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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1.01 (금)

계시말씀 a1e17f26

선포일
2013.11.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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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할 수도 버릴 수도 있는 모든 권세가 선생에게 있다 작성일 : 2013. 6. 26(수)~ 27(목) 작성자 : 주희빈 (최근 기도 가운데 ‘선생님을 알도록 간구하라.’는 성 자의 말씀을 듣고 다시 선생님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에 대해 다시 깨달아야 한다는 감 동과 함께 200선, 300선 휴거를 이루기 위해서 어느 단계까지 깨닫고 알아야 되는지 이것을 두고 생각하며 성자께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내 말을 받아 적어라. 이 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며 너희 모두를 이끌 때가 그리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아야 한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사랑아. 내가 너에게 늘 얘기한 것 있지? 세상 모든 것이 다 때가 있다고. 해가 뜨면 반드시 지는 때가 있고. 꽃이 피면 반드시 지는 때가 있다고. (네. 기억납니다.) 그래.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그 정한 기간 안에 이루어진다. 그러니 그 기간을 얼마나 알차게 보내느냐 그 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너희 인생의 운명이 갈라지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각자에게 주어진 그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절실히 깨닫고 내가 너희를 도와주고 선생 통해 강력히 이끌어 줄 때 목숨 걸고 너희 영혼을 변화시켜라. (아멘. 꼭 말씀대로 행하겠습니다.) 사랑아.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을 섭리 전체에게 전하여라. 한 치도 빼지도 말고 더하지도 말고 오직 나 성자의 심정 그대로 받아 전하길 원한다. 사랑아. 이 기간의 끝이 보이느냐. 사랑아. 이 기간의 정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느냐. 내가 너희 각자에게 주어진 영휴거의 기간은 다르며 또한 그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하였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내 그리 말한 속뜻을 이제야 알겠느냐. 시간은 곧 나 성자이며 내 분체라고 한 말을 알겠느냐. 너희 각자에게 주어진 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세상으로 흘러가는 그 모든 시간들을 꽁꽁 묶어 나에게 주어야 한다. 육으로 흘러 버릴 그 시간들을 나와 함께 내 분체와 함께 보내야 한다. 그리 살아야 이 짧은 시간 너희 영이 온전히 변화될 수 있다. 사랑아. 내가 너희 영의 상태를 보고 하는 말이니 잘 적어 전하여라. 지금 이 섭리에 영휴거 되어 100선에 오른 자는 150을 넘어 160, 170을 향해 가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만족하며 사는 자들이 많다. 시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으로 구원을 받고, 시대를 깨달으면 누구나 100선에 오를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 더 차원을 넘지 않으면 200선, 300선에 올라갈 수 없다. 내가 너희 스스로 분체를 깨달을 수 있도록 무지의 들보를 빼내어라 그리 말하였다. 말씀을 들어도 제대로 깊이 듣지 못하고 기도를 하여도 깊이 하지 못하는 너희들 그 마음 가운데 아직도 무지의 들보가 자리 잡고 있으니 내가 보낸 선생이 제대로 보이겠느냐. 선생이 누구인지 제대로 모르니 100선에 오른 자 많아도 200선에 오른 자는 생각보다 많이 없는 것이다. ‘선생이 누구이더냐?’ 이 질문에 가슴 깊이 생각을 해보아라. 이 질문에 너희는 무어라 답을 할 것이냐. 나 성자는 너희의 진실한 고백을 원한다. 