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3.11.08 (금)
진리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3.11.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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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진리성령운동 >
주님의 교회 특송: 어서 오라 오라
사람에게는 각자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자기의 가치관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람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또한 다릅니다. 우리는 육신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다 보니까 눈에 보이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귀에 들리는 것, 우리 몸에 몸에 접하는 것, 이런 것들을 보다 더 중요하고 가치있게 여기면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시대의 위대한 말씀을 듣고, 뜨거운 성령을 받음으로 우리의 가치관, 우리의 생각, 우
리의 인생은 달라집니다. 섭리사에 오늘도 뜨겁게 일어날 이 성령의 역사로 우리는 다시 한 번 새롭게 결심하고, 중
심을 바로 잡고, 가장 가치있고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지 더욱 더 깊이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성령님은 증거의 신,
감동의 신으로서 성자가 그 보낸 자와 함께 이 귀한 말씀을 전할 때에 그 말이 맞다고, 증거하고, 감동을 주시고 깨
달음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진리와 성령의 역사를 행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자, 성자를
향한 우리의 일편단심 그 마음을 고백해 볼까요? 마음을 열고 시인할수록 불이 옵니다. 찬양은 곡조있는 고백이고,
곡조있는 기도이고, 곡조있는 외침입니다. 뜨겁게 찬양으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일편단심 주님이여’ 찬양
우리 성령받는 것은 하나의 체험에서 끝나면 안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을 뜨겁게 받고 ‘아. 성령은 이런
것이구나.’ 그냥 체험하고 말면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성자와 그 육을 담대하게 증거하는 그 심정을 받아
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하나님의 뜻도 이루고, 창조목적도 이루고, 여러분의 모든 소원도 이루라고 성령님은 뜨
겁게 감동을 주시며 증거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이 섭리역사에 일어날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여러분 모두
가 증거의 능력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저기 가서 네 형제를’ 찬양
예수님 때는 예수님의 희생과 그 사랑의 조건으로 사도시대 때 큰 성령의 불이 일어났습니다. 그 성령의 역사로 인
해서 제자들은 아픔, 좌절, 낙심, 이 모든 것을 다 딛고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원자를 불같이 증거하면서
역사의 꽃을 피웠습니다. 섭리사에도 시대 보낸 자의 희생과 그 조건으로 2009년부터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
을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성령의 역사는 이 시대에 해당되는 사랑의 불, 심정의 불, 이루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한이 다 담긴 엄청난 불인 줄 믿습니다. 그 불을 받아야 합니다. 그 불을 받아야 합니다. 첫째, 시
대 말씀의 불을 받아야 합니다. 둘째, 사명자의 정신과 심정과 그 사상의 불을 받아야 합니다. 셋째, 성령임재의 뜨
거운 불을 받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먼저 그 보낸 자의 심정과 사상의 불을 받기를 원합니다. 임시적으로가 아니라 완전하게 그 정신
과 사상이 여러분의 머릿속에 여러분의 가슴 속에 깊이 박히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주님께 고백해 봅니다. 주님. 없
이는 정말 살 수가 없어요. 주님 없이는 살 수가 없어요. 오늘 이 시간에 오신 성자와 그 육이 되는 자, 영으로 밖
에 모실 수 없지만 우리와 함께 하는 자, 진실로 고백해 봅니다. 주님 없이는 살 수 없는 우리의 신부들, 섭리의 신
부들을 보시고, 오늘도 이 사랑의 뜨거운 불, 심정의 뜨거운 불을 보내달라고 기도하며 간구하는 시간 되기를 원합
니다.
‘주 없인 삶 수 없어’ 찬양
시작기도)
우리의 모든 마음, 우리의 모든 정성을 성자께서 성령과 함께 받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이 시간 온전히 성령께서 성
자와 함께 역사해 주시고, 2013년이 가기 전에 주님 아직 남아있는 것이 있다면 그 뜨거운 불이 떨어져서 고쳐지고
온전해지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사탄 마귀 틈타지 않게 역사해 주시옵시고, 모든 자들의 정신 이 마음
이 성자께로 확짝 열려서 생명의 말씀이 완전히 박힐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자는 심부름꾼
입니다. 성자께서 그 육과 함께 말씀하여 주시옵시고, 이 진리의 말씀으로 모든 자들의 관이 깨어지며 거듭나는 시
간이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감사함으로 영광돌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자, 이제 성찬식이 이틀 남았습니다. 오늘 성령집회는 성찬식을 준비한다기 보다 섭리사에 독립이 선포되고, 휴거
가 선포된 이 때 우리가 정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인생이 되기를 원하시는지 성자께서 주신 말씀을 전해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을 전해주니까 이 말씀이 여러분의 지침이 되어서 평생의 지침으로 살아야
합니다. 오늘은 그와 같은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주겠습니다. 더불어 성찬식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마음단장, 몸
단장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아예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아예. 여기서 핵심포인트는 아예 하는 겁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나 힘들어. 나 쉬고 싶어.” 하지 말고, “아예 나는 만들어 버리자. 아예 진짜가 되자.” 해야 할 때입니다. 선
생님은 잠언으로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가짜는 진짜가 아니야. (맞습니까?) 고로 아예 써먹을 수 없다. 조금만
써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가짜는 진짜가 아니라 아예 조금도 써먹을 수 없다.” 했습니다. 가짜 돈은 진짜가 아니
다. 고로 아예 써먹을 수 없다. 가짜 티켓은 진짜가 아니다. 고로 아예 써먹을 수가 없다. 거짓말은 가짜 말이다. 고
로 일부도 조금도 쓸 수 없는 말이다. 옷은 가짜라도 입고 다닐 수 있습니다. 그만큼 가짜만큼의 빛을 발할 수 있습
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은 옷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여러분, 사람 중에서 사기꾼 하면 가짜이지 않습니까? 그 행위 말 다 가짜예요. 사기꾼이 가짜여도 아예 사기꾼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신앙도 가짜인생, 가짜는 아예 쓸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진짜 신부만 천국에
가고 휴거됩니다. 지금은 좋았다, 안 좋았다 단 한순간도 이렇게 할 때가 아닙니다. 신부였다, 아니었다 이렇게 살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신부로 아예 만들어 버려야 됩니다. 진실한 말씀, 진짜 말씀, 참 진리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진실로 참으로 진짜로 성자와 일체되어야 할 때입니다. 진짜로. 아예. 진짜, 진짜, 정말 진짜 진짜.
