약 역사를 복구하고, 휴거되어 천국의 황금성인 신부성에 간다. 3.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이 있다. 첫째, 인간의 <육>이 <땅>에서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인간 도 삼위를 사랑하고 삼위도 인간을 사랑해 줌으로 삼위의 사랑의 대상 체가 되어 살라고 창조하셨다. 둘째, 그 <육>을 따라 그 <혼과 영>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성장 하고 변화되어 ‘휴거의 영’이 되면, 천국 신부성에 와서 삼위를 영 원히 사랑하며 기뻐하며 살라고 창조하셨다. 4.<선악과>는 가장 크게 확대하면 ‘하늘의 신부’다. 확대하면 ‘여 자’이며, 축소하면 ‘금단의 지체’다. 고로 어느 시대든지 선악과가 있다. <선악과>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에 따라 ‘선과 악’으로 구분되는 지체다. 즉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말씀을 지키면 ‘선’이 되고, 그 말씀을 안 지키면 ‘악’이 되는 지체다. 5.<선악과>는 ‘사랑의 핵심 지체’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선’이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악’이다. 6.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육으로 사랑을 하도록 ‘사랑의 지체’ 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먼저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법을 배워, 몸도 마음도 정 신도 하나님적 지혜와 지식으로 성장하게 하셨다. 그리고 성장하고 완성된 후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랑의 대상으로 큰 남자와 여자’가 하늘의 인연을 맺고 사랑하며 살게 하셨다. 그런데 인간들은 이것을 벗어나서 자기 생각과 자기중심으로 살았다. 성장하기 전에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육적 사랑에 미쳐서 극적으로 하 체 사랑만 하며 살았다. 고로 타락되어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졌고, 범죄가 되었고, 그로 인해 형벌을 받아야만 했다. 7.먼저는 하나님을 절대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행하며 성 장하여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랑하면... 육적으로도, 정신적으로 도, 영적으로도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고, ‘육’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고, ‘육’과 같이 그 ‘혼과 영’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 상체가 된다. → 이것이 하나님과의 교통이며 소통이다. 8.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다. 그러나 그들 은 육의 핵심 지체인 금단의 열매, 곧 선악과를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쓰면서 사랑했다. 곧 이성 타락을 하였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법에 불순종한 사탄과 하나 되었다. 고로 사 탄이 하와를 꾀어 타락하게 했다. 이로써 사탄은 저주를 받아 영원히 지옥에서 사는 형벌을 받게 되었고, 아담과 하와의 육과 영도 사망에 거하게 되었고, 그 후손들도 수천 년 동안 고통을 받게 되었다. 9.<사랑의 타락>으로 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사랑의 뜻이 깨졌다. ②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졌다. ③ 구원이 상실되었다. ④ 고로 사망의 육과 영이 되어 버렸다. →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지 않고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0.타락하면, 하나님과 성자와 분체와의 교통이 끊어진다. 11.절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사랑이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이 상실되 어 타락되고, 구원이 상실된다. 12.