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3.11.03 (일)

131103 주일말씀

선포일
2013.11.03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26

첨부 파일

<2013년 11월 3일 주일말씀> 성령은 증거의 신이다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해야 성령 충만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산다 본 문 요한복음 14장 26절 사도행전 1장 8절 * 이 말씀도 멋진 설교 작품이다. 깊이 기도하니 성자가 깊이 깨우쳐 주셨다. 시대의 머리가 되는 자가 생각이 높으면 두뇌가 빨리 돌아간다. 고로 섭리 전체가 발달된다. 머리가 깨닫고 지시하면, 수만 명이 몸이 되어 행하니 엄청나다. 오늘은 모두 성령 받고 담대히 외치도록, 어떻게 해야 성령 받고 성령의 불이 식지 않는지 말씀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증거의 신, 성령’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이미 섭리사에 온 사람들은 성령의 존재에 대해 배워서 근본은 알고 있습니다. 고로 오늘은 광범위한 다른 것들은 말씀하지 않고, 성령에 대 해 특히 한 가지만 말씀하겠습니다. “성령은 증거의 신이다.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해야 성령 충만하여 성 령의 감동으로 산다.” 이 주제를 가지고,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령>은 ‘증거의 신’입니다. <성자>는 ‘말씀과 사랑의 구원의 신’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삼위일체로서 전지전능하십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남성’으로 존재하시고, <성령님>은 ‘여성’ 으로 존재하십니다. ‘남성 신’과 ‘여성 신’은 모양과 구조가 다릅니 다. 삼위일체는 ① 그 모양과 구조대로 각각 달리 사역을 하시면서도 ② 상호 이상(理想)을 이루며 하나 되어 존재하십니다. <끝> (* 성령님에 대한 설명 : 천천히 잘 이해되게 강약 조절하며 전해 주기.) 성령이 오시면, 감동과 감화로 불같이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성자가 오셔도, 감동과 감화로 불같이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이 오셔도 그러합니다. 하지만 삼위일체의 역사하심을 크게 나눠서 보면, 각각 다릅니다. <성자>는 ‘말씀과 사랑’으로 뜨겁게 역사하시고, <성령>은 ‘감동과 감화와 증거’로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여성 신인 성령님>은 하나의 가상적이고 상징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이라는 개념으로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100% 여성 신입니다. 천모이십니다. 특히 기성 세계를 보면 <성령>을 보고 “성령은 하나님 자체 몸의 영이며 신인데, 여성스럽다.”라고 모르는 말을 합니다. 아닙니다. <성령님>은 하나님과 성자처럼 확실히 존재하시는 신으로 서 어머니 격이 되시는 ‘여성 신’입니다. 한 지체여도 머리, 손, 발의 ‘구조’는 완전히 다르고, ‘하는 일’ 도 완전히 다릅니다. 맞지요? 이와 같이 남성 신과 여성 신의 ‘구조’ 는 완전히 다르고, ‘성품’도 완전히 다릅니다. 고로 각각 존재하며 그 에 해당되는 사역을 하십니다. 머리, 손, 발의 구조는 달라도 한 지체로서 하나 되어 존재하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도 구조는 달라서 각각 존재하며 역사 하셔도 일체 되어 존재하십니다. 남자와 여자는 하나이면서 각각이듯이, 삼위일체도 그러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성령님>은 ‘여성’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 것입니다. - 성령 본체는 안 보여도 ‘성령의 혼체’는 보여 주십니다. - 혹은 ‘성령님을 상징하는 만물’로도 보여 주십니다. - 혹은 꿈으로나 영계로 성령님을 ‘여자 영’으로 보여 주십니다. - 또한 ‘성령님이 육으로 쓰는 상징체’도 있습니다. 성령님이 육으로 쓰는 상징체 역시, ‘여자’입니다. 성령님이 육으로 쓰는 자는 <분체>가 아니라 <상징체>입니다. 상징적으로 그 사람을 통해 성령님을 나타내십니다. → 고로 이 모든 증거들을 보고, 성령님은 여성이라는 것을 압니다. 선생이 어렸을 때 성령님을 보여 달라고 하면, 꿈에서 늘 어머니로 나타나 보여 주셨습니다. 어느 때는 영계에서 인자한 여자를 보여 주셨는 데, 아주 예쁘고 키가 큰 여자를 보여 주셨습니다. 여러 가지 증거로 성 령님의 근본 형상은 ‘여성’임을 알았습니다. <끝> <성령님>은 여성 신으로서 ‘하나님의 자체 사랑의 상대체’입니다. <성령님>은 천국의 절대 신이십니다. 