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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1.04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3.11.04 (월)
성경 본문
요한복음 1장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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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성찬식 때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 작성일 : 2013년 10월28일 새벽 1시34분 작성자 : 장정희 (약수샘 기도굴에서 2013년 성찬식에 대해 가르쳐 달라 간구 드리니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너는 왜 이 말씀을 받고 싶어 하느냐. (삼위와 보낸 자 선생님을 사랑해서입니다.) 사랑 외엔 이유가 없다. 먼저 너희는 선생이 어떤 사람인가부터 명확히 알아야한다. 요한복음 1장29절을 보라.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 다.> 선생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세상 죄는 곧 인류의 죄로 그 때문에 선생이 그곳에 있다. 세상 죄는 구원자만 지고 갈 수 있다. 어떻게? 사랑으로 지고 간다. 죄를 죄로 여기지 않고 죄를 사랑으로 여기고 지고 간다. 세상의 죄는 인류의 죄라 지구보다 더 크고 우주보다 더 크다. 고로 세상 죄는 인간이 지고 갈 수 없다. 인간이면서 신의 차원에 사는 자 선생만이 질 수 있다. 그래서 인류를 사랑해서 인류의 죄를 지고 가는 자 곧 인간이면서 신의 차원을 사는 자 선생만이 지고 간다. 구원자의 정의는 그것이다. 구원자는 먼저는 신이 되어야 한다. 신과 일체되기 위해 신과 뇌와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그리고 혼과 영이 일체되어야 한다. 신만이 인간의 죄를 없앨 수 있기 때문이다. 신만이 완전한 존재자기 때문이다. 절대 사랑 절대 실천의 절대자이기 때문이다. 고로 이 땅에 신과 일체된 선생만이 인류의 죄를 지고 간다. 또한 역사는 땅에서 일어나므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 인간이 땅에 육을 가지고 살기에 신도 땅에서 육의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 그래야 사랑을 이룰 수 있다. 영은 영끼리 육은 육끼리 사랑하나 선생은 영이면서 육인 자라 신이면서 인간인 자라 구원의 사명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2013년 성찬식 때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인 선생에 대해 정확히 깨닫고 너희는 너희 죄를 지고 삼위와 선생을 위로하며 선생 맞을 준비를 하여라. 2013년 성찬식의 핵은 요한복음 1장33절이다.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성찬식 날 선생의 혼체가 와서 너희에게 성령의 세례를 베풀 것이니 너희는 성찬식 날 성령이 떨어질 줄 알고 준비하여라. 성령은 깨달음이다. 선생에 대해 제대로 깨닫는 것이 성령 받는 이유의 핵이니 그 날 성찬식을 통해 선생에 대해 못 깨달은 자들도 선생에 대해 확실히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고로 너희는 기도로 성찬식을 준비하여라. 회개와 사랑으로 준비하여라. 하나님의 거룩한 영인 성령으로 준비하여라. 기성의 성찬식과 섭리의 성찬식은 다르다. 기성의 성찬식은 외식과 형식이 많지만 섭리의 성찬식은 차원 높은 성령의 역사다. 그 날 진정 선생을 깨닫고 선생의 피와 살을 마시고 먹는 자는 깨달음의 성령과 휴거의 성령을 받음으로 영 휴거의 정점을 찍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성찬식 날에 성령 받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선생을 깨닫는 것이 성령이다. 성령 받지 않고선 결단코 선생에 대해 깨달을 수 없다. 성령을 받아야만 선생을 깨달을 수 있기에 기도하라. 선생의 희생과 사랑의 성령이 너희 죄를 깨끗케 하여 줄 것이다. 2013년 성찬식 때 일어날 일이다. 요한복음 1장51절이다.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진실로 회개와 사랑으로 선생의 살과 피를 받은 자는 선생과 일체 되어 하늘이 열리는 것을 볼 것이다. 하늘이 무엇이냐 땅의 신 삼위의 몸 된 선생이지 않느냐. 근본은 성삼위이니라. 선생의 혼체가 너희 곁에 있음을 보고 느끼고 알게 될 것이다. 하늘의 사자들은 바로 선생을 증거 하는 진리와 사랑, 성령이니 하늘의 사자가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처럼 진리와 사랑의 성령이 선생으로부터 차고 넘칠 것이다. 선생 혼체가 부흥강사 통해 진리와 사랑과 성령의 역사를 퍼부어 주니 실체는 너희가 분병 분잔 할 때 그리고 기도할 때 찬양할 때 등 매순간마다 선생 혼체가 너희 뇌에 진리와 사랑의 성령을 쏟아 부어 줄 것이다. 고로 너희가 준비해야 할 것이 있으니 요한복음 3장 34절이다. <하나님이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성찬식 말씀이 바로 성령을 하염없이 주는 것이니 말씀을 통해 너희는 성령을 하염없이 받고 정결한 성찬식을 통해 사랑의 신부로 휴거되어라. (말씀을 받는데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선생님도 말씀 받으실 때 고통스러우시나 여쭸습니다.) 그도 인간인데 당연하지. 고통을 다스리며 기록한다. 그러나 선생은 고통보다 사랑의 감정이 가장 커서 고통을 고통이라 여기지 않고 고통을 사랑이라 여기며 기록한다. 요한복음 6장53절에서 58절을 보아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 아 살리라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 라.> 인자의 살은 진리요 인자의 피는 사랑이다. 그래서 인자는 진리와 사랑이다. 진리와 사랑은 성령의 근본이다. 진리와 사랑에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 신약 때도 신약 시대 진리와 사랑이었던 나사렛 예수의 십자가 희생으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고 독립한 섭리사도 성약 이 시대 진리와 사랑인 선생의 희생으로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났으며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조건의 기도 마지막 날인 2013년 성찬식 날에 선생의 생애를 통틀어 가장 고통스럽고 힘든 조건을 쌓은 선생의 사랑에 그리고 그 조건의 결실체인 진리를 통하여 선생에 대해 제대로 깨닫고 휴거 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그 날을 어떻게 맞이해야 되겠느냐. 너희의 생명은 선생이다. 성자 사랑이다. 선생 사랑이다. 인자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신다는 것의 깊은 의미는 선생의 진리와 희생인 사랑을 100% 받아들이고 너희가 그 진리와 사랑을 실천하면 성자 사랑인 선생 사랑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러면 선생과 너희가 일체가 일어난다. 선생이 나 성자와 일체된 것처럼 너희와 선생이 일체되니 뛰어라. 너희 뇌와 마음과 육에 선생 사랑이 반석 같아야 성령역사가 일어나니 뛰어라. 기도하라. 전도하라. 신약시대 사도들이 성령 받고 뒤집어져 방방곡곡 전도하러 다녔던 것처럼 너희도 성찬식 때 성령 받고 전도의 역사 불을 붙여라. 사랑하니 2013년 성찬식에 대해 일러 준 성자다. (성자께 한 말씀 더 해 달라 부탁드리니 주신 말씀입니다.) 스가랴 9장11절을 보라. <또 너로 말할진대 네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내가 네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물이 없다는 것은 진리를 들어도 깨닫지 못하여 구덩이 같은 뇌의 지옥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말한다. 그런 자들이 그 날, 사랑으로 회개하고 성령 받아 선생에 대해 확실히 깨닫는 뇌가 될 것이니 섭리인들아 성찬식 때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를 맞이하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