진정 가슴깊이 깨닫고 선생이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모든 인생을 바쳤듯 너희도 선생을 나 성자와 같이 깨닫고 그와 하나 되길 원한다. 내가 선생에게 모든 권세를 주었다. 이 땅의 모든 구원의 주인은 바로 선생이다. 그로 말미암아 구원도 휴거도 이루어지는 것을 알아라. 다시 말해 그가 허락하면 구원이요 그가 허락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선생이 허락해야 너희 영휴거도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아라. 선생이 그만큼 이 땅의 모든 권세를 쥐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선생을 너희가 모르고 있으니 영휴거가 제대로 일어나겠느냐. 선생이 취해야 나도 너희를 취한다. 선생이 너희를 버리면 나도 너희를 버릴 수밖에 없다. 땅에서 풀려야 하늘에서도 풀어진다는 성경의 말씀이 있지 않느냐. 나는 선생이 행하고 결정한 모든 결과만을 취할 뿐임을 알아라. 익은 열매를 따 가듯 너희 영혼을 데려간다고 하였다. 익은 열매를 찾아서 따 가는 자는 바로 선생이다. 선생이 익은 열매를 따 놓으면 나는 그 열매만 취하는 것을 알아라. 그러니 선생이 취할 수도 버릴 수도 있는 권세가 있지 않겠느냐. 누렇게 익은 곡식을 보며 이제 거둘 시기임을 깨닫고 그 익은 곡식을 직접 거두러 가는 자는 선생임을 알아라. 지금 선생이 이 섭리에 익은 열매를 따듯 익은 곡식을 추수하러 가듯 추수할 도구를 들고 이리저리 다니고 있다. 제발 선생 눈에 띄어라. 제발 선생 마음에 드는 자가 되어라. 선생을 알지도 못하는 자 어찌 선생 마음에 들겠느냐. 선생 사랑하지도 않는 자 어찌 선생이 그자를 평생 데리고 살겠느냐. 선생이 너희와 가까이 하고자 하염없이 내려갔더니 선생 보기를 우습게 보는 자가 있구나. 선생 한마디로 지구촌의 운명이 좌우되는 것을 알아 라. 선생 한마디로 너희 인생의 생사가 달려 있음을 알 아라. 선생 한마디로 너희 영의 갈 길이 달라짐을 알 아라. 그가 누구이기에 그러하겠느냐. 깨달아야지. 진정 가슴 깊이 뜨끔하게 깨달아야지. 내가 지금 너희 모두 측량하고 있다. 선생을 얼마나 아는지, 선생을 얼마나 알고자 몸부림을 치는지. 휴거의 비밀 중 하나가 선생을 아는 것이다. 선생을 아는 만큼 너희가 갈 곳이 달라진다. 성약성 주인이 누구냐? (선생님입니다.) 맞다. 선생이 성약성 주인이니 그로 말미암아 그곳에 가지 않겠느냐. 나사렛 예수로 말미암아 낙원에 거하게 되었듯 선생 통해 천국 성약성에 너희가 거할 수 있다. 그러나 선생이 허락한 자만 그곳에 갈 수가 있는 것이다. 선생이 허락해야만 마지막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이때 너희 모두가 휴거되어 내 나라 올 수 있음을 진정 알아라. 나는 문으로 선생을 세웠다. 문을 통하지 않고서는 올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설사 온다 할지라도 그자는 이미 도둑이요 절도 취급을 받아 그 성에서 쫓겨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오직 선생 통해 허락한 자만 올 수 있음을 알아라. 내가 선생에 대해 알아라 누누이 말하였다. 이미 수년을 선생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수많은 계시 말씀을 통해 선생에 대해 가르쳐주었다. 또한 선생에 대해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뜨거운 진리의 성령을 부어주었다. 나의 책임은 끝났다.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은 너희의 책임이니 이제 너희의 그 책임분담을 다해 선생에 대해 깊이 깨닫도록 하여라. 100선까지는 나와 선생의 도움으로 충분히 오를 수 있다. 그러나 200선 300선의 고지는 바로 너희의 책임분담으로 가는 곳이다.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 즉 선생 속에 임한 나 성자를 깨닫고 오직 선생과 하나 된 자만 갈 수 있는 곳이 성약성이니 지금 이때 전심을 다해 선생을 알기 위해 몸부림 쳐라. 이미 내가 너를 통해 일러주었다. 선생을 그냥 알 수 있겠느냐. 눈으로 본다고 선생을 알 수 있겠냐. 말로 듣는다고 선생을 제대로 알 수 있겠느냐. 그가 되어봐야 그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이 누구인지는 선생처럼 살아본 자만이 선생을 가슴깊이 깨닫게 된다. 오직 선생만이 너희의 구원자임을 깊이 깨닫고 선생 통해 나에게 나아오길 바란다. 선생 통해 역사하는 만왕의 왕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