그리고 육으로 나타나실 때는 지상의 ‘상징체’를 쓰고 나타나십니 다. 성령님은 여성 신이니, 그 상징체 역시 여자입니다. 성령님은 상징체를 세우실 때, ① 절대 성자를 믿고 ② 성자 분체가 되는 땅의 구원자 앞에 절대 믿음의 조건과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③ 성 령의 근본을 아는 자를 택하여, 그를 성령의 표상으로 세워 성령의 역사 를 행하십니다. 삼위일체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며, 삼위일체가 이 시대 에 보낸 육, 구원자는 오직 시대 사명자 한 사람입니다. 보이는 성자의 육은 구원자로서 <말씀>으로 자기를 보내신 보이지 않는 삼위일체를 증거합니다. 그러나 시대가 악하여 삼위가 보낸 자도 직접 볼 수 없으니, 하나님 은 구원자의 희생과 사랑의 조건으로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에 ‘성자와 분체를 증거하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킬 상징체’를 세 우신 것입니다. <성령의 상징체>를 뽑을 때는...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를 절대 100% 흠 없이 믿고, 성자와 분체를 확실히 알고 증거하는 자를 뽑습니 다. 성령님은 그 조건이 되는 사람을 <성령의 상징체>로 택하여 그를 핵 으로 하여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성령의 상징체>는 ‘오직 성자와 분체를 증거’합니다. 그가 성자와 분체를 증거할 때, 성령께서 그 말씀이 맞다고 증거하시 며 뜨겁게 감동을 주십니다. <성령님>이 신유, 방언, 예언, 화평, 계시, 말씀의 은혜를 주셔야 그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님이 주신 은혜를 받은 자가 외치고 행해 야 (한 손 기본 제스처) ‘성령의 불’이 나가고, ‘능력’이 나갑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성령님이 주신 신유의 은혜를 받은 자가 기도해야 (한 손 기본 제 스처) ‘병’도 낫습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 기본 제스처를 할 때는 양팔을 겨드랑이에서 떼고, 손끝이 눈높이까지는 올라와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질서의 신’이십니다. 고로 아무나 성령 의 역사를 일으키게 하지 않으십니다. 질서 있게 조건과 행함을 보고 합 당한 자가 행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 질서’입니다. 사탄은 ‘무질서’입니다. 고로 중심이 없고 혼란스럽습니다. 성령님은 절대! 성령의 상징체, 곧 성령의 사역자를 통해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고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려면 ‘조건’이 돼야 합니다. 그 조건을 다시 말하면,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 앞에 절대 100% 흠 없이 ‘사랑과 믿음의 조건’을 세워 성자와 분체에게 인정받 은 자여야 합니다. 사람의 얼굴에는 눈, 입, 귀, 코가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 그 특징에 따라서 기능을 합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에도 각각의 사역자들이 있되 ‘분체 앞에 표상’으로서 ‘핵의 사명’을 받은 자가 있습니다. 성자와 그 육인 선생은 성령님과 함께 섭리사에 성령의 역사를 일으 킬 <성령의 상징체>를 세웠습니다. 곧 조은 부흥강사입니다. 성자께서 선생과 함께 그 조건을 보고 그를 인정하니, 성령께서 조은 목사를 <성령의 상징체>로 세워 그를 통해 불같이 역사하십니다. 조은 부흥강사가 <성령의 상징체>가 된 조건은 이것입니다. 성자가 인정하도록 선생을 100% 알고 믿고, 선생 앞에 절대 믿음과 사랑의 조 건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분체를 안 대로 증거하며 행했습니다. 고로 성 령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그 조건과 행함을 선생도 인정했습니다. 합당하니, 성자도 인정하셨 습니다. 성령님도 인정하셨습니다. 인간이 100% 절대 조건이 안 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행하 지 않으십니다. 그릇이 준비되어 있지 않거나 그릇이 깨져 있는데, 거기 에 물을 부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이와 같이 인간이 100% 조건이 안 되어 있으면, 삼위일체가 역사하셔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고로 지금까지 인간이 절대적으로 안 했기에 사탄의 몸이 되어 ‘개 인의 뜻’도, ‘시대 하나님의 역사’도 깨졌습니다. 