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01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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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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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황금성)
사랑의 조건으로 세워진 선생님과 어머니 집
작성일 : 2013. 08. 31(금) 새벽 2시-5시
작성자 : 주사랑빛
(선생님을 위한 1시 기도를 계속 드리던 중,
섭리사 전체에게 70일 조건의 기도를 드릴 수 있는
기회의 축복을 주신 삼위와 주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그래, 조건의 기도다.
삼위의 구상대로
섭리사 전체가 하나 되어서
기도하여야 한다.
나 성자와 나의 분체는 뇌이고
너희는 지체이기에
절대 떨어져서 행할 수 없다.
너희의 뇌를
온전히 나 성자와 분체가
100% 차지하도록 해야 한다.
오늘 너에게 황금성을 보여 줄 것이다.
내가 너에게 보여 줄 황금성은
완벽한 조건을 세운 자들이 가는 곳이다.
조건의 기도를 시작하면서
이 황금성을 보여 주는 이유는
이 기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쳐 주기 위함이다.
이 기간의 기도를 통해
너희가 나와 나의 분체와 일체 됨으로 휴거되어
황금성을 차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조건’은 마치 출입증과 같다.
과거 많은 자들이
돈을 주고 면죄부를 사서
천국을 차지하려 했다.
그러나 그들은
이후에 메시아가 이 땅에 강림하여
천국으로 휴거시키는
이 역사를 보지도 알지도 못하고
천국을 갈망하다 끝이 났다.
섭리사 신부들은
이 행운의 시대를 맞아
천국 티켓을 사게 되었으니
더욱 전심을 다해 행해야 한다.
내가 오늘 네게 보여 줄 황금성은
최상 차원의 천국이며
너희 선생과 어미의 집이다.
자, 준비되었느냐.
(아멘. 선생님의 조건으로 기도드리니, 성자께서 원하시는 대로 잘 따라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가자.
(키가 아주 크고 치마 끝단에는 보석이 잔뜩 박혀 반짝이는, 푸른 드레스를 입은 저의 영체였습니다.
혼체가 아니냐고 여쭈니 영체라고 하셨습니다.
저랑 좀 다르게 생겼습니다.
얼굴은 작고 머리를 틀어 올려 멋스럽고,
피부는 하얗고 찰 진 느낌이며
제가 평소에 참으로 좋아하는 이미지의 영체였는데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팔다리가 길고 2미터가 넘어 보였습니다.)
내 손 잡아.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의 손을 잡았습니다.
손은 따뜻하고 광채가 났습니다.
저는 공중으로 뜨기 시작했는데 발아래로
교회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의 머리 꼭대기가 보였습니다.
건물을 통과하고 지구를 통과했습니다.
우주를 순식간에 지나니 향기로운 향기가 먼저 풍겨져 왔고
이내 한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손을 뻗으면 잡힐 듯이
황금으로 이루어진 성곽이 나타났습니다.
저는 그 웅장함 앞에 놀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일은 불과 5분도 되지 않아 일어난 일들입니다.)
자, 들어가자.
(너무 크고 웅장하여
위도 옆도 그 끝이 보이지 않고
세상이 온통 황금으로 덮은 것처럼 느껴지는
황금성 문이 열렸습니다.
문은 앞으로 혹은, 옆으로 열리는 것이 아니라,
황금 성곽의 일부분이 사라지면서 문이 열렸습니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바닥은 딱딱한 느낌이 아닌,
부드러운 느낌과 형형색색의 오로라들로
마치 무대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맞아, 나와 신랑의 사랑의 무대가 천국이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성자께서 ‘네 생각이 맞다.’는 느낌으로
오른 손을 꽉 쥐어 주셨습니다.
저는 얼굴에 더욱 웃음이 번졌습니다.
신랑과 함께 집에 들어가는 신부와 같이
행복함이 기도를 하고 있는
육의 마음에까지 전해졌습니다.
(나의 신랑님. 지금 어디로 가는 건가요?)
내가 오늘 네게
선생 어미의 집을 보여 줄 것이다.
(와, 너무 좋아요. 정말 좋아요. 할렐루야)
어느새 빛이 아주 눈부시게 새어 나오는
한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성자께서 공중에서
건물 전체의 모습을 보여 주셨는데,
위는 넓고 아래는 좁은 형태였고
안은 무엇을 담는 바구니처럼 움푹 파인 모습이었습니다.
