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0.30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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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 주의 마지막 조건
작성일 : 2013. 8. 27
작성자 : 주사랑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자여.
이 계시의 가치를 꼭 알고 받아라.
이는 성자의 말이며
분체가 너희를 300선에 휴거시키려는 몸부림과
그에 따른 너희의 구원을 알려 주는 글이니라.
시작하자.
나는 육이 없다.
고로 나는 성자임에도
너희를 구원시킬 수가 없다.
고로 나는 시대마다 사명자를 세워
그에게 나의 권한을 일임하고
그를 통해 일해 왔다.
그는 육신 쓴 주로 내가 되어 분체로서 행했다.
나는 시대마다 분체에게
죄를 사할 권세
그로 말미암아 구원할 권세까지
모두 그에게 다 주었다.
고로 그는 분체지만 주가 된 것이다.
구원시키기 때문이다.
본체와 분체가 같지만 다르고
다르지만 같은 것을 꼭 알아야 한다.
분체는 나의 육이다.
내가 시대마다
나의 육으로 삼는 자를 분체라 한다.
나는 그에게 나의 모든 권한을 주었지만
그는 절대 그의 마음대로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마음은 곧 의향, 뜻이고
뜻은 곧 뇌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식물인간을 보자.
식물인간이 육이 멀쩡히 자기 기능을 하며
살아 있다고 해서 그가 정상이냐?
아니다.
왜냐하면 뇌가 활동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본체는 뇌요, 분체는 육신이다.
고로 분체는 구원의 모든 권한을 받았어도
본인 뜻과 의향 그 마음대로 행하지 않고
본체인 내 뜻을 물어 내 뜻대로 하며,
또한 그의 뜻이 내 뜻이다.
그가 곧 나이기 때문이다.
신약 때는 그 분체로
나사렛 주 예수를 썼다.
나사렛 주 예수를 보자.
그는 종이였던 인류를 아들로 구원하는
신약의 문을 연 자다.
신약 문을 열었으니 외쳤다.
사람들에게 죄와 의를 가르쳤고,
병든 자도 고쳐 주며,
믿고 따르며 죄를 회개한 자들을
천국에 데려왔다.
그러나 그들은 열린 천국 문 앞에 왔을 뿐
들어올 수는 없었다.
격식도 없고 예복도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혼식을 하기로 날을 잡고 그날이 와
목욕탕에 가서 때를 벗겼는데
막상 식장에 가려고 보니
예복이 없는 입장과 똑같다.
예복 곧 옷은 무엇이냐.
의다.
의를 쌓아야 할 시점에
이미 시대가 악하여
악으로 모든 판국이 기울어졌다.
사람들이 천국은 알아보지만
들어올 자가 없었다.
고로 나사렛 주 예수는
골고다에서 기도했고 십자가를 졌다.
그 십자가를 지며 우측 강도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와 같이 낙원에 있으리라.’
이 말은 무엇인가.
그의 의향과 그의 뜻대로 구원을 받아
그 급의 구원 천국급에 들어왔다는 것이다.
이는 우측 강도가 나사렛 주 예수를
알아보았기 때문이라고만은 말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미 나사렛 예수를
주로 믿고 따르던 자들은 무엇이냐.
왜 그 수제자 베드로에게도
천국 열쇠는 주었지만
그 급의 천국에 나와 같이 있자고는 말하지 않았겠
느냐.
시대가 의를 쌓아 들어와야 할 천국을
의를 쌓은 자가 없고
의를 쌓을 시간도 없으니
역사의 끝자락에
분체가 극적으로 조건을 세워 구원시킨 것이다.
이제 이 시대를 보자.
이 시대는 나의 창조 목적인 신부 시대다.
고로 분체 된 자는 가장 먼저
창조 목적인 나의 상대체
곧 신부가 된 자가 성약성을 열었다.
나는 그에게 죄를 사할 권세와 구원할 권세
곧 나의 모든 권세를 위임했다.
그는 시대를 외쳐
시대의 소경들을 눈뜨게 하여
죄와 의를 가르쳤고 죄를 회개하게 하고
그 죄를 용서해 주었으며
믿고 따르는 자들을
성약성 앞까지 데려왔다.
그러나 신약과 마찬가지로
이 시대도 의가 없었다.