인간이 절대 안 하 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절대 중심을 쏟지 않으십니다. 계시록 11장에 기록된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은 성자와 그 육을 증거 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이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할 때, 성령께서 그 말이 맞다고 하시며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성령이 함께하지 않으시면, 자신의 힘으로 감동을 줘도 사람 차원 정도입니다. <전환> 이 시대에 <성령의 역사>는 ‘휴거되는 데 절대적’입니다. 고로 휴거되려면,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령집회 때 성령이 역사하시면, 마음이 뜨겁게 감동되며 각종 것들 을 깨닫게 됩니다. 그때는 눈물도 나오고, 몸에 진동이 오기도 하고, 죄 도 회개하게 되고, 성자도 깨닫고, 그 육으로 쓰는 자를 깨닫는 등 성령 의 역사를 체험합니다. 또한 성령님을 느끼기도 하고, 영안이 열려서 성 령을 상징적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 감동과 뜨거움과 기쁨과 결심이 1년 은 거뜬히 갈 것만 같습니다. <끝> 그런데 몇 달도 못 가서 그 감동과 뜨거움과 깨달음이 마음에서 식어 버립니다. 하나의 성령 체험으로 끝나고, 또 게을러지고 힘들어합니다. 이는 성령을 받았으면 행해야 하는데... 기도도, 전도도, 증거도, 강 의도, 관리도 뜨겁게 안 하니, 곧 곤고해지고 심령이 각종으로 답답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고서 성자와 그 육을 뜨겁게 증거하지 않으니, 성령님이 역 사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받고서 <성자>와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자>를 100% 증거 해야 됩니다. 성자와 그 육을 100% 시인하며 자꾸 자기가 아는 대로 증 거해 줘야 ‘성령의 불’이 연속되고 ‘감동’이 연속됩니다. (아멘.)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는 성자를 증거하면서 자기가 행하는 것을 증 거합니다. 심부름꾼이 맞다고 증거하는 것이 곧 심부름 시킨 자를 증거하 는 것입니다. 고로 <성자의 육 증거>가 곧 <성자 증거>입니다. 부흥강사가 늘 성령이 충만한 이유는 늘 선생을 증거하기 때문입니 다. 시대가 무지하고 악하니, 시대 사명자는 불신을 당합니다. 고로 시대 사명자를 강하게 증거해야 그 증거로 인해서 생명이 살아나, 그들이 하나 님의 역사를 따라오게 됩니다. 성령을 충~만하게 받고, 늘 성령의 주관권에서 성령의 감동으로 살려 면... 성자와 그 육을 확실히 믿고 증거하고 행해야 됩니다. 섭리인 모두 이 조건이 되면, 성령이 바로바로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삼위의 능력을 받아 행하게 됩니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조은 목사에게 “섭리사에 와서 언제 처음으로 성령을 뜨겁게 받았 냐?” 편지로 물었습니다. 2009년에 한국 교역자들이 대둔산에서 두 팀으로 나뉘어 모임을 할 때, 두 번째 모임 때 선생의 편지를 가지고 읽어 주려고 갔다고 합니다. 그때는 선생에게 시대의 선고가 떨어진 직후라서 너무 낙심이 되고 힘도 없었답니다. 그리고 섭리인들과 악평자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다 보 니, 더 이상 단상에서 선생을 증거할 힘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그날 마지막으로 선생의 편지를 읽어 주고, 다시는 단상에 서 지 않겠다 생각하고 갔답니다. 모임 장소에 들어서니, 선생이 말씀을 전하는 영상을 모두가 보고 있 더랍니다. 그때 선생이 “기성에서는 불 받아라! 하지만, 불이 무엇이 냐? 하나님의 말씀이 불이야!” 하고 꽝꽝 소리치며, 하나님과 성자를 불같이 증거하고 있더랍니다. 선생이 불같이 외치는 영상을 보면서 깊이 깨닫고 ‘맞아! 역시 하나 님이 보낸 자의 증거는 저리도 불같고 확실해! 역시 선생님은 보낸 자가 맞아요! 나도 선생님을 따라서 저같이 말씀을 외치고 전하자! 이것이 할 일이다!’ 하며 시대 사명자를 더욱 깊이 깨닫고 시인하니, 가슴이 뜨겁 고 온몸이 뜨거웠답니다. 이때 조은 목사가 맨 뒤에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단상에서부터 엄청 큰 불덩어리가 꽝! 하고 자기 마음에 떨어지더랍니다. 이때 마음으로 ‘하나님!’ 하고 소리를 질렀답니다. 그다음에 즉시 또 큰 불덩이가 꽝! 하고 마음에 오더랍니다. 이때 마 음으로 ‘성령님!’