그래서 진기명기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진짜 진짜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말씀을 성령으로 외칠 것입
니다. 처음 오신 분들이 있는데요. 너무 뜨겁다고 놀라지 마십시오. 특히 이따가 기도할 때 놀랄 필요가 전혀 없습
니다. 불금입니다. 불금. 불타는 금요일로서 불금이기 때문에 그 동안 뜨겁게 새벽에 성자를 만났다면 오늘 불타는
금요일만은 뜨겁게 성자와 성령을 만나게 됩니다. 너무 뜨겁다고 놀라지 마시고 알아서 잘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오늘 말씀을 듣고 끝나라고 전해주는 것은 아니죠. 깨닫고 소화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완전히 오
늘 이 말씀을 자기 것으로 만들면 진짜 신부가 됩니다. 엄청난 값이 나가는 사람이 되겠죠. 오늘 말씀을 자기 것으
로 만들어서 쓰는 사람은 평생 서운한 일이 없대요. “이 서운병, 지긋지긋해. 오늘 말씀을 듣고 고치고야 말겠어.”
이 정도는 해줘야 되겠죠. 그래야 말씀을 들을 맛이 나지 않습니까. 평생 시험에 드는 일이 없고, 서운한 일이 없고,
그냥 기쁘고 즐거워요. 그리고 성자와 분체와 즉시 통합니다. 그리고 매사에 왜 이렇게 행복해. 늘 행복해. 왜? **
인생이니까 매사에 즐겁고, 행복하고, 시험도 안 들고, 시험에 들 일이 있으면 “그래. 또 해야지.” 하는 진짜 신부가
될 것입니다.
오늘 한국의 고3들 수능을 보고 왔죠. 오늘 엄청난 날입니다. 지금 잠깐은 생각을 비워내시기 바랍니다. 잘 봤어도
못 봤어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성적 나오기 전까지는 잘 본 사람도 불안합니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
고, 시험은 끝났고, 그것만을 생각하면 속상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초조합니다. 지금 이 시간 생각을 딱 내
려놓고, 성자의 생각을 충만히 받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자기 것으로 삼아서 임시로 살지 말고, 아예 진짜
신부로 만들어서 휴거도 이루고, 자기 소원도 이루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잘 이해하려면,
인삼 이야기를 좀 들어야 합니다. 진생. 성령집회 처음에 또 인삼 소개하기는 처음입니다. 오늘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 인삼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화면을 한 번 보여주세요. 산삼, 장뇌삼, 농사삼, 오늘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줄 거예요. 삼에는 산삼, 장뇌삼,
그리고 농사삼이 있습니다. 각각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이 차이를 알면, 오늘 말씀이 아주 쉽게 이해가 됩니다. 자,
그럼 잠깐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농사삼은 밭에다가 인삼씨를 뿌려서 재배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손을 거쳐서
비료도 먹고 하면서 성장을 합니다. 이렇게 4년에서 6년 정도 키우면 인삼, 농사삼이 되고 가격이 만원 정도 합니
다. 많이 싸면 더 싸게 살 수도 없어요. 그리고 산삼은 어떻게 생기냐면 새들이 인삼의 열매를 먹습니다. 그리고 산
에 배설을 합니다. 그 중에서 배에 하나 정도씩 발아를 해요. 씨가 발달을 해서 식물로 성장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자연에 의해서 길러져요. 아주 인적이 드문 곳, 사람이 없으면 없을수록 좋아요. 인적이 드문 산 속에서 자연의 모
든 양분을 다 흡수하면서 큽니다. 그러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이 산삼을 찾아낸다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처럼 어
렵습니다. 산삼은 1년에 몇 뿌리를 전세계에서 찾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만큼 귀한 약재, 한국에서만 따져도 한국
에서는 최고의 약재입니다. 그래서 이 값은 한 뿌리에 적게는 몇 백만원, 많게는 몇 억입니다. 500년된 산삼은 18억
이라는 감정가가 나왔습니다. 산삼이. 산삼은 옛날에 임금님만 먹었구요.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산삼은 산에서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모든 비바람과 역경을 다 이깁니다. 그리고 병충해도 스스로 이겨요.
