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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11.06 (수)

131106 수요말씀

선포일
2013.11.06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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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6일 수요말씀> 심정 있게 외쳐야 할 말씀 성령은 증거의 신이다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해야 성령 충만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산다 본 문 요한복음 14장 26절 사도행전 1장 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성령님에 대해서 말해 주면서, 성령님은 어떻게 나 타나 역사하시는지, 성령이 식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 었습니다. 말씀의 주제 속에 핵심이 다 들어 있습니다. “성령은 증거의 신이다.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해야 성령 충만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산다.” 오늘은 같은 주제를 가지고 잠언으로 한 동작씩 말씀해 주겠습니다. 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삼위의 신으로 존재하신다. <성부와 성자> 는 ‘완전한 남성 형체의 남성 신’이고, <성령>은 ‘완전한 여성 형 체의 여성 신’이다. 2.신약역사 2000년 동안 기독교는 ‘성령은 하나님 안에서 자체적으로 역사하는 일종의 하나님의 마음과 같고, 이는 여성스럽게 역사한다.’ 라고 알고 전했다. 3.인간이 책임을 못 하고 영적 차원이 낮아서 모르는 것도 있고, 하나님 이 밝히지 않아서 모르는 것도 있다. 4.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내는 구원자가 와서 그 차원의 것을 밝혔다. 이 시대에는 <재림역사>가 시작되어 하늘 앞에 신부로 단장하니, 하나님 과 성자는 시대 구원자를 통해 ‘성령의 실상’을 밝히셨다. 5.땅에 있는 인간이 사명을 하고 영적 차원을 높여서 깨닫고 알기도 하 지만, 역사의 큰 비밀은 하나님과 성자께서 구원자를 통해서 밝히시고, 또 그 사명을 하는 자를 통해서 밝히신다. 6.<성령님>은 하나의 상징적인 신이 아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절대 신이 다. ‘완전한 여성 신’으로서 ‘하나님의 실제 사랑의 대상’이며 ‘천모’이시다. 그 형체가 완전한 여성이고, 키도 크고, 인자와 사랑 이 넘치시고, 여성 옷으로 단장하셨다. 그러나 ‘성령 본체’는 못 본 다. 성령을 상징한 ‘성령 혼체’를 통해 지구 창조 이후 처음으로 성 령의 존재하심을 확실히 보여 주고 밝히셨다. 7.성령이 행하셔도 하나님과 성자가 행한 것과 동일하게 역사가 일어난 다. 8.<성령>은 ‘감동의 신’이며 ‘증거의 신’이기도 하다. 9.<성령>은 뜨겁게 역사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기에 더욱 뜨겁게 역사 하신다. 하지만 하나님과 성자가 좌정하시어 우리에게 가까이 계셔도 몸이 불타는 것 같은 뜨거운 표적이 일어난다. 10.삼위는 감동과 감화로 깨닫도록 역사하시며, 표적을 보이며 역사하신 다. 11.창세에 하나님은 “우리 모양과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자.” 하셨 다. 삼위일체의 의향을 말씀하신 것이다. 1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모양과 형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성령 님 같은 형체와 형상으로 ‘여자’도 창조하시고, 하나님과 성자 같 은 형체와 형상으로 ‘남자’도 창조하셨다. 13.천국의 천인들은 그 형체가 ‘남자와 여자’로 구분되어 창조되었다. 천사도 남자 천사, 여자 천사로 구분되어 각각 그에 해당되는 사역을 한다. 누구나 영계에 가면 보게 되는데 ‘자기 차원’에 따라서 보게 되고, ‘자기 인식’대로 보게 된다. 14.남자와 여자의 ‘구조’는 완전히 다르고 ‘마음’도 다르다. 고로 세상에서도 각자 다른 일을 한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도 그러하다. 15.같은 일을 하되 남자는 남자가 할 일을 하고, 여자는 여자가 할 일을 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고, 천국의 체계도 그러하다. 16.