하고 소리를 질렀답니다. 그다음에 또 큰 불덩이가 꽝! 하고 마음에 오더랍니다. 이때 마음으 로 ‘주님!’ 하고 소리를 질렀답니다. 선생의 영상 설교가 끝나고, 이어서 조은 목사가 단상에 서서 교역자 들에게 말씀을 외치는데, 이전과는 다르게 입에서 엄청난 불이 나가더랍 니다. 그리고 지난날 섭리사를 돌아보면서 자기부터 눈물, 콧물을 흘리며 뜨겁게 회개 기도를 했답니다. 이에 전국 교역자들도 확실한 말씀을 듣고 “아멘. 아멘. 맞아요.” 하면서 성령을 뜨겁게 받고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으며, 성령의 감동 감화 가 충만하여 환상을 보고 계시를 받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시대 사명자를 강하고 확실하게 증거하니, 선생이 함께하면서 성령이 뜨겁게 계속 역사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섭리사에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났고, 그때부터 지금까 지 섭리사에 성령의 역사가 연속되고 있습니다. <끝> 섭리사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 전에는 선생이 ‘말씀’만 외쳐 주 는 기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시대 사명자가 시대 죗값을 대신하니, 시 대 사명자 앞에 절대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때에 맞추어 섭리사에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이제 온 신입 생명들도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그 육을 절대 믿고 시인할 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설교할 때나, 강의할 때나, 말씀을 들을 때 시대 말씀과 분체를 100% 시인하면 말씀을 전하는 자에게도, 듣는 자에게도 그 마음과 몸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시대 말씀을 확실하게 배우고, 증거를 강하게 해야 됩니다. <말씀 증거>, <말씀 주인 증거>를 해야 됩니다. 그 누구라도 성자와 그 육을 100% 시인할 때 성령이 역사하시고,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할 때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연속됩니다. <끝> <전환> 성령님을 매일 100번, 200번씩 부르며 “천모 성령님을 영원히 시 인하고 믿습니다. 성령님은 여성 신이시며, 하나님의 실제 대상으로서 사 랑의 신임을 시인합니다. 성령님은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하는 증거의 신이 시며, 우리에게 뜨거운 감동과 감화를 주시며 깨닫게 하십니다.” 하고 시인해 보세요. 그러면 성령님이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사람들은 TV와 연속극은 수시로 보고, 소설책도 잘 읽고, 인터넷 게 임도 수시로 하고, 스마트폰도 수시로 봅니다. 그러나 성령은 순간 체험 하는 식으로 받고 끝납니다. 성령의 역사는 체험에서 끝나지 말아야 됩니다. 성령과 하나 되어서 항상 성령 충만하여 마치 갓난아이가 엄마 젖꼭지를 꼭 물고 엄마 품에 안겨 살듯 해야 됩니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자기가 지은 죄도 깊은 것은 전혀 생각이 안 납 니다. 고로 모르고 회개하지 못하여 죄가 남아 있습니다. 죄가 남아 있으 면 휴거는 안 됩니다. 성령이 <죄>를 깨닫게 하시고, <성자와 분체>도 깨닫게 하시고, <시 대 말씀과 시대>도 깨닫게 하시니, 꼭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됩니다. 오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26절을 보면, 『보혜사, 곧 아버지께 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예수님 때, 예수님의 육신은 시대의 무지로 인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 영마저 하늘로 떠나셨습니다. 예수님은 떠나시면서 “하나님이 너희에게 성령을 보내시리니, 성령 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 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했습니다(행1:8). 이에 사도들은 모두 하나 되어 기도하여 성령을 받고, “예수는 하나 님이 보낸 메시아다. 너희가 기다렸던 메시아다.” 하고 확실히 증거했습 니다. 이에 더욱 성령이 뜨겁게 역사하여 신약 복음의 불이 붙었습니다. <끝> 성령은 이같이 증거하는 ‘증거의 신’이십니다. 무지와 의심을 없애 주며 가르쳐 주는 ‘감동의 신’입니다. <전환> 성령을 받으면 병을 고칩니다. 