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04 (월)
131104 ~131109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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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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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4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성령>은 ‘증거의 신’이다.
<성자>는 ‘말씀과 사랑의 구원의 신’이다.
2.전능하신 삼위일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다.
3.<하나님과 성자>는 ‘남성’으로 존재하시고, <성령님>은 ‘여성’으
로 존재하신다. ‘남성 신’과 ‘여성 신’은 모양과 구조가 다르다.
삼위일체는 그 모양과 구조대로 각각 달리 사역을 하시면서도 하나
되어 존재하신다.
4.성령과 성자가 오시면, 감동과 감화로 불같이 뜨겁게 역사하신다. 그
러나 구체적으로 보면, <성자>는 ‘말씀과 사랑’으로 뜨겁게 역사하
시고, <성령>은 ‘감동과 감화와 증거’로 뜨겁게 역사하신다.
5.<성령님>은 하나의 가상적인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과 성자처럼 확실
히 존재하는 신으로서 100% 여성 신이며, 천모이시다.
6.성령 본체는 안 보여도 첫째, ‘성령의 혼체’는 보여 주신다. 둘째,
‘성령님을 상징하는 만물’로도 보여 주신다. 셋째, 꿈으로나 영계로
성령님을 ‘여자 영’으로 보여 주신다. 넷째, ‘성령님이 육으로 쓰
는 상징체’도 ‘여자’다. 이 모든 증거들을 보고, 성령님은 여성이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7.<성령님>은 여성 신으로서 ‘하나님의 자체 사랑의 상대체’다.
8.<성령님>은 천국의 절대 신이다. 육으로 나타나실 때는 지상의 ‘상
징체’를 쓰고 나타나신다. 성령님은 여성 신이니, 그 상징체 역시 여
자다.
9.성령님은 상징체를 세우실 때, ① 절대 성자를 믿고 ② 성자 분체가
되는 땅의 구원자 앞에 절대 믿음의 조건과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③
성령의 근본을 아는 자를 택하여, 그를 성령의 표상으로 세워 성령의
역사를 행하신다.
10.삼위일체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며, 삼위일체가 이 시
대에 보낸 육, 구원자는 오직 시대 사명자 한 사람이다. 보이는 성자
의 육은 구원자로서 <말씀>으로 자기를 보내신 보이지 않는 삼위일
체를 증거한다.
11.시대가 악하여 삼위가 보낸 자도 직접 볼 수 없으니, 하나님은 구원
자의 희생과 사랑의 조건으로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셨다. 이에 ‘성
자와 분체를 증거하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킬 상징체’를 세우신 것
이다. <성령의 상징체>는 ‘오직 성자와 분체를 증거’한다. 그가
성자와 분체를 증거할 때, 성령께서 그 말씀이 맞다고 증거하시며
뜨겁게 감동을 주신다.
12.<성령님>이 신유, 방언, 예언, 화평, 계시, 말씀의 은혜를 주셔야 그
은혜를 받을 수 있다. 성령님이 주신 은혜를 받은 자가 외치고 행해
야 ‘성령의 불’이 나가고, ‘능력’이 나간다. 성령님이 주신 신유
의 은혜를 받은 자가 기도해야 ‘병’도 낫는다.
1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질서의 신’이다. 고로 아무나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게 하지 않으신다. 질서 있게 ‘조건’과 ‘행함’을
보고 합당한 자를 성령의 사역자로 택하여 그를 통해 행하신다.
14.하나님의 역사는 ‘절대 질서’다. 사탄은 ‘무질서’다. 고로 중심
이 없고 혼란스럽다.
15.<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려면 ‘조건’이 돼야 한다. 그 조건은 성자
가 육으로 쓰는 자 앞에 절대 100% 흠 없이 ‘사랑과 믿음의 조
건’을 세워 성자와 분체에게 인정받은 자여야 한다.
16.사람의 얼굴에는 눈, 입, 귀, 코가 있다. 그리고 각각 그 특징에 따
라서 기능을 한다. 이와 같이 섭리사에도 각각의 사역자들이 있되
‘분체 앞에 표상’으로서 ‘핵의 사명’을 받은 자가 있다.
17.성자와 그 분체는 성령님과 함께 섭리사에 <성령의 역사>를 일으킬
‘성령의 상징체’를 세웠다. 그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킨다.
18.인간이 100% 절대 조건이 안 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행
하지 않으신다. 그릇이 준비되어 있지 않거나 그릇이 깨져 있는데,
거기에 물을 부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와 같이 인간이 100% 조
건이 안 되어 있으면, 삼위일체가 역사하셔도 아무 소용없다.
19.‘개인의 뜻’과 ‘시대 하나님의 역사’가 깨진 원인을 보면, 인간
이 하나님 앞에 절대 조건이 안 되기에 사탄의 몸이 되었기 때문이
다. 인간이 절대 안 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절대 중심을 쏟
지 않으신다.
20.이 시대에 <성령의 역사>는 ‘휴거되는 데 절대적’이다. 고로 휴거
되려면,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된다.
21.성령집회 때 성령이 역사하시면, 마음이 뜨겁게 감동되며 각종 것들
을 깨닫게 된다. 그때는 눈물도 나오고, 몸에 진동도 오고, 죄도 회
개하고, 성자도 깨닫고, 그 육으로 쓰는 자를 깨닫고, 성령님을 느끼
고, 영안이 열려서 성령을 상징적으로 보기도 한다. 그런데 몇 달도
못 가서 그 감동과 뜨거움과 깨달음이 마음에서 식어 버린다. 하나
의 성령 체험으로 끝나고, 또 게을러지고 힘들어한다. 왜 그럴까?
성령을 받았으면 행해야 하는데 기도도, 전도도, 증거도, 강의도, 관
리도 뜨겁게 안 하니, 곧 곤고해지고 심령이 답답하게 되는 것이다.
성령을 받고서 성자와 그 육을 뜨겁게 증거하지 않으니, 성령님이
역사하시지 않기 때문이다.
