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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1.02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11.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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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과 화해 작성일 : 2013. 9. 12(목) 06시 17분 작성자 : 김효정 (전적으로 내가 잘못한 일이었지만 관련된 형제의 2% 배려 부족을 지적하며 형제의 심정을 난도질 하고 나서 선생님을 위한 새벽 조건 기도를 시작하는데 <형제와의 다툼은 날카로운 쇠꼬챙이를 가지고 선생의 눈과 심 장을 찌르는 것과 같다.> 하신 말씀이 바로 떠올라서 ‘이 순간 내가 화해를 청하지 않는다면 근본적으로 선생 님보다 내가 나의 자존심을 더 우선시하여 사랑하는 것이다. 내가 선생님을 죽음에 몰아넣을 수는 없지!’하며 바로 용서를 구했습니다. 이후에 잔뜩 불편했던 마음이 풀어지며 기도가 잘 되었고 성자의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심정의 세계는 깊고 깊기에 천층만층의 각 사람들의 심정에 닿아 교감하는 나는 생명수 같은 사랑을 간직한 심정의 사랑을 만나게 되면 그동안의 모든 거친 마음들에 시달려온 시름을 풀게 된다. 상적 차원에 존재하는 나이지만 인생의 구원을 책임지고 있으니 거칠고 폭력적이며 타락의 근성을 깊이 품고 있는 메마른 인생들 마음의 문도 열고 들어가야 하니 그때마다 아픔과 고통이 있다. 그때마다 아프다. 인생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심정을 알기에 하나님이 직접 겪으시지 않게 하기 위해 내가 그들의 마음을 먼저 정화시켜야 한다. 섭리사의 하늘 신부들이 나를 사랑하려는 의지는 강하다. 그러나 한 가지 더 깊게 보지 못하는 것이 형제 속에 내가 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의 육도 혼도 영도 내가 주관하고 다스리며 내 몸이 되어 살아가는 성전들이니 상대의 모순을 지적하고 흉을 보기 전에 먼저는 나와 상의하고 의논하여 이러한 싸움과 다툼을 나와 먼저 심정적인 결론에 이른 후에 풀어 가야 하는 것이다. 먼저 형제에게 말하기 전에 나에게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영적인 근본부터 보이게 되고 육적으로 그 문제를 풀지 않게 된다. 성령이 임하여 이루어진 인간의 관계성이 아니면 모든 육적 인간관계는 허무요 파멸이다. 그 관계성에 성령의 능력이 임하게 하는 것이 기도의 힘이다. 인본주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핵심부터 말초 모든 끝까지 그 중심이 인간이다. 신본주의는 모든 핵과 가지의 끝에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다. 인본주의와 신본주의가 섞여 살아가니 다툼이 있는 것이다. 오직 그 머리와 생각을 성삼위와 시대 보낸 자의 중심에 둔다면 다툼의 상황이 벌어져도 그 중심에 나를 두고 서로 재판하고 나의 입장에서 상황을 보니 내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되어 다툼이 있을 수 없지 않겠느냐. 다툼은 인간 중심, 자기중심의 결과이고 자기 사랑의 결론이다. 그래서 이 세상에 평화의 역사가 오기 위해서 오직 모든 순간 나만을 인정하고 나만을 중심하는 시대 구원자를 세우는 것이다. 표상은 절대적인 신의 대상이 되어 신을 세상에 나타나게 하는 자이다. 그 속에 자기가 드러나고 자기 사랑이 중심되면 그는 표상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그 절대적인 표상이 네 선생임을 시대가 밝혀 드러낼 것이며 천 년 역사에 오직 한 사람 중심자의 행적만이 길이요, 역사요, 삼위의 뜻이 되어 남을 것이다. 자기를 버리고 100% 나를 임하게 하는 자.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그런 삶을 너는 살아야 한다. 인생의 해가 다 지기 전에 너를 창조하신 삼위의 뜻을 더 깊이 깨달아서 이 역사를 당대에 만난 이때에 신의 신부로 택함 받아 살아가는 이때에 어서 속히 네 사랑하는 선생의 모습으로 온전히 변화되어라. 한시가 급하다. 변화되는 것만이 남아진다. 진리와 온전한 사랑으로 휴거의 영육의 삶을 살아서 남기는 업적만이 역사에 기록된다. 창조자의 상대체적 사랑 그 사랑의 우선권은 신을 중심한 사랑이다. 너를 향한 자기 사랑은 타락이다. 오직 신의 사랑으로 변화된 온전한 휴거의 영으로 신의 삶을 이 땅에서 살아가는 것만이 시대의 신부로서의 보람찬 인생이고 참 뜻이다. 세상의 보이는 시간의 현상에 눈 돌리지 말고 하루를 살아도 영의 눈을 뜨고 영계의 변화무쌍한 신의 흐름 따라 심정을 일체시켜 살도록 하여라. 나를 더 사랑하는 자가 형제를 용서하리라. 형제의 용서는 자기를 향한 용서이고 자신과 형제를 옭아맨 지옥의 사슬을 푸는 것이다. 네가 형제와 다투어 그를 천대하여 감옥에 몰아넣으면 너도 같이 다툼의 죄사슬에 묶여 심정의 지옥, 삶의 지옥 속에 묻히게 됨을 기억하여라. 내 사랑아. 다툼은 인본주의요 용서는 신본주의, 신을 향한 사랑에서 말미암음이니라. 너는 나와 같이 생각하고 행하며 신의 삶에 묶여 상적 차원 천국에서 나와 영원히 동행하는 신부의 삶을 살아가자꾸나. 나와 네 선생을 사랑하여 용서의 책임분담을 하였기에 내 심정을 쏟아 전하는 너의 사랑 성자니라. 영원한 내 사랑에게 오늘도 나의 사랑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