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절대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 <사랑 법>을 주셨다. 그 말씀을 지켜야 그 시대 구원을 받는다. 그 말씀을 안 지 키면, 모두 아담과 하와같이 된다. 13.이성의 범죄를 한 자는 영이 죽는다. 고로 사망권에 가서 있게 된다. 회개해야 거기서 나온다. 14.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이성 타락을 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깨지고,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졌다. 15.아담과 하와의 ‘육’이 타락되니, 그 ‘혼과 영’도 타락되어 천국 에서 영원히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는 특권과 영원한 삶을 박탈당했 다. 16.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보낸 자와의 교통이 끊어지면, 지혜도, 지식도, 사랑도, 진리도, 구원도, 휴거도 끊어져 희망이 없 고 절망의 인생이 된다. 17.인간 최고의 복은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보낸 자와의 교통이다. 사랑의 삶이다. 18.현대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보낸 구원자와의 교통이 끊 어져서 모르니, 인간의 지능대로만 살아가며 원시인 삶을 살고 있다. 19.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보낸 자와의 교통이 끊어지 니, 인간은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고통, 가난, 아픔, 번민, 곤고, 걱정, 근심, 염려 속에서 살아간다. 미움과 다툼과 싸움이며, 형제끼리 죽이고, 이용하고, 사기를 치고, 음모하고, 무력을 행하고, 도적질을 하고, 폭력과 테러를 저지르며, 우상을 숭배하며, 각종 악 을 행하며 살아가고 있다. 20.죄를 지으면, 용서받고 형벌을 받기도 한다. 21.죄를 지으면, 회개할 때까지 그 죗값을 받게 된다. <전환> (말씀을 전하다가 3초 정도 잠시 쉬면서 청중을 쭉 응시하면, 그것만으로도 전환이 되어 청중이 말씀을 새롭게 들을 준비를 하게 된다.) * 이제 하나님의 역사의 흐름을 말씀해 주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와 그 보낸 자와의 교통’에 대해서 계속 말씀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어떻게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져 구원을 상실했는지 깨닫기 바랍니다. 또 어떻게 하나님과의 교통이 다시 이루어져 구원의 문 이 열리고, 이 시대 <휴거 역사>까지 오게 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는지 깨닫기 바랍니다. 이미 배운 말씀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다시 한 번 더 ‘역사의 흐름’을 보고 ‘재림과 휴거의 진리’를 들으면서,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시 는 하나님의 역사를 정확하게 깨닫고, ‘교통’에 대해 깊이 깨닫기 바랍니 다. 22.하나님은 그 시대에 따른 <그 시대급 구원>을 받도록 ‘구원의 한 계’를 두셨다. 23.<구약> 때는 ‘구약 차원’의 종급 구원, <신약> 때는 ‘신약 차원 의 자녀급 구원’, <성약 성자 재림> 때는 ‘성약 차원의 신부급 구 원’을 받게 하셨다. / 이는 마치 인간의 성장기에 따라서 행한 대 로 구출받는 이치와 같다. 24.10대 때는 10대에 해당되는 삶을 주고, 그것을 지키면 그에 따른 도움과 혜택을 받는다. 30대 때는 30대에 해당되는 삶을 주고, 그 것을 지키면 그에 따른 도움과 혜택을 받는다. <구원>도 시대에 따 라 그러하다. 25.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그에 따른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구약급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다. 곧 노아, 아브라함, 모세 등 선지자 들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워서 새롭게 구약 구원역사를 펴셨다. 고 로 그 시대 차원으로 하나님과의 교통이 이루어졌다. 26.구약 4000년 총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삼위일체 중의 아들 격인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어 땅의 ‘예수님’을 메시아로 세 우고 <새로운 창조 목적 역사>를 시작하셨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이루지 못한 뜻을 예수님을 통해 이루 어 <자녀 역사의 뜻>을 정녕코 이루고자 하셨다. 