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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11.08 (금)

계시말씀 d3dbe579

선포일
2013.11.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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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처럼 전도하여라 작성일 : 2013. 10. 3(목) 새벽 3시 작성자 : 주사랑빛 (수요예배 설교를 하면서 혀가 꼬여 발음이 잘 안 되는 등 실수를 하였습니다. 시대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기에 정말 하늘 앞에 민망하고 죄송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완벽한 말씀을 보내 주셨는데, 온전한 육이 되지 못한 것 같아 너무 죄송했습니다. 잠언 하나하나가 천억 천만금보다 귀한 말씀이기에 기도하며 말씀을 받듯이 설교 준비를 해야 했는데 시간에 쫓겨 온전하게 준비하지 못했기에 실수를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더욱 노력하고 연구해서 반드시 온전한 육이 되어 드리고 말겠다고 결심하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다음날 새벽, 이것에 대해 기도드릴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천국은 온전한 세계다. 네 뇌가 온전하고 네 영체가 온전해질수록 천국에 가까이 가게 된다. 온전할수록 걱정, 근심, 염려, 두려움, 부담감 등 각종 마음들이 다 사라진다. 온전함에 도전하라. 그런데 인간 홀로 온전해질 수 있느냐? (아니요. 없습니다.) 고로 지구상에 온전한 자를 세우고 온전한 삼위가 임하여 온전한 말씀으로 역사하는 것이다. 고로 너희가 온전한 구원자와 일체 되어야 온전해진다는 것이다. 일체 되려면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그리고 온전한 말씀을 받고 행해야 한다. 내가 영계 실상을 보여 주며 깨우쳐 주겠다. 네 혼이 잘 보고 잘 기록하여 잘 전하도록 하여라. (이후 몇 가지 장면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한 어부가 넓은 바다에서 그물을 던졌는데 많은 물고기가 잡혔습니다. 그것을 본 어부는 그때부터 ‘저것을 언제 다 끌어올리지?’하며 쳐다보고만 있었습니다.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부는 항상 많은 물고기가 잡히길 원하였고 그물을 던졌다. 자기 소원대로 해 주었으니 그물을 당겨 끌어올리기만 하면 되는데 부담을 느끼며 행하지 않고 있다. 섭리인들도 이와 같다. 간절히 원하기에 이루어 주려는데 행하지는 않고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는 자들이 많구나. 그토록 천국을 소원하기에 천국의 유일한 길 섭리를 만나게 해 주었고 수많은 말씀을 주어도 마지막은 행하지 않으니 소용없다. 바라기만 하지 말고 온전히 행하라는 것이다. (두 번째 장면은 한 신부가 드레스를 갖춰 입지 않고 결혼식장에 들어가니 신부를 맞이하려던 신랑이 당황하여 얼굴을 붉히고 있었습니다.) 온전히 갖춰지지 않은 영체는 부끄러워 나 성자가 천국에 데려갈 수 없다. 온전히 갖추지 않았다는 것은 온전히 준비하지 못하고 온전히 행하지도 못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가 매사에 온전히 갖추고 행하라. 온전한 세계, 천국에 가길 원하면서 온전한 행위를 하지 않으냐. (며칠 후, 더 기도하는 중에 선생님께서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처럼 전도하라.”라고 하셨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너무 감동받고 그렇게 전도하길 원한다고 하며 더욱 가르쳐 주시기를 간구 드렸습니다.) 나와 함께하지 않은 모든 것은 온전하지 못하다. 고로, 너희들끼리 오해도 다툼도 생기고 미움과 악의의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실수도 하게 되고 큰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삼위는 창조할 때, 삼위와 함께해야 모든 것이 온전히 완성되도록 창조했다. 너희 교회가 합심기도 하며 나와 함께하기를 간구하니 잘 한 일이다. 선생은 평생의 삶 속에서 나와 함께 행하지 않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며 그러한 삶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다. 그러니 온전한 신부가 되어 어떠한 환경에 있다 해도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다. 나 성자는 선생 통해 ‘사형선고를 받은 자와 같이 기도하여라.’했다. 