그렇지 않으면 산삼이 될 수가 없습니다. 산삼을 정의하는 이 기준은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았는지, 이것에 따라서
가치가 높아지죠. 사람손을 거치면 장뇌삼이 되어 버립니다. 농사삼과 산삼의 차이는 많게는 수천배의 차이가 나죠.
비교가 됩니까? 여러분, 여기서 농사삼과 산삼을 먹으라면 뭘 먹겠어요? “아. 나는 양보할게. 너 먹으렴. 이렇게 하
겠어요?” 죽어도 산삼이죠. 내가 안 먹으면 우리 엄마 갖다줘야 되겠죠.
장뇌삼도 있습니다. 인삼을 씨를 밭에 안 뿌리고, 산에 일부러 뿌려요. 그래서 야생상태로 그냥 둬요. 그리고 재배
를 합니다. 산에서 재배를 하기 때문에 양분을 받는 것은 맞지만, 사람의 손에 의해 뿌려졌기 때문에 산삼과는 비교
가 안 됩니다. 이렇게 10년에서 20년 정도 키우면 몇 십만원 가죠. 요즘 산삼 캐기 참 어렵다고 합니다. 속여서 파
는 일도 많고, 이 산삼의 효능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산삼의 효능은 원기회
복, 제일 유명하죠. 그리고 항암작용, 면역기능 강화, 나 산삼팔러 온 사람 같아요. 그리고 간기능강화, 다 좋아요.
당뇨병에도 좋고, 만병통치에 다 좋아요. 그래서 옛날에는 임금 앞에 공납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얘가 왜 과학적으로 효능이 밝혀질 수 없고, 입증할 수 없냐하면 여러분 성분을 검사하려면 어느 정도의 양
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귀한 산삼을 연구에 투자하지 못 합니다. 왜요? 이 비싼 산삼은 이미 다 사가버립니다.
산삼을 연구하려면 엄청난 돈이 들어가겠죠. 그 효능은 그래서 과학적으로 입증하기가 힘듭니다. 너무 비싸서, 구하
기가 힘들어서, 왜냐하면 10년, 20년, 30년, 50년, 100년 정도 계속 해서 연구하면서 해야 정확하게 입증이 되지
않습니까? 100년 된 산삼은 100년에 하나 나오고, 500년 된 산삼은 500년 만에 겨우 하나 나왔는데 그것을 연구
에 쓴다구요? 말이 안 되죠. 그래서 과학적으로 입증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미 먹어 본 사람은 산삼의 효능
을 알 수가 있죠? 이 정도만 여러분들 산삼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를 했습니까? 그리고 농사삼, 장뇌삼에 대해서도
이해를 했습니까?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오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먼저 선생님의 사연 하나를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정
말 사랑과 정성을 다해서 어떤 한 생명을 키웠습니다. 정말 오랜 시간 동안, 그런데 결국 그 생명이 기대를 져버리
고 말았습니다. 이 때 선생님은 “내가 더 관리했어야 되는데 더 잘 못해서 그렇게 됐는가?” 성자의 귀한 자들인데
너무 죄송하다고 하면서 회개하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성자는 그렇지 않다 하시는 것을 꿈으로 보여 주셨습
니다. 꿈에 어떤 한 사람이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 내가 사놓은 땅에 산삼이 있다. 20년 동안 그 산삼
이 크도록 내가 뒀어요. 그런데 이제는 더 이상 못 기다리고 때가 되어서 산삼을 캐내야 되겠습니다.” 하면서 선생
님에게 산삼을 캐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인 대신 밭에 산삼을 캐러 갔습니다. 그런데 밭이 너무 오래 돼서 이렇게 산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데 이렇게 많은 산 중에 한 군데만 볼록하게 튀어 나왔더래요. 바로 그곳에 산삼이 있는 장소였습니다. 주인은 이렇
게 말했습니다. “아니, 산삼이 너무 커서 땅이 볼록하게 올라온 것 좀 보세요.” 그래서 선생님은 “아니. 삼이 얼마나
크길래 저렇게 땅이 불록하게 올라왔나?” 하면서 조심스럽게 캐냈습니다. 산 주인은 선생님께 믿고 맡겼습니다. 그
래서 선생님은 삼을 캐면서 생각했습니다. ‘와, 저 주인이 정말 나를 믿고 보냈구나. 아니 20년 동안 이 땅을 사가지
고, 산삼이 크는 것을 20년 동안 희망했는데 본인이 직접 하지 않고 나에게 맡기는 것을 보니 나를 정말 믿는가 보
다.’ 해서 잘 캐주려고 더 정성스럽게 캐냈습니다. 손을 떨어가면서 산삼을 캐서 딱 보았습니다. 삼이 엄청 클 줄 알
았는데 하얗게는 컸는데 삼이 엄지손가락보다는 작았습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것은 산삼이 아니라 농사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 삼이 한 뿌리가 더 보여서 땅을 파보
니 삼 한 뿌리가 또 나왔습니다. 이번 것은 한쪽이 약간 썩어 있었는데, 검지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보니 물렁거리기
까지 하는 겁니다. 썩고 상한 삼이었습니다. 역시 그것도 산삼이 아니라, 농사삼이었습니다. 이 꿈을 꾸고 성자께 물
었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그 인삼은 사람이다. 산삼인 줄 알고 캐보니까 일반 삼, 농사삼인 것은 바로
그 사람에 대해서 기대가 어긋난 나 성자의 입장을 보여준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산삼인 줄 알았더니 농사삼인
거예요. 기대가 어긋났죠. 꿈이 깨진 거죠. 이와 같이 섭리사에 사람 중에서 정말 정성스럽게 키웠는데 그 기대를
