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3.11.06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11.06 (수)

첨부 파일

2013년 성찬식의 새로운 의미와 회개에 대해 작성일 : 2013. 10. 20(일) PM 7:30 작성자 : 정천아 (성자께서 성찬식 말씀 받으라 하셔서 저녁에 기도를 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올해 맞는 이 성찬식의 의미에 대해 너희가 제대로 알고 맞길 원하여 내 말하고자 한다. 올해는 섭리 부활 독립 역사의 해를 선포하였지. 순전히 단 한 사람의 조건, 나의 분체의 조건으로 성약역사 완전한 독립의 문을 열었다. 그의 모든 조건과 희생과 눈물과 피땀으로 결실을 이루었지. 너희는 섭리 부활 독립을 맞았다 하니 그저 마냥 기뻐만 하는 어린아이들 모습 같아.. 이 역사를 이루기까지 선생의 죽을 것 같았던, 그 뭉개지는 심정은 생각하지도 않고 말이지.. 항상 섭리에 어떤 축복을 받았다 하면 드러나지 않은 이면에 선생의 어떤 조건이 있었는지, 어떤 몸부림이 있었는지도 너희가 볼 줄 알고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심정을 안다고 할 수 있는 것이지 않느냐. 선생도 그러했지만, 너희도 섭리길 따라오느라, 정말 수고 많았다. 이 길 끝까지 따라와 준 너희에게 이 축복의 해에 한 해를 마무리해 가며 내가 또 다른 선물을 주고자 하는 것은 바로 올해의 성찬식이다. 환란과 역경을 이기고 독립의 문에 완전히 넘어온 너희에게 주고자 하는 축복이다. 섭리역사가 신약의 주관권에서 완전히 벗어나 독립을 맞은 만큼 신약의 성찬식과는 의미가 다름을 말하고자 한다. 중요한 말씀이니 깊이 잘 새겨들으며 깨닫길 원한다. 신약의 성찬식은 나사렛 예수를 중심하여 떡으로 그의 몸을 분병 하였고, 포도주로 그의 피를 분잔 하였다. 섭리도 본체 분체의 말씀이 선포되기 이전까지는 나사렛 예수를 생각하며 분병과 분잔을 받았지만, 이제는 본체 분체의 말씀이 확실히 선포되었고 너희 또한 이 시대 나의 분체가 더 이상 나사렛 예수가 아닌 이 시대 살아 있는 나의 육신, 곧 너희 선생임을 확실히 알았으니, 올해 이 성찬식이 누구를 중심하여 이루어지는 것인지 인식을 확실히 하고 성찬식에 참여해야 한다. 이번 성찬식에서 너희가 받는 분병과 분잔은 너희를 위하여 심정의 십자가를 대속한 곧 너희 선생의 몸이요, 선생의 피다. 이전의 인식을 확실히 전환하여라. 너희가 어떤 인식을 가지고, 누구를 생각하며, 누구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지를 확실히 알고 받아야 한다. 이 말은 곧 이 시대 구원자 선생과 일체 됨으로써 나 성자와도 일체 되는 것을 말함이다. 성찬식을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이냐. 형식적인 하나의 행사가 절대 아니다. 분병과 분잔을 받음으로 진정 너희가 이 당세의 땅의 구원자와 일체 되어 그의 몸이 됨으로 이 역사를 그와 함께 이루어라 함이다. 그러니 그를 네 속에 온전히 받아들이고, 모시고, 몸이 되고, 일체 되기 위해서는 먼저 네 안의 너를 버리고 깨끗이 해야 함이 너무 중요한 것이다. 더러움 가운데 메시아를 모실 것이냐. 신부가 첫날 밤 신랑을 맞이하듯이 가장 정결하고 정결하게 준비하여라. 온전한 회개로 준비하여라. 네 행실의 죄, 생각으로 지은 죄까지 모두 회개하여 깨끗하게 만들어 이 시대 땅의 구원자를 맞을 준비, 나 성자를 맞을 준비를 온전히 하여라. 죄 있는 자가 받으면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 되니 먼저는 회개함이 첫 번째다. 수도 없이 말하지만 특히나 이성 죄다. 작년까지 그렇게나 애타게 회개하라, 마지막 기회다 하며 기회를 주었건만,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들이 아직도 있어 또 외치고 또 외친다. 