이것이 얼마나 급박하고 중요한 말인지 너희는 다 알지 못한다. 사형선고 받은 자를 보았느냐. 그 심정을 아느냐. 운명의 시간은 초를 다투며 달리고 있다. 고로, 시간을 잡기 위해 무슨 일이든지 다 한다. 당장 죽는다고 생각하면 무슨 일을 못하겠느냐. 전도는 너희의 영 휴거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온전히 안다면 너희는 지금처럼 행하지 않는다. 마치, 사형선고를 받은 자가 사형의 날이 다가오듯이 영 휴거의 마지막 때가 각자에게 다가오니,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말고 목숨을 걸고 행하라는 것이다. 특히, 전도의 조건을 행함으로 나 성자는 영 휴거라는 큰 대가를 줄 것이다. 사형선고를 받은 자에게 선고가 멸해지는 방법이 있다면 어찌 행하겠느냐. 반드시 목숨 걸고 행하지 않겠느냐. 누구에게 살리고 죽이는 권한이 있느냐. 재판장이다. 그와 같이 너희의 모든 축복과 심판의 권한은 삼위와 구원자에게 있으니, 먼저는 기도로 간구하여라. 기도하지 않고 전도하려는 개인, 가정, 교회, 민족은 전도할 자세가 되어 있지 않는 자들이요, 삼위의 능력을 온전히 믿지 않는 자들로 무지한 자들이다. 전도는 삼위와 구원자와 너희가 일체 될 때 완성되는 것이다. 영혼육이 일체 될 때 존재물이 존재하는 것과 같다. 고로, 기도로 일체 되어라. 온전한 육이 되어라. 삼위의 마음을 받고 구원자 몸이 되어라. 특히, 택한 자들이 섭리 신부 족속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사형선고 받은 자가 살기를 간절히 구하듯이 너희도 간절히 기도하여라. 전도에 너희의 생사 문제가 달려 있다. 영 휴거 되지 못하면 영원한 사망 선고를 받는 것이다. (성자께서는 어젯밤에 꾼 꿈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꿈에 옛날 제가 살던 집에서 나무로 만들어진 큰 배를 혼자 타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닥에 구멍이 뚫리면서 떨어져서 지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놀이동산처럼 어두운 굴 안에 배를 타고 지옥을 견학하게 되어 있었는데 저는 하나의 지옥을 보게 되었습니다. 머리에 뿔이 나 있고 털로 온몸이 뒤덮인, 황토색 사탄 2마리가 날카롭고 제 몸만 한 긴 칼을 들고 저를 보며 비웃고 있었습니다. 오른편 공중에는 사탄 한 마리가 떠 있었는데, 무엇인가를 안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흰색 밧줄로 온몸이 꽁꽁 묶인 3, 4세 정도 되어 보이는 어린아이였습니다. 어린아이는 공중에서 점점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었고, 사탄들은 더 고통을 주려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성별은 구분이 안 되었고 벌거벗은 채 묶여 있었고 얼굴은 형체만 있고 눈, 코, 입이 정확히 없었습니다. 2마리의 사탄들이 그 어린아이를 칼로 찌르려는 순간, 놀라 잠에서 깼습니다. 꿈은 생시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너무 생생했습니다. 꿈에서 깨면서 ‘보통 어린아이들은 대부분 천국에 가지 않을까? 왜 지옥에 있지?’생각했습니다. 성자께 ‘그 어린아이는 누구인가요?’라고 여쭈었습니다.) 네가 전도하지 못한 자의 영이다. 너의 기도 부족, 혹은 생명의 책임분담을 못함으로 인해 구원자가 희생의 십자가를 져주어도 전도되지 못하고 섭리사를 스쳐 지나간 자의 어린 영이다. 지옥 고통을 받고 있으며 또 다시 전도될 가능성은 있으나, 이자는 특히 악평하고 불신한 자의 영이기에 지옥 형벌을 받는다. 현재 그의 나이는 20대 후반이다. 영은 어린아이의 모습이다. 육의 나이와 상관없다. 말씀을 듣다가 만 자, 듣지 못한 자의 영은 성장하지 못했기에 작고 약하다. 그러한 생명들은 분명 기회가 많이 있었다. 그런데 네가 온전히 기도하지 못함으로, 나와 일체 되지 못함으로, 노력하지 않음으로, 게을러서, 기술이 부족해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전도를 못했으니 그 생명의 영이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고로, 생명을 전도하지 않은 죄가 크다는 것이다. 물론 생명 스스로의 무지와 책임분담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것도 잘 가르쳐 주면 되지 않느냐. 너희는 능력이 부족하니 빨리 선생에게 패스하라고 한 것이다. 인간적인 전도 관리를 하며 간증만 하다 끝나면 안 된다. 시대 말씀을 불같이 전해야 한다. 생명을 살리는 너희는 얼마나 큰 축복을 받겠느냐. 사형선고 받은 자에겐 판결이 잘못되어 선고를 면제 받은 것과 같이 기쁜 일이 어디 있겠느냐. 전도도 이와 같다. 고로 결국은 너희를 위해 주는 축복이 전도다. 하늘과 더욱 일체 되어 모든 생명을 다 살려 내라. 무조건 행하라. 그러면 된다! 된다! 된다! 너희를 항상 포기하지 않고 응원하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