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1.06 (수)
계시말씀 33b0b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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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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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는 사랑이다
혼체를 통한 뇌의 모습
작성일: 2013. 07. 11(목), 07. 13(토)
작성자: 정형호
(선생님께 회개 관련 편지를 받고, 감사 편지를 썼지만,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기도 속에 회개는 사랑이라
는 것을 느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고, 편지로 감사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을 다 전달하지 못하니 제 혼체
를 통해 선생님께 이 마음을 전달해 달라고 계속 기도하며, 성자께 부탁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맞다.
회개는 사랑이다.
회개는 관계를 좋게 하는
축복의 선물이다.
나 성자와 선생과
너희의 관계를 원활하게 하며
휴거의 삶을 살게 해 주는 선물과도 같다.
진정한 회개 뒤에는
용서가 있기 때문이다.
어떤 부부가 있다고 하자.
그런데 여자가 남자 몰래
잘못된 행위를 하며
남자의 심정을 상하게 하였다.
남자와 여자는
관계가 멀어지게 된다.
맞지?
(네,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관계를 좋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자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정확히 알고 고백하며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그래. 맞다.
여자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정확히 깨닫고 시인하며 용서를 빌고
자꾸 남자에게 다가가는 가운데
남자는 그의 마음과 행위를 확인하고
진정 용서를 하면,
둘 사이에 사랑의 관계가
다시 원활해지면서
부부 관계도
다시 사랑으로 불타게 된다.
섭리사 회개를 왜 시키겠느냐.
사랑하기 때문에 시키는 것이 아니냐.
휴거는 무엇이냐.
사랑의 완성이다.
휴거의 핵심에
변화가 있고 부활이 있다.
그 중심에 근본에는
사랑이 있는 것이다.
휴거는 완전한 사랑 일체 될 때
완성이 된다.
사랑 일체 되면,
절대 상대의 말을 듣기 마련이다.
그러면 인격도 성격도 근성도 고치게 되며,
상대와 닮게 된다.
이를 깨달아야 한다.
사랑아.
섭리사 마지막 회개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바람을 타는 자는
천운을 타는 자가 되어
휴거의 마지막 기회를 잡는 자가 된다.
휴거는 먼저 작은 것부터 행할 때 이루어진다.
최고의 목적지까지 가기까지
먼저 그 과정이 있다.
출발점부터 목적지까지 과정이 있으며
그 과정을 거쳐야
목적지에 도착을 한다.
한 번에 뿅 하고
그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는다.
비행기를 타도 차를 타도 가는 과정이 있지.
바로 한 번에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회개도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이루어져야 한다.
사람들에게 가장 무서운 잘못된 습관이 있으니
‘이 정도는 괜찮아. 이쯤은 뭐 괜찮아.
여기까지는 허락하시겠지.’
의논하지 않고 물어 보지 않으며
자기의 판단과 주관대로 생각하고
나 성자와 선생과
상반된 생각으로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큰 죄를 짓고 있음에도
죄가 죄인지도 인식 못하고
용서를 빌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아무리 나 성자가 선생의 육신을 통해
외치고 외쳐도 근본도 모른 채
아직까지 자기 식대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나 성자와 선생의 뜻을 모르고 죄를 짓고
사망에 거한 자들도 많다.
영계에서 보고,
혼체를 통해 보면 여실히 드러난다.
너희들의 뇌를 열어 보면
자기 생각과 주관으로 가득 차
터지기 일보 직전인 뇌들도 있고,
어떤 자들은 이미 터져서 축 늘어져 있으며
회개할 생각도 판단도 못한 채
힘없이 지내는 자들도 있다.
그러면서 회개한다고 말한다.
말뿐이요
전혀 마음에 와 닿지 않는 회개의 소리다.
나 성자는 분체를 통해 말만 하는 회개는
절대 받지 않는다.
정녕 신랑을 알고,
구원자를 알고 회개하는 소리를 듣는다.
그 소리가 사랑을 회복하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회개는 사랑으로 이루어짐을
정녕 깨달아야 한다.
내가 오늘 신비로운 것을 보여 주겠다.
대신 집중해서 잘 봐야 한다.
보여 주는 것은 나의 책임이요,
집중해서 잘 보고 깨닫고 느끼는 것은 너의 책임이다.