전체적인 빛깔은 투명이었고 보석인데
형형색색의 빛이 너무 찬란하고 아름다워서
속으로 ‘뭐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아~ 너무 아름답다. 성령님이 느껴진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내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사랑스런 신부야, 사랑해.
지구 인생들 중에
가장 복된 자는 너희 선생이고,
그 다음 복된 자는
성령님의 육신 되어
그를 길러낸 기쁨(어머니 성함)이다.
그녀는 자녀를 사랑하는
어미의 마음을 넘어선,
성령님의 사랑으로
그를 사랑해 주었다.
너희 선생을 위해
가장 기도를 많이 한 자이기에
그 조건이 참으로 크다.
삼위께 상달되는 기도는
진실한 기도,
눈물의 기도,
간절한 기도,
사랑의 기도이다.
그녀는 처음부터 단 한 순간도
너희 선생을
품에 품지 않은 적이 없다.
품에 안아 왔고,
품에 못 안을 때는 가슴에 안고
눈물로 진실한 기도를 하였고
그 기도가 여호와께 상달되었다.
지구 세상 가장 핵심인
선생을 위한 기도는
그 공적이 가장 크며
대가는 아주 크다.
작은 조건이라고 해도
삼위는 큰 대가인 축복을 주는데
큰 사랑의 기도 조건을 세운 자니,
얼마나 큰 축복을 주겠느냐.
너희 선생과 항상 같이 살며
삼위의 신부가 되어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이곳에서 사는 것이
상 차원의 축복이 아니냐.
비록 지금 육신은
겨우 숨 쉬며 선생을 기다리나,
이미 그 영은 휴거되어
이곳 황금성에 와 있다.
300선에 도달하여
삼위를 사랑하며
선생과 함께 살고 있다.
사랑이 휴거의 가장 큰 열쇠다.
어미의 마음으로,
신부의 마음으로
평생 주를 사랑해 왔고
주를 통한 삼위를 사랑해 왔으니,
그 사랑이 실로 크고 크구나.
육은 병마에 묶여
움직일 수 없다 해도
영혼은 이미 사랑의 차원을 거듭하여
휴거의 계단을 쉼 없이 올랐구나.
선생 위해 기도한 조건이 이리도 크다.
섭리사에게도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고 했다.
이는 선생을 위함도 있지만
‘사명자를 위한 기도가 큰 공적이니
너희가 그 축복을 다 받으라.’ 함이었다.
영계에서는 이미
조건의 기도가 시작되었다.
이미 영계는 너희의 기도를
우리 삼위에게 올리고
축복을 부어 주며
그 의를 기록하는 등
모든 준비를 이미 마쳤고
얼마나 너희가 전심으로
기도하느냐를 지켜보고 있다.
영계의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구촌은 아무리 눈을 씻고 봐도 볼 곳이 없다.
오직 섭리사 신부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주시할 뿐이다.
그 이유는 어떠한 흠도 틈도
찾을 수 없는 선생이
완벽한 사랑의 조건을 세웠고,
그가 가르친 대로 휴거된 자들이
조건을 세워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안으로 들어가 보겠느냐?
(아멘!!! 저는 천국 땅에 다시 발을 디디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사랑은 정말 위대해요.’)
그래, 누구에게 자신의 사랑을
모두 주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한 남자에게 줄 것이냐?
메시아에게 줄 것이냐?
지옥에서 수만의 사람들과 뒤섞여
고통을 받을 것이냐?
천국에서 삼위와 선생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살 것이냐?
너희의 뇌 과일을 모두 메시아에게 주어라.
그리하면 메시아가 그 뇌 과일을 소중히 들고
삼위께 가지고 올 것이다.
(건물 안에는 셀 수 없는 천사들이
공중을 날아다니기도 하고 분주히 다니기도 했습니다. )
오늘 나 성자가 기쁨 영과 지상에 내려가
혼체와 함께 선생 육이 있는 곳으로 갈 것인데
그 준비로 분주하구나.
(마치 여왕의 외출을 준비하듯이
많은 천사들이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사랑해요. 너무 사랑해요.”라고 하며,
여왕과 같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어머니의 영이 달려와
성자를 꽉 껴안았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어머니의 영은 20대 초반의 모습이었고
피부는 백옥같이 깨끗하고 단아하지만
화려한 보석들로 꾸며진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꼭 안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사랑해.’ 하셨습니다.
너무 감격하여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눈물이 났습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갖가지의 감정들이
모두 제 마음으로 스며들었습니다.
“저도 사랑해요.” 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성자의 사랑의 눈빛이 느껴졌습니다.