그러나 기다리던 자들이 예수님을 불신함으로 하나님과의 교통이 또 끊어졌다. 그러나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그들의 죄와 세상 죄를 대신 지고 죽어 주셨다. 그로 인해 그 시대 차원으로 하나님과의 교통이 다시 이루어져 신약 2000년 역사를 펴 왔다. 27.예수님은 절대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의 뜻을 이루고, 불신한 자들의 모든 죄를 대신하여 죽어 주면서까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다. 그로 인해 2000년 신약 구원역사를 펴 왔고, 메시아로서 <신약권 육계와 영계>를 성자와 함께 이끌어 가고 있다. 28.전능하신 하늘의 성자 본체가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행하셨다. 고로 예수님의 육을 보고 ‘성자’라고 하기도 했다. 그러나 <본체>는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다. ‘예수님’은 <분체>다. 29.‘예수님’은 한 인간으로서 메시아이지, 전지전능한 창조주 삼위일 체는 아니다. <삼위일체>는 육체로 태어나지 않은 ‘유일신 하나 님’과, ‘천모 성령님’과, ‘성자’ 외에는 없다. 30.‘예수님’은 땅에서 성령으로 낳은 삼위일체가 보낸 메시아다. 인 간의 육신은 나이가 먹으면 늙고 죽어 사라진다. 그래서 ‘예수님의 육신’은 만민의 죄를 대신 지고 죽어 그것으로 끝났다. ‘예수님의 혼과 영’이 사망에서 부활하여 신약권을 다스리는 만왕의 왕, 만주 의 주가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인생을 다스린다. 31.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제대로 모르니, ‘예 수’를 창조주 절대자로 알고 있다. 성경을 다시 보아라. 모든 말씀을 다시 보아라. 하나님과 성자가 영 으로 강림하여 예수의 육신을 쓰고 말씀하시고, 나타나시고, 행하셨 다. 고로 ‘예수는 사람이신 그리스도’라 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며 역사하셨으니,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직접 보고 믿는 입장이었다. 고로 예수님은 “나를 본 것이 하나님을 본 것이다.” 했다. 하나님 은 성자와 함께 예수님을 통해서 나타나셨기 때문이다. 32.예수님은 사람이라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지 않았어도 나이를 먹으 면 육신이 늙어 죽는다. 십자가를 지셨을 때 예수님의 나이는 33세 였다. 그때 이미 반 이상 나이를 먹고 늙어 가고 있었다. 33.육신을 가진 인간 중에는 천지를 창조한 창조주가 없다. 육신을 가 진 인간 중에는 죽지 않을 자도 없다. 34.예수님의 육신은 죄인들의 죄를 대신하여 죽었지만, 그 죽음은 결코 허사가 되지 않았다. 메시아의 희생의 조건으로 하나님이 제2의 계 획대로 구원의 문을 열어 놓으셨다. 고로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과 다시 교통하게 하시어 구원받게 하셨다. 35.예수님의 육신이 죽고, 성자는 예수님의 영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내가 다시 와서 세상 뜻을 이루겠다.” 하며, <재림>을 예언하여 신약인들에게 희망을 주셨다. 36.<2000년 신약역사>는 ‘자녀급 구원역사’이면서, 메시아 예수님 을 죽인 죄로 인한 ‘시대 형벌 기간’이었다. 37.<신약 2000년 형벌 기간>이 끝나고 나서야 전능자 성자가 신약 때 예수님을 통해 약속하신 대로 다시 오신다. 38.반드시 그 시대 죄로 인한 <형벌 기간>이 끝나야 성자가 다시 와서 역사하신다. 39.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전능자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면, 그 대가로 <형벌 기간>이 있다. 형벌을 받고 그 기간이 끝나야 용서 가 되어, 하나님이 다음에 약속하신 뜻을 절대로 행하신다. 40.신약역사 기간은 2000년이다. 이 기간은 첫째, 메시아 예수님을 죽 인 죗값으로 <형벌 기간>을 보내는 기간이었고 / 둘째, 예수님을 믿 고 회개한 자들은 신약급 구원을 이루는 <구원역사 기간>이었다. 이 <2000년 형벌 기간>이 끝나야 ‘성자’는 세상에 재림하신다. 