22.성령을 받고서 <성자>와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자>를 100% 증
거해야 된다. 성자와 그 육을 100% 시인하며 자꾸 자기가 아는 대
로 증거해 줘야 ‘성령의 불’이 연속되고 ‘감동’이 연속된다.
23.성령이 충만하여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 자를 보아라. 늘 성자와
분체를 증거하기 때문이다.
24.시대가 무지하고 악하니, 시대 사명자는 불신을 당한다. 고로 시대
사명자를 강하게 증거해야 그 증거로 인해서 생명이 살아나, 그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오게 된다.
25.성령을 충만하게 받고 늘 성령의 주관권에서 성령의 감동으로 살려
면, 성자와 그 육을 확실히 믿고 증거하고 행해야 된다. 누구든지 이
조건이 되면, 성령이 즉시 뜨겁게 역사하시고 삼위가 능력을 주신다.
26.섭리사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 전에는 ‘말씀’만 외쳐 주는 기
간을 보냈다. 그러나 시대 사명자가 시대 죗값을 대신하니, 그 앞에
절대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를 성령의 사역자로 세워 성삼위
께서 때에 맞추어 섭리사에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셨다.
27.누구든지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그 육을 절대 믿고 시인할 때,
성령이 역사하시고,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할 때 성령의 뜨거운 역사
가 연속된다.
28.설교할 때나, 강의할 때나, 말씀을 들을 때 시대 말씀과 분체를
100% 시인하면 말씀을 전하는 자에게도, 듣는 자에게도 그 마음과
몸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
29.시대 말씀을 확실하게 배우고, <말씀 증거>, <말씀 주인 증거>를 강
하게 해야 된다.
30.매일 성령님을 100번, 200번씩 부르며 그의 존재를 시인하여라. 그
러면 성령님이 뜨겁게 역사하신다.
31.성령의 역사는 체험에서 끝나지 말아야 된다. 성령과 하나 되어서
항상 성령 충만하여 마치 갓난아이가 엄마 젖꼭지를 꼭 물고 엄마
품에 안겨 살듯 해야 된다.
32.성령을 받지 못하면, 자기가 지은 죄도 깊은 것은 전혀 생각이 안
난다. 고로 모르고 회개하지 못하여 죄가 남아 있다. 죄가 남아 있으
면 휴거는 안 된다.
33.‘성령’이 <죄>도 깨닫게 하시고, <성자와 분체>도 깨닫게 하시고,
<시대 말씀과 시대>도 깨닫게 하시니, 꼭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된다.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새벽 잠언>
34.성령을 뜨겁게 받아라. 그래야 성자와 그 육을 제대로 증거한다.
35.성령을 받았어도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하지 않으면, 성령이 바로 식
는다.
36.성령을 받지 못하니, 육성에 매여 성자와 그 육을 접시 물같이 얕게
증거하고, 성자도 그 육도 푹 덮어 놓는다.
37.<신>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증거해야 된다. 그래야 듣는 자
가 귀를 기울인다.
38.증거할 때는 <영적인 증거>를 해야 된다. <영적인 증거>란,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증거하는 것이다. 먼저 그를 증거해
야 그 말을 듣고, 그가 말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믿고 따른
다.
39.성자와 그 육을 놓고 살살 돌려 말하면, 말씀을 가르쳐도 마치 이가
빠진 할머니, 할아버지가 혓바닥으로 과일을 핥아 먹고 빨아 먹듯
말씀을 듣는다. 고로 말씀을 들어도 별 희망도 없고, 힘도 없고, 알
아도 조금만 알고, 믿어도 100% 못 믿고, 행해도 일부만 행한다.
40.성령을 받고 성령 충만하여 성령으로 전초하고 증거하면, 그 말을
듣는 자들도 가슴이 뜨거워져 감동을 받는다. 고로 즉시 말씀으로
연결되어 말씀을 배울 때, 성령의 역사, 성자의 역사, 분체의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난다. 고로 가르치는 자도 더욱 힘이 난다.
41.전도도, 관리도 성령 충만한 차원에서 하면, 힘과 능력을 받아 확실
하게 증거할 것은 확실하게 하게 된다. 이에 성령께서 더욱 뜨겁게
역사하신다.
42.성령의 사역자가 외칠 때는 성령의 불과 능력이 나간다. 이것을 성
자도 성령도 인정하시고 선생도 인정하기에 그를 계속 성령의 사역
자로 쓰는 것이다. 항상 선생을 거침없이 증거하고 외치고 행하니,
성자가 나타나고 성령이 나타나 역사하신다. 고로 성령의 불이 식지
않고 계속해서 용광로같이 뜨겁고, 불바다가 되는 것이다.
43.모두 “꼭 휴거되겠어! 성자와 분체를 100% 시인하고 일체 되어서
꼭 해 보겠어!” 하고, 하고자 마음먹고 하여라!
44.모두 성령 충만하여 ‘성자’와 ‘분체’와 ‘시대 말씀’을 뜨겁게
증거하여라.
45.지금은 <휴거>가 급한 때다. 이에 성자는 그 육을 통해 지금 가장
급절한 <휴거의 말씀>을 주시며 휴거에 대해서 다 파헤쳐 주셨다.
고로 모두 ‘시대 말씀’으로 이 시대를 잡고 다스려야 된다.
46.세상 퇴폐 문화와 썩은 예술로 생명들을 잡으면 안 된다. 사람들이
그것들에 찌들려 있는데, 생명을 택하여 하늘 역사로 데려오면서 여
기서 또 그것들을 하면 실망한다. 이 시대 하늘의 소리를 외쳐야 그
영에게 희망의 생기가 들어가 살아난다.
47.절벽에 서서 절망 속에 있던 자에게 밧줄을 던져 주어 그 밧줄을 잡
고 내려와 사는 것같이, 물에 떠내려가는 자에게 밧줄을 던져 주어
그 밧줄을 잡고 끌려 나와 사는 것같이, 사망에 있는 자들에게 <말
씀의 생명 밧줄>을 던져 줘야 생명들이 그것을 잡고 사망에서 생명
으로 건너뛰어 살아난다.