자기 죄로 인하여 지옥에 끌려가 영원한 지옥 고통을 받는 것을 두려워하기보다 지금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죄가 드러나는 것을 더 두려워하는 아주 무지한 자들이다. 그 많은 기회의 때를 주었다. 아직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 볼 때면, 나 성자도 그들이 무섭다. 그들을 볼 때마다 그들이 지옥에서 어떤 고통을 받을지 뻔히 알기에 너무 무섭다.. 나 성자가 선생 통해 2013년도를 맞이하기 전까지 회개의 기회를 수도 없이 주었지. 마지막 기회라 했지. 그 말 맞다.. 이성의 회개의 기회는 그때가 진정 마지막이었다. 그때 회개한 자 내 용서해 주었지만, 회개치 않은 자.. 감추었던 것들을 다 드러내고 있다. 나 성자가 훤히 보고 있는데 네가 숨긴다 해서 그것이 영원히 감추어질 줄 알았더냐. 그러한 자는 나와 분체를 속이려 하는 그 죄 값까지 더해져 그 죄의 무게가 훨씬 더 가중되었다. 하늘의 심판의 말을 듣고도 두려워하지 않는 자는, 하늘의 심판을 받게 되리라. (그러면 작년까지가 마지막 기회라 하였는데 정말 뒤늦게 깨닫고 지금이라도 이성 죄를 회개하는 자들은 이제 용서가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회개해도 소용이 없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그들은 계속 회개하지 않겠는걸요?) 아니, 회개해. 작년까지는 너희의 회개에 대한 용서가 100이었다면 그 기회의 때를 놓치고 뒤늦게 회개한 자에게는 그 회개에 대한 용서의 잣대가 80, 70, 60... 으로 작아지지. 더 늦게 회개하면 할수록 완전한 용서를 받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무슨 말씀인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세요.) 그래, 잘 들어라. 작년까지는 회개한 자들에게 100의 용서를 해 주고 자기가 탕감을 받고 조건을 쌓으면 100% 복직시켜 주는 회개의 기회의 때였다. 그러나 나 성자가 애타게 외쳤을 때 기회의 때를 잡은 자와 끝까지 자신의 죄를 숨기고 마지못해 회개하는 자와 어찌 그 잣대를 같게 대할 수 있겠느냐. 세상에서도 마찬가지지. 자신의 죄에 대해 먼저 자백한 자와 조사와 검문 끝에 자백한 자는 그 형벌이 다르듯이 말이다. 그 때를 놓친 자들도 지금이라도 당장 회개를 하되 나 성자가 용서해 주어도 자신이 받아야 하는 그 탕감은 더 고통스럽다. 조건을 쌓아도 100% 복직은 힘들기 때문이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그래도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100의 용서를 받아도 이성의 죄는 자신이 조건을 쌓음으로 복직을 해야 한다. 그러나 자기가 쌓는 그 조건마저도 선생의 조건으로 더 빨리 조건을 쌓고 복직할 수 있게 된다면, 80, 70, 60... 의 용서를 받은 자는 나머지 20, 30, 40...을 선생의 조건으로가 아니라 온전히 자기가 다 조건을 세워서 채워야 하기에 더 힘들다는 것이다. 비유를 들자면, 선생을 통해 나 성자를 만나는 것이 쉽지, 너희가 직접 나를 만나는 것은 힘들 듯이 말이다. 그래도 회개가 낫다. 완전한 복직이 안 되더라도 회개하는 것이 천만 배 낫다. 영원한 세계를 두고는 일억 천만 배 낫다. 알겠느냐. 이성 죄의 회개와 용서에 대한 깊은 말씀 전하였다. 올해 성찬식은 2013년 새로운 의미와 회개에 대한 이 두 가지 말씀을 확실히 알고 맞아라. 온전한 회개부터 이루어져 섭리사 더 차원 높은 성찬식을 맞길 바란다. 또한 너희가 분병과 분잔을 받을 때 앞으로 선생의 몸이 되어 그와 같이 뛰고 달리며 이 역사를 이루겠다는 다짐을 꼭 하고 받아라. 더 온전한 신부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받아라. 내 모든 것을 지켜보며 너희와 함께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