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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0.30 (수)

계시말씀 11469af6

선포일
2013.10.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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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혼적 깊은 단계에서 만나야 할 때다 작성일: 2013. 09. 05(목) 작성자: 정형호 (예전 선생님께서 청중 가운데 함께해 주시고, 말씀 을 전해 주시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영상이지만 선생님과 직접 대면하며 잔칫집처럼 모 두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선생님이 너 무 만나고 싶고 보고 싶은 마음이 솟구쳤습니다. 새벽과 낮에 성자께 이 마음을 고백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육보다 혼이 더 많은 것을 느낀다. 무엇을 하든지 때가 있다. 이전에는 선생이 직접 나타나 육으로 보이고 함께 뛰며 육으로 보는 즐거움과 함께한다는 그 기쁨이 원동력이 되어 육의 기쁨 속에 영의 기쁨을 누리며 갔던 시대다. 그 시절 사람들이 부러우냐? (네. 솔직히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많이 보지 못한 사람으로서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고 만 나고 싶어요.) 그래. 사랑하면 만나고 싶고 보고 싶은 것이 당연하지. 사랑아. 하지만 선생과 직접 육으로 함께했던 자들 중에도 삶을 통해 직접 가르쳤어도 그의 심정을 가슴 깊이 깨닫는 자는 많지 않았다. 지금은 육으로 만나는 것보다 더 깊은 단계에서 선생을 만날 수 있으니 더 좋은 것이 아니냐. 이 단계에서 만나다가 직접 육으로 만나는 그 날이 오면 깊은 만남을 이룰 수 있다. (네? 더 깊은 단계요?) 그래. 깊은 단계. 각 개인 저마다 느끼는 감각은 다를지라도, 이 감각을 통해 선생이 혼체 시대를 열어 교통하고 만나고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니, 육의 만남과 비할 수 없다. 육으로 직접 만난다 해도, 청중 속에 파묻혀 개인으로 대면하기 힘들 때도 많다. 하지만 혼으로는 끝이 없이 만날 수 있으니 지금의 때가 너무나 중요한 때다. 사람들은 육적 만남을 토대로 그 감각만을 생각하지? 물론 그 감각도 중요하다. 하지만, 혼의 감각이 발달된 상태에서, 육으로 만나면 차원이 다른 만남이 된다. 선생은 항상 혼적 단계와 영적 단계를 오가며 너희를 대하고 그동안 만나 왔는데, 너희들은 대부분 그저 육의 입장으로 만나는 것이 많았다. 이제 다시 선생을 만나도 그 감각으로는 만날 수가 없다. 강산도 변하고 때도 바뀌었고, 역사의 주관도 완전히 뒤바뀌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은 혼적 감각을 통해 육적 감각의 차원을 높여야 할 때다. 혼적 감각은 말씀을 토대로 뇌를 만드는 것, 육적 감각은 너의 몸이 만들어지는 감각에 따라 행하는 것을 말한다. 뇌와 몸은 한 짝이다. 뇌는 명령 기관이라면, 몸은 반응하고 표출하는 기관이다. 반대로 몸에서 명령을 하고, 뇌에서 반응을 할 수도 있다. 이것이 바로 체질이다. 마음에서 컨트롤도 하기 전에 이미 몸이 행한다. 그것이 뇌가 굳어진 반사적인 원리로 상호작용이 되지 않고도 신경과 반사적으로 나타나는 결과이다. 인생을 사는 대다수 사람들이, 이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고 겪으며 가고 있다. 뇌의 신경과 몸이 하도 버릇이 되고, 체질이 되어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것이다. 