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02 (토)
토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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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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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예수님 때 예수님이 그렇게 조건세우고, 근원을 깨닫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심정을 알아서 거기서 딱 신
랑과 신부로 하나되듯이 이루어진 곳이 거기가 이스라엘이었어. 거기가 유대나라 베들레헴이었어. 거기서부터
천국이 시작되었어요. 지상의 천국이. 알겠습니까? 지상의 천국이 시작되어서 신약의 천국이 시작되어 나가다
가 예수님 죽음으로 문을 닫게 되었지. 육신적인 세계가 끝나는데 뭐가 됩니까? 여러분들, 나 죽어보라구. 역
사가 가다가 말지. 제대로 되겠어? 안 되지. 예수님이 죽음으로 인해서 그 뜻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 했지.
죽었는데 이루어졌다? 살아야 이루어지지. 거기서 이스라엘 나라에서 이루어진 것이 그것이 그 나름대로 불과
3년 동안 잡고 외친 것이 2천년을 잡고 온 거여. 그럭저럭 2천년을 잡고 온 거여.
1만명, 2만명이 아니고, 1천만명, 2천만명이 아니고 수백억을 그렇게 잡아왔어요. 2천년 동안 수백억을 잡아
왔다니까. 어마어마한 세계를 일으켰지요. 만약시 살았으면 그대로 즉시 천국이 이루어진 거여. 살았으면 그
때 즉시.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모세 때도 백성이 따라오고 확 했다면 그 때 바로 즉시 가나안 복지 그대
로 갔다구. 못 했으니까 여호수아가 나타나서 가나안 복지를 갔지요. 뭐 한 번 한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나같은 사람도 굉장히 뭘 빨리 진행하는 사람도 92년도에 “여기 내가 이렇게 하지만 앞으로 내가
다르게 한다. 두고 봐라.” 그 중에 작업하면서 “선생님께서 92년도에 몇 사람에게 얘기하기를 기어코 다르게
만들고 말리라. 했는데 이제 이루어지네요.” 내가 “한 번 뜻을 이루는 게 쉬운 게 아니다. 그것만 하는 사람
이 아니기 때문에. 이지가지 여러 가지 백가지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어떤 뜻을 이룬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뜻을 이룬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거 한다는 것도 나같이 재치있게 움직이고 초능력을 가지고 하는 사람도 이렇게 하는데 이 땅에 천국을 이
루는 것이 그게 꿈결같은 얘기예요. 나는 믿어져. 나는 비바람 맞고 30년 동안 뒹굴고 왔기 때문에 나는 너무
너무 믿어져. 여러분들도 한 7일 동안 금식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이루어질 거여. 믿습니까? 우리나라 유명
한 목사님이 한 분 계세요. 아주 수만명씩 한 번 설교들을 때 수만명씩 몰려들고 그랬어요. 그 분이 이제 미
국에 가서 살겠다고 미국에 가서 딱 자리를 잡고 있을 때인데 그 때 하나님께서 한국으로 가라고 하더래요.
“너는 예레미야같이 외치는 자니라.” 그러더래. 선지자니까 그렇지. 그걸 자식에게도 얘기를 안 했다는 거여.
자식에게도 얘기 안했는데, 그러면 누구를 찾아가냐고 하니까 한국에 가면 닭띠가진 정씨를 꼭 만나라고 직접
계시하더래.
그 때 나는 거지같이 그 집 주위에서 밥을 얻어먹고 살았어. 거지가 되어가지고. 그 분이 간증해서 알았어.
나는 몰랐는데. 내가 그 때 당시 누가 나를 데리고 가서 그 분이 있는 소유하고 있는 곳에 집회를 하자고 했
는데 집회를 하는데 돈이 꽤 300만원 들더라구. 벽보값 해서. 만약시 그 집회를 해서 헌금해서 돈을 못 얻으
면 빚이라구. 같이 갚아야 하더라구. 그래서 돈에는 겁나서 못 했거든. 그러니까 배짱이 좋지 않으면 못 만나.
배짱이 좋았으면 만났을 건데. 그 때 얻어먹기만 했다니까. 밥만 얻어먹고 다니고, 그 분을 만나고 싶은 마음
이 있었는데 집 앞에까지 가다가 말았어요. 으리으리한 집을 들어가다가 말았어요. 지금 와서 밥을 먹는데 왜
그 때 안 왔냐는 거여. 나를 어떻게 찾느냐는 거여. 본인이 왔어야지. 아이고. 끝난 것을 얘기해봤자 그거여.
앞으로나 잘 햐.
그러고 나서 17년 만에 그 분이 나를 만났어요. 17년 만에 말씀을 듣고 왔어요. 17년 만에. 여러분, 만나기
가 힘들어. 이 만난 것이 보통 우연이 아녀. 다시 만나기 어렵다는 거여. 왜? 내가 청중이 따라다니기 때문에
만나기 힘들어. 어느 정도인지 압니까?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팔방미인들이 수백명씩 서 있어. 그래서 못 만
나. 수백명이. 그래서 보통해서는 나를 만날 길이 없어. 다들 보면 사연거리, 고민거리 털어놓으려고 온다구.