남자와 여자는 각각이지만, 일체 되면 하나다. 삼위일체도 각각 존재 하시지만, 항상 일체 되어 같이 운행하고 행하신다. 17.시대 말씀을 통해 <성령의 존재>를 배운 후에 꿈에 성령님을 보면, ‘성령님의 혼체’나 ‘상징체’를 보게 되는데, 모두 ‘여자’로 보 인다. 그 말을 들어 보면, 성령님이 하시는 말씀이다. “나는 여성 신 이다. 삼위일체다.” 하신다. 18.성령님은 성령의 사역을 하는 자의 육을 쓰고 더욱 확실하게 말씀하 신다. 19.성령은 여성 신으로서 ‘성자의 재림’부터 밝히고 증거하셨다. 그렇 게 하신 지 50년이 넘었다. 20.성령은 하나님 사랑의 대상 신으로서 절대자이시고, 창세에 하나님과 성자와 함께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다. 21.성령은 성자와 분체의 육을 대신하는 육신 가진 여자를 ‘성령의 상 징체’로 세워, 그를 통해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하고 말씀하신다. 절 대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된 자를 ‘성령의 상징체’로 세우신다. 22.가정에서 ‘어머니’를 나타내는 데는 아들보다 ‘딸’이 합당하다. 딸의 그 형체와 형상을 보이며 어머니를 증거하고 말해야 더욱 확실 하다. 이와 같이 ‘성령님’도 땅에서 성자와 분체 앞에 절대 조건을 세운 ‘여자’를 ‘성령의 상징체’로 세워 성령의 역사를 행하신다. 그래야 여성 신이신 성령님을 가장 합당하게 나타낼 수 있다. 23.<성자>는 이 시대 ‘자기 분체’를 통해 말씀하시며 시대 휴거의 뜻 을 펴 나가신다. 그리고 ‘성령’은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된 자를 ‘성령의 상징체’로 세워 성자와 분체를 증거하신다. 24.‘성령의 상징체’는 시대 말씀을 100% 믿고, 분체의 사명을 완전 히 알고 그와 절대 일체 된 ‘여자’ 중에서 뽑는다. 그러나 분체가 절대 신임하고 믿어야 하고, 분체가 성자께 추천했을 때 성자가 “좋 다.” 해야 되고, 성령님도 “합당하다.” 해야 된다. 그 사람을 땅의 ‘성령의 상징체’로 택하여 그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감동 과 성령의 불을 내려 주어, 성자와 그 분체를 말씀으로 증거하며 역 사하신다. 25.성자 분체를 증거하면, 성령님은 “맞다.” 하며 역사하신다. 26.성령은 신유, 방언, 예언, 화평, 각종 은혜를 성자와 함께 베풀어 주 신다. 27.성자와 분체와 이 시대를 깨닫고, 외치고, 가르치고, 증거해야 성령의 불이 더욱 뜨겁게 붙는다. 28.‘성령의 상징체’는 성자와 구원자 앞에 세운 내적 증인이다. 29.두 증인이 시대를 증거하면, 무저갱의 마귀들이 뭉쳐서 무지한 사람 들을 쓰고 악평하고 중상모략 한다. 그러나 성자와 분체는 두 증인에 게 역사하여 모두 이기게 한다. 사탄은 두 증인이 성자와 분체를 증 거하지 못하게 하여, 따르는 자들과 사망권에 있는 자들이 성자와 분 체를 못 믿게 한다. 그러나 주의 영은 3년 반 만에 영으로 부활하여 큰 역사를 일으킨다. 30.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고로 성령의 역사도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서 질서 있게 행하시고, 다른 모든 것들도 질서를 따라 행 하신다. 아무 사람을 통해서나 역사하지 않으신다. 성경의 모든 역사 가 그러했다. 31.세상 정치를 할 때도 아무에게나 일을 안 맡긴다. 반드시 조건을 갖 춘 자를 사역자로 쓴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반드시 합당한 자를 통해서 행하신다. 32.이 시대에 휴거되는 데 있어서 ‘성령의 신’을 받는 것은 절대적이 다. 성령을 안 받고 휴거되는 자는 없다. 33.‘성령’으로 온전히 신부 단장을 하게 하여 다시 오신 성자를 맞게 한다. 34.성령을 받고도 행하지 않으니 성령이 식는다. 성령이 감동을 주시는 대로 행해야 성령이 식지 않고 성령의 역사가 연속된다. 35.성령을 받고서 성령님같이 ‘성자’를 증거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구원자’를 증거해야 성령의 역사가 연속된다. 36.성령 부흥강사는 조은 목사다. 조은 목사는 성령이 식지 않는다. 성 자를 100% 믿고 확실히 증거하며, 성자가 보낸 시대 구원자를 절대 믿고, 성자가 그에게 절대 함께한다는 것을 100% 보고 알고 확실히 증거하기 때문이다. 고로 성령님이 조은 목사를 육같이 쓴다. 누구라 도 그와 같이 하면, 성령님이 강하게 쓰신다. 37.시대를 따르는 자들은 모두 두 증인같이 내적 증인, 외적 증인들이 다. 계속 ‘시대 말씀’으로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해야 생명들이 와서 결실하게 된다. 38.