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3.11.07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11.07 (목)
성경 본문
오후 6:00

첨부 파일

70일 조건의 기도의 중요성 작성일 : 2013. 8. 31(토) 오후 6:00 작성자 : 김민정 (극기봉을 갔다가 신발 때문에 발이 아파서 내려가는 중에 감람산으로 가라는 감동이 들어서 다시 올라갔습니다. 감람산 팔각정에서 기도 중에 까마귀가 여러 마리 지나갔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성자께 여쭈며 기도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성자다. 내가 왔음을 믿느냐. 네 차원대로 나를 느낄 것이다. 나는 본체다. 선생의 조건으로 왔노라. 내가 보여 준 것이다. 사탄이 악한 자들의 몸을 쓰고 선생을 해하려 하는구나. 선생이 고통 속에 있어도 그를 느끼려 하지 않는 자는 모른다. 그러나 사탄의 타깃은 결국 선생이 아니라 섭리사와 이 세상이다. 선생은 무너뜨릴 수 없으니 그의 힘과 시간을 빼앗아 한 명이라도 더 살아나지 못하게 한다. 선생은 그것을 아니 버티고 있다. 더 이상 설 힘조차 없는데도 또 기어이 일어나는구나. 그의 몸부림을 보니 내 마음이 쓰라린다. 그런 선생을 제발 구해 다오. 부탁한다. 한두 명의 기도로 안 돼. 섭리사 전체가 기도해야 한다. 조건의 기도다. 섭리사 휴거의 차원이 완전히 정해질 것이다. 사탄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조건, 섭리사가 모두 휴거되는 조건, 사탄이 사지를 못 쓰도록 하늘의 군대가 내려와 모든 사탄을 멸하는 조건, 선생을 살리는 조건의 기도다. 섭리사야. 이젠 정말 너 자신을 다 버려라. 작은 모순들이 여전히 선생을 찌르는 무기가 되어 아프게 하는구나. 그는 곧 나의 몸이니 그가 쓰러지면 내가 누굴 통해 역사하랴. 깊이 기도하면 너의 모순들이 보이고 확실히 고쳐질 것이다. 더욱 극으로 가고 있다. 하늘 편에 온전히 속하지 못하여 겨우 아슬아슬하게 난간 끝을 잡고 버티는 자도 있고, 생명의 계단으로 진입해 오르면서도 힘들어 쉬었다가 다시 내리막길을 바라보는 자도 있고, 땀 흘리며 나와 선생을 붙들고 끝까지 올라오는 자도 있다. 계속해서 갈리고 있다. 더 세밀하게. 더욱 극과 극이 나뉘고 있다. 이 때 너희는 어찌해야겠느냐. 포기하지 마라. 포기하면 오르다가도 미끄러져 난간으로 떨어진다. 70일 조건의 기도는 섭리사 전체가 꼭 해야 될 중요한 기도다. 필히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아야 하고 1000년 역사의 발판을 더 단단히 세울 기도다. 사탄을 이길 조건들을 쌓아 더 큰 생명을 오게 할 것이며 너희가 이 귀하고 귀한 휴거 때에 이전에 하지 못한 것을 마지막으로 만회하는 기회의 기도이기도 하다. 이 기도는 꼭 선생을 구해야 한다. 너희 각자 처한 곳에서 합당한 조건을 쌓아라. 이젠 하나님의 모든 뜻이 열려, 섭리사가 더 크게 이뤄 나갈 큰 축복과 엄청난 비밀을 이루는 조건을 채우는 기도다. 모두가 빠짐없이 해라. 2013년 벌써 4달밖에 안 남았구나. 올해는 꼭 해야 돼. 이번은 절대 하늘을 실망시켜서는 안 된다. 어린 자도 기도에 함께하도록 해라. 그리고 내가 선생과 너희를 보호하고 이끌 때 얼른 뇌를 만들어서 선생과 함께 뛰자. 늘 그 심정 헤아리려 노력해라. 그럼 부어 주리라. 지치고 눈앞이 캄캄할 때는 월명동 와서 기도도 하고 늘 찾고 부르고 해라. 내가 꼭 역사해 주리라. 진정한 승리의 성자니라. (이 후에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기도해야 안다. 기도해야 하늘의 행함을 눈치 챈다. 11월까지 행한 것을 본다고 했다. 얼른 눈치 채고 행해라. 하나님이 말씀의 검을 드시고 매일 매 순간 다스리시고 있다. 알고 행해라. 진리에 흔들리는 자, 뿌리가 약한 자, 선생 제대로 모르는 자들은 더욱 몸부림쳐 행해라. (그 때, 대둔산 쪽에서 해가 넘어가는데 순식간에 넘어갔습니다.) 해가 지면 더 행하기 힘들다. 올해는 너희가 변화되어 행하는 만큼 더 크게 역사할 것이다. 하고자 하는 자에게는 더 크게 돕고 열을 내지 않는 자는 더 떨어질 것이다. 사랑해. 성자다. 샬롬. (그리고 나서 산을 내려가는 중, 빨리 내려가고 싶은데 신발이 불편해서 발이 너무 아파 빨리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주신 깨달음입니다. ) 이처럼 뇌 고치면 쉽게 간다. 뇌 안 고치면 가긴 가도 힘들게 간다. 빨리 가고 싶어도 애가 타고 힘들게 뒤쳐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