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3.11.04 (월)
계시말씀 d012e2ba
- 선포일
- 2013.11.04 (월)
- 성경 본문
- 아가서 5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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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 성찬식의 의미
작성일 : 2013. 10. 29(화) AM 3:30
작성자 : 윤성근
(성약 첫 성찬식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해야 할지 걱정되었습니다.
사랑과 정결로 맞이해야 함을 알겠는데,
성약 첫 성찬식인 만큼 특별히 더 준비해야 할 것은 없는지 스스로 점검하며 성자와 대화 했습니다.
성자께서는 아가서 5장 2~7절을 생각나게 하시며 깨우쳐 주셨습니다.
아가서 5장 2~7절
2. 내가 잘지라도 마음을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3.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4. 내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움직여서
5. 일어나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 때
몰 약이 내 손에서, 몰 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떨어지는구나.
6.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을 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
라
7. 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겉옷을 벗겨
가졌도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새 시대 새 역사가 왔으니
성약 역사의 첫 성찬식은
경건하고 신령하게
곧 뇌의 차원을 높여
더욱 나 성자와 일체되어 맞이하자구나.
성약은 신부의 성찬이다.
너희가 성삼위의 몸이 되는 뜻을 기리는
성찬 예식은
곧 사랑의 언약이며
일체됨을 기리는 예식이지.
나 성자는 나사렛 예수를 통해
신약 내 사랑들에게 주었던 사랑을 기념하고자
분체의 육신에 자유가 허락된 마지막 날에
내 사랑하는 자들을 불러 모았다.
나 성자가 먼저 내 사랑들에게
무릎을 꿇고 청하여 발을 닦아 주고
내 몸이 되어 주길 부탁하였지.
마치 신랑이 신부에게 사랑을 구하듯이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으로 청하였다.
말씀으로 불러 모아
사랑으로 성장된 자들에게 주는
성삼위의 마지막 부탁이자
사랑의 완성이었지.
성삼위는 신약의 분체 나사렛 예수를 통해
한없는 사랑을 주었고
분체와 일체되어
더욱 깊은 사랑을 하고자 하였다.
곧, 나사렛 예수를 통해 일체되어
사랑하는 자들의 몸을 쓰고
신약 역사를 펴고자 하는
깊은 뜻이 있었던 게다.
이는 곧
2000년 신약 역사의 초석이 되는 예식이었으니
거룩하고 경건하며
신령하게 준비하는 예식인 게다.
그러하니, 이 성찬예식에 참여하는 자는
사랑의 등불을 밝혀 성자의 길을
준비할 자들이 되어야 한다.
사랑아. 깊이 생각해 보아라.
신부가 신랑을 맞이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는 곧, 사랑과 순결로 준비하며
신랑이 누구인지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함이다.
결혼식 전날 밤에
신랑이 신부를 보고자
신부를 찾아와 문을 두드리는데
신부가 신랑의 음성을 듣지 못해
잠을 자고 있구나.
애타게 신부를 부르는
신랑의 마음을 알지 못해
때를 모르고 잠을 자는 신부를 보고
신랑이 떠난다면
신부에게 이보다 더 안타까운 일이 있겠느냐.
이후 때가 지나 신랑이 가 버리고
뒤늦게 일어나 신랑을 찾아도 없으니
낯선 남자들에게 희롱을 당하며 몸을 빼앗긴
지혜 없는 신부가 되었음이요
그것은 신령과 진정으로 준비하지 않았음이라.
사랑아
이 비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너는 성자를 누구로 여기고
누구를 신랑으로 맞이하여
문을 열어 주겠느냐?
성약에 와서
성약의 주를 신랑으로 맞고
사랑을 이루는 것이
근본이지 않겠느냐?
주는 네 차원과 생각대로
네가 마음의 옷을 입은 대로
곧 네 인식과 수준대로 온다.
그러하니 성약에서 신약의 주를 찾으면
이는 곧 성약에서 신약을 맞은 자요
신약의 성찬을 받은 자이니
성약역사에 합당치 못한 자로구나.
이는 마치 신랑이 문을 두드리며
애타게 신부를 부르고 있는데
신부가 신랑이 아닌 자가 왔구나 생각하고
문을 열어 주지 않고
다시 잠드는 것과 같으니
영적 소경이여
한없이 안타까운 자가 아니더냐.
그러나 성약의 주를
주로 알고 맞이하였다 하여도
네가 네 차원과 수준으로 받아들이면
완전하다 할 수는 없는 게다.
사랑아
주는 주다.
신랑은 신랑이며
신부는 신부이니
이는 곧 같은 육신을 갖고 있으나
영적 위치가 다름이며
성삼위의 뜻이 다르다는 것이다.
성자의 분체를
자기의 생각으로 받아들이는 자는
뇌가 달걀만한 자요
주먹만 한 자이니
곧 자기 주관에서
선생을 바라보고
성삼위의 역사를 판단하는 자인 게다.
선생을 깊이 보아라.
성삼위의 뜻에 의한 선생을 보고
성삼위의 상대체인 선생을
네 영적 신랑으로 깊이 깨우쳐 보아라.
이는 곧 지혜로운 자요
은혜 받은 자요
성삼위의 깊고 높은 차원의 생각을 받은 자로다.
사랑아
이 시대도 사랑이로구나.
사랑으로 성삼위가 성약의 주를 통해
내 신부들과 일체되고자 한다.
신약 역사의 초석을
성찬예식을 통해 기념하였듯이
성약 역사의 초석 또한 그리하려 한다.
신약의 주를 2000년간 볼 수 없으니
내 사랑하는 자를 쓰고
땅 끝까지 나타나
성삼위의 사랑과 진리를 전하였듯
성약 또한 그러하리라.
선생의 영은
성약의 면류관을 쓰고
이미 너희와 함께 있으니
선생과 일체되고
그의 몸이 되어
성삼위를 전하고 뜻을 전하며
성약과 시대의 주를
마음과 정신, 행함으로
깊이 증거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을 본 자가
성삼위를 보았다 여김을 받듯이
너희를 본 자가 선생을 보았다
여김 받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하니, 너희를 향한
깊고도 깊은 사랑을
성찬예식을 통해
더욱 깨닫고 뜻을 기리자구나.
깨닫고 차원 높여 휴거되어라.
모두 300선에 닿아 뜻을 이루어라.
너희가 뜻을 이룰 때까지
끊임없이 축복해 줄 것이니
걱정 염려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몸부림치자.
사랑한다.
너희에게 나 성자의 한없는 사랑과
성령님의 축복이
선생을 통해 이뤄지고 있음을
깊이 깨닫자.
안녕.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