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0.31 (목)
계시말씀 fe1f3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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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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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아는 만큼
차원의 휴거다
작성일 : 2013. 7. 26(금) AM 03:00
작성자 : 정별해
(성자께서 “내가 차원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려 줄
게. 선생에 대해 알려 줄게.”하셔서 기록한 말씀입니
다.)
* 성자의 말씀 *
선생을 제대로 알아야 휴거된다.
선생이 누구냐.
시대의 분체, 나의 몸이다.
다른 말로 구원자다.
그를 아는 만큼
나를 알게 되고 하늘 역사를 알게 된다.
너희는 선생을 얼마큼 알고 있느냐?
그의 사명을 아는 차원이 천차만별이다.
어떤 자는 단순히 자기를 구원하는 자로 생각하고,
다른 자는 뼈가 시리도록 깨달았다.
영계에서 보면 이 둘의 차원은
이 끝에서 저 끝이다.
그 차원이 구약과 신약의 차이와 같으며,
신약과 성약의 차이와 같고,
휴거되지 않은 자와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룬 자와 같다.
신앙의 기준이 무엇이냐.
단 하나 말한다면 선생이다.
시대가 바뀌었고,
나 성자가 직접 선생을 쓰고
성약역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니 선생 하나를 두고
구시대냐, 새 시대냐 구분한다.
선생을 제대로 아는 자인지, 모르는 자인지
그것을 두고 구시대 인이냐,
새 시대 성자의 신부이냐를 분별한다.
나 성자는 이것 하나를 중심으로 너희를 대한다.
구약 때 모세를 두고 나 성자가 역사했듯,
신약 때 메시아 예수를 두고 나 성자가 역사했듯,
성약 때는 시대의 구원자로 보낸
나의 분체를 두고 역사한다.
나 성자가 그들에게
언제까지 역사하였느냐.
‘그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까지’였다.
모세 때 모세가 죽은 뒤에는
모세의 육을 통해서는 역사할 수 없었다.
신약 때 예수가 죽은 뒤에는
그의 영을 통해, 성령을 통해 역사했지
그의 육을 통해서는 역사할 수 없었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에
내가 육으로 역사하는 자를 생각하여라.
그의 육이 있는 기간에
나 성자가 육을 통해 역사하고,
그의 육이 없는 때에는
더 이상 육을 통해서는 역사하지 못한다.
육으로 못하면
영으로 역사하면 된다.
하지만 영과 육은 다르다.
영의 역사와 육의 역사는 다르다.
너희는 육을 가진 자들이 아니냐.
그러니 육이 직접 역사하는 것과,
영이 역사하는 것이 다르다.
나 성자가 선생 통하지 않고
영으로만, 혼체로만 역사한다고 생각해 보아라.
혼돈의 세계일 것이다.
육을 통해 역사하는 것이 확실하다.
이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깨달아라.
나는 육을 통해 역사할 때
그냥 역사하지 않는다.
그 육을 통해서 이룰 뜻을 두고 역사한다.
선지자 때는 선지자급으로,
메시아 때는 메시아급으로 쓴다.
또 그 사명에 대해
그만큼의 뜻을 이루려 목적한다.
구약의 역사, 신약의 역사,
지금 이루어지는 성약의 역사 모두
그같이 진행한다.
모세를 통해 이루려는 뜻,
사사들, 선지자들, 메시아 예수,
그리고 이 시대 구원자인
선생을 통해 이루려는 뜻이 있다.
이 뜻을 합당한 자의 육을 통해 이루는 것이다.
내가 선생이 왜 핵심이라 말하느냐.
신앙의 기준을
왜 선생으로 구분하느냐.
선생이 구약, 신약, 성약에
내가 모든 자들을 두고 이룬 뜻을
매듭지어 줄 자이기 때문이다.
선생이 하늘 역사의 모든 뜻을 받아
이루어 줄 자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역사는
선생을 세우기 위한 전초의 역사였다.
나의 신부를 만들어
휴거시키기 위한 과정이었다.
내가 목적한 바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
나는 전 인류의 역사를 이 휴거 때,
이 당세 기간을 목적하고 진행하였다.
이때가 최고의 신부, 최고의 휴거,
최고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때다.
너희를 이 때로 데려오기까지
나는 나의 분체인
선생을 세워 역사하였다.
선생이 휴거의 조건자다.
나의 목적을 이루어 준 자다.
선생이 조건 세워
이 역사가 진행되어 왔노라.
이 역사는, 나의 마지막 역사는
마지막으로 세운 육,
선생으로 인해 완성된다.
고로 그가 역사를 뛰는 기간이
나의 뜻을 이루는 기간이며 휴거 기간이다.
이 기간에 그를 진정 깨달아야
더 높은 차원의 구원, 휴거를 이룬다.
왜 선생을 깨달으라 하느냐.
그가 나 성자를 받은 자이기 때문이다.
구원의 권세를 받은 자로서,
죄를 사할 권세가 있는 자다.
고로 그를 알아야만
시대의 성자를 알 수 있다.
휴거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을 통해 역사하는 나 성자를 알아라.
나 성자가 육을 통해
직접 역사하는 것을 깨달아라.
그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가 기회다.
당세에 태어나
그의 육을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여라.
시대의 소경이란
이것을 모르는 자다.
귀하게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자다.
차원을 높여야 휴거된다.
가장 빠른 길은
선생을 제대로 아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중하다.
그것이 네 차원을
선생의 차원으로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내가 너희에게 목적하듯,
이 시대에 내가 목적한 바를 알고,
선생에게 목적한 바를 알아라.
뜻을 이루는 것이 역사요,
뜻을 이루는 역사가 섭리이니,
섭리에서 나 성자를 만나라.
그것이 영원한 희망을 이루는 것이다.
나 성자를 선생 통해 만나라.
그것이 내가 목적한 바, 뜻을 이루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