땅에 재림하시어 그 시대에 최고로 예비된 사람을 찾아서 그와 일체 되어 그를 가르치시고, 재림의 뜻을 깨닫게 하시고, 그를 자신의 육 으로 삼고 시대 말씀을 선포하시며 <성약 재림역사>를 펴 나가시며 ‘휴거와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신다. 성자가 택한 ‘그’를 믿고 따라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교통 되어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휴거되 고,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룬다. 41.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구약> 때는 하나님이 인간을 ‘종’으로 삼고, 4000년 동안 ‘종급 구원역사’를 펴셨다. <신약> 때는 성자가 ‘아들’로 오셔서 땅의 예수님을 자신의 육신 으로 삼고, 2000년 동안 ‘자녀급 구원역사’를 펴며 하나님의 창 조 목적을 이루셨다. <성약> 때는 성자가 ‘신랑’으로 오셔서 땅에서 성자를 신랑으로 맞는 자를 신부로 삼고, 마지막 신부 차원의 말씀을 선포하며 ‘신 부급 구원역사’를 펴면서, 믿고 따르는 자들의 육을 통해 그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 신다. <전환> * 지금 여러분은 또 어떻게 하나님과의 교통이 다시 이루어져 구원의 문 이 열리고, 이 시대 <휴거 역사>까지 오게 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는지 그 비밀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잠언으로 한 동작씩 정리하여 말씀해 주기 때문에 정신을 집중하고 잘 들으면, 한 맥으로 쭉 연결되어 역사의 고리가 꿰어질 것입니다. 이제 어디에서도 풀지 못하는 <휴거>에 대해서 잠언으로 간단하게 핵 심만 설명해 주고, 계속해서 다음 말씀 전하겠습니다. 이미 <휴거>에 대해서 배웠기에 알고 있지만, 다시 말씀을 들으면서 머릿속에 확실히 정리하기 바랍니다. 42.‘육’은 어떻게 휴거를 이루는가?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맞 고 그와 일체 되어, 성자가 그를 통해 선포한 말씀을 듣고 행하며,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여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이 <육 휴거>다. 43.‘육’이 성자가 보낸 자를 맞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그 뜻대 로 살면서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면, 그 ‘혼과 영’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형상을 닮아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그러다 ‘휴거의 영’으로 완성되면, 성자가 그 영혼을 천국의 신부성으로 데리고 가신다. 이렇게 ‘한 기간’을 두고 휴거가 이루어진다. 44.천사장이 나팔 불면, 순간 하늘로 가는 것이 아니다. 먼저 ‘준비하 면서 완성하는 한 기간’을 거친다. 봄이 왔다고 해서 그냥 농사가 지어지지 않는다. 농부들이 소리치며 농사짓자고 입의 나팔을 불면, 그때부터 봄을 맞아 씨를 뿌리고 ‘한 기간 동안’ 농사를 짓는다. 그 후 추수 때가 되면, 농부들이 추수하자고 입의 나팔을 분다. 그제 야 10일, 15일 동안 추수하여 누린다. 이와 같이 성자도 때가 되면 그 분체인 구원자를 통해서 성자가 왔 다고 ‘휴거 복음 나팔’을 분다. 그 기간 동안 인생들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고 완성되게 하신다. 그러다 추수 때와 같은 <휴거 때>가 되면, 성자 본체가 오셔서 ‘휴거의 영’만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전환> * 아담과 하와 때는 ‘사랑의 타락’으로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지고, 구 원을 상실하고, 창조 목적이 깨졌습니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다 행하셨으나, 기다리던 자들과 무 지한 자들이 불신함으로 인해 예수님의 육신이 죽음으로 본래 이루려던 뜻을 펴지 못하고 신약역사를 펴면서 재림역사를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은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시고자 구약 때는 신약을 예언하 셨고, 신약 때는 성약을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언한 대로 정녕코 뜻 을 이루어 가십니다. 계속해서 예언은 어떻게 이루는지, 그 중요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45.