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1.07 (목)
계시말씀 270b9cc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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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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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한 만큼 이루어지는 역사다
작성일 : 2013. 9. 15.(일)
작성자 : 주희빈
(며칠 전 꿈에서 본 장면이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어떤 시험 문제지의 답안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계속 쳐다보고만 있었습니다.
한참을 보고 있다가 순간 지금 그 시험 답안지를 보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시험 답안지의 시험
지를 빨리 작성해서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급하게 시험지 문제를 하나하나 풀고 있었습니
다. 그런데 생각보다 시간이 부족해서 답안지를 가지고 있어도 문제의 답을 다 적을 수 없을 만큼 긴박한 상
황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두고 저 개인의 문제인지 교회의 문제인지 염두에 두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이 시간 나와 심정의 대화를 하자.
깊이 기도해야
나 만나는 것 알지.
그러니 너의 모든 생각을
나에게 맡기고
전심을 다해 기도해야 된다.
사랑아.
내가 너에게 꿈으로 말한 계시에 대해
이야기하자구나.
실상 이 꿈은
너와 너희 교회뿐만 아니라
섭리 전체에게 해당되는 꿈이기에
너를 통해 말하고자 한 것임을 알아라.
사랑아.
이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은
말씀을 들었기에 누구나 영 휴거를 이룰 수 있다.
말씀으로 진정 변화되기에
말씀만 들으면 온전히 변화되어
영도 변화되고 육도 변화되어
내 나라 갈 수 있다.
그러나 아무나 갈 수 없는 것은
말씀을 들었다 하여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너희의 책임분담,
즉 너희의 행함으로 가기에
아무나 갈 수가 없는 것이다.
시대 보낸 자를 통하여
영 휴거 된다 하였다.
그러나 그가 누구인지,
그가 정녕 어떤 사명으로
이 땅에 왔는지 알지 못하면
그는 휴거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시대 진리의 말씀과 성령으로
그가 누구인지 깨닫게 해 주고
그로 말미암아 구원과 휴거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세세하게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말씀이
자기의 말씀이 되도록 깊이 기도하고
만인의 구원자이지만
동시에 자기를 구원할 자임을
진실로 깨닫고
그와 하나 되는 책임을 온전히 한 자만이
구원과 휴거를 이룰 수 있기에
그를 깨닫고자 몸부림을 치지 않으면
그가 옆에 있어도
혜택을 볼 수 없는 것이다.
하늘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반드시 하늘의 책임과
땅의 책임이 필요하다.
하늘은 책임분담을 이루기 위해서
한 번도 그 때와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역사를 펴 나갔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자로 잰 듯 정확하게
역사를 펴 이루었다.
그러나 그 뜻을 지상에 이루는 데 있어서
인간의 책임분담이 너무 중요하기에
늘 가슴 졸이며
이 땅을 쳐다볼 수밖에 없는
성삼위의 마음을 깨달아야 한다.
나는 이미 너희에게 모두 답안지를 주었다.
그 답안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그것을 가지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어 시험지를 제출해야
시험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다.
모두가 말씀만 들으면 된다고 착각하고 있다.
이것은 마치 답안지를 가지고 있으면
그것으로 합격을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과 같다.
(네. 꿈에서 제가 답안지가 시험지인 줄 알고 한참 보고 있다가 이것은 시험지가 아니라 답안지라는 것을 깨
닫고 급하게 시험지를 찾아서 답을 적었는데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당황해 하면서 답을 적는 것을 봤어요.)
맞다.
섭리의 현실이다.
다들 말씀을 들었기에
답은 다 알고 있다.
그러나 그것으로 만족하는 자가 많다는 것이다.
네가 가지고 있던 그 종이가
시험지가 아니라 답안지였듯
너희가 듣고 있는 말씀은
너희의 답안지와 같은 말씀이다.
그러나 실상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시험 문제지를 풀어서 답을 작성하여 제출해야 되듯
말씀을 듣고 행실로 시험 문제지를 작성한 사람만이
시험에 통과할 수 있는 것이다.
문제의 답을 아는 사람은
답을 그대로 베껴서 작성만 하면 되니
너무 쉬운 것이다.
그러나 답을 모르면
자기 스스로 연구하여 답을 적어야 하기에
답을 알고 적는 자와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사랑하는 자들아.
시간이 촉박하다.
시험 문제를 풀 시간이
생각보다 적음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는 스스로
너희 모두 답지만 가지고
만족하며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아라.