의를 세워야 하는데
때는 악하고 시간은 없었다.
고로 300선에 오른 자가 하나도 없었다.
하나님 마지막 구원역사이며
하나님이 이 땅을 창조한 목적이
바로 성약 300선에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인데
다들 300선까지는 못 오르는 것이다.
고로 성약 분체주는 신약 분체주처럼
마지막 십자가 조건을 세웠다.
이는 처음 성약문을 열기 위해
절벽을 맨손으로 찍어 올라가는 고통에
비할 수 없는 극의 조건이다.
고로 식음을 전폐하고
지금 조건 세우고 있는 것이다.
그 조건 세우자.
나사렛 주 예수가 처음으로
나와 같이 낙원에 있으리라 했듯이
이 시대도 분체 주가 조건 세워 주니
이제 300선 오르는 자들이
서서히 생겨나고 있다.
분체가 아무리 조건을 세워 줬어도
우측 강도처럼 믿어 주는 조건이 필요하다.
그를 온전히 믿어 주고
그를 통해 회개하면 100선
의에 따라 200선 300선은 너희가 해야 하지만
역사의 끝자락까지 한 자가 없으니
분체가 식음을 전폐하고 기도하여
그 문을 열었다.
휴거는 6천 년간 한 번이며
사람마다 그 때는 다다르지만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 중이라 했다.
첫 번째로 개인의 휴거 기간이 끝나는 자도
마지막으로 끝나는 자도
시간이 없기는 매한가지다.
분체는 역사의 끝자락에서
개인의 휴거 기간이
첫 번째로 끝나는 자에 맞춰
300선의 조건을 세워 주고 있고
그 조건이 거의 다 마쳐간다.
고로 300선 휴거되는 자가
하나 둘 생겨나고 있다.
의 세워라.
지금은 조건 세울 때다.
역사의 끝자락에
분체가 대신 조건 세워 주니
그가 주인 것을 100% 믿고
이제는 너희가 조건 세워라.
그래야 300선이다.
부끄러운 구원으로는 천국 변두리다.
너희는 300선을 바라보며 왔기에
변두리에라도 천국에 와도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
너희는 포기했어도
성자는 다시 기회 준다 했다.
시대 주를 따라 조건이다.
기도하자.
때가 지나간다.
지금은 따라오는 자만 데리고 간다.
어쩔 수가 없다.
입에 넣어 줬으니 씹는 것까지는 해줄 수가 없다.
천국 문 앞에까지는 데려왔으나
문 닫히기 전 뛰어오는 것은 너희 몫이다.
분체 주가 진수성찬 차려 줘도
먹지 못하는 너희 위해
너희 입에 숟가락으로
음식 떠 넣어 주는 조건
세우는 중이다.
천국 성약성 300선을 바라봐 주게 해 주었는데
어디인지 알면서도 오지 못하니
문 앞까지 데려다 주는 조건 세우고 있다.
때를 알아라.
조건이다
그의 의향과 뜻이 내 뜻이다.
그러하기에 분체주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한 것이다.
그가 구원 길이다.
그를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한 것이다.
주를 주로 대하여라.
그를 붙잡아라.
그것이 날 붙잡은 것이 되어
네가 나와 분체와 함께 300선에서
영원히 먹고 마시며 누리리라.
그가 없이는 300선은 열리지 않았나니
곧 성약성은 그의 것이다.
아메리카 대륙도 원래 있는 것이지만
발견하고 그 문을 연 자가 주인 되었듯 그러하다.
주를 알아라 그것이 첫걸음이다.
뇌가 굳었다.
제대로 알아라.
뇌를 풀고 치료 받지 않으면
휴거될 자는 단 한 명도 없고
고로 영과 혼의 기쁨도 없다.
뇌를 풀어야 주를 제대로 알고
주를 제대로 알아야 죄를 회개하고
죄를 회개해야
비로소 의를 쌓을 기회가 주어지고
의 즉 조건 세워야 300선이다.
이제 300선이다.
분체가 식음 폐하며
조건 세워 줄 때 같이 기도하자.
작년과 올해 다르듯
올해와 내년은 크게 다르다.
주를 따라오라.
사랑한다.
300선에서 널 기다리는 성자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