조은 목사가 올해 5월에 일본 순회를 할 때였습니다. 일본에 간 조은 목사 아버지 정권운 장로가 갑자기 하체가 마비되어 병원에 갔습니다. 바로 한국에 돌아와서 검진해 보니 ‘암’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암 말기이고, 이미 다른 곳 두 군데로 암이 전이되었다고 했습니다. 암 말기 중에서도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얼마 못 살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에 선생이 조은 목사에게 편지했습니다. “네가 기도하면 네 아버 지 살아. 내가 너야. 네게 성령이 있고, 성자가 있다. 걱정 마. 너와 내가 같이 기도하여 살리자!” 했습니다. 그때부터 계속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암 말기인데다가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얼마 못 살 것 같다고 했는데, 계속해서 상태가 호전되었습니 다. 그리고 4개월이 지난 지금, 정권운 장로의 혈액에서 암 수치가 발견 되지 않았습니다. 나았습니다! 여러분도 정권운 장로가 월명동에 돌아다니는 것을 봤지요? 성령 받고, 성자와 그 육을 믿고 일체 되니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전환> 모두 성령을 받아야 제대로 증거합니다.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하지 못하니 성령이 식어 버립니다. 성령을 받지 못하니, 육성에 매여 성자와 그 육을 접시 물같이 얇게 증거하고, 성자도 그 육도 푹 덮어 놓고 예술적으로만 이야기하여 생명을 겨우 연결합니다. 그러니 생명과 인연만 맺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신>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증거해야 됩니다. 그래야 듣는 자가 “여기에 하나님이 살아 계시나? 정말 뭔가 있나?” 하고 귀를 기 울입니다. 그때 전초에 이어서 바로 시대 말씀을 전하여 일체 시켜야 됩 니다. <끝> 증거할 때는 <영적인 증거>를 해야 됩니다. <영적인 증거>란,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먼저 그를 증거해야 그 말을 듣고, 그가 말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믿고 따릅니다. 교회 지도자들을 보면, 거의 시대를 증거할 때 ‘예술’로 전초하거 나, 성자와 그 육을 놓고 살살 돌려 말하다가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말씀 을 전하는 일이 많습니다. 고로 말씀을 가르쳐도 마치 이가 빠진 할머니, 할아버지가 혓바닥으 로 과일을 핥아 먹고 빨아 먹듯 말씀을 듣습니다. 고로 수료해도 별 희망 도 없고, 힘도 없고, 알아도 조금만 알고, 믿어도 100% 못 믿고, 행해도 일부만 행합니다. 지도자들이 성령을 받고 성령 충만하여 성령으로 전초하고 증거하면, 그 말을 듣는 신입 생명들도 가슴이 뜨거워져 감동을 받습니다. 고로 즉 시 말씀으로 연결되어 말씀을 배울 때, 성령의 역사, 성자의 역사, 분체 의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납니다. 고로 가르치는 자도 더욱 힘이 납니다. 전도도, 관리도 성령 충만한 차원에서 하면, 힘과 능력을 받아 화끈 하게 이야기하여 터놓고 할 말을 확실하게 하게 됩니다. 이에 성령께서 더욱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 오늘 이것을 말하려고 “성령은 증거의 신이다.” 하며, 쭉 말씀했 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부흥강사가 외칠 때는 성령의 불과 능력이 나갑니다. 이것을 성자도 성령도 인정하시고 선생도 인정하기에 그를 계속 성령의 사역자로 쓰는 것입니다. 부흥강사는 항상 선생을 거침없이 증거하고 외치고 행하니, 성 자가 나타나고 성령이 나타나 역사하십니다. 고로 성령의 불이 식지 않고 계속해서 용광로같이 뜨겁고, 불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끝> 월명동 범석 목사도 몸부림쳐 일하면서 선생을 증거하니, 은혜가 되 고 불이 오지 않습니까?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헌당예배 때 증거하는 말을 듣고 모두 알았을 것입니다. 모두 “꼭 휴거되겠어! 성자와 분체를 100% 시인하고 일체 되어서 꼭 해 보겠어!” 하고, 한 번 해 보기 바랍니다. 신입 생명들도 이렇게 하면서 확실히 깨닫고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옵 니다. 그 편지를 읽으면, 선생의 가슴이 뜨겁습니다. 편지 글로도 성령의 불이 전해집니다. 그러나 편지에 “나는 말씀을 들어도 별로예요. 별로 깨달아지지 않 아요. 잘 모르겠어요.” 