져버린 안타까운 성자의 입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섭리사에서 성자와 선생님과 함께 키운 사람이 이성으로 흘러가서 사랑의 기대가 어긋남을 보여준 것
입니다. 또한 이성타락을 해놓고 숨긴 자들, 거짓말 한 자들,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각종 기대가 어긋난 자들이 바
로 이들은 산삼인 줄 알고 키웠더니 농사삼의 썩어있는 인생이었습니다. 이사야 5장에도 이와 같은 말씀이 나와 있
습니다. 이사야 5장 1절로 2절 말씀,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
래하리라.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
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
엄청나게 기름진 포도원에다가 땅을 깊이 파서 포도나무를 심었어요. 그 포도나무에서 좋은 포도열매가 맺기를 원했
더니 들포도가 맺혔습니다. 그래서 그 기대가 깨진 것을 말한 것입니다. 바로 이와 같은 입장입니다.
인삼을 산삼으로 생각하고, 그 땅을 다 사고 한 세월이 다 가도록 키우고 클 때까지 기다리면서 캐보니까 “산삼이
아니라 이건 뭐야? 농사삼이야?” 그러면 20년 동안 키울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허무하고, 얼마나 억
울하고, 얼마나 기대가 깨졌겠습니까? 처음부터 농사삼이라고 했으면 밉지는 않았을 거예요. 요것이 산삼인 줄 알고
캤더니 농사삼인 거예요. 더 기대가 깨지고, 더 허탈하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산삼이라고 생각하고 길렀는데, 일
반 농사삼이어서 기대에 어긋났듯이 섭리사람 중에서 기대에 어긋난 자들을 말하는 계시였습니다. 이 계시의 주인공
이 되지 말라고, 여러분들에게 11월이 가기 전에 이 말씀을 전해줍니다. 땅이 불룩해서 산삼일까? 얘는 또 속였어.
또, 얘는 땅이 불룩한 곳이었어요. 산삼도 아니고, 크지도 않고.
본격적으로 말씀시작합니다. 신앙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산삼 같은 자가 있고, 장뇌삼 같은 자가 있고, 농사삼
같은 자가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의 영을 산삼 영으로 만들어라. 너희의 인생을 산삼 인생으로 만들
어라.” 했습니다. 자, 산삼인지 농사삼인지 장뇌삼인지 여러분, 뭘 보고 알 수 있느냐면, 이 머리쪽을 보면 알 수 있
다고 합니다. 삼의 머리, 이것까지 설명하면 너무 기니까 오늘 이게 핵이 아니니까. 이게 농사삼인지, 장뇌삼인지,
산삼인지는 이 머리쪽을 보면 압니다. 이와 같이 인생 역시 그 뇌에 있는 생각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산삼의 특징이 뭐라고 했죠? 산삼은 누가 따로 재배하지 않습니다. 자연에 의해 길러지고, 자연의 양분을 흡수하면
서 큽니다. 그것도 비바람과 눈보라를 다 맞으면서 사람이 관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해충도 이깁니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고 자연에 의해 크는 만큼 이 값어치는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신앙인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산삼 인생은 무엇이냐? 이와 같은 인생이 되어야만 합니다. 산삼인생은 이 뇌를 보
면 알 수 있습니다. 삼위의 말씀과 정신과 그 사고와 정신을 이 머릿속에 뇌속에 꽉 채우고, 스스로 행하면서 크는
자, 이런 자가 바로 산삼과 같은 인생입니다. 어떻게? 자연의 양분을 먹으면서, 이깁니다. 이와 같이 이 뇌속에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과 정신과 사상을 꽉 채워요. 빈틈도 없이. 그래서 스스로 행합니다. 이런 자가 바로 산
삼과 같은 자입니다. 그러니 이 머릿속이 내 생각이 아닙니다. 삼위의 정신, 삼위의 사고입니다. 그러니 어때요? 어
려움도 알아서 이겨요. 왜? 주님이 돕지 않아셔도 이 머릿속에 돕는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 그가 도우시는 정신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정신으로 이깁니다.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이미 그가 돕고 역사하시는 이 정신과 사상
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산삼같은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정신을 자기 뇌에 꽉 채우고, 자기 스스로 행하면서 크는 자
를 말합니다. 여러분, 검토해 보세요. 여러분의 인생은 산삼같은 인생인지, 아닌지, 어려움이 올 때마다 이미 모든
말씀을 다 주셨거든요. 11월의 마지막 째주가 끝나면 성자는 이런 말씀을 주실 것입니다. 원래 끝에 하려다가 먼저
할 거예요. “이제 그만 하고, 나 성자를 사랑하며 살 때가 아니냐.” 여러분, 이게 굉장히 깊은 뜻이 있어요. 오늘은
핵심만 설명해 주고 넘어갈 거예요. “이제는 제발 그거 그만 하고, 이제는 진짜 휴거되서 나와 같이 사랑하며 잔치
할 때가 아니냐. 언제까지 말씀으로 위로하고, 언제까지 토닥여주고, 언제까지 괜찮아 하면서 끌어 주냐. 이제는 이
정도 말씀이면 인봉 다 풀렸고, 이 정도는 휴거 이룰 수 있도록 말씀 다 해줬는데 언제까지 새로운 말씀만 기대하면
서 질문만 할 것이냐. 이제는 그만 하고, 정말 휴거되어서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나와 사랑하면서 잔치하면서 살
아야 할 때가 아니냐.” 여러분, 충격적이지 않습니까?