시대는 연구와 조사를 끊임없이 하며, 인간의 구조와 원리에 따라 정신과 마음을 잡는 자가 성공한다 하기도 하고, 정신과 마음을 힐링 하기 위해 각종 문화와 프로그램을 만들어 정신적, 마음적 힐링을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잠시 그때뿐 다시 삶 속으로 돌아가면 늘 자신의 문제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살아가고 있다. 진정한 힐링은 인간을 창조한 근본의 뜻대로 정확히 뇌와 몸을 잡는 것이 힐링이다. 선생을 통해 가르쳐 준 대로, 사람들은 정신, 마음을 잡는 것을 제 1원칙으로 두고 살아간다. 그런데 정신과 마음을 다스리는 기관 뇌를 잡아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뇌와 연결된 몸을 잡아야 한다고 했다. 뇌가 몸이고 몸이 뇌이기에, 뇌를 잡으면 몸을 잡고 몸을 잡으면 뇌를 잡기 때문이다. 이처럼 결국 모든 것의 근본을 잡아야 답을 찾고 문제도 찾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땅의 사람들은 이 근본을 모르고 살아가니 절대 근본의 주인이 시대 진리의 검을 부여한 딱 한 명에게 그 비밀을 밝히 이르렀다. 과학자나 의학자들도 뇌의 원리 구조 생김새 세포들 뇌에 따른 인간의 움직임 등 어마한 돈을 들여서 연구를 하지만, 뇌를 어찌 써야 하고 만들어야 하는지 뇌를 통해 잠재된 능력이 어디까지인지는 이 땅의 모든 돈을 투자한다 한들 결코 밝혀 낼 수 없다. 사랑아. 지금 너희는 이 땅의 돈을 다 합산해도 모자랄 정도의 귀한 말씀을 시대 사명자를 통해 듣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섭리역사 1세대는 육의 발달 세대, 2세대는 혼의 발달 세대 3세대는 영의 발달 세대다. 이제 섭리사는 혼적인 차원을 넘어 영적인 세대로 넘어갈 것이다. 이것이 때에 따른 창조 목적의 완성이다. 결국 시대 사명자가 살아 있는 기간에 육, 혼, 영의 완성이 이루어지고 섭리사 휴거의 차원도 점점 높아지게 된다. 시대의 흐름 따라 법의 기준도, 죄의 기준도 달라지게 되며 올해와 내년의 기준도 달라질 것이다. 너희들은 또 이런 말을 하겠지? 너무 심하시다. 너무 엄격하시다. 힘들어. 사랑아. 진리는 너희를 자유케 한다고 했다. 너희가 너희 스스로 생각에 올무에 가두어 자유에서 벗어난 인생을 사니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다. 너희가 육의 기준을 잘 지켰다면, 혼의 기준도 잘 지키게 되고, 혼의 기준을 잘 지켰다면 영의 기준을 잘 지키게 된다. 육의 기준을 두어 육의 완성을 시키려고 했어도 앞에서 보이고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진리의 자유에서 벗어나 각자 하고 싶은 대로 하다가 혼적 완성을 이루려니 되겠느냐. 첫 시작을 잘못하면 꼬이게 되어 있다. 그러니 뇌가 굳은 자들은 몸부림에 몸부림을 거듭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나의 말은 정녕 단 하나도 빠짐없이 이루어졌다. 작년에도 내가 그토록 만들어라. 모순도 고치고 들보도 빼내고 습관도 고치라고 그토록 이야기했다. 올해가 되면 시대 판국도 달라지고 차원도 훨씬 높아진다 했다. 그런데 안 했다. 한 자들만 더 차원 높게 누리고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제 혼적 단계에서 영적 단계로 확 차원 높이는 때가 다시 한 번 온다. 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제발이나 알고 내가 준 깊은 말씀으로 뇌와 몸을 빨리 만들고 혼적 단계에 들어와라. 뇌와 몸에 대해 깊은 이야기해 준 것이 너희에게 얼마나 큰 기회인지 선생이 다시 한 번 조건을 쌓아 주는 것이 얼마나 큰 기회인지 연말이 되면 알 것이다. 단순히 ‘휴거 됐냐? 안 됐냐?’의 차원을 넘어 기회에 따른 조건에 큰 대가가 기다리고 있다. 그 대가는 각자에게 통보될 것이며, 각자는 말씀을 통해, 자신의 대가가 무엇인지 알게 되고, 그에 따라 섭리사 운영에 큰 바람이 불 것이다. 