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11.01 (금)
계시말씀 63acaa7a
- 선포일
- 2013.11.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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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죄를 경히 여기는
굳어진 뇌는
휴거에 걸림돌이 된다
작성일 : 2013. 8. 15 am 6:00
작성자 : 정빛별
(섭리를 열심히 뛰면서 이동하는 도중에 가끔씩 스마
트 폰으로 인터넷 신문 연예인 관련 기사를 읽었습
니다.
그리고 드라마 한 개를 두 달 정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가끔씩 어쩌다가 눈에 자꾸 기사가 들어오
니
한두 번 읽게 되었는데 나중에는 저도 모르는 사이
에 계속 습관적으로 행하게 되었고 전철이나 이동하
는 과정 가운데 인터넷 신문 기사를 자연스럽게 매
일 읽게 되었습니다.
드라마도 집에 들어가면 TV가 항상 켜져 있기에 어
쩔 수 없이 잠깐 스쳐보던 것이었는데 어느새 저도
모르게 드라마까지 챙겨 보게 되었습니다. 강도가 점
점 심해지게 되어 죄가 커지게 되었고 선생님께 너
무 민망하고 죄송해서 회개도 못하고 힘들어하다가
용기 내어 편지를 드렸습니다.
눈물로 회개기도를 드리던 중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나?’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처음에 이 정도의 죄를 가볍게 여기고 대수롭지 않
게 행했던 것이 저를 이렇게 만들었다는 것을 깨닫
고 죄를 가볍게 여겼던 행실을 깊이 회개 드렸을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받아 적어라.
많은 자들이
죄를 가볍게 여겨
죄를 짓는다.
너처럼 특히 휴거 된 자 들 중에서도
그런 자들이 있다.
휴거가 안 된 자들은
휴거되기 위해 몸부림치고
죄를 회개하여 휴거를 이루어야 된다.
휴거 된 자들은
‘나 휴거 되었으니까’라는
안일한 마음으로
죄를 가볍게 여기면서 행하는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그 자리에 머무르게 되거나
더 주저앉게 된다.
이것도 뇌가 굳은 것이다.
절대 휴거 되었다고 안심하면 안 된다.
지금은 휴거 때이기에
사탄들은 작은 행위 하나하나도
절대 놓치지 않고
그것을 통해 너를 사망길로 인도한다.
‘이것 하나쯤은 용납해도 되겠지.’라는
안일한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처음에는 그것이 큰 죄는 아닐지라도
나중에 쌓이고 쌓이면
그것은 엄청난 죄가 된다.
너를 괴롭게 만들고
네가 회개조차 할 수 없게 낙심하게 만들어 버린다.
죄의 습성은 처음부터
죄가 죄로 인식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죄는 작은 죄, 큰 죄 할 것이 없다.
너희는 작은 죄, 큰 죄로 죄를 인식하면서
작은 죄는 소홀히 여기며
‘한두 번은 괜찮겠지.’하며
죄를 경하게 여긴다.
하지만 성삼위와 사탄들이 영계에서
볼 때 죄라는 것은
작고 큰 정도를 따지지 않는다.
죄는 지었느냐 안 지었느냐를
죄의 척도로 보는 것이다.
‘작은 죄를 지었구나. 큰 죄를 지었구나.’라고
죄의 작고 큰 정도를 따지는 것은
너희 인간들의 생각이다.
너희는 ‘이 정도는 한 번 지었고
한 번 잠깐 한 거니깐
다음번에는 하지 말아야지.’하며
가볍게 여기는 마음들이 많다.
하지만 그 마음은
인간의 안일한 마음으로서
인본주의의 마음이다.
그 마음은 성삼위의 마음이 아니다.
선생이 주일 수요말씀에
계속 죄에 대해서
그렇게도 많이 이야기하는데
영 휴거 때인 긴박한 이때에
섭리사에 죄가
왜 그리도 많이 생겼는지 아느냐.
바로 너희의 그 안일한 마음 때문이다.
죄에 대한 말씀을 들어도
너희는 ‘나는 이성 타락하거나
그러한 큰 죄는 짓지 않았으니 괜찮아.’하면서
죄에 대한 말씀을 들어도
자기 말씀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남의 이야기로 들으면서
쉽게 지나쳐 버린다.
이것은 정말 큰 잘못이며
성삼위가 볼 때
가장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
성삼위는 절대 너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생각하지 않
는다.
무조건 죄가 있는지 없는지의 여부를 따진다.
홀이라도 죄가 있는지 아예 없는지.
이 여부에 따라서 죄가 있고 없고를 판단한다.
죄는 작고 큰 죄가 없이 다 똑같은 죄이다.