내년이 성자 사랑의 해, 올해 휴거되어야 합니다. 내년에 이 말씀, 내년에 주제에 해당되는 사람이 되려면 올해에
부지런히 행하는 자가 되야 다음 해에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는 그만 하고 진짜 신부가 되
어서 너 스스로 행하면서 살아야 될 때가 되지 않았냐. 이 정도의 귀한 말씀이면 소화도 못 하잖아요. 사람들이 말
하더라구요. 새벽잠언은 점점 깊어지고, 양도 많아지고, 이걸 다 소화하기도 벅찬데 하나를 소화하기도 벅찬데 30개,
40개씩 나오니까요. 이제는 그만 하고, 너희들을 온전하게 만들어 이제 잔치하면서 살자. 지금은 그런 때다. 아니 지
금은 섭리역사가 독립되었다고 하는데 뭐가 독립이 되었어요? 이제 그 말 그만 하고, 제발 행동해서 니가 독립을 직
접 맛보아라. 그리고 나랑 정말 사랑하며 살 때가 아니냐. 성자의 깊은 속심정입니다. 이 깊은 심정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이 중요하고, 영원히 평생 여러분의 지침으로 살아야 합니다. 산삼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산삼 영
이 되어야 합니다. 관리자는 말씀입니다. 말씀은 성자니까요.
이미 준 말씀으로 관리가 다 됩니다. 그 속에 답이 다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산삼 인생, 산삼 영은 일반 인생, 일반
영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얼마 차이? 적어도 수천 배 차이, 이왕 만들 것인데 제대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왕 만들 것인데 가짜로 만들지 말고, 진짜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람 탓하지 말고, 환경 탓하지 말고, 나
는 가난해서 돈 없는 탓하지 말고, 나는 멍청해서 머리나 탓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머리 나쁜 사람
에게 유리합니다. 머리가 나빠서 너무 잘 들어요. 몰라. 모르는 게 너무 많아요. 그런데 미련하고 고집까지 쎄면 정
말 억울해요. 멍청하면 착하기라도 해야 합니다. 지혜라도 받아야 합니다. 지식이 부족하면 지혜라도 받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지식만 충만하면 뭐 합니까? 지혜가 없는 걸. 많이 알기만 하면 뭐 합니까? 고집이 쎈 걸. 몰라서 가르쳐
주면 뭐 해? 고집이 쎄서 안 듣는 걸? 그렇지 않습니까? 그게 중요한 게 아니예요. 배우고 알고 행하면서 만드는 것
입니다. 사람 탓하지 말고, 환경 탓하지 말고 다른 탓하지 말고 이 말씀이면 “이 선포한 말씀을 지키기만 하면 휴거
가 안 될 자는 단 한 사람도 없다.” 주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이게 머리 속을 뇌가 쾅쾅 하고 깨달아야 해요. “인간은 몸값보다 생각값, 뇌값이다.” 하셨어요. 여러분, 정말 생각
해 보세요. 여러분, 몸이 정말 아름다운 남자와 여자가 서 있는데, 입만 열면 이상해. 입만 열면 그 머리 속에 있는
것을 다 내놓는 거예요. 입만 열면 머리 속에 환상이 굉장히 깨져요. 이렇게 단아하고 환상적으로 생겼는데 말을 안
예쁘게 하면 이미지가 깎일까봐 저도 하고 싶지가 않아요. 몸값이 아니라 정신값입니다. 생긴 것이 약간 슬퍼요. 생
긴 게 너무 슬퍼. 위로해 주고 싶어. 그런데 이 사람이 입을 딱 열었는데 이 말이 뇌에서 나오는데 정신과 사상이
느껴지면 달리 보여요. 여러분,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해도 수영을 잘 못 하면 대개 우껴요. 정말 잘 하면 달리 보
여요. 생긴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사는데 그것은 정말 수준 낮은 육적인 자들의 생각입니다. 이것만 보고 살
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이 몸값보다 생각값과 뇌값이 아주 중합니다. 이 뇌값에 따라서 몸값이 매겨집니다. 뇌가 온전해야만 이 몸값이 많
이 나가요. 뇌가 썩어서 정신이 썩은 사람은 이 몸도 썩는 짓을 합니다. 그러니 아무리 아름다운 몸을 가지고 있어
도 뇌가 썩어 있어서 그 몸으로 썩는 행위만 하면서 정말 힘들게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뇌가 온전치 못 하니까 마
음, 정신, 생각이 땅에 붙어서 육만 쳐다보면서 수준낮게 살아요. 그러니 육이 아무리 멋지고, 예쁘고 해도 가치가
없어요. 가치를 매기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소리를 하죠. “얼굴만 예쁘구나.” 이 소리는 정말 욕입니다. “얼굴
만 못 생겼구나.” 이건 칭찬입니다. 얘는 얼굴만 못 생긴 거예요. 정말 분별하면서 살아야 되겠습니다. 만약에 이렇
게 말씀해 줬는데 생활 가운데 돌아가잖아요. 이거 쏙 잊어버린다니까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래도.” 산삼 인
생이 아니예요. 주님의 정신, 사상으로 꽉 안 채우니까 계속 왔다갔다 하는 거예요.