48.성령님도 성자도 오직 ‘말씀’으로 보낸 자를 증거하기를 원하신
다. 보낸 자를 100% 알면, 성령이 역사하시며 증거해 주신다.
49.‘시대 말씀’을 외치고 가르치며 시대 말씀으로 생명을 관리하면,
성령이 친히 함께하시어 생각해야 할 것을 생각나게 해 주시고, 깨
닫게 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불같이 뜨겁게 역사해 주신다.
50.먼저 성령이 육으로 나타나시는 <성령의 상징체>와 일체 되어 그를
통해 성령을 받아라. 그러면, 근본이 되시는 성령과 성자와 일체 되
고, 성령의 상징체가 증거하는 성자의 육과 일체 된다.
51.성령의 상징체는 시대 말씀을 100% 깨닫고,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를 100% 깨닫고, 성자와 분체가 인정하도록 행하니... <말씀의
불> 속에 들어가고, <성령의 뜨거운 불> 속에 들어가는 것이다. 모
두 이와 같이 하여라.
52.선생이 전하는 <성자의 말씀> 또한 ‘불’이니, 그 말씀을 대언하고
전하는 자들은 확실히 전하여 심령마다 ‘말씀의 불’을 던져라.
53.시대 말씀을 전하여 불을 던질 자가 누구냐? 청중들에도, 분체에게
도, 성자에게도, 이 땅에도, 영계에도 소문이 나 행한 대로 그에 해
당되는 ‘사명’을 받고 ‘축복’을 받는다.
54.‘성령의 불, 시대 말씀의 불’을 받지 못한 불신자들은... 반대로
‘혈기와 분노의 불’로 역사가 일어나고, 결국 그 영이 형벌을 받
고 사탄과 함께 뜨거운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된다.
55.‘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그 육’을 깨닫고 증거함으로 ‘성
령의 불’을 충만하게 받아 성령의 손에 이끌려서 ‘성자의 신부’
들로 휴거되어 휴거 200선, 300선을 넘어가는 2013년이 되어라.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새벽 잠언>
오늘은 새벽에 기도하며 성령님과 대화할 때,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모두 “오소서. 성령이여.” 하며 성령만 받고 끝나지 말고, 영의 어
머니이신 성령님을 늘 부르며 성령님께 배울 것을 배워야 되겠습니다.
기도하며 성령님과 대화할 때, 성령님은 ‘천국’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며, 여러 가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 천국 편 (성령님과의 대화)
1.천국에는 여자 천사가 더 많다.
2.천국에는 여자만 할 수 있는 잔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3.나무에는 작은 나뭇가지가 굵은 큰 나뭇가지보다 더 많듯이, 천국에는
여자 천사가 더 많다. 잔일들이 많으니 그 잔일들을 하려면, 남자 천
사보다 여자 천사가 더 많아야 되기 때문이다. 천국에 가 본 사람은
안다.
4.어디를 가든지 여자들이 부드럽게 해야 할 잔일들이 많다. 천국도 그
러하다.
5.천국에서는 거의 천사들이 사역자로서 일을 한다. 지상에서 육신을 가
지고 살다가 영이 신부로 변화되고 휴거되어 천국에 간 영들은 신부
로서 사랑에 관한 삶을 산다. 미완성 세계인 지상에서 일하듯 모르는
자들을 가르쳐 주고, 전도하고, 기도하고, 말씀 듣고 하지 않는다. 완
성된 영들로서 자기 터전에서 전능하신 성자를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
하면서 영화롭게 자유롭게 산다. 완성된 차가 자유롭게 돌아다니듯,
신부로 완성된 영의 삶은 다르다.
6.어떤 영들은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성자를 사랑하며 사랑의 삶을 살
면서도 지상의 사명을 가지고 행하기도 한다.
7.천국에 가도 신부들은 사랑의 삶의 일은 꼭 해야 된다. ‘일’이라고
하면 지상에서 하는 노동을 생각하는데, 그런 일이 아니다. 완성된 신
부의 영이 되어 휴거되어 천국에 간 영들의 일은 ‘사랑에 해당되는
일’이다. 사랑 때문에 단장하고, 사랑 때문에 먹고, 사랑 때문에 이
야기하고, 사랑 때문에 마차를 타고 다니고, 사랑 때문에 구경 간다.
천국에서 사랑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다.
8.천국으로 휴거된 영들은 지혜와 총명의 신이 되어, 누가 안 가르쳐 줘
도 다 안다. 천국에도 ‘급수’가 있고, ‘서열’이 있다. 질서 때문
이다. 자기 육이 세상에서 세운 공적만큼 급수와 서열이 가려진다. 이
급수와 서열은 ‘벼슬’이며 ‘영광’이다. 급수와 서열에 따라 천국
의 어느 위치에 거하는지가 정해진다.
9.천국은 복잡하지도 않고 사람들이 우글거리지도 않는다. 천인들이 수
없이 많아도 질서가 있어서 각자 그 위치에 적당하게 있다. 그러나 어
디를 가든지 쓸쓸한 곳이 없다. 영들이 사는 곳과 자연은 완전히 구분
되어 있다.
10.세상에서 육신을 쓰고 살면서 영계를 보니 보이다가도 흐릿하게 보
이고, 보이다가도 사라지니 ‘실제도 그러한가? 천국은 존재하다가
도 사라지는가?’ 하고 인식한다. 육신을 벗고 영계에서 영으로 살
면, 영계가 확실히 존재하는 것이 보인다. 육신을 통해서 육의 뇌 차
원과 육의 정신적 혼적 차원으로 영계를 보니, 오락가락하게 보이는
것이다.
11.‘육신’은 순간 본 것, 들은 것, 읽은 것은 금세 잊어버리고 기억이
안 난다. 그러나 ‘영’은 기억력의 신이다. 고로 잊어버리는 것이
없다. 또한 원하면, 지난날의 것들이 훤히 생각난다.
12.육계에서는 육이 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해야 느낀다.
