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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3.10.31 (목)

계시말씀 b3cadd1c

선포일
2013.10.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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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영계의 실상을 보아라 작성일 : 2013. 8. 15(목) 정리 작성자 : 주별솔 (성자께서 제게 보여 주신 지상영계의 상황 몇 가지 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써라. 지금 지상영계의 상황을 알려 주자. 지옥이 아니다. 현재 지상영계니라. 현재 지상영계의 상황들이다. 영계 다양하지만 핵적인 공간들 보여 줬다. 보여 준 곳들, 영계에 속한 혼계 모습들이다. 지상영계에 혼계도 있다. 혼계에 혼체 있다. 혼체 말했지? 육적인 혼체 있고 영적인 혼체 있다고. 육적인 혼체는 너희의 정신, 생각, 마음이다. 너희가 상상할 때 모습이다. 육에 속한 혼체다. 영적인 혼체는 영에 속한 혼체로 신령체다. 이 영적인 혼체가 핵이다. 육적인 혼체 영적인 혼체 따로 논다. 영적인 혼체 고통 받아도, 육적인 혼체 자세히 모른다. 지상영계에 육적인 혼계, 영적인 혼계 따로 있다. 보여 준 지상영계 상황들 영적인 혼계 상황 보여 준 것이다. 영이 아니어도 혼체가 지옥 고통 받는다. 잘 알고 깨달아라. 실제다.] 1.잠을 자려고 하는데 성자께서 눈을 감고 집중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집중하니, 제 혼이 아래로 이어진 구불구불한 터널로 계속 내려갔습니다. 이윽고 크고 오래된 건축 양식의 집이 보였습니다. 성자께서 들어가 보라고 하셔서 들어가 보니 안은 어지럽혀져 있었고,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거실 한 쪽 끝에 지하로 이어지는 계단이 있었습니다. 그 계단을 쭉 타고 내려오니 마구간이 있었습니다. 바닥에는 마른 볏짚들이 깔려 있었습니다. 냄새가 나고 매우 불쾌했습니다. 흡사 돼지우리와 같았습니다. 어떤 곳은 통나무로 구분시켜 놓았고, 볏짚들만 넓게 깔아 놓은 곳도 있었습니다. 네발로 기는 짐승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성자께서“자세히 보아라.”하셔서 가까이 가서 보니 짐승이 아니라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말을 할 줄 몰라서 짐승 같은 소리를 내고, 네발로 기어서 이동을 하며, 더러운 오물을 먹고 있었습니다. 너무 깜짝 놀라서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이건 무슨 상황이고, 왜 사람들이 짐승처럼 있던 것입니까?” “지상 영계니라.. 말씀 모르고, 짐승처럼 육밖에 몰라 먹고 마시며, 이성 향락 하는 자들 영적인 혼체 실상이니라.” 2. 성자께서 섭리인들의 영적인 혼체 중에서도 지옥 고통을 받는 자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순간 뭔가 보여서 집중해서 보니, 엄청난 화염과 불 속에 사람들이 피부가 타고 있었 고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많은 사람 중에서 한 여자가 눈에 띄게 보였습니 다. 불에 몸이 태워지면서도 불이 두려워 여자의 눈알이 밖으로 튕겨져 나오려 하고 있었습니 다. “저 여자는 왜 이리 눈에 띄는 것이지요?” 하니 “자기는 자신을 섭리 사람이라 여기나 무늬만 섭리인이다. 나는 그를 모른다. 무서워서 교회만 나온다. 말씀도 모르고, 선생도 모른다.”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성자께 “그런데 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왜 지옥에는 불이 이리도 많고, 불로 고통을 받습니까?”하니 “이곳은 진짜 지옥이 아니라 지상영계 지옥이다. 불이 뭐냐? 말씀 아니냐? 성경에 말씀을 불로 비유했지 않냐? 말씀 모르니 말씀의 다른 말인 불로 고통 받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3.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모래 바람이 휘날리는 사막이 보였습니다. 이곳에는 몇몇의 사람들도 있었는데, 두터운 겨울옷과 목도리 모자 등으로 몸을 꽁꽁 싸 맨 채 사막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길 “사막 같은 세상에서 육의 것들을 갖고자 뛰고 있는 모습이다. 욕망에 찌든 자들의 지상영계 실상 모습이다.” 하셨습니다. 4. 몇 달 전에 대전에 갔을 때 지상영계 모습을 보았습니다. 당시에 몸이 지쳐서 대전역 의자에 앉아 사람들을 보고 있었는데, 순간 지상영계의 상황이 보였습니다. 이 당시는 순간 상황만 보고 후에 다시 이 지상영계에 가서 보았습니다. 성자께서는 이 지상영계는 일반적인 지상영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역이었습니다. 전광판에 출발할 열차들이 있었습니다. 열차의 이름이 가관이 아니었었습니다. 열차에 이름이 없는 열차도 있었고, 00지, 000의 증인 등 이단 종교들의 이름이 있었습 니다. 각 1개의 열차들이 있었지만 섭리 열차는 여러 개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어두운 얼굴이었습니다. 어떤 한 혼체는 피부가 흙과 같아서 걸을 때마다 살점이 흙처럼 떨어지는 혼체도 있었습 니다. 사람들은 표를 끊기 바빴습니다. 