말씀을 들을 때는 맞다고 하다가도 뒤돌아서는 “그래도 그건 아닌 거 같애.” 그래서 그 인생이 그 늪에서 빠져 나
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바꿔야 되요. 완전히. 믿습니까? 주님은 뇌값을 보십니다. 하늘은 뇌를 보십니다. 이 뇌가 귀
하고 뇌가 고쳐지고 뇌가 온전해져야 합니다. 이 산삼이어도 몸체가 크면 더 비싸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키우는
것입니다. 산삼으로 만들고, 산삼으로 더 키워야 되요. 500년 묵은 산삼, 천년까지 묵으면 더 엄청나겠죠. 성자를 정
말 진짜 100% 변함없이 어느 상황에서 투덜대지 않고 사랑하는 자, 이는 몇 천만원, 몇 억을 줘야지만 살 수 있는
산삼인생입니다. 어떻게요? 정말 여러분들 이거 잘 들어야 되요. 제가 선생님께 이것을 지적받고, 이것을 고치니까
제가 정말 살만 하구요. 제가 이번 주 듣고 싶었던 답을 들었다는 거 아닙니까? 말은 해줄 수 없구요.
정말 성자를 100% 사랑하고, 성자 분체를 100% 인정해라. 그러면 이렇게 이야기해요. 어? 나는 100% 인정하고
나는 시대말씀도 부인하지 않는데 힘들어요. 그러면 어떻게 하냐면요. 정말 부인하지 않는데, 힘든 일이 생기면요.
입에서 거침 없는 말이 툭툭툭툭, 거의 무대포같이 나오게 됩니다. 정말 성자를 진짜 100%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
이들은 산삼같은 인생들이고, 말투만 들어도 안다고 했습니다. 제가 해봐서 압니다. 사람이 정말 아무 문제가 없어
요. 정신과 사상에 문제가 없습니다. 사람이 화가 나고, 시험이 들 일이 생기면 “왜 그러는데요? 저 얘는 왜 그러
지? 죽어도 못 참겠어요.” 왜냐하면 저 사람이 잘못 해서 이 사람이 뚜껑이 열린 거예요. 화가 난 거예요. 진짜 이
사람이 잘못한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 정말 진짜 성자를 분체를 100% 사랑하면서 그와 100% 일체된 자라면요. “
그래야만 했을까? 묻고 싶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그냥 담아두려고 했으나 조금 너무 도가 지나치니까 참을 수는 있
고, 열심히는 할 수 있으나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성자와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참 궁금합니다.” 여
러분, 이렇게 바뀝니다.
바뀐다니까요. 제가 해봐서 안다니까요. 제가 정말 잘 하다가요. 팍팍 이런 일이 생겨요. 정말 내가 잘 한 거예요.