그러나 영계에서는 영의 몸이 직접 안 닿아도 닿은 것같이 느끼고,
시야도 육계와 달라서 먼 데 있어도 훤히 잘 보인다. 영은 육보다
1000배, 10000배 더 총명하고, 확실하게 느낀다. 고로 더욱 천국
이다.
13.육계에서는 육이 나이가 먹으면 감도가 떨어져서 눈으로 봐도, 일을
해도, 사랑을 해도 조금밖에 못 느낀다. 천국에서는 영으로 산다. 고
로 육보다 1000배, 10000배 더 확실히 느끼고 산다. 고로 천국이
다.
14.같은 과일을 먹어도 육체 세포가 100% 온전한 젊은이들이 먹는 맛
과, 나이 먹고 세포가 죽은 자들이 먹는 맛은 전혀 차원이 다르다.
15.천국은 자기 급수대로 무한대로 느끼니, 천국이다.
16.세상에서 자기 영의 급수를 최고로 높이고 1급으로 휴거되어 천국에
가야 천국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100% 느끼고, 천
국의 삶을 100% 느낀다.
17.세상에서도 사람들은 모두 존재물을 보기는 본다. 그러나 저마다 감
도와 감각이 강하냐, 약하냐에 따라서 달리 본다. 감도와 감각이 강
한 사람은 천국같이 느끼며 살고, 감도와 감각이 약한 사람은 보통
으로 느끼며 산다.
18.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과 혼이 발달되고 깨달아 알고 완성된 만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잘 느끼고, 기쁨도 잘 느낀다.
19.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과 혼이 완성된 만큼 느끼니, 저마다 삶의
차원대로 받는 것이 다르고 느끼는 것이 다르다.
20.월명동도 그 가치를 알고 깨닫는 만큼, 사연을 아는 만큼, 역사를 아
는 만큼 같은 배경인데도 어떤 사람은 A급으로 느끼고 은혜 받고,
어떤 사람은 B급으로 느낀다. 똑같은 것이라도 자기 차원만큼 느낀
다.
21.성령님도 부르고 찾고 대화하고 아는 자만 알고 느끼고 사랑으로 교
통한다.
22.하늘의 것들은 자기가 본다고 해서, 겪는다고 해서 다 이야기하지
못한다. 보편적인 것만 기록하고 전할 뿐이다. 하늘의 것을 보고 받
는 자는 차원이 높으니, 본인만 알고 행한다.
23.자기 차원의 것은 자기 수고로 자기만 깨닫고, 매일 삼위일체와 교
통하며 기뻐하며 산다.
24.세상에서 성자와 주와 교통하는 차원대로 먹고 마시고 기뻐하고 사
랑하며 산다.
25.세상의 사물도, 동물도, 식물도, 사람도 알고 대하는 만큼 느끼고,
얻고 기뻐하며 사랑으로 살게 된다.
26.천국을 보고 왔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한 것도, 천국에
서 행한 것도 합당한 선까지만 기록하여 전한다. 차원이 높은 것은
알려 줘도 어차피 모른다. 알려 줘도 마치 어린아이는 높은 과일나
무의 과일을 못 먹듯이, 갓난아기가 불고기를 못 먹듯이 그러하다.
갓난아이에게는 불고기보다 젖이 차라리 맛이 있듯이, 천국을 못 본
자에게는 천국에 대해 다 말해 줘도 그 기쁨을 모른다.
27.체질이 돼야 한다. 성장해야 된다. 갖출 것을 갖춰야 된다. 그래야
그에 해당되는 차원의 것을 얻고 누린다. 공의의 세계다.
28.수고대로 얻고, 수고대로 상대가 결정되고, 수고대로 먹고 즐기며 기
뻐한다. 이상세계에 살려면, 많이 기도하고 많이 행하여 수준을 높여
라!
29.세상에서도 애인끼리 차원대로 누린다.
30.생선회를 먹을 줄 모르면 비싼 회를 먹어도 “비린내 난다. 구역질
나서 못 먹겠다.” 한다.
31.진리와 이상세계를 줘도 자기가 차원이 안 되면 흡수를 못 한다.
32.영원한 것과 하늘의 것은 듣고 행하면 참으로 좋다. 그러나 자기가
뇌 체질, 마음 체질, 몸 체질을 만들어야 들을수록, 행할수록 천국이
되고 기뻐 행하면서 산다.
33.뇌 체질, 몸 체질, 행위를 변화시켜라.
34.육을 통해 영의 체질이 천국 체질로 온전히 변화돼야 천국에 간다.
35.육을 통해 영이 천국 체질이 되지 않으면, 안 맞아서 천국에 가도
못 산다. 자기 체질이 맞는 영계를 찾아서 나온다.
36.세상에서 자기 육이 술 먹고 담배 피우고 썩은 문화 속에서 살면,
그 영도 그와 같이 형성된다. 고로 그 영이 천국에 가서 살아도 싫
어서 뛰쳐나온다.
37.세상에서 육이 살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여 육을 통
해 혼과 영을 천국 체질로 만들어라.
38.어떤 사람은 세상에서 자기가 낙원급 세계밖에 모르고 살고 아는 것
과 실력이 낙원급 뿐이니, 자기 영을 ‘낙원 체질’로 만든다.
어떤 사람은 세상에서 자기 실력대로 자기 영을 ‘선영계 체질’로
만든다.
어떤 사람은 자기 생각대로 자기 체질의 삶으로 자기 영을 ‘악영계
체질’로 만든다.
어떤 사람은 삼위일체와 주를 모르고 육적으로 삶으로 자기 영을
‘지옥 체질’로 만든다. 그러다가 그 영이 영원히 지옥에 가서 살
게 된다. 지옥은 극적인 악의 세계라서 마치 1분이 1000년같이 느
껴져 지옥의 고통이 괴로워서 이를 갈며 산다. 언제 지옥에서 나올
지 기약이 없다. 기약이 있다면, 영원히 지옥에서 사는 기약이다.