다른 종교들의 열차와 열차 길을 보니 중간에 기찻길이 끊겨서 아래로 떨어지게 된 구조였 고, 이름만 있고 열차가 없는 경우도 있었고, 열차가 있어도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출발할 수 없는 열차였습니다. 역 구내 한편에서 더럽고 추악하게 생긴 사탄이 진한 화장을 하고 한 열차를 타라고 광고하고 있었 습니다. 사람들은 이 사탄의 말을 듣고 이 열차를 타러 갔습 니다. 제 눈에는 이 사탄의 모습이 보이지만 이곳에 있는 혼체들에게는 미인의 모습으로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후에 섭리 열차에 가 보니 아주 새하얀 색의 열차였 고 매우 튼튼해 보였습니다. 그 위에 멋진 그림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겉은 타원형의 돔 형식이었고, 유리도 선팅이 된 아주 질 좋고 두꺼운 유리였습니 다. 그러나 아무나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섭리 열차를 보고 있다가 다른 지상영계로 가게 되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이곳은 섭리인 대부분이 있는 곳이다 하셨습니다. 역의 모습이었습니다. 전광판에 쓰인 열차의 이름을 보니 100, 200, 300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휴거 열차다”라고 하셨습니다. 열차가 있는 곳에 내려가 열차를 보니 한 칸 한 칸 마다 몇 년도, 몇 월, 며칠이 쓰여 있었고,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엄청나게 길고 컸습니다. 오늘 날짜가 쓰여 있는 열차 칸에 수많은 섭리인들의 혼체들이 티켓을 들고 서 있었습 니다. 빛이 나는 두 명의 천사와 열차를 관리하는 사람이 열차에 타기 전에 티켓을 검사기 사이에 낀 뒤 티켓 주인의 머리부터 발끝을 검사기로 훑었습니다. 그 장면을 지켜보았습니다. 연속 세 사람을 검사했는데 세 사람 다 삐 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이 세 사람은 열차에 타지 못했습니다. 성자께 “이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요?”하고 여쭤 보 니 “또 기회가 있다. 오늘 못 타면 내일 타게 한다. 또 사람마다 하기에 따라 다르다. 그날 아침에 못 타도 순간 해서 밤에 타는 자도 있 다. 그리고 100선 열차 대부분 다 탔다.”하셨습니다. 저도 100선 열차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내부가 열차의 내부가 아니었습니다. 또 지상영계와 같았습니다. 성자께서“100선 열차 탔으니, 100선 영계에서 해야 할 일 해야 200선 탄다.” 하셨습니다. 순간 이동해서 100선 열차 내부 지상영계의 끝을 보 니 사람들이 200선 열차를 타고자 줄 서 있었습니다. 100선 열차 타기 전처럼 천사와 표 검사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검사를 받고 통과하면 200선 열차 내부 지상 영계로 가게 되어 있었습니 다. 다시 열차에서 빠져 나와 열차 외부를 보니, 100선 200선 300선 열차가 따로 각 하나씩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열차 속에 100선-200선-300선으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다시 열차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200선 주관권 끝에 오니 선생님이 눈물을 흘리며 서 계셨습니다. “잘 왔다. 고생한 보람이 있다. 나와 함께 살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 저는 아직 300선은 아니에요. 성자께서 허락하셔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하니 선생님께서 “안다. 고생해서 증거해 주러 왔으니 기쁘다. 너 나랑 영원히 살 거 아니냐?” 하셔서 “하나도 고생 안 했어요. 다 선생님의 조건임을 알아 요. 당연하죠! 선생님 섭리 신부들에게 한마디 해 주세 요..” 하니 선생님께서 “다들 고생한다. 그 고생이 헛되지 않음을 진정 알아라. 나 300선 앞에서 너희 매일 매 순간 기다린다. 무릎이 닳고 내 손이 닳고 내 혀와 내 기도가 닳도록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맞이하고자 기대하며 설레며 서 있다. 너희 다 300선 들어올 때까지 나 여기 서 있을 거야. 그러니 포기하지 마. 낙심하지 마. 각자 책임분담하며 내게 나아와라. 그럼 내가 다 해 주지 않냐. 100선 200선 300선 본질의 목적을 알아야 끝까지 당도한다. 모르는 자 어려운 자 내 혼체 불러. 알겠냐.” 하셨습니다. 그러고선 선생님께서는 “그래 되었다. 이제 돌아가도 좋다. 100선 200선 300선 주관권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봐 봐라. 이 열차는 하나의 비유다. 안녕.” 하셨고, 저는 눈을 떴습니다. 성자께 이 지상영계의 상황들을 정리하며 여쭈어 봤습니다. “이 영상들을 제게 보여 준 이유가 무엇입니까?” “증거하라 함이다. 계시자들 지옥 체험은 영이 영적인 혼체 쓰고 지상영계 지옥 본 것이다. 실상 진짜 영 고통 받는 지옥 가서 본 자 선생밖에 없다. 그래서 영이 영적인 혼체 쓰고 영계 갈 수 있다는 것과 그리고 지옥에서 영만 고통 받는 것 아니라 영적인 혼체가 고통 받는다는 것과, 영적인 혼체 상황들 보여 준 것들로 내 신부들 깨우쳐 주고 증거하라 보여 주었다. 내 품 떠나면 죽어서 영으로 고통이 아니다. 살아서 혼체로 고통이다. 영적인 혼체에서 육적인 혼체로 육으로 이어지니 결국 육 직접적인 고통이다. 신앙 어린 신부들 보여 주고, 섭리사 전체 신부들도 긴장하라고 보여 준 것이니 증거하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