물론 작은 죄, 큰 죄라는 것이
죄에 따라 받는 탕감이 다르고 그 대가가 다르기에
구분은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심판할 때 죄를 구분하고
행한 대로 갚아 주기 위한 것이다.
특히나 지금 영 휴거 때에는
완벽, 완전, 온전해야 된다.
완벽하고 온전한 것을 넘어서고 벗어난 모든 것은
휴거에 걸림돌이 된다.
그 모든 것이 지금은 죄가 된다.
이제는 휴거를 척도로
모든 것이 결정되나니
홀이라도 작은 죄라는 것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
작은 죄, 잠깐 TV를 보거나
음란한 생각을 1초라도 하거나
잠깐 자위행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거나
섭섭함 서운한 마음을 잠깐 가지고 있거나
이성 생각을 끊지 못하거나
야한 동영상을 계속 생각하는 마음들 등등
1초라도 잠깐 스쳐가는 모든 생각들.
나 성삼위가 허락하지 않은
모든 것들을 행하는 것은 죄다.
그 죄를 지은 순간
사탄이 너희를 잡고 있으니
어서 빨리 즉시 회개하고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여러 번 큰소리로 이야기하고 행실로 옮겨라.
자꾸 너의 뇌에 입력시키고 주입해야 한다.
행함으로 뇌가 죄로 굳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
지금은 작은 죄 큰 죄가 없다.
죄를 짓기만 하면 사탄들은 계속 계속
죄의 수렁으로 너를 끌고 간다.
그것이 심해지면
나중에는 스스로 나오기 힘들어지고 괴로워지며
그때는 죄라는 것은 인식하지만
인식했기에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민망하여
회개도 못하고 그대로 있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짓고
그보다 더 큰 죄를 짓게 되고
그러다가 너무 괴로워서 고백하는 자도 있고
못하다가 섭리를 나가는 자도 있고
뒤늦게 뉘우치며 후회하는 자도 있다.
이것이 섭리사에서 죄를 지은 자들의 특징이다.
섭리사에서 죄가 죄인지 모르고
죄를 짓는 자는 없다.
선생의 말씀을 다 듣고 수료한 자라면
절대 모를 수가 없지 않느냐.
모르는 자는 말씀을 듣고 있는 신입생이거나
말씀을 못 배운 자니 알려 주어
회개하게 도와주면 된다.
허나 이런 자가 얼마나 있겠느냐.
처음에는 대부분 죄인 것을 안다.
죄인 것을 알지만
‘이 정도쯤이야.
이 정도는 내가 다시 안하면 되지.’하고
가볍게 여기며
회개 하는 마음도 가지지 않고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가볍게 넘겨 버린다.
이렇게 죄를 짓게 되면
사탄은 죄의 조건이 있으니
그리고 이미 뇌가 죄짓는 마음, 생각이 입력되어
그대로 행하게 되며 반복하게 만든다.
그때도 마찬가지로
‘이번만 하고 안 해야지.
이 정도 쯤은 괜찮지.’ 하면서
그냥 다시 안일한 마음으로
가볍게 넘겨 버린다.
이것은 너희 뇌가 죄를 인식하지 못하고
계속 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이렇게 하다 결국 뇌에 녹화되고
뇌가 죄를 저지르는 체질로 굳어 버려서
주체할 수 없이 죄를 저지르게 되고
결국 계속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저지르게 되며
죄가 쌓여 갈수록 괴로워지고 힘들어지지만
그때는 본인 스스로 빠져 나오기 힘들어지는 상태가
된다.
이때 도움을 요청하여 선생이나 주변 관리자가
함께 도와주어 나오면 다행이지만
그리도 안 하고 혼자 숨겨 놓고 있는 자들이 많다.
이런 식으로 반복되다 정말 대놓고 숨기고
죄를 계속 반복해서 짓거나 섭리를 나가거나
내가 사람을 통해서 선생을 통해 알게 하여
그를 구해 내기도 하고 본인이 죽을 것 같으니
결국 마지막에 스스로 고백하는 자들도 있다.
섭리사에서 죄를 짓는 자들의 모든 시작은
죄를 죄로 여기지 못하고 가볍게 여겨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데 근본 원인이 있다.
섭리에 온 이상
알고 있는 상태에서 지은 죄는 진정한 죄이며
어떤 행위도 성삼위와 선생이
하지 말라고 했던 행위들은
절대 무시해서는 안 된다.
어떤 작고 큰 죄를 지었든지
단 1초만 지었든지 정말 미비하게 지었든지
어찌되었건 죄를 지었다면
모두 하나도 빠짐없이 낱낱이 회개해라.
바로 그 자리에서 즉시 회개하고
반복해서 죄를 짓더라도
일단은 짓는 즉시 회개해야 된다.