조은 부흥강사가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 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제자들이 허탈감에 빠져 낙심할 때, 예수님의 조건으로 사도들을 통해 성령의 역사가 시작됐 다. 그 힘으로 신약역사를 다시 일으켰다. 이 시대도 세상의 악과 불신으로 시대 주인이 십자가의 길을 가니, 모두 낙심하고 좌절했다. 그때 시대의 신부들이 모여 있을 때, 선생 이 조은 목사에게 말씀을 주어 가서 외치게 했다. 조은 목사가 선생의 말씀을 전하기 전에 먼저 선생의 예전 영상 말씀 을 듣고 있었는데, 그때 단상에서 큰 불이 조은 목사의 가슴에 떨어 졌다! 이어서 또 큰 불이 가슴에 떨어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큰 불이 가슴에 떨어졌다! 하나는 ‘시대 말씀의 불’이며, 하나는 ‘선생 심정과 사명의 불’ 이며, 또 하나는 ‘성령 임재 불’이다. 고로 사도 시대 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듯, 섭리사에도 2009년부터 이 시대에 해당되는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신부들에게 일어났다. 모두 시대 말씀을 듣고 100% 믿고, ‘말씀의 불’과 ‘주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심정과 행위’를 받아 주의 몸이 돼야 하고, ‘천모 성령님의 심정’을 받아야 된다. 그리고 성령을 받아 외치는 표상자 같이 해야 된다. 표상 따라 하는 것이다. 39.10대 때 장마가 져서 도랑에 물이 차올랐다. 새벽기도를 가려면 그 도랑을 건너야 되는데, 도랑을 건너다가 물이 허리까지 닿아 급물살 에 휩쓸려 순간 떠내려갔다. 이때 성자가 도우셔서 구사일생하여 교 회에 갔다. 그때 선생이 다니던 석막교회는 15평 건물이었는데, 비바람이 거세 게 몰아치니 교역자도 새벽기도에 안 왔고, 교인들도 한 명도 못 와 서 교회가 텅텅 비어 있었다. 그날 “육이 죽지만 않으면 육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살겠습니다.” 하며 기도했고, 민족과 세계를 위해서 기도했다. 방언이 계속 나와서 각국의 방언을 하며 기도했다. 옷은 이미 도랑을 건널 때 물에 다 젖어 있었다. 기도 중에 몸이 너무 뜨거워졌다. 이때 기도 중에 보니, 단상에서 축 구공만 한 불덩이가 내게 와서 “뜨거워서 타 죽겠어! 그만! 그 만!” 했다. 불덩이가 내게 안 왔어도 타는 듯 뜨거웠다. 선생이 10 대 때였다. 그때부터 산(山)기도를 더욱 열심히 다녔고, 기도도 잘됐고, 말씀도 깊이 깨달아 시대 말씀도 더욱 깊이 깨달아졌다. ‘말씀의 불’이었 다. 40.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연’ 없이 그냥은 역사하지 않으신다. ‘사연’이 없으면 죽은 역사다. 죽은 대화다. 41.시대 최고 역사를 맞고 시대 말씀을 듣고도 사람들은 자기 삶이 바쁘 고, 젊은이들은 인터넷, 스마트폰, TV, 각종 세상 문화에 젖어 시간 을 보낸다. 그렇게 해서 휴거되어 영원한 천국에 가겠느냐. 이것을 고치지 않고서는 절대 한 명도 휴거되지 않는다. ‘휴거와 천국’을 놓고 목숨 걸고 행하는 자만 변화되어 휴거를 이룬다. 42.성령을 받지 못하면, 자기 죄도 제대로 기억이 안 나서 회개를 못 한 다. 고로 그 차원에서 머물게 된다. 43.죄 있는 자 중에서 휴거되는 자는 한 명도 없다. 44.성령은 꼭 알아야 할 것을 가르쳐 주고, 꼭 필요한 것과 할 일을 생 각나게 해 주신다. 45.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의 육신이 돌아가시고 사도들은 성령을 받고 예수님을 확실히 증거했다. “세상 불신자들의 말과 같지 않다. 예수 는 메시아다. 너희가 기다리는 자다.” 증거했다. 이 시대도 성령님이 감동을 주고 가르쳐 주시는 대로 증거해야 된다. 곧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하신 말씀들과 하신 일들 증거하기다. 46.성령을 받은 자만 증거하고, 확신에 서고, 자기 육도 영도 구한다. 47.성령을 받아야 시대 말씀을 제대로 외쳐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한다. 48.조은 부흥강사의 아버지는 암 말기인데도 성령 받고 기도하여 고쳤 다. 그 어머니도 암이었는데, 선생이 기도해 주어 고쳤다. 그 가정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모두 성령의 표적, 신유의 표적을 보았다. 성령의 역사, 표적의 역사, 신유의 역사다! 성자가 함께하셨다! 49.모두 성령 받으면 신앙의 병도 낫고, 합당한 대로 육신의 병도 낫고,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성령을 못 받으면 자기도 죽고, 형제도 못 살린다. 50.