(네. 잘 알겠습니다. 근데 무엇을 보여 주시려고 하시는 건가요?)
혼체를 통한 뇌의 모습을 보자.
충격으로 깨달을 것이다.
순간 머리가 엄청 큰 사람이 보였습니다.
그 사람의 뇌를 보자고 하셔서 보니
뇌 속에 있는 연결 기관들은
여기저기 꼬여 있고,
세포들 가운데
어두운 색깔의 액체들이 가득한데
그 액체들이 부글부글 끓고
점점 그 머리는 커지고 있으며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습니다.
사람의 표정은
완전 썩은 미소를 날리고 있으며,
머리가 점점 커지고 있으니
고통스러워했습니다.
너무 괴로워해서 어떻게 해 주고 싶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선생님의 모습으로 보이시며,
말씀해 주시길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이 가득한 자들이다.
아무리 말씀으로 이야기해 줘도,
자기식대로 판단하여 생각하고, 의논하지 않으니
문제만 안고 있고 힘들어하는 자들이다.
진정 시대 분체를 깨닫고
회개치 않는 자들의 뇌다.
기도해 줘라.
네 주변에 있는 자들이다.
나도 마음이 아프지만, 말을 듣지 않으니
나도 기도해 줄 수밖에 없고,
계속 말씀으로 깨닫게 해 줄 수밖에 없다.
깨닫고 행하는 것은
본인 책임이니 마음이 아프다.
다른 사람의 뇌를 보자.
뇌 속의 연결 기관들은 꼬여 있지 않았고,
세포들을 통한 액체는
어둡지 않고 투명했습니다.
이 사람의 뇌는 그래도 깨끗하네요.
연결 기관도 꼬여 있지가 않아요.
어떤 사람의 뇌죠?
너다.
(분체를 통해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용서 받은 자의 뇌다.)
(네? 저요?)
시대 분체를 통해
지난 날 지은 죄들을
진정으로 회개를 하고
삶 속에 행함을 이루고자 하니
많이 깨끗해진 것이다.
이제 더 차원을 높여
선생의 뇌를 닮아가기 위해 노력하자.
(정말 신기해요.)
그래.
이처럼 회개를 통해
사랑이 회복되면 될수록
인간의 뇌는
더 깨끗해지고 투명해진다.
그래서 분체를 알고
제대로 회개하는 것은
사랑의 회복과도 같다.
알겠느냐?
(아멘!)
또 다른 뇌를 보도록 하자.
선생님과 함께 한 사람의 뇌를 보니
아주 맑고 깨끗했습니다.
뇌 안에 연결 기관도 매끄럽고
자연스럽고 예쁘게 되어 있었고,
세포들 속의 액체도
아주 깨끗한 바닷가의
푸르른 물처럼 깨끗했습니다.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맑고 투명했습니다.
정말 깨끗해서 닮고 싶었습니다.
계속해서 뇌를 보면
볼수록 좋은 느낌이 들고,
꿈과 희망이 생기고,
엄마처럼 포근한 느낌이 들며
선생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누구 뇌인 줄 아느냐?
너와 아주 가까이 있는 자다.
늘 선생의 뜻대로 교육해 주고,
중심을 확실히 잡게 해 준 자다.
(어! 부흥강사님인가요?)
맞다.
부흥강사 뇌다.
선생이 시키는 대로 하며 성격을 바꾸고,
자신의 작은 단점도 다 고치고자 행하며,
절대적인 중심 속에
사랑으로 선생을 닮아가니
그의 뇌는
점점 선생의 뇌를 닮아갈 수밖에 없다.
사랑의 힘이 큰 이유가 있다.
사랑하면 뇌도 상대를 닮아간다.
육적인 사랑이 아닌
정신적인 사랑이다.
정신적인 세계에 무한한 힘이 있으니
삼위는 모든 것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창조하며,
그 핵심에 인간을 두었다.
인간의 지체 중에서는
뇌에 핵심을 두었으니
뇌 사랑을 깨달은 자, 통하기 마련이요,
그의 뇌는 삼위의 혼이 깃든
보낸 자의 뇌를 닮아 가리라.
선생의 뇌를 한 번 보자.
(선생님 뇌요?
제가 감히 어찌 선생님의 뇌를 볼 수 있단 말입니까?)
그래.
그 마음이면 볼 수 있다.