만나기가 어려워요. 나 일해 보겠다고, 젊음을 이 세상에 묻고 이 때에 묻고 살아보겠다는 그런 각오로. 만나
기가 어려워요. 수백명이 되겠습니까? “내가 너희들 만나주겠다. 5분씩 사연 털어놓아라.” 하면 여기서 안 만
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솔찍히. 적어도 3만명은 줄 설 거여.
옛날에 석막교회에서 기도하면서 조그만 기도실에서 누가 영들려서 막 있어요. 정해국이라는 집사님 부인이
영들려서 내가 교역자가 그렇게 해야 하는데 금식기도 일주일 하면서 내가 기도실에서 그렇게 기도하면서 하
나님 꼭 고쳐달라고 하면서 기도하는 가운데 나는 저 꼴 못 본다구. 꼭 고쳐 달라구. 교역자가 고쳐줘야 하는
데 그 때 그러고 있을 때 교역자가 쫓아와서 나를 보고 하는 말이 금식기도를 그만 하라고 무슨 기도를 하냐
고, 뭘 하냐고 나오라구, 어디 가냐고 하니까 전기불이 안 들어온다고 전보선대에 올라가서 저 거나 연결시키
라고.
나는 어지러워서 전보선대에 못 올라간다고 하니까 아이고 올라가라고. 그래서 내가 올라갔지. 올라가서 내
가 지혜롭게 딱 연결을 시켰어. 하나. 그런데 고압선이 연결이 안된 거여. 여기서 나간 것이 연결이 안 되고
고압선 있는데 고압선이 연결이 안된 거여. 고압선 있는 데에 본인이 간다고 사닥다리 놓고 간다고 하더라구.
나더러 올라가라고 하는데 나는 어지러워서 못 올라간다구. 일주일 금식해서. 내가 간다고 내가 가서 올라간
다고 하다가 고압선에 부딪혔어요. 탁 부딪혀서 툭 떨어졌는데 가다가 만지니까 찌르륵 하더라구. 그래서 석
달인가 넉달인가 해서 간신히 살아나왔지. 머리를 깍고, 수술을 한다고 하더라구. 수술을 한다고 해서 내가 쫓
아가서 하나님께 기도해줬지. 하나님께서 수술하지 말라고 했다구 그래서 수술하지 않고 살았잖아.
석막교회 전도사 있어요. 그 때 그 기도방에서 내가 음성을 들은 게 있어요. “지금은 네가 작지만 앞으로 거
목되서 천리 길에서도 너를 쳐다보리라.” 그러더라구. 하나님께서 내게 음성을 주시기를 “천리길에서 너를 쳐
다보리라.” 뵌다는 거여. 천리길에서도. 내가 커서. 지금 천리에서도 뵈잖아. 얼굴 눈으로 뵈는 것이 아니라 천
리 있는 사람도 나를 알잖아. 천리있는 사람들도. 천리야 부산이잖아. 땅 끝에서도 역시 나를 생각하고 있잖
아. 그것을 한지가 벌써 20년이 넘었어요. 그렇게 한지가. 사람이 뭘 하는데 그렇게 쉽게 금방내 뭐가 이루어
지는 게 아녀. 오랜 세월에 가야 된다는 거여. 시간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목이 되기까지 한참 가야 되
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금방 버뜩하고 뭘 하려고 하는데 천만에. 나부터도 벼슬을 안 줘. 나부터도 벼슬을 안 준다 그거여. 벼슬이
있으면 벼슬을 안 준다구. 버뜩, 순간? 아니고. 남집에 가서 죽게 일을 해보라구. 한 달 동안 죽게 일을 해보
면 70만원, 80만원, 돈 백만원 받으면 전부 이것 저것 제하고 나면 몇 십만원 남지. 그것도 제대로 써? 몸 아
프면 써야지. 버뜩 수천만원 번다구? 금방 수억 벌어? 어이구. 그것이 아니여. 그렇게 쉽게 되는 일이 아녀.
나무 크듯이 커요. 겨자씨가 크듯이 큰다고 했습니다. 단순하게 한 일생 한 인생에 하나, 여러분들 저런 나무
하나 기르려면 여러분들 50년을 길러야 되요. 나무 하나 기르는데 50년을 길러야 해요. 100년짜리 나무 기르
려면 못 기르고 죽어.