나는 잘못한 일이 없는데요. 누가 옆에서 막 그런다니까요. 그리고 있잖아요. 무슨 말이 나오는지 아세요? “내가 얼
마나 잘 했는데 도대체 얼만큼을 더 하라는 소리입니까? 도대체 왜 그래야만 합니까?” 마치 말투가 취조하듯이. 선
생님이 저한테요. 답을 주셨습니다. “너가 300선 휴거가 안 되어서 그런 말을 하는 것이다.” 정말 정확했어요. 뇌가
신부긴 한데 이게 상황이 한계에 딱 차면요. 말투가 바뀌고 마음이 바꾸면서 믿음과 사랑은 변함이 없는데 말투가
바뀌어요. “왜 그래야만 합니까? 더는 못 해먹겠네. 진짜.” 이 말을 입으로는 안 하지만 속으로는 백번, 천번을 합니
다. “정말 못 해먹겠네. 진짜. 사람 얼굴 보기가 무섭네. 진짜.” 이렇게 합니다. “내가 뭘 잘못 했다고 그럽니까?” 안
해서 그렇지 속으로는 그렇게 합니다. 이걸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여러분, 제가 이걸 고쳤습니다. 이게 고쳐지니까 그렇게 좋은 거예요. 그래서 어떤 일이 생겨도 진짜 한 번 참아보
고, 이건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양인 거예요. 정말 자이언트 같은 그런 감당치 못한 생명이 내 앞에 온 거죠. 저
사람 정말 저러면 안될 거 같애. “선생님. 저는 감당하고 다 하면서 괜찮긴 한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참으라고 한
마디만 해주시면, 저는 다 참을 수 있는데. 그래도 이걸 계속 담아두면 너무 억울하니까. 성자께 구하기도 하는데
다른 답은 필요없고, 그냥 참아라. 혹은 잘못 되었다. 한 마디만 해주세요.” 그래서 “합니까?” 가 아니라 그런데 혹
시 제 생각은 이런데 혹시 제 생각이 잘못 되었나요? 그러면 알려주시고, 혹시 상대가 그런 것이 있다면 알아주셔서
그 생명을 다루실 때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 번, 스무 번 기도하고 편지했습니다. 그렇지만 변함없이
열심히 할 겁니다. 이렇게 말이 바뀐다는 거예요. 여러분. 아시겠어요?
진짜 신부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한계에 차올랐을 때 우리 장년부도 마찬가지예요. 집에서 한계에 처
해서 폭팔했을 때 그 때 모습이 진짜 모습이예요. 가정국들, 집에서 폭팔했을 때 있잖아요. 섭리 사람이라고 폭팔
안해요? 더 폭팔하지. 그 시점에서 자기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아아아.” 이렇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게 본연의
모습, 극한 상황에 처했을 때 그 때 고쳤다면 그건 진짜 신부예요. 진짜 마음이 진짜 고쳐진 거예요. 그래서 이 마
음이 쉽게 혈기를 내거나 흥분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우리 청년부, 캠퍼스, 중고등부, 은하수, 다 마찬가지예요. 그
시점을 꼭 생각해야 합니다. “시대말씀을 100% 알고, 일체되었는데, 나는 믿는데.”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여러
분의 말투와 이 마음과 행실을 한번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성자를 100% 변함없이 사랑해서 모든 삶이 진짜 신부가 된 자는 몇 억을 줘야만 살 수 있는 산삼인생이
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성자를 보통으로 사랑해서 화나면 팍팍 혈기내는 사람들, 정말 사랑하기는 해야 하는데요.
이런 사람들은 장뇌삼인생입니다. 그런데 성자를 믿기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 인생 살기도 바쁜데. 뭘 사랑
하냐. 구원받으면 되지.” 이 사람은 만원이면 사는 농사삼입니다. 그런 사람은요. 길거리에 수두룩하게 많습니다.
“그냥 믿어.” 하면 따라오는 사람 길거리에 수두룩하게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섭리사는 어떻게 해야 되요? 믿고,
주님의 신부가 되고 창조목적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거 믿어. 그냥 믿으면 쉽죠. 그러면 우리 전도하기 얼마나 쉬운
데요. 믿어. 그냥 교회만 나와. 믿고 등록하고. 요즘 기성은 그렇게 전도하지 않습니까. 이건 흔히 만원이면 살 수
있는 농사삼 인생, 여러분 똑같은 수고를 할 거면 뭣 하러 농사삼을 짓습니까? 농사삼이 손이 더 많이 가는데요? 산
삼은 그냥 알아서 크는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효능을 보나 관리를 보나 가격을 보나 모든 것을 보나 산삼 인생은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성자와 절대 일체되서 절대 성자의 생각 속에 깊숙이 들어가서 사는 자는 깊숙한 산속에서 자라는 산삼과 같은 자
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생각하겠죠. 어떻게 하면 산삼과 같은 자가 되고, 어떻게 하면 장뇌삼 같은 자가 되고, 어
떻게 하면 농사삼 같은 자일까? 다시 한 번 말합니다. 산삼은 자연에 의해서 농사삼 씨를 이 인삼 열매를 새들이 먹
습니다. 꼭 새들이 먹어야 합니다. 산짐승들이 먹으면 또 떨어져요. 새가 먹고 산에다 딱 배설하면 그중에 100에 하
나가 발아가 되요. 자연에 의해서 스스로 크고, 비바람과 눈보라를 다 이깁니다. 장뇌삼은 씨를 농사삼 씨를 그냥
산에다 뿌리고 비바람 눈보라를 그냥 맞습니다. 농사삼은 밭에다 사람이 키우고, 씨를 뿌리고 키웁니다. 4년 6년 만
에 수확할 수 있어요. 굉장히 쉽습니다. 그런데 그 효능과 값은 각각입니다. 비교가 안 됩니다.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이 산삼같은 것은 농사삼이 산삼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씨는 같다는 것입니
다. 사람은 “나는 산삼 인생인가? 장뇌삼 인생인가? 농사삼 인생인가? 하지 말고, 너를 만들어라.” 했습니다. 성자께
서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말하노니 “삼위의 말씀과 정신을 너희의 뇌에 꽉 채우고 니가 너를 만들기 달려있다.” 산삼
은 정말 적고, 장뇌삼은 그래도 많고, 농사삼은 농사짓는 대로 나옵니다. 신앙인생도 그러합니다. 그냥 사람에게 말
씀을 가르치고 데려오면 농사삼 같은 인생은 쉽게 만들지만, 하늘의 정신과 사상이 누가 말해도 흔들리지 않을 만큼
꽉 채워서 자기 스스로 알아서 행하는 자가 섭리사에 몇 명이나 있을까요?