<구약성경의 예언>으로 ‘신약에서 행할 것’을 풀 수가 없다. → 신약역사가 와서 주인공인 예수님과 성자가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것 을 수년 동안 봐야 겨우 안다. 이와 같이 <신약성경>의 여기저기에 ‘재림역사’에 대해서 예언하 고 ‘휴거’에 대해서 말했지만, 신약에서 말한 것은 하나의 예언 정도에 불과하다. 그 말씀만 가지고서는 어떻게 ‘성약 재림 휴거 역사’를 하는지 알 수 없다. → 성약역사가 와서 다시 오신 성자와 성자가 보낸 주인공이 집중해서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것을 봐야 <성 약 재림 휴거 역사>를 어떻게 하는지 알게 된다. 46.<예언>은 하나의 약속이기에 예언만 가지고는 실제로 어떻게 예언을 이루는지 알 수 없다. 47.가령 누가 ‘겨울이 오면 포수가 사냥한다.’라고 예언했다 하자. 그 예언을 가지고서는 겨울이 오면 포수가 사냥을 한다는 것만 알지, 겨울이 와서 주인공이 나타나서 사냥하는 것을 보기 전에는 그 실상 을 모른다. 짐승이 도망가는 대로 쫓아가야 하고, 또 겨울이니 눈이 오느냐, 안 오느냐에 따라서 사냥하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성약 때>가 오면, 성자가 다시 오셔서 땅의 한 사람을 시대 말씀으 로 가르치며 키운다. 마치 아기를 청년이 될 때까지 기르듯 한다. 고 로 소문도 안 나서 모른다. 다만 다시 오신 성자를 맞은 자만 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자가 보낸 자가 아기 같은 자라서 모른다. 다 커 야 그제야 보고 알게 된다. 그가 하나님과 성자와의 교통을 시대적으로 뚫어 시대 말씀으로 인 생들을 구원하고 휴거시키며 휴거 역사를 이룬다. 고로 예언만 가지고는 예언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모른다. 48.<시대 말씀>을 집중적으로 듣고, 배우고, 믿고, 따르는 자들만 하나 님과 성자와의 교통이 이루어져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안 다. 어느 시대든지 기다리는 자들도 믿고 따르지 않으니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져 몰랐다. 믿고 따르는 자들만 하나님과의 교통이 이루 어져 알고 뜻을 이루었다. 그 주관권 밖에 있는 자들은 소경이다. 49.아무리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돼도 처음에는 ‘한 사람’으로 시작되 고, 그 한 사람이 복음을 전하면 두 명, 세 명, 열 명... 점점 한 무 리가 되어 간다. 노아 때도 처음에는 노아 한 사람, 아브라함 때도 아브라함 한 사람, 모세 때도 모세 한 사람, 여호수아 때도 여호수아 한 사람으로 시작하여 역사를 펴 나갔다. 그러다 한 시대가 가면 그 제야 역사가 커져서 모두 알게 되었다. <성약 재림역사>도 그러하다.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성자가 재림했 다!” 하면, 휴거될 자가 한 명도 없다. 먼저는 주인공 한 사람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대 복음을 전하게 하여 역사를 펴시며, 준비하고 예비하며 완성하여 그 날을 맞게 하신다. 50.<신약성경>에 사도들을 통해 예언한 말씀은 그 당세에 할 일이 아니 라서 구체적으로 말할 필요가 없었다. 새 역사에 행할 일을 예언만 했다. 예언은 새 역사가 와서 주인공이 와야 이루어진다. 51.이 시대에 성자가 그 육으로 삼은 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역 사를 펴 온 지가 올해로 35년이 되었다. 이제야 <휴거>에 대해 구 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성자는 <성약 섭리역사>가 성장하는 것에 맞추어 <휴거 말씀>을 점 진적으로 차원 높여 선포하셨다. 그리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는 기간을 주셨다. 지금은 <휴거의 완성기>로서 휴거의 끝자락 역사를 진행 중이다. 52.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휴거 이야기만 나오면, 항상 숨 가쁘게 재 촉하며 시간 없다고 해요. 예전에도 바쁘다며 재촉하고, 지금도 바쁘 다며 재촉해요. 늘 시간 없다고 하며 바쁘다고 해요. 이해를 못 하겠 어요.” 한다. 정말 지능이 낮고 어리니, 모른다. 말해 줄 테니, 이제 정말 깨닫고 알아라. 100m 달리기를 하려고 출발한 사람은 ‘시작’도, ‘과정’도, ‘끝’도 서둘러 뛰며 재촉해야 된다. 이와 같이 <휴거 때>가 되어 휴거 복음을 듣고 휴거를 시작한 자들 도 그러하다. 