시대 분체가 누구인지 안다면,
적어도 그 정도 반응은 나와야지.
보고 느끼고 깨달아야
더 강력히 가르쳐 줄 수 있으니
볼 것은 보자.
허락지 않으면 보게 하지도 않으니
제대로 보고 잘 전해 줘라.
네 역할이다.
선생님의 뇌의 모습이라고 하시며,
보여 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뇌를 보는 순간,
제 뇌에 사랑의 하트들이 전달되어 입력이 되며,
제 기분이 좋아졌고
천국에 있는 듯 기뻤습니다.
선생님의 뇌를 자세히 보니,
뇌들이 꼬여 있지도 않고 예뻤습니다.
감히 예쁘다는 표현을 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정말 깔끔하고 정결하고 깨끗하고 예뻤습니다.
그리고 세포들을 통해 액체들을 확인하였는데,
완전 맑고 투명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보지 못한
맑고 투명한 물과 같았고,
그 액체들은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푸르른 단계, 맑은 단계를 뛰어 넘어
제가 마시고 싶을 정도로 깨끗했습니다.
정말 신비로웠습니다.
사람이 뇌에 무엇을 담고,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뇌의 구조도
세포들도 변화되고 변형되듯
선생의 뇌 안에 나 성자의 혼이 들어 있으니,
사랑이 생각나고
향기로운 향기가 나는 듯하며,
지상을 통틀어
가장 깨끗하고 맑은 액체를 볼 수 있음이다.
지상 최고의 뇌요,
뇌를 창조한 삼위의 계획한
목적과 뜻을 이룬 뇌의 구조다.
(뇌를 보며, 뇌 안에도 물처럼 액체들이 존재하는 것이 신기했고, 사람의 생각에 따라 뇌 안에 있는 세포들을
통해 액체들이 반응하며, 투명하고 푸른 색깔부터 어두운 색깔들로 나타나기도 하며, 세포들의 모양도 변형되
는 것을 보니 신기했습니다. 혼체를 통해서는 다양한 것을 경험할 수 있음에 삼위께서 창조하신 인간 자체는
참 신비한 존재인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혼체를 창조하신 삼위의 뜻 또한 대단하심을 느끼게 되
었습니다.)
인간 창조의 비밀에
혼체는
견우와 직녀를 만나게 해 주는 새와 같이
육과 영을 연결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삼위와 보낸 자와
정신적인 사랑의 교통을
이루게 해 주는 연결체와도 같고,
뜻을 이루는 깊은 비밀의 핵이다.
혼체는 모든 것을 연결하기 위해
볼 수 있게 하고
느끼게 하며 통하게 한다.
뇌 또한 모든 것을 연결하고 통하게 하는
인간 지체 중의 핵심 결정체인 것처럼
혼체도 그러하다.
사랑아.
통하는 구조가 막히면
어떻게 되겠느냐.
전기를 통해 불을 밝히는데
전기의 통하는 기류가 막히면 불이 꺼지고
자동차도 통하는 구조들이 막히면
고장이 나게 되며
인간도 서로 대화가 막히면 멀어지게 된다.
이처럼 모든 것이 막히면 안 되고,
통해야 하는 것처럼
회개는 막힌 것을 뚫고,
통하지 않는 것이 통하고
거리가 멀어진 것을
가까워지게 하는 비법 중에 하나다.
내가 오늘 선생을 통해
혼체를 통한 뇌를 보여 줌은
이처럼 회개는
나와 가깝게 하는 사랑의 열매요,
통하게 하는 깊은 비밀이 있으며,
각자의 뇌를 맑고 투명하게 함으로
선생의 뇌를 닮아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하는
비밀이 있음을 알려 주기 위함이었다.
각자 너희 혼체를 통해 뇌를 보아라.
선생은 이미 너희의 혼체를 통해 뇌를 보며,
그에 따라 대하고 있다.
선생의 혼체 사용은 상상 초월이다.
나는 마지막까지
너희를 포기하지 않는다.
선생도 마찬가지다.
포기하고 싶지 않기에
깊은 비밀을 통해
정녕 마지막 사랑의 회개의 문을 열고
용서 속에 너희들을 구원하고 싶음을
정녕 알길 바란다.
회개는 사랑의 회복이다.
사랑한다.
사랑의 문을 열어 준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