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06 (수)
계시말씀 24dd3e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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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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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조건과 올해의 전도
(하반기 방향)
작성일 : 2013. 8. 29(목) AM 05:30
작성자 : 정별해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휴거의 때다.
지금은 간절한 휴거의 때다.
하늘과 땅의 입장에서 모두 간절한 휴거다.
휴거가 시작되었고 휴거되고 있는 자들이 있다.
그러나 자신의 휴거 때인데도 그것을 모르고
휴거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자도 있으니 안타깝다.
선생 이것을 알고 나 성자 앞에
‘이렇게 해 달라’하며 조건 세우고 있다.
결국 그가 다시 십자가를 지겠다고 했다.
하늘의 법이 있어 개인 책임분담이 필요하건만
선생은 그조차도 자신이 하면 안 되냐 되물었다.
사랑아, 휴거의 때가 기회다.
선생이 나와 함께 조건 세워 주는 때가 기회다.
이 기회가 지나면,
하늘의 입장과 땅의 입장이 모두 달라진다.
지금 휴거가 진행 중인 이때가
가장 큰 기회라는 것을 진정 깨달아라.
선생과 같이 조건 세워야 한다.
죄 문제 해결하고
개인 문제 해결하여 휴거되어야 한다.
그것이 하늘의 뜻을 이루는 것이고
선생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섭리역사 독립의 첫 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경주에서 첫 바퀴에 거의 모든 것이 결정되고
그 뒤에는 그것을 유지하듯이
지금이 너무 중하다.
너희 개인적인 신앙의 경주도 그러하고
섭리 역사적인 성약의 경주도 그러하다.
올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신앙의 경주의 판도가 어느 정도 결정되어 보이고
너희 개인의 휴거 위치가 어느 정도 보인다.
‘가능성’이 보인다는 것이다.
선생이 조건 세워 주는 것은
마치 선생이 너희를 밧줄로 묶어 뛰고 있는 것과 같다.
너희는 힘들고 지칠지라도 따라가야 한다.
그 밧줄을 끊으면 그대로 끝이다.
끝까지 따라가야 함께한다.
따라가는 힘은 기도와 실천이다.
수많은 말씀들을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서 주고 있지만
진정 실천하는 자가 누구냐.
선생이 밧줄로 끌어 주는 때가 지나면
혼자 뛰어야 하는데
지금 하지 않고 뛸 수 있겠느냐.
선생이 조건 세워 앞에서 끌어 줄 때도 못했던 자가
혼자 잘 할 수 있을 것 같으냐.
지금 이 때를 깨닫고 부지런히 선생과 같이
조건 세워 쫓아가라.
올해 하반기는 ‘누가 얼마나 행하느냐’를 본다.
상반기에는 휴거 역사의 시작으로
‘하고자 하는 자’를 뽑았다면
이제 하고자 하는 것 위에 ‘행하는 것’을 본다.
올해의 열매를 본다.
너희가 얼마나 행하는지 어떻게 행하는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행하는지
어떤 열매를 맺었는지 보겠다.
나 성자의 심판의 소리가 아니라 사랑의 말이다.
그러나 때가 급하니 답답하게 행하면서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자들을 보면 안타까울 뿐이다.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하냐.
혼체로 확인하여라.
기도가 부족한 자는 기도를 채우고
전도가 부족한 자 강의 관리가 부족한 자
믿음이 부족한 자 행함이 부족한 자 모두
각자 부족한 부분을 기도함으로 행함으로 채워라.
휴거의 기준선을 넘었다 할지라도
자신이 바뀌지 못함으로
그 위치에서 머물러 있는 자들도 있다.
그러면 또 휴거된 상태 그 위치에서 뇌가 굳어
더 높은 성약성 천국으로 올라가기가 힘드니
휴거된 자들 휴거되지 못한 자들 모두
자신의 차원을 높이고
뇌를 푸는 데에 최선을 다하여라.
올해 ‘전도를 하라’함은
‘조건을 세워라’함이다.
휴거와 연관이 있는 조건
개인을 지금의 차원에서
다음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조건이다.
이것은 사랑의 말이다.
마치 시험에서 100점 맞을 수 있는 주관식 답이 있는데
그것을 그냥 써 준 것과 같은 것이다.
선생의 간구와 조건이 아니었다면
너희가 기도하여 알아내 행해야 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하다’고
답을 ‘전도’라고 써 주었으니 쉽다.
이것이 사랑이 아니냐.
알려 줄 때 행하자.
답을 알려 줘도 행하지 못한다면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되어 더 돕지 못한다.
나 성자는 행하는 자를 돕는다.
휴거 때에 전도하라 선포되어
부담되고 자신이 없는 자들아.
너희가 자신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전도의 뇌가 굳은 것이다.
자신이 있는 마음을 모두에게 주었다.
나 성자를 사랑하면 전도하고 싶고
선생의 뜻을 이뤄 주고 싶다면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 것이다.
기도로 먼저 너희의 자신 없는 뇌를 풀고
전도가 부담스러운 뇌를 풀어라.
부담을 주고자 한 말이 아니니
나 성자의 의도를 정확히 알아야 풀린다.
너희에게 전도하라 함은
‘사랑으로 휴거시키겠다’함이다.
기도하면 깨닫는다.
올해 11월까지 전도하자.
무작정 전도만 하지 말고,
마음을 나 성자에게 맡기고 사랑하면서 하자.
지금 휴거 때임을 깨닫고 진정 간절하여라.
몸부림쳐라.
너희를 보는 나 성자가 더 애가 타고
때를 아는 선생이 애가 탄다.
모두 나와 선생의 뜻을 이뤄 주어라.
나도 너희를 휴거 시키리라.
선생과 사랑하며 전도하기다.
휴거되기다.
조건 세우기다.
성자가 말하였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