특이한 점은 건물 안 투명한 벽에
성자와 어머니의 사연들이
벽화에 새겨져 있었습니다.
선생님 모습도 아주 많았습니다.
자세히 보고 싶었는데 성자께서는
다음 장소로 가길 원하시는 것 같아
성자를 바라보았습니다.
어느새 건물 밖으로 나오고 바로 옆 건물이
선생님 집임을 금방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와! 뭐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하늘 끝까지 치솟은 건물은
도대체 무슨 모양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컸습니다.
성자께서는 제 마음을
모두 꿰뚫어 보시고
웃으시며 저를 꼭 껴안아 주시며
공중에서 전체 모양을 보여 주셨습니다.
한가지로 정의 내릴 수 없는
신비로운 모양이었습니다.
우뚝 솟은 산의 모습에 가장 가까웠는데
자세히 보니 산의 모양새가 독수리가 날개를 펴고
하늘로 치솟는 모양과 비슷했습니다.)
선생이 우리 삼위에게 바친
수천수만의 사랑의 공적이 기록되어 있는 집이다.
선생 어미와 이곳에서 자주 만나고
내가 이곳에 직접 와서 선생과 사랑하고
휴거되어 오는 자들을 초대하여 말씀을 전하는 장소다.
선생은 지구 세상 누구도 세우지 못한 조건을 세움으로
독수리가 되었다.
이사야서에서처럼 동방에서 독수리를 보내리니
그를 통하여 모든 세상을 통치하며 사랑하여 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분체를 통해 본체에게 가는 것은 천법이다.
(전체적으로 흰 빛깔의
투명한 보석으로 만들어진 건물이었습니다.)
자, 내 신부야.
나 성자는 섭리사 신부들에게 전하고 싶구나.
어서 너희의 혼체를 발전시켜
휴거의 영체가 되어라.
이미 삼위의 말씀이
이곳에서부터 온 천국에 널리 울리고 있다.
(말씀을 들으니 너무 좋아요.
이미 휴거된 자들이 오니 어떠한 말씀을 듣게 되나요?)
그래, 이미 가장 높은 차원으로
휴거된 자들이 오는 천국이니
사랑의 말씀이다.
이 말씀으로 천국의 삶이
매일 발전하고 사랑도 발전한다.
천국은 영원히 발전을 멈추지 않는 세계이다.
고로 기쁨이 멈추지 않는다.
나 성자가 말하노니,
조건의 기도 기간에
사랑의 조건을 진정 세우는 자는
이곳에 와서 나와 선생과 함께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전심을 다해 기도해야 한다.
이제 섭리사 모두가 가장 높은
차원의 조건을 세우자.
간구하여 모두 받아라.
그 대가는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이다.
휴거를 위해 달려온 말씀의 레일이
이제 끝나간다.
종착역에 다다르기 전에
어서 전심을 다하라.
이 기간을 위해 뇌를 풀어 왔고
선생이 조건을 세워 와 주었다.
70일 동안 너희 각자가
작품을 만든다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기도하고 행하여라.
사탄들도 이 기간에 휴거의 선에서
영원히 낙오시키기 위해 발악을 하고 있으니
모두 긴장을 놓치지 말고
더욱 나의 품에 안겨라.
선생을 위한 기도가
가장 큰 공적이다.
선생 어미의 천국 집과 같이
선생을 위해 기도한 자의 조건이
얼마나 큰 대가를 주는지 보여 주었다.
선생이 삼위를
사랑한 조건이 얼마나 큰지
그 대가까지 보여 주었다.
이제 혼체의 시대가 도래하였으니
모두 기도함으로 혼체를 발달시키자.
그리하여 영, 혼, 육 모두
메시아의 사랑을 직접 받고
휴거의 영체로 변화되어라.
종착역이 다가오니 빠진 것은 없는지
철저히 짐을 모두 챙기듯이,
휴거 기간의 끝이 다가오니
빠진 말씀과 행함은 없는지
모두 철저히 챙기도록 하라 사랑한다.
자, 이제 내려가자.
새벽 잠언이 휴거의 지름길이다.
기억하고 외쳐라.
뇌에 아예 새겨 놓아라.
그래야 입술로 외치고
행함으로 외친다.
오직 메시아를 향한 기도요,
사랑만이 내게 온다.
알지. 사랑해.
(아쉬운 마음이 너무 커서 눈물이 날 지경이었습니다.
지상에 내려오면서 끝까지 성자께서는 제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