39.지상에서 몰라서 천국에 가기 위한 일을 안 하는 자들이 많고도 많
다. 그나마 돈이나 벌 곳이 있으면 할 일을 찾고, 이성 사랑을 할 곳
이 있으면 할 일을 찾고, 명예를 얻을 곳이 있으면 할 일을 찾고, 그
외에는 할 일이 없다고 하면서 놀면서 산다. 그 좋은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일을 안 한다. 세상에서 몰라서 못 하는 것같이 그리도 원
통하고 억울한 일은 없다. 알고도 천국에 가기 위한 일을 안 하는
자들도 많고 많다. 그는 결국 최고로 억울한 자가 된다.
40.천국이나, 지상이나 행하는 대로 무한대로 얻는 세계다.
41.높게 살고 넓게 살고 무한하게 살려면, 매일 육으로도 행하고 혼으
로도 행하고 영으로도 행해라. 그러면 육, 혼, 영이 발달되어 무한대
로 행하게 된다.
42.새벽에 기도하여 간구하니, 성령님이 나를 보고 “배워라.” 하셨다.
이에 “저는 배워도 금방 잊어버리고 생각이 안 납니다.” 하니, 성
령님은 “배우고 잊어버려도 배워야 누가 이야기하면 배운 것이 생
각나고, 그 말대로 이루어질 때 배운 것이 생각나 감사하고, 평소에
도 만물을 보거나 생활할 때 배운 것이 생각나 사용한다. 꿈을 꾸고
잊어버린 것도 배워야 기억난다.” 하셨다.
43.또 성령님께 간구하기를 “섭리 사람들에게 그렇게 많이 가르쳐 줘
도 차원이 낮아서인지, 가치를 몰라 답답합니다. 성령님이 가르쳐 주
세요.” 했다. 이에 성령님은 “섭리 사람들이 나 성령에 대해 알면
서도 내게 잘 안 물어본다. 물으면 가르쳐 줄게.” 하셨다.
44.여자들은 성령님께 배울 것이 정말 많다. 성령님은 여성 신이기 때
문에 마치 엄마가 딸을 가르치듯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신다.
45.삼위일체는 각자 특기대로, 사명대로 가르쳐 주신다. 고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알고 사명대로 배워야 된다.
46.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남자들도 나 성령에게 배울 것이 무진장
많다. 이는 여성 신인 나 성령이 상대 입장에서 남자들을 보니, 갖춰
야 할 것이 많이 보이기 때문이다. 남자가 남자를 보고 가르칠 것도
많지만, 상대인 여자가 남자를 보면, 고춧가루가 눈에 들어간 것같이
느껴지고 표가 나서 잘 가르친다. 나 성령이 상대 입장에서 남자들
을 가르칠 것이 무한대로 많다.” 하셨다.
47.성령의 역사로 마음에 감동을 받아 뜨거워서 “성령이 오셨네.” 하
며 만족하지 말고, 성령을 받고서 상천하지에 한 분밖에 없는 천모
성령님과 통해야 된다. 집에서 엄마와 대화하며 통하는 것보다 100
배, 1000배 이상 천모 성령님과 대화하며 통해야 된다.
48.신은 신같이 대해야 통한다.
49.상천하지의 최고로 예쁘고 멋있고 신비한 여인과 통해 보고 가까이
해 보려면, 천모 성령님과 통해라. 천국과 영의 세계와 세상 육의 세
계에서 과거에서 미래에 이르기까지 최고로 예쁘고 아름답고 신비한
전지전능한 여신은 오직 성령님뿐이다.
50.성령 본체는 본 자가 없다. 사람의 영적 급수와 차원대로 성령님은
‘상징적으로’ 성령 본체의 분체인 ‘혼체’로 자신을 보여 주신
다.
51.성령 본체는 못 봐도 ‘상징체’로, 혹은 ‘분체’로 성령님을 보여
달라고 구하여라. 성령님은 본체도 있고, 분체인 혼체도 있다. 성령
님의 본체는 못 보지만, 분체인 혼체는 볼 수 있다.
52.사람의 영도 ‘본체’가 있고, 본체보다 차원이 낮은 ‘분체’가 있
다. 꿈에서는 ‘영의 분체’를 만나게 된다. 영의 분체가 곧 ‘혼
체’다. ‘본체 영’은 특별한 때만 나타난다. 성령님도 성자도 하나
님도 ‘본체’가 있고, 사역체인 ‘분체’가 있다.
53.성령님은 사람들의 영적 급수와 차원대로 자신을 보이신다. ‘분체
인 혼체’로 자신을 보이실 때도 있고, 세상에서 자기 형상을 닮은
자를 그때마다 보이는 분체같이 쓰시며 ‘상징체’로 자신을 보이실
때도 있다. / 선생이 전도할 때, 일할 때, 때마다 각종으로 제자들을
쓰듯 하신다. / 성령의 분체인 혼체도, 상징체도 성령님의 형상을 닮
게 하여 보여 주신다.
54.선생이 성령님의 분체나 상징체를 보니, 여실히 여자였다. 여러 사람
들이 있는 데서 성령님이 나타나셨는데, 그 형체가 변형되면서 전체
가 빛나고 얼굴은 빛에 싸였다.
다른 무리들은 딸같이 작게 보통 키로 보였고, 여성 신 성령님은 키
가 2m 이상으로 보였다. 성령님은 희고 깨끗하고 빛나는 옷을 입고
계셨다. 모두 ‘성령 엄마, 천모’라고 부르며, 마치 여왕이 나타난
것처럼 대했다.
처음에는 나무에서 큰 독수리가 보여서 쳐다봤다. 그 독수리가 땅에
살포시 앉더니, 여자로 보이면서 그 모습이 변형되어 빛에 싸였다.
독수리는 왕을 상징한다. 성령님은 상천하지의 여왕이며 삼위일체라
함이다.
55.성령님은 자기 영적 급수대로, 자기 차원대로 보인다. 자기 차원 이
상으로는 안 보인다.
56.천국의 개인 집에는 샤워장과 수영장이 다 있다.
