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0.31 (목)
10월 31일 목요일 참고 기도문
- 선포일
- 2013.10.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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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주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때 가장 급절하게 해야 할 일은 성자와 분체와 교통하는 것
이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이 시대 구원을 받고 휴거될 자들에게 최고로 귀한 말씀이며, 최고로 필요한 말씀이
며, 정말 지켜야 할 말씀이며, 생명시해야 할 말씀이라 하셨는데 오늘도 선생님께서 네 달 동안 각종 어려움
을 겪으시면서도 조건을 세워 주신 이 귀한 말씀을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지키도록 우리에게 귀한 은혜와 깨
달음 그리고 은은한 성령의 감동을 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시대는 강산도 변하고, 때도 바뀌었고, 역사의 주관권도 완전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혼적 감각을
통해 육적감각의 차원을 완전히 높여 온전한 사랑과 휴거의 부활로 삼위를 더 귀하게 모셔야 할 때입니다. 말
씀을 통해 뇌를 만들고, 우리의 몸 또한 만들어서 행함을 축복을 분체와 함께 얻고 누리게 하시며, 더 뜨거운
사랑의 성령으로 삼위를 모시게 하여 주시옵소서. 육의 단계를 뛰어넘어 혼적 단계에서 깊이 기도하고 영적으
로 깨달아 각자 은밀한 뜻을 알게 하여 주시고, 먼 산만 보며 성자와 분체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항상 우리
옆에 계시오니 혼과 영의 완성을 위해 전심을 쏟아 애타게 간절하게 주를 찾고 부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선생님께서는 시대를 외쳐 시대의 소경된 저희들의 눈을
뜨게 하여 죄와 의를 가르쳐 주셨고, 죄를 회개하게 하고, 그 모든 죄를 성자의 몸이 되어 삼위와 함께 용서
해 주셨으며 시대 앞에 큰 조건을 세워 우리를 성약성 앞까지 데려다 주셨습니다. 때는 악하고 시간은 없으나
의가 없는 절박한 상황 가운데서 처음의 성약문을 열기 위해 절벽을 맨손으로 찍어 올라가는 고통에 비할 수
없을 만큼의 극의 조건을 세워 주셨습니다. 지금은 우리도 조건을 세우고 의를 세워야 할 때이니 100% 그를
믿고 그와 동일하게 애닯은 심정과 마음으로 의의 완전한 조건을 세우도록 몸부림을 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혼을 구원해 달라고 애원하고 매달려 주께서 구원해 주시는 놀라운 권능의 휴거 역사를 진
행해 주심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주께서는 구원해 달라고 매달리는 자를 구원의 우선순위로 두어 돕고 구
하러 오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후에 다시 또 와서 보시며 그 때 간구하고 매달리지 않고 생각이 없으면 그
냥 가신다 하셨습니다. 혹은 주가 마음 아파하시며 긍휼히 여기면서 말씀의 씨를 뿌려주며 돕고 가기도 하실
진대 우리의 마음이 간절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선생님께서 걸어가신 것처럼 성자 사랑에 불이 활활 타올라
그 사랑을 붙들고 애원하며 다시 한 번 더 뜨겁게 주를 완전한 신의 사랑으로 모시게 하여 주시옵소서.
6천년간 못 이룬 하늘 뜻을 이루는 역사, 그 전에도 이 후에도 없을 인류 최고의 역사가 지금 진행되고 있음
에 전능하신 성삼위께서는 모순이 없는 완전하신 말씀 바로 진리의 성령으로 매일매일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 뜨거운 불을 통해 더 차원높은 휴거의 영으로 부활시키기 위해 오늘도 애타는 몸부림으로 조건을 세워 주
시는 선생님을 기억하여 주시옵시고, 완전한 신적 차원으로 성삼위 하나님을 모시고 오늘도 더 찬란한 성약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도록 큰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수없이 산더미처럼 쌓여 감당하기 벅찬 영육의 모든 일
들이 간소화되게 하시며, 알지 못 하고 깨닫지 못 하여 그의 앞길을 막는 영사탄, 육사탄들이 우리들의 깊은
정성의 기도로 모두 다 완전히 싹 물러가도록, 그 분의 앞길을 탄탄대로처럼 속시원하게 열어 주시옵소서.
선생님과 늘 함께 해주시는 삼위이시지만, 오늘도 성삼위 하나님과의 사랑이 더 뜨겁게 불타올라 선생님의
모든 영육의 피곤함과 마음의 쓰라림이 사라지게 하시며, 선생님의 완전하고 온전하신 그 사랑이 무한대적인
하나님적 차원의 최고 영적 사랑으로 더 완전하고 완벽하게 치솟아 마음에 샘솟는 기쁨과 은혜가 차고 넘치시
도록 평강을 더하여 주실 것을 진정 믿습니다. 말할 수 없는 환란과 역경의 그 노정 속에서 우리만이 그의 소
망이 되어 우리의 손발을 빌려 역사를 뛰실진대, 두 증인을 중심으로 주를 사랑하며 주의 뜻대로 살고자 몸부
림치는 섭리사 모든 형제들 가운데 선생님의 능력과 가장 큰 무기인 실천이 임하여 어두운 땅에 빛을 전하는
역사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며, 생각이 죽고 마음이 죽어 시대를 바라보지 못 하는 자들에게 기다리는 천년의
복음을 전하여 수많은 자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는 생명의 축복역사를 일으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이 모든 것을 주께 영광돌리오며 사랑하
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