나무 같은 거 내가 함부로 안 베잖아. 옛날에 포항 사람들이 포항에 그렇게 비가 안 온다고. “왜 비가 안오
는지 알어?” “우리 열심히 일하는데.” “그것이 아녀. 잘못을 저질렀어. 왜 자연을 사랑치 안 햐? 포항 사람들
산불냈지? 맛 좀 봐야지. 한참 가물다 비올 거여. 한참 가야 해. 아직 어림도 없어. 혼나야지. 왜 자연을 이렇
게 불질렀어? 왜? 책임져야지.” 포항만 비 안오고 가물어서 욕을 봤지요. 자연을 그렇게 함부로 대하면 그렇
게 받아요. 자연이 주는 혜택이 얼마나 크다고 그랴? 자연법칙이 있는데. 자연법칙이 얼마나 무섭다고 그래요.
우리 밭에 감추인 보화, 우리는 이 땅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들이여. 성서의 진리의 보화를 발견했어.
또 여러분들은 시대의 여러분들 지도자 보화를 발견했어. 나는 여러분들을 발견한 사람들이구. 전심을 다해야
그것이 자기 것이 된다는 거여.
내가 그러잖아. “세상 멍청한 사람들이 많다. 세상 내가 아는데내가 나같은 사명을 갖고 오니까 이렇게 해
주고 니들 살으라고 하지. 요새 누가 그러냐?” 엊그제도 누가 그러대. 우리 대전지역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게
도에서도 와서 너무 놀랬다고 하더랴. “야. 진짜 이렇게 사람들이 수고해서 세운 것이 있단 말여?” 하면서 놀
라더래. 없어. 이만한 쉴만한 터가 없거든. 그래서 굉장히 높은 사람이 잠깐 왔다가면서 여기 연결시켜 버려야
되겠다구. 그래서 모두 개인이 안 쓰냐고? 개인이 안 쓰고 다 내놨다고 하니까 너무 좋다고 하면서 참 요즘도
이런 사람이 있단 말이냐고 놀라더래. 자기도 가서 일을 하겠다고. 그걸 책정했대요. 30억을 책정해서.
거기 가면 계곡이 저 돌조경에서 저기까지 3-4키로 될 거야. 긴 계곡이 있는데 너무 너무 웅장한 계곡이 있
어요. 나도 굉장히 놀라는 계곡을 봤어요. 거기가 무릉계곡이라고 하거든. 중국에 무릉공원 있잖아. 저기 삼척
에 가면 무릉계곡이 있잖아. 거기가 그렇게 멋있어요. 나도 거기 가봤거든.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그렇게 자꾸
개발하게 되면 옆에 사람도 자꾸 하는 거여. 여러분들이 지금은 미약하지만 미래는 웅장할 것이고, 옛날에는
미약했지만 더 웅장해지듯이 지금은 하면 하는 대로 빛이 나요. 밭에 감추인 보화, 여러분들 마음 속에 감추
인 보화를 깨닫지 못 했지요? 여러분들, 귀한 것을 깨닫고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러 다니는 장사와 같
은데 좋은 것을 구하면 소유를 다 팔아서 사지 않겠냐. 좋은 거 있으면 전심을 다해서 쫓아가는 것입니다. 그
렇지 않겠어요? 기도하겠어요.
마침기도)
만군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들었습니다. 마치 천국을 발견했으면 마음과 뜻과 목
숨을 다하라 했습니다. 지난 주 말씀과 더불어 금주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우리들은 역시 몰라서 못 할 때 많
으니 가르쳐 주시고 이들이 모두 역시 가꾸어 놓으면 산의 나무와 같이 웅장한 나무가 될 것을 압니다. 볼만
한 것이 되고 쓸만한 것이 나올 것입니다. 모든 개성대로 잘 되고 형통함을 주시옵소서. 우리가 모두 잘 하고
잘 되야 하나님도 잘 되고, 잘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의롭게 채우심이 크시고, 늘 우리의 생명을 귀하게 여
김도 밭에 감추인 보화와 똑같다 했습니다. 깨닫고 의미있게 삶이 충만하게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
국 온 지구촌에 있는 모든 각 나라가 이 복음과 진리로 충만케 해주시고 그런 생명을 다하기 위해서 전도하기
위해서 생명을 발견해서 보화로 생각하면서 그들을 구출함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성령의 감동과 감화로 이들이 일체되게 해 주시옵시고, 하나님을 발견한 것도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것
이요, 기쁨의 근원을 발견한 것임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도 잘 되고 형통하게 해주시고, 기쁨과 근원이
되어 주시옵소서. 이들에게 평강을 비노니 이들이 나와 같이 뛰고 달릴 때에 나와 같이 이루어질 수 있고 나
와 같이 기쁨을 누려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자들이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민족이 잘 되고 형통함을
주시고, 모든 기성에 자는 사람들은 깨서 시대를 깨닫고 의를 믿고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됨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의로 채워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의 참된 사상과 사고를 갖게 해주시고, 예수
님의 교훈과 그 진리의 사상 그 시대를 다시 거울삼고 온전함을 갖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하나님의 영광과
온전함과 뜻을 늘 이들 가운데 충만하게 나타내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
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