천국에서 씻고 닦을 필요가 없는데 왜 샤워장이 있을까 이해가 안
될 것이다. 천국 생활이니 씻는 것이다. 샤워하면 기분 좋고 기쁘니
까 한다. 천국에서는 마치 남녀가 서로 사랑하듯 물 사랑, 생활 사랑
을 하며 산다.
수영은 천국에서 즐기는 세계다. 천국에도 영계에서도 수영할 때는
옷을 입고 하기도 하고, 수영복을 입고 하기도 한다. 모두 물 위의
물고기같이 날아다니며 수영한다.
어느 때는 수심 30~40m에 들어가서 잠수하는데, 세상같이 장비 없
이 깊은 물에서 잠수한다. 물속에 들어가서 자유롭게 다니는데, 물속
의 아름다움이 다 보인다.
각자 실력껏 수영한다. 물에 빠져 죽는 자는 없다.
남녀들이 모여서 수영한다.
<2013년 11월 7일 목요일 새벽 잠언>
1.모르고 사는 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다. 모르면 길을 가다가 쇠꼬챙이
에 양쪽 눈을 찔려 큰 해를 당하기도 한다.
2.어떤 사람은 모르고 길을 걷다가 물이 가득 채워진 깊은 함정에 빠져
서, 거기서 7시간 동안 몸부림치다가 죽었다.
3.모르고 사는 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다. 우측 길로 가면 되는데 좌측
길로 가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망길로 갔다.
4.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려 하다가, 모르고 상대에게 많은 금전을
주었다. 그런데 그 돈을 받은 자는 돈을 받고서 구해야 할 사람을 더
괴롭혔다.
5.천국에 갈 여자가 모르고 지옥에 갈 남자에게 시집을 가서, 그 영향을
받고 여자도 지옥으로 가게 되었다.
6.모르니, 자기 애인에게 고통을 주는 길인데 잘되는 길인 줄 알고 계속
가다가 망했다.
7.모르니, 자기를 구하러 오는 주를 불신하며 고통을 줬다.
8.모르니, 영생길을 벗어나 사망길로 가면서, 그 날부터 전갈이 쏘는 사
망의 고통을 받기 시작했다.
9.천사장 루시엘도 처음에는 하나님 앞에 잘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말하고 행하다가 결국 영원한 지옥의 사자가 되었다.
10.사탄은 점진적으로 악하게 되었다.
11.사탄은 1차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여 하늘에서 땅으로 쫓겨났다.
그 서운함과 섭섭함과 악함을 없애지 못하고 2차로 더 악하게 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뤄야 할 하와를 꾀어 타락시켰다. 고로 지
옥 판결을 받고 저주를 받았다.
12.사탄의 꾐을 받으면 금방 표가 난다. 사탄의 꾐을 받은 자는 하나님
의 생명길을 가다가, 거기서 떠나 하나님을 불신하고 세상을 사랑한
다. 알면서도 사망길로 가니, 결국 사탄의 몸이 되어 그 영이 사망
선고, 지옥 선고를 받는 것이다.
13.매일 사탄을 저주하고 심판하며 싸워라.
14.사탄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은 ‘기도, 말씀 순종, 성자 사랑, 메
시아 사랑’이다.
15.절대!!!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행하는 것이 사탄과 싸워 이기는
것이다.
16.모르는 사람일수록 많이 물어보니, 많이 알게 된다.
17.안다고 물어보지 않는 사람은 많이 모른다.
18.모르는 사람이 구체적으로 물어보니, 성자는 구체적으로 말을 해 주
신다. 고로 물어보는 사람이 자세히 알게 된다.
19.어린 신앙인들이 성자께 물어보고 그에 따라 성자가 말씀해 주신 계
시들이 더 잘 이해되고, 그 속에 세밀한 답이 들어 있다.
20.물을 때는 진실로 자세히 물어봐야 된다. 그래야 성자가 자세히 대
답해 주신다.
21.자기와 대화하는 자의 말소리가 들린다는 것은 말하는 자가 옆에 있
다는 것이다.
22.성자가 우리에게 계시도 하고 말씀도 한다는 것은 성자가 우리 옆에
계시다는 것이며, 성자가 우리와 함께 사신다는 것이다.
23.너는 어떤 머리가 되겠느냐. ‘대화 머리’가 되어라.
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간을 미련 없이 100% 사랑하심은, 삼
위일체는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시기 때문이다.
25.삼위일체는 영원히 존재하시며 바뀌지 않고 변하지 않으시니, 내 모
든 것을 다 맡겨 버렸다. 만일 삼위일체가 바뀌고 변하면, 내가 맡긴
모든 것을 다 가지고 가시니 맡길 수 없다.
26.영원히 존재하시며 변하지 않는 삼위일체가 얼마나 좋은지 깨달아
라!
27.‘영원’이 없다면 영원한 희망도 없다.
28.삼위일체는 영원히 존재하시니, 영원히 희망이다.
29.인간은 기약 없는 삶을 살고 있다.
30.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여라. 삼위일체는 영원히
존재하신다.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살면, ‘영원’을 약속받은 삶이
된다. 고로 ‘영원’이 보장되어 있어 두려움 없이 살 수 있다.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시작부터 급하게 해야 된다.
2.끝에 가서만 급하게 하면 효과가 없다.
3.시작부터 끝까지, 처음부터 나중까지 급하게 해야 그 일에 성공한다.
4.휴거의 시작부터 끝까지 급한 것이다.
5.100미터 달리기 하는 자들을 보아라. 시작부터 끝까지 초를 다투며
급히 뛴다. 이와 같이 <휴거>도 시작됐을 때부터 끝날 때까지 급한
것이다. 모든 일도 그러하다.
6.<시작>도 기록을 내야 되고, <과정>에도 기록을 내야 되고, <끝>에
도 그에 해당되는 기록을 내야 된다.
7.전체 시간은 전체 할 일에 분배되어 있다. 그 분배된 시간에 해야 되
니, 시작할 때부터 급히 서둘러야 된다.