고로 아는 자는 휴거가 시작되고 과정을 거쳐 끝날 때 까지, 늘 숨 가쁘게 재촉한다. 53.42km 마라톤을 시작한 선수는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서둘러 뛰어 야 한다. 휴거도 그러하고, 자기 맡은 일도 그러하다. ‘시작’도, ‘과정’도, ‘끝’도 재촉해야 된다. 54.<휴거>는 때 늦으면 못 한다. 55.초반에 느슨하게 하면, 나머지 시간을 가지고 자기 영을 변화시키려 면 준비할 시간이 짧아서 마치 가을이 왔는데 곡식과 과일이 성장하 다 만 듯 그 영도 미완성이다. 서둘러라! 56.시험지를 받으면, 그 즉시부터 서둘러 답을 쓰고, 끝까지 서둘러서 답을 써야 된다. 만일 초반에 서두르지 않으면, 끝에 시간이 없어서 답을 알아도 못 쓴다. 고로 불합격된다. 휴거도 그러하고, 자기 맡은 일도 그러하고, 만사의 모든 일도 그러하다. <전환> *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 하 나님과 메시아를 사랑하지 못하여 깨진 <창조 목적>을 정녕코 이루십니 다. 고로 그 역사의 흐름을 말씀해 주었습니다. 계속해서 어떻게 ‘휴거’를 이루어 ‘깨진 창조 목적’을 완성하여 역사를 복직하는지 말씀해 주면서, 서서히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57.아담과 하와 때 못 세운 ‘하나님 절대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신 약 때 못 세운 ‘메시아 절대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휴거>를 이 루어 <창조 목적>을 이룬다. 이것이 성자가 예비한 천국으로 휴거되 는 법이다. 58.과거에 못 이룬 뜻을 세우기 전에는 본래 위치로 복직되지 못한다. 59.과거 신구약 6000년간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세우지 못한 <절대 사랑의 뜻>을 세워야... 하나님이 인간에게 약속한 구원 도 이루고, 휴거도 이루고, 천국의 약속도 이루고, 땅에서도 육이 형 통하게 하신다. 60.하나님이 계획하신 뜻을 행하지 못한 자들을 구원하고 휴거시킨다 면, 과거 6000년 동안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못하여 사망으로 간 자들과 사탄 마귀들이 “공의롭지 않다. 불법이다.” 하며 하나님께 항의한다. 하나님 앞에 100% 조건을 세워야 사탄도 어느 누구도 항의하지 못한다. 100% 행한 자에게 100% 천국을 주신다. 61.입사 시험을 보더라도 답을 제대로 쓴 자만 합격되어 그 회사에서 쓴다. 가령 회사에서 불합격자도 쓰고 싶다면, 그것은 회사 의향이 다. 그러나 다른 방법으로 조건을 주어 그것을 행한 자만 회사에서 쓸 것이다. 하나님 앞에도 그러하고, 성령님과 성자 앞에도 그러하 다. 62.창조 목적은 사랑으로 휴거를 이루어 이룬다. ‘참된 사랑’ 속에 창조 목적도, 휴거도, 모든 것도 다 들어 있다. 63.이 시대 휴거를 이루면, 성자가 그 영을 <천국 황금 신부성>으로 데 려가신다. 64.휴거 전에도 휴거에 해당되는 자들 중에서 합당하면, 성자는 그 혼 이나 영을 <천국 신부성>에 데려가 보여 주시고 시대에 증거하게 하 신다. 때가 되면 무엇이든지 개방하신다. 그래서 <천국 황금성>도 개방하고, <혼체 세계>도 개방한 것이다. 65.<육>은 ‘땅’에서 휴거되어 휴거의 삶을 살고, <혼과 영>만 천국 으로 휴거된다. 육이 천국으로 휴거된다고 가르치는 자들이나 종교 는 <휴거 역사>를 안 하는 세계로서 ‘성자’도 ‘시대 구원자’도 없는 곳이다. 66.<천국>은 자기 육신을 복사한 ‘혼’이 육의 공적을 가지고 ‘영’ 과 일체 되어 가는 세계다. 혼과 영이 천국에 가야 육이 세상에서 성자와 그 보낸 자를 믿고 따르며 산 것이 헛되지 않는다. 천국에 간 영혼은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을 누리며 살게 되고, 육신 세상에 서 휴거되기 위해 힘쓰고 애쓰며 산 것을 회상하며 “잘했다.” 칭 찬하며 보람 있게 산다. 67.육에 속한 혼체가 없으면, 육은 평생 고생만 하고 육으로 끝난다. 고 로 창조주는 육체와 같이 신령한 혼체를 창조하여 육이 행한 것을 혼이 모두 받아 영체와 일체 되어 그 행위대로 천국이나 낙원이나 선영계에 가게 하셨다. 68.땅에서 육이 휴거된 삶으로 인해 영이 천국으로 휴거된다. 69.<휴거>는 땅에서 결정된다. <전환> * 마지막으로 ‘교통’에 대해 조금 더 말씀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70.성자가 보낸 자와 일체 되지 않고서 휴거되는 영은 없다. 71.<성자 분체>는 성자의 육으로서 보이는 육체다. 고로 절대 성자 분 체와 일체 되는 것이 상식이다. 성자의 육과 일체 되지 않으면, 그 영 되는 성자 본체와도 일체 되지 않는다. 72.형식으로, 말로, 관념으로 일체 된 것은 분체가 다 알아챈다. 