성자와 그 육을 증거하지 않으면, 성령은 떠나가신다. 51.죄를 짓고 더러운 생활을 하면, 성령은 떠나가신다. 52.새 생명들이 오면 의식하여 얄팍하게 ‘예술’로 돌려 증거하고 말씀 하니, 전초가 약해서 생명의 말씀이 안 들어간다. 확실히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성령으로 증거해야 생명을 살린다. 53.절대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증거 해야 모두 듣고 “이곳에 뭔가 있다!” 하며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배우려 한다. 그때 시대 말씀을 불같이 해 줘야 된다. 54.속 시원히 말 좀 해 줘라. 55.왜 그리 증거를 못 하느냐. 은근히 자기를 증거하느냐. 56.성령을 받지 못하고, 말씀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자는 육성으로 흘러가서 자동적으로 자기를 나타내며 육적으로 말하게 된다.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런 자들은 육적으로 흘러가게 두신다. 57.영적으로 증거하여라. 보낸 자가 영적인 자다. 그를 증거하여라. 58.증거하는 만큼 변화되고, 성령을 받고, 능력을 받는다. 59.이가 빠진 할머니가 음식 먹듯 얄팍하게 증거하지 말아라. 예술로 포 장하여 전도해도 안 된다. ‘시대 말씀’으로 전도해라. ‘시대의 핵’을 전해라. 그래야 성자가 역사하신다. 시대가 다 가고 해 그늘 인데도 돌려서 전하느냐. 해가 지고 있는데 지금 해가 뜨고 있다고 전하느냐. 서쪽을 동쪽으로 인식하고 전하지 말아라. 60.성령을 충만하게 받고 시대 말씀을 전하여라. 평생 기회를 줘도 시대 말씀을 화끈하게 한 번도 못 전해 보고 인생 끝내려느냐. 그러다 지 상영계나 천국 변두리 영계에 가려느냐. 61.월명동 범석 목사도 외적 증거의 사명을 받고, 목숨 걸고 성자와 분 체가 명한 자연성전 일을 행하면서 증거하니,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는 것이다. 62.일을 해 놓고 그 사명으로 증거하고, 일을 해 놓고 해 놓은 것을 보 여 주며 증거하여 믿고 따르게 하여라. 성전은 주의 몸이다. 63.월명동도 만들어 놓으니, 그것을 통해 시대와 보낸 자를 증거하지 않 느냐. 64.행해야 증거물이 남아, 그것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와 <성자> 와 <구원자>를 증거한다. 65.편지는 말이다. 고로 분체가 쓴 그 편지가 불이 되어 읽는 자가 성령 의 불을 받고 확신에 서게 된다. 성령으로 썼기 때문이다. 성자와 분 체를 모르는 자는 그 편지를 보고도 귀한 것을 모르고 일반 편지로만 안다.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그 차원으로만 아니, 주도 그 수준대로 만 대한다. 66.<시대 말씀>으로 생명을 살리고, 다스리고, 이 시대를 잡아 나가라! 67.말씀은 하나님이요, 성령님이요, 성자다. 68.세상의 썩고 오염된 문화를 겨우 피해서 생명길로 온 자들에게 또 예 술 이야기나 하면, ‘여기에서도 또 예술이나 하는구나.’ 의식하고 빠져나간다. 69.하나님과 성자가 주신 시대 말씀을 외쳐라! 그러면 성자와 성령이 역사하여 생명들이 살아난다. 70.어떤 전도자가 전도하러 나갔다가 키가 큰 사람을 보고서 ‘예술성이 있겠구나.’ 판단하고 모델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사람이 눈을 감고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예술과 모델 이야기를 싫어하는구나.’ 눈치 채고 하나님이 이 시 대 온 인류에게 하신 말씀을 10분만 들어 보라고 하니, 즉시 눈을 크게 뜨고 반갑게 대답하더란다. 바로 휴거의 핵심을 10분간 전하니, 더 해 달라고 해서 3시간 동안 전했다고 한다. 말씀을 듣고 그가 말하기를 “전국 방방곡곡에 생명의 말씀을 찾으러 다녔는데, 여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군요. 지금 하나님이 역사하고 있는 게 확실해요.” 했다고 한다. 결국 시대를 깨닫고 구시대 사망 권에서 새 시대 생명권으로 왔다. 71.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소문이 나도록, 성령의 불을 받고 증거하여 라. 생명들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끝없이 온다. 72.‘성령의 불과 말씀의 불’을 받지 못하고 불신하는 자들은 ‘혈기와 분노의 불’을 받고 사망의 역사를 일으킨다. 그 영이 점점 뜨거운 고통의 불바다로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