8.사람들은 하루 일을 할 때 “급하게 시작했으니, 이제 느슨하게 편하
게 하자.” 한다. 아직 해가 밝고 시간이 많으니 그러하다. 그러나 하
루에 100리 길을 가려면, 1시간에 10리씩 꼭꼭 가야 된다. 시작부터
속도를 내어 과정과 끝까지 서둘러야 그 날 갈 길을 다 간다.
휴거가 시작됐을 때 “급하다.” 했다. 지금 몇 년이 지났어도 “급하
다. 서둘러라.” 한다. 휴거되려면, 휴거 복음을 듣고 휴거가 시작됐을
때부터 과정을 거쳐 끝날 때까지 재촉하며 행해야 <휴거>의 목적을
이룰 수 있다. / 그런데 사람들은 휴거가 시작됐을 때부터 끝날 때까
지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면 이해를 못 한다.
9.42.195km 마라톤을 뛰는 자들을 보아라. 거리가 멀다고 가다가 쉬
지 않는다.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서둘러 뛴다. <휴거>도 그러하다.
10.<휴거>는 때 늦으면 못 한다. 고로 <휴거 때>는 계속 서둘러야 된
다. 언제까지? 휴거가 끝날 때까지다.
11.초반에 느슨하게 하면, 나머지 시간을 가지고는 준비할 시간이 짧아
서 자기 영을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한다. 또 초반에 서둘러 시작했
는데 과정 중에나 끝에 느슨하게 하면, 역시 시간이 부족하여 자기
영을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한다. 완성할 때까지 서둘러라!
12.한 시간에 해야 될 일을 놓고, 시작할 때 10분 늦게 했다 하자. 50
분을 가지고 그 일을 하려면, 시간이 부족한 상태에서 하니 불가능
하다.
13.처음부터 서둘러라. 급하다. 끝날 때까지 서둘러라. 그래서 “휴거는
급하다.” 하면서, 지금도 “급하다. 서둘러라.” 하는 것이다.
14.하나님은 시작부터 끝까지 서둘러 행하신다.
15.선생이 21년 동안 산에서 굴에서 기도하며 말씀을 배울 때 춥고 덥
고 비바람 눈보라가 쳐도 성자는 21년의 그 긴긴 기간 동안 “급하
다.” 하시며 매일 서둘러 행하게 하셨다.
21년이 끝나니, 또 “급하다. 네가 내게 배운 것을 빨리 외쳐라. 6
월이 오기 전에 서울까지 가야 된다.” 하셨다. 무엇이 그리 급하냐
고 물으니, “성경에 하나님이 계획하신 뜻이 있기에 지구 세상 전
체 시간에 맞춰야 된다. 네가 물은 것에 대답할 시간도 없다. 빨리
가자.” 하셨다.
그래서 서둘러 도표를 제작하여 천안 배방산에 가서 일주일 동안 기
도하고, 1978년 5월 31일에 서울에 갔다. 서울에서 자고 일어나니,
6월 1일이었다. 하나님 역사의 ‘한 때 두 때 반 때’에 맞춰야 하
니, 그리 급하다고 하신 것이었다.
16.창자가 터져 병원에 갈 때는 가기 시작할 때부터 급하고, 가는 도중
에도 계속 급하다 한다. 병원에 들어가서도 급하고, 의사들도 급히
움직인다. 다 치료될 때까지 계속 급하다.
<휴거>도 그러하다. 처음부터 나중까지 급하다는 것을 깨달아라. 거
의 다 했는데, 종이 ‘땡’ 하고 쳐서 시간이 없어서 나머지를 못
하면 얼마나 억울하냐. 처음부터 나중까지 급하게 하지 않았기 때문
이다.
17.수영, 육상, 카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등 각종 운동경기를 보아
라. 시작부터 끝까지 급하다. 조금만 느슨하게 하면, 바로 패한다.
이와 같이 <휴거>도 시작부터 끝까지 급하다. 하루의 삶도 그러하
고, 하나님이 맡기신 일도 그렇다. 놀지 말아라. 쉬지 말아라. 하면
서 놀기도 하고 쉬기도 해라.
18.낮 1시 기도를 해야 하는데, 쓰던 글을 매듭짓다가 10분 정도 늦었
다. 성자가 “급하다.” 말씀하시기에 “10분 후부터 할게요.” 하
고, 10분 후부터 기도했다. 성자는 “펜을 잡아라.” 하시고, 주실
말씀을 주셨는데, “10분 지나간 것은 못 쓴다. 이미 지나갔다. 다
음 것부터 쓰자.” 하셨다.
19.성자께 “휴거 때는 사랑하는 자도 챙길 시간이 없겠네요.” 하니,
성자는 “따라오는 자들에게만 곁눈질하며 가야지. 너 자신을 챙겨
야지, 누구를 챙기냐. 저마다 팬텀기 조종사가 하늘에서 팬텀기를 몰
고 가듯, 휴거 때도 자기 혼이 자기 영을 조종해서 가야 된다. 급하
다.” 하셨다.
20.하나님이 소돔 땅을 심판하시기 전에, 천사는 그 성의 ‘롯’을 찾
아가 “급하다.” 재촉하며 “어서 이 성을 빠져나가라.” 했다. 롯
이 여유를 부리다가는 죽게 생겼으니, 천사는 하나님의 정한 시간을
알고 롯의 손을 확~ 잡고 끌어냈다. 그리고 “뒤돌아보지 말고 급히
가라. 뒤돌아보면 죽는다.” 했다. 소돔 땅을 빠져나가다가 뒤를 돌
아본 롯의 아내는 넘어질 시간도 없이 빳빳이 서서 죽었다.
21.눈으로 슬쩍 보면 생각이 안 나듯, ‘생각’이라는 눈도 슬쩍 생각
한 것은 생각이 나도 슬쩍 나고 바로 잊어버린다.
22.생각한 것을 외우든지, 글로 써 놓든지, 어떤 형상으로 만들어 놓든
지 해야 후에 가도 보면 기억난다.
23.기록해 놨어도 그 기록한 것을 보는 것마저 잊어버리니, 계속 보이
도록 벽에 붙여 놓고 삶 속에서 봐야 된다.
24.뇌의 생각은 생각하는 대로 결정된다.