육의 단계를 뛰어넘어 혼적 단계에서 깊이 기도하고 깨닫는 만큼 각자 은밀히 그 뜻을 알게 될 것이니, 너희 모두는 혼의 완성을 위해 전심을 쏟아라. 육의 단계를 뛰어넘기 위해, 기도와 말씀의 핵과 더불어 혼적 단계에서도 사랑의 기준에 따라 혼적 세계의 깊이가 달라지니 절대 사랑을 중요시 하며 삼위와 분체와의 사랑을 더욱 깊이 키워 나가자. 사랑은 서로 교통이 있어야 하며, 대화가 이루어져야 하며 자꾸 만나야 이루어진다. 먼 산만 바라보며, 나 성자와 선생을 부르지 말고 부르면 네 앞에 있으니 대화하자. 나도 선생도 간절히 애타게 부르는 자에게 간다. 특히나 새벽은 최고조의 시간으로 나도 선생의 혼체도 최고로 활발히 활동한다. 선생이 조건을 시작한 계기로 혼체 세계가 아주 깊이 열렸다. 육으로 대화뿐 아니라, 혼체로 옆 사람과 감각으로 대화도 할 수 있고 선생과도 깊이 대화할 수 있다. 뭐든지 한 번 뚫리면, 그 맛을 느꼈기에 할 수 있는 것처럼 한번 그 맛을 느끼기 위해 조건을 세우는 시간들이 아깝다 생각지 말고 끝까지 도전해 봐라. 하면 느낀다. 이미 느끼고 있음에 못 느끼는 자들 많으니 너희들은 혼체가 어떻게 형성되고 나타나는지를 정확히 배워라. 혼체의 완성은 첫째, 정신 마음 생각이 하나로 모아져 이루어지는 형성체로 완성이 되고, 그에 따른 상태가 몸을 통해 나타난다. 둘째, 꿈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기도를 통해 환상과 이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마음의 음성과 깨달음으로 나타난다. 이를 통해 행실의 변화로 나타난다. 셋째, 너의 뇌 속에 이미지의 형성과 생각들로 나타 난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은 자주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상태가 좋을 때와 나쁠 때 구분이 되어 생각들이 이루어지고 보이는 대로 생각이 이루어지니 이보다 더 큰 것은 집중의 단계에서 자신의 뇌를 열어 보는 방법이 있다. 집중을 하다 보면 뇌의 생각의 경로가 보이고, 그 경로를 통해 뻗어진 세포들의 움직임을 통해, 본인의 상태에 따라 잡아야 할 것들이 보인다. 일종에 생각의 작용이라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더 섬세하고 깊은 단계로서 자신의 뇌에 그동안 주입된 것을 잡고 자르고, 그 부분을 말씀으로 채우게 하는 자기 뇌수술과도 같다. 신기하지. (사람들이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조금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 주실 수 있을까요?) 그래. 그럼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게. 너부터 실습을 해보자. 기도를 깊이 한 상태에서 내 손을 잡고 흰 노트에 너의 뇌를 그려 보아라. 그래. 그리고 지금 네게 가장 생각나는 것을 먼저 적어 보자.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그래. 계속 생각나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적어 보아라. 이것이 너의 상태다. 쉽지. 이것은 단순히 단면적으로 보이는 것이지만 혼적 깊은 단계에서는 너의 뇌를 3D처럼 깊게 입체적으로 보고 상태에 따른 색깔도 볼 수 있다. 보면 놀랠 것이다. 너는 알지? (아멘. 너무 감사하게도 보여 주셔서 잘 알고 있습니 다. 진정 신기했습니다.) 그래. 인류와 인간, 모든 세계를 삼위는 파장 곧 통하는 원리로 창조했기에 각자마다 작동하는 스위치를 찾으면 통하는 것은 쉽다. 기도의 스위치, 행함의 스위치, 뇌의 스위치, 몸의 스위치로 삼위와 분체와의 통함을 작동시켜라. 뇌를 통해서도 몸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는 것이 많아질 게다. 사랑한다. 혼적 세계를 열어 준 성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