진정 일체 되었다면 느끼고, 깨달아지고, 같은 마음이기에 같이 행한다. 73.일체란, 100% 흔들림 없이 분체를 온전히 믿고 따르며 사랑하는 것이다. 74.자기 생각에는 열심히 해서 분체와 일체 됐다고 하지만, 영의 세계 로 보면 일체 되지 못한 자들이 많다. 75.대강 해서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통과되지 않고, 인정받지 못한다. 76.속이고 거짓말하고 그냥 따라오는 자들은 때가 되니 모두 심판받아 갈림길에서 갈려 갔다. 77.회개하지 않고서는 깨끗하게 되지 않는다. 100%가 완전이다. 하나 님의 역사는 100% 완전한 역사다. 저마다 자기 영이 휴거됐다면, 자기가 안다. 휴거되면 자신의 혼이 기뻐서 바로 알고, 육에게 바로 가르쳐 준다. 78.성자와 분체와 교통하는 자가 산 자다. 성자와 분체와 교통하지 않 는 자는 죽은 자다. 육으로, 혼으로, 영으로 교통하여라. 79.교통하지 않으면, 마치 가동 안 되는 기계와 같아서 물건이 생산되 지 않듯이, 휴거 진행이 중단되어 있는 자다. 80.성자와 그 분체와의 교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행하여라! 81.2007년 5월부터 10개월 동안 선생이 복음으로 중국에 갇혔을 때, 섭리 모든 사람들과 육적 소식의 교통이 끊어졌다. 고로 서로 심정 이 죽은 입장으로 절망 속에서 살았다. 그때 혼란에 빠지지 않고 기 도한 자들은 선생과 영적으로 소통했다. 고로 영이 살아 있는 자들 의 혼에게 계시하며 교통했다. 82.요한계시록 2장 10절에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 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 이 말씀과 같이 10일의 1일을 ‘한 달’로 하여 ‘10개월’ 동 안 환난을 받았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또 10일의 1일을 ‘1 년’으로 하여 10년 선고를 받고 시대 죄를 담당하게 되었다. 83.항상 구원자가 구원받을 자들이 책임을 못 한 죗값을 담당한다. 그 조건으로 다시 구원하게 된다. 84.삼위일체를 절대 사랑하지 않고 그 말씀에 따라 행하지 않으면, 그 시대를 구원하러 온 자가 그 죗값을 담당하는 것이다. 85.먼저는 ‘교통’부터다. 그 후에 ‘사랑’도 ‘진리’도 ‘뜻’도 받고 행하게 된다. 86.<교통>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와 하는 것이다. 인간 끼리의 교통은 난자끼리의 교통이다. 고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87.성자와 분체와 교통해야 90, 95, 98선에 있는 자들이 휴거 100선 에 오르고, 190, 195선에 있는 자들이 휴거 200선에 오르고, 280, 290선에 있는 자들이 휴거 300선에 오른다. 성자와 분체와 교통해야 무엇을 하라고 하는지 답을 받아 그것을 행하여 휴거 차원 에 올라간다. 88.자기 영을 100선까지만 휴거시켰더라도 성자와 분체와 교통하지 않 고 자기 영을 휴거시킨 자는 없다. 89.죄를 지으면, 하늘과의 교통이 끊어진다. 근본으로 회개하지 않으면, 하늘과 교통이 안 되어 사망권으로 가게 된다. 죄가 있으면, 사탄이 그 마음의 지분을 가지고 쫓아다니기 때문이다. 죄는 절대 회개하여 사함을 받아야 한다. 회개하여 죄를 사함 받았으면, 그때부터 의롭게 살아야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살게 된다. 90.죄가 회개되지 않은 자는 기도하여 혼으로 꼭 확인해라! 죄 때문에 휴거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완벽하게 안 하면, 자기 영이 완벽한 차원인 300선 휴거는 안 된다. 휴거 200선이 된 자도, 100선이 된 자도 그에 해당되는 급의 회개를 해야 다음 차원을 오른다. 91.자기 영이 휴거됐더라도 정말 휴거됐는지 거듭, 세 번, 일곱 번 확인 해라. 92.휴거될 자 중에서 매일 머리에 휴거 생각이 꽉 차서 살지 않는 자는 없다. 생활마다 행위마다 휴거와 연결되어 있다. 93.자기 영이 휴거됐어도 안 된 것같이 느껴지는 사람도 있다. 이는 영 이 휴거되니, 육은 잘 모르기 때문이다. ‘내 육이 이같이 해서 내 영이 휴거되겠나?’ 생각한다. 자기 육이 행한 것을 자기 영이 모두 받아서 휴거되기에 육은 모른다. 고로 자기 혼에게 물어보고, 성자께 기도하여 확인해 보아라. 94.성자와 분체와 교통해라. 이것이 지금 이때 제일 급절하게 해야 할 일로서 다시 오신 성자가 최고로 원하시는 것이고, 하나님이 인간에 게 주신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인 <휴거>를 이룰 자들에게 최고로 귀한 말씀이며, 최고로 필요한 말씀이며, 정말 지켜야 할 말씀이며, 생명시해야 할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