죄는 매일 누구나 지을 수 있다.
하지만 매일 죄를 짓고 사는 것을 인정하며
작은 죄라 할지라도 가볍게 여기지 않고
매일 회개하는 자가 드물다.
선생은 지금도 나에게 매일 회개한다.
절대 작은 죄라도 그냥 두지 않고
매 순간 회개하여 깨끗하게 만든다.
너희들도 매일 회개하여
하나도 남김없이 완벽하게 만들어라.
완벽은 진정한 회개에서 시작된다.
죄가 없는 사람은 없다.
어느 누구나 살면서 죄를 짓게 된다.
죄를 안 지을 수 없는 이유는
너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죄에 뒤덮인
지상 지옥과도 같은 곳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보고 싶지 않아도 보게 되고
듣고 싶지 않아도 흘러 나와서 듣게 되는
세상이기에 그렇다.
나도 그런 것들은 다 안다.
그런 환경 속에서 원치 않아서 죄를 짓더라도
회개를 하는지 안 하는지 그것을 본다.
그러니 꼭 어떤 상황이 닥쳐도
매일 회개하는 것을 잊지 말고
작은 죄라도
소홀히 경하게 여기지 않고 회개하라.
알겠느냐?
섭리에서 짓는 죄의 근본을 알려 주어
너희를 죄 속에서 구원하고픈 성자니라.
(성자께서 근본을 알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저의 모든 허물을 말씀으로 받게 되어 한편으
로는 너무 부끄럽고 민망합니다.)
너는 섭리사에
너와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자가
몇 명이나 있을 것 같더냐?
이것은 너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다.
섭리사 전체가
지금 죄에 대해 안일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휴거도 회개도 행함도 더딘 것이다.
영 휴거가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이때에
죄가 웬 말이더냐.
(섭리사에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커피
먹는다고 지옥에 가는 건 아니니까’라는 생각을 가지
며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거
의 매일 아무렇지도 않게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전 시대에는 커피가 몸에 안 좋았
지만 지금 시대에는 예전 시대와 다르고 오히려 크
림을 뺀 원두커피는 몸에 좋은 점도 있다는 연구 결
과도 있어서 괜찮은 것 아니냐면서 마시는 섭리인들
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이런 자들이 많구나.
이런 자들은
인스턴트 라면이나 사이다를 먹으면
지옥에 안 가니
먹어도 되지 않느냐고
말하는 자들이로구나.
사이다도 소화가 안 될 때
가끔씩은 먹어도 된다고
선생 통해 말했었지.
커피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
커피 안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데
매일매일 습관적으로 마시는 것이
몸에 좋을 리가 있겠느냐.
카페인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몸에 좋은 것이냐.
너희 건강을 위해 말한 것인데
이것을 그렇게 너희 식대로 판단하며 행하는 것은
나의 법에 맞지 않다.
잠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가끔 마시는 것은 허용되나
아무렇지도 않게
매일 마시는 것은 죄가 되느니라.
그렇게 하나하나 토를 달고 행하다 보면
모든 죄가 다 용납될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것이 죄의 시작이라고 말했었다.
지금은 영 휴거의 때이니
홀이라도 남김없이 완벽하게 온전해야 하니
커피를 매일 마시는 자와
안 마시는 자 중에서
어떤 자가 나와 더 잘 통하고
나의 말씀을 더 잘 지켜 행하겠느냐.
‘이런 것 하나쯤이야.’라고 생각하는 그의 사고는
그의 뇌를 그런 식으로 굳게 하여
작은 죄도 죄로 여기지 못하며 행동하게 되나니
그런 자가 나와 온전하게 100% 통할 수 있겠느냐.
그렇게 굳어진 뇌는
너희 휴거에 걸림돌이 되나니.
너희가 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은
너의 책임분담이다.
커피를 마셔라 먹으면 안 된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허나 몸에 좋지 않으니
먹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말한
나의 법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다.
그것을 너의 생각대로
인본주의의 마음으로 인성으로 판단하여
스스로 결론지어 행동하는 너의 뇌를 통해
휴거가 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나도 잘 모르겠구나.
섭리 전체에 이 말씀을 선포하노니
듣는 자는 깨닫고
너의 굳어진 뇌를 뜯어 고쳐라.
아무렇지도 않게 가볍게 생각하는 너의 뇌.
체질이 배어 버리고 습관이 들어 버린
너의 뇌를 고쳐라.
한 가지를 허용하게 되면
나머지 다른 한 가지는 허용하지 못하겠느냐.
그것이 죄의 시작인 것을 깨닫고
근본을 깨우쳐 알려 주었으니
근본을 고쳐 행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