하면, 선생이 그 편지를 보면 싸늘합니다. 그리고 편지로 “너는 누가 가르쳤느냐?” 하고 묻습니다. 섭리사의 교역자들과 각 교회 지도자들만큼은 모두 ‘성자와 그 육’ 을 성령으로 뜨겁게 증거하고, ‘시대 말씀’을 뜨겁게 증거해야 됩니다. 예전에는 섭리사가 ‘예술’로 전초했습니다. 지금은 <휴거>가 급한 때입니다. 고로 선생은 성자께 지금 가장 급절 한 <휴거의 말씀>을 받아, 휴거에 대해서 다 파헤쳐 전하고 있습니다. 고로 모두 ‘시대 말씀’으로 이 시대를 잡고 다스려야 됩니다! 세상 퇴폐 문화와 썩은 예술로 생명들을 잡으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그것들에 찌들려 있는데, 생명을 택하여 하늘 역사로 데려오면서 여기서 또 그것들을 하면 실망합니다. 이 시대 하늘의 소리를 외쳐야 그 영들이 살아납니다! 좋아합니다! 그 영에게 희망의 생기가 들어가 살아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중요 절벽에 서서 절망 속에 있던 자에게 밧줄을 던져 주어 그 밧줄을 잡 고 내려와 사는 것같이, 물에 떠내려가는 자에게 밧줄을 던져 주어 그 밧 줄을 잡고 끌려 나와 사는 것같이, 사망에 있는 자들에게 <말씀의 생명 밧줄>을 던져 줘야 생명들이 그것을 잡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너뛰어 살아납니다. <끝> 어떤 사람은 키가 커서 모델 이야기를 하니 눈을 감더랍니다. 왜요? 싫으니까요. 그래서 지구촌 어디를 가도 없는 성자의 말씀, 영원한 휴거 의 말씀에 대해서 말하며 “10분만 들어 봐요.” 하니까, 즉시 말씀을 듣더랍니다. 10분만 들으려 했는데 3시간씩 듣고 “바로 여기예요! 다 른 데 다 다녀봤는데, 여기가 맞아요!” 하더랍니다. 성령님도 성자도 오직 ‘말씀’으로 보낸 자를 증거하기를 원하십니 다. 보낸 자를 100% 알면, 성령이 역사하시며 증거해 주십니다. ‘시대 말씀’을 외치고 가르치며 시대 말씀으로 생명을 관리하면, 성령이 친히 함께하시어 생각해야 할 것을 생각나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불같이 뜨겁게 역사해 주십니다. <말씀 마무리> 먼저 성령이 육으로 나타나시는 <성령의 상징체>와 일체 되어 그를 통해 성령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근본이 되시는 성령과 성자와 일체 되고, 성령의 상징체가 증거하는 성자의 육과 일체 됩니다. 조은 부흥강사는 ‘성령의 불 부흥강사’가 됐습니다. 선생이 섭리 사람들에게 편지로 “부흥강사가 얼마나 뜨겁게 외치고, 얼마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더냐?” 물었습니다. 묻는 자들마다 “불 속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말씀이 불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시대 말씀을 100% 깨닫고,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를 100% 깨닫고, 성자와 분체가 인정하도록 행하니... <말씀의 불> 속에 들어가고, <성령 의 뜨거운 불>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이 전하는 <성자의 말씀> 또한 ‘불’이니, 그 말씀을 대언하고 전하는 자들은 확실히 전하여 심령마다 ‘말씀의 불’을 던져야 됩니다. 누구한테 말씀을 들었는데 불 받았다고 소문이 나냐, 그 소문이 편지 로 선생에게 들어오게 됩니다. 모두 행한 대로입니다. 행한 대로 청중들에게도, 선생에게도, 이 땅에 도, 영계에도 소문이 납니다. 성령의 불, 시대 말씀의 불을 받지 못한 불신자들은... 반대로 ‘혈기 와 분노의 불’로 역사가 일어나고, 결국 그 영이 형벌을 받고 사탄과 함 께 뜨거운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됩니다. (* 오늘의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10>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그 육을 깨닫고 증거함으로 성령의 불을 충 만하게 받아 성령의 손에 이끌려서 성자의 신부들로 휴거되어 휴거 200 선, 300선을 넘어가는 2013년이 되기를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아멘! (기본 제스처 힘차게!) <끝>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이 육신이 되 어 우리 가운데 거하사 우리를 구원하고 휴거시키시는 성자의 사랑과, 성 자와 그 육을 깨닫도록 증거하시며 불을 던지시는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 사하심이 오늘 말씀을 듣고 100% 시인하고 인정하고 증거하는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 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