25.의식은 이미 결정한 상태다.
26.전혀 생각하지 않고 행한 것은 행했어도 모른다.
27.항상 생각할 때 어떤 목표를 두고 생각하지 않으면, 그 생각은 시간
처럼 바람처럼 그냥 흘러가 버린다.
28.성자 생각, 구원 생각, 휴거 생각을 해라. 그 귀한 시간을 놀리지 말
아라.
29.뇌를 좋게 만들려면, 일주일만 생각을 깊이 하고 집중해 보아라. 그
러면 뇌가 차원 높인 생각으로 변화된다.
<2013년 11월 9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없앤 것은 영원히 없어진 것이고, 만든 것은 영원히 만들어진 것이다.
2.죄를 회개하고 용서받았으면 죄는 영원히 없어지고, 죄를 짓고 회개하
지 않으면 죄가 영원히 남아 있게 된다.
3.죄를 회개하여 성자의 육으로부터 성자께 죄 사함을 받았으면, 그 죄
는 영원히 삭제된다. 그때부터 죄를 다시 만들지 말아라.
4.악한 자들과 음모자들이 나와 섭리사를 욕하며 인터넷에 각종 거짓된
글을 올렸기에 기도했다. 그 행위대로 공의롭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응답하시기를 “가만두지 않겠다.”
하셨다.
응답을 받고 꿈에 보니, 몇 명의 남자가 한 건물에다 하루 종일 인테
리어를 하여 그럴 듯하게 꾸며 놓았다. 그 후에 다시 가 보니, 그들은
“우리가 잘못 알고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하며, 자기 손으로 못을
빼고 나무를 뜯어서 창고처럼 쌓아 놓고, 짐을 싸서 다른 데로 떠나갔
다. 따라가 보니, 지하 침침한 곳으로 가서 거기서 생활하고 있었다.
5.때가 되면 하나님은 악인들이 숨어서 계획했던 행위를 다 드러내시어
악은 심판하시고, 선은 더욱 드러나 빛을 발하게 하신다.
6.물체도 사람도 ‘전체’를 보아라. 그래야 제대로 보인다.
7.악은 하나님이 멸하시는 것이 절대 뜻이다. 악한 자들이 음모하면, 하
나님은 미리 아시고 심판의 날을 정하신다.
8.악을 행하는 자들은 의인들을 시기 질투하고 미워하기 때문이며, 사탄
의 육체로 쓰여지기 때문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의 육으로 살다
가 그 영이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가게 된다.
9.인생 일생 겨우 자기 구원 이루고 가는 짧은 기간이다.
10.짧은 인생 길게 살려면, 자기를 구원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그 계획대로 살아라. 그러면 10년을 살아도 30년 산 것같이
길게 표가 나게 살게 된다.
11.사람을 가르치고 다루고 만들다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게 된다.
12.‘겉’만 보지 말고 ‘속’을 보고, ‘뇌’를 보고, ‘마음·정신·
생각’을 보고, ‘행실’을 보아라.
13.양과 산양과 염소다. 신앙 인생도 그러하다.
14.금강산이 정원이라도 혼자 살면 적적한 것이다.
15.많은 사람이 하나 될수록 이상세계다.
16.<천년왕국> 때는 성경 말씀대로 사탄이 무저갱에 갇힌다.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분체를 맞고, 시대 말씀의 인을 맞은 자들에게만 <천년
왕국>이 해당된다. 항상 주관권의 혜택이다. 해당자에게만 말씀이
적용된다.
17.<천국>도 온 인류에게 우선권을 주어 모두 가게 했다. 하지만 천국
은 성자를 맞고, 성자가 세상에 구원자로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행
하여 ‘천국 조건’과 ‘휴거 조건’을 세운 자만 간다.
18.저마다 삼위 앞에 해야 할 일을 깨닫고 행해야, 어느 날 “네가 하
는 일이 합당하다.” 하며 확실하게 깨우쳐 근본을 말씀해 주신다.
19.삼위일체는 스스로 삼위 앞에 충성하여 자기가 해야 할 합당한 일을
정한 때까지 한 기간 동안 하는 자에게 나타나서 “네가 이 일을 하
는 것이 합당하다.” 하며 근본을 깨우쳐 주시고, 각종 이치를 가르
쳐 주신다.
20.매일 기도하며 기도로 말로 삼위께 경배했다. 3년 동안 빠짐없이 그
리했다. 어느 날 성자가 나타나 말씀하며 왜 삼위 앞에 경배하는 것
이 옳고 합당한지, 그제야 깨우쳐 주셨다.
21.여러 자녀들 중에 한 자녀가 부모에게 효도를 했다. 그 자녀는 스스
로 자기가 부모 앞에 해야 될 도리라는 것을 알고 수년 동안 효도했
다. 어느 날 부모가 깊은 이야기를 하며 “네가 모든 형제들 중에서
해야 된다. 자식이라고 해서 다 효자라고 할 수 없다. 너는 모든 형
제들 중에서 표상이니, 네가 해야 된다. 네가 부모의 복을 크게 받았
다.” 했다.
이와 같이 지구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다
효도하지 못한다. 그 중에 스스로 알고 행하는 자가 있다. 그가 지구
세상 모든 자들의 표상이 되니, 그가 삼위께 경배해야 된다. 시대적
으로 볼 때 그는 선지자요, 중심자요, 메시아다.
22.끝까지 해야 벗어난다.
23.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도 받는다.
24.끝까지 참는 자에게 성자도 나타나신다.
25.끝까지 참아야 대가를 얻는다.
26.끝까지 새 시대 말씀을 믿고 행하면서 따라와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섭리사에 행하시는 별의별 희한한 일을 다 보게 된다.
27.기도도 끝까지 해야 할 때마다 별 희한한 것을 다 깨닫게 되고, 영
계의 각종 것들을 보게 된다. 깨달은 것도 본 것과 같다.
28.길을 잘못 내어 놓고 쓰면, 고칠 때까지 고생이다.
29.저마다 길을 잘못 들이고 살면, 고칠 때까지 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