그 답지로는 시험에 통과할 수 없다.
정확히 시험지에 있는 문제를 풀어
정확한 답을 작성한 사람만이 통과할 수 있듯
지금 영 휴거의 때도
말씀대로 행한 자만이
무사통과하듯 휴거될 수 있음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섭리의 말씀은
이론의 말씀이 아니다.
선생이 이론으로
사명자가 되었더냐.
선생이 행하지 않고
조건 없이 사명자가 되었더냐.
행함으로 사명자가 되었다.
행함의 조건으로 시대 구원자가 되었다.
처절하리만큼 철저한 조건을
세우고 올라왔음을 알아야 한다.
한 생명을 낳기까지
어미의 수고와 애씀이 있듯
선생이 이 섭리역사를 낳기까지
수고와 애씀이 없었다면
이 섭리역사는 나올 수 없었다.
하늘 역사는 철저한 조건 대가다.
행한 만큼 이루어지는 역사다.
이렇듯 너희가 급히 이루어야 할 영 휴거도
너희가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한 만큼
이루어지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근본 답을 정확히 알고
문제의 답을 작성해야 되듯
영 휴거 되는데 있어서
정확한 답을 알고 행해야 되기에
나는 문제의 답지를 그냥 주듯이
너희에게 주고 있는 것을 알아라.
답안지만 가진 자로 인생 끝나지 말아라.
답만 알고 인생 끝나는 자는
참으로 한심한 자들이다.
답을 알았다면 그 답을 활용해서
각자에게 주어진 문제를 풀어야지.
각자의 행함을 체크해야 할 때가 온다.
각자 얼마만큼 행했는지
확인할 때가 다가온다.
답을 알아도 행하지 못한 인생으로 남지 말아라.
선생이 나를 사랑하였기에
시대 사명자가 되었다.
나를 진정 사랑하니
그 한 목숨 내던져 생명을 구하지 않았더냐.
내 사랑 깨닫고
선생이 무엇을 하였는지 깨달아라.
휴거의 비밀을 사랑이라 하였다.
사랑이 무엇이더냐.
바로 행함이다.
나를 진정 사랑하니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바로 나를 향한 진정한 사랑인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왜 이 땅에 다시 왔겠느냐.
내가 왜 그토록 사랑하는 선생을
그곳에 묶어 두면서까지
선생을 희생시켰겠느냐.
바로 너희를 구원하기 위함이다.
너희를 사랑하여 휴거시키기 위함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사랑이라 하여 막연히 생각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 통해 이제는
더 많은 인 구름 만들고자 하노라.
너희 통해 이 시대 신부 삼을 자를 찾길 원하노라.
선생이 나를 사랑하여
내가 원하는 것을 해 주듯
이제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니
내 뜻 이뤄 줘야 하지 않겠느냐.
육신 없는 나.
시대 사명자 통해 뜻을 이루려 하건만
지금은 때가 악하여
그를 숨길 수밖에 없어
그 또한 육신의 제약이 있다.
그러니 너희가 내 몸 되고 선생 몸 되어
내 뜻 이뤄 주길 원한다.
사랑하기에, 진정 나를 사랑하기에
내 심정 알고 내 뜻 이뤄 주길 원하는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성자다.
(이어서 한 말씀 더 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선생 심정 아느냐.
선생 얼마나 외치고 싶어 하는지 아느냐.
선생 그곳에서 지금도 불같이 외치고자 연습한다.
글이 말이 되어 나가는 거 아느냐.
말로 외치지 못하니
말 대신 글로 불같이 외치고자
얼마나 연습하는지 알아야 한다.
지금은 선생이 직접 외치지 못하니
수많은 단상의 설교자들을 통해 외치기 위해
완벽의 완벽에 이르기까지
말씀을 교정하고 있다.
그러니 너희가 그 심정 알고
말씀 원본 그대로 외쳐 주어야 할 것이다.
또한 선생 때가 되면 직접 외칠 것이다.
알고 있지.
선생이 누구냐.
내 몸 된 자가 아니냐.
이 시대 주인이 아니냐.
너희를 구원할 자 아니냐.
세상에서 가장 큰 자 아니냐.
그러니 선생 멋있게 맞이해야 한다.
수많은 인 구름으로 맞이해야 한다.
그날을 기다리며
어서 속히 생명으로 준비하는 자 되어라.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