사랑하는 여러분, 도전하십시오. 도전하는 것입니다. 얼마 남지 않았어요. 왜 하고 많은 것들이 있는데 왜 이런 데
도전 안하고, 편지 많이 받고, 선물 많이 받는 거 왜 이런 것에 중점을 두고 삽니까? 아예 다르게 살아야 되지 않겠
습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사람은 뇌를 보면 알죠. 뇌에 생각을 보면 그 사람의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누
가 뭐라고 해두요. 믿지도 말아야 해요. “야! 그래도 선생님이 이렇게 하셨대.” 믿지도 마세요. 사람은 뇌의 생각을
보고 가치를 매깁니다. 여러분, 아예 이 순간부터 어떤 나는 지도자가 아니고, 지도자는 매일 나한테 세뇌를 시키는
거예요. “야! 멋진 사람, 멋지면 너보다 더 키 커야돼. 멋지면 얼굴 이렇게 생긴 사람.” 듣지도 마세요. “뇌의 생각이
멋진 사람을 전도하겠습니다.” 얼굴이 괜찮으면 좋구요. 뇌의 생각도 좋고, 얼굴도 괜찮으면 좋죠. 그러나 뇌의 생
각, 이것에 가치를 둬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선생님께 듣구요. 누가 뭐라 해도 16년 동안 이 말씀을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어요. “어머? 조은
목사님은 그럴만 하니까.”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다. 엄청난 무시를 저도 많이 당해봤습니다. 사람들이 어느 정도로
말을 했냐면요. “조은이보다 더 괜찮은 사람 전도했어요.” 그 때마다 제 가슴이 무너지는 거예요. “나는 도대체 어
떻길래 나보다 더 괜찮다고 하는 것인가.” 나는 그 때마다 결심을 했죠. “내가 정말 정신을 멋있게 만들어야 되겠
다. 저 말을 못 하게 해야 되겠다.” 선생님께서는 늘 말씀하셨습니다. “육의 빛은 10년이다.” 그래서 20대는 정말
멋집니다. 그래서 30대부터는 외모의 빛은 사라집니다. 여러분들, 세상을 보십시오. 아무리 예뻐도 10대를 어떻게
따라갑니까? 여러분, 40대 먹은 여배우가 10대 역할을 맡으면서 “어머?” 이러면 어때요? 정말 안티가 하루 아침에
수백만명이 생깁니다.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나이도 생각을 못 하고?”
여러분, 나이를 먹었으면 나이값을 해야 되죠. 그런데 중고등부들, 캠퍼스들, 잘 들으세요. 너도 나이 먹는다. 나이
안 먹을 거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제가 벌써 30대 중반입니다. 막내였거든요. 육만을 보고서 육만 중심해서 육만 투
자하고 살았으면 일단 그 인생은 10년만 빛을 발하게 됩니다. 평생 영원히 빛을 발하려면 정신값이예요. 영혼값이라
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 말이 이제 오늘 이후부터는 이것으로는 시험드는 사람이 없어야 되요. 장년부나 어느 부
서나 이런 말은 안 나와야 되요. 믿습니까? 본인이 산삼 인생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누가 뭐래도 “나는 그래. 뇌미
녀, 뇌미남, 영혼미녀, 영혼미남, 너는 얼굴값이냐? 나는 뇌값이다. 영혼값이다.” 여러분, 왜 이렇게 못 해요? 주님이
말씀하셨다. 왜 담대하게 생명을 가르치고, 자기가 배운 대로 담대하게 외치지 못하는 것입니까?
바뀌어야 해요. 삼위의 정신과 마음을 뇌에 꽉 채우고, 꿈과 희망을 품는 거예요. 10년, 20년, 만들수록 빛이 나요.
처음에 1년, 2년, 3년, 4년, 5년, 6년, 7년, 선생님은 21년 동안 만드는 동안 빛이 안 났어요. 섭리역사 21년 동안
산속에서 만드시고 또 나와서 섭리역사를 펴는 전반기 역사, 그렇게 빛을 발하지 못 했습니다. 계속 만듭니다. 꿈과
희망을 품고서, 성자의 말씀, 성자의 생각을 품고 그 꿈과 희망을 품고서 계속 산삼과 같이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 자신을 산삼과 같은 인생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세상에 딱 나와서 “나 산삼이다.” 그리고 먹고서, “산삼 맞
네. 원기가 회복되네. 정말 내 영혼의 원기가 회복되네. 살아나네.”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자의 말씀을 꿈으로 삼아야 되요. “말씀은 그렇게 해놓고서? 그건 아닌 거 같애.” 생
각의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말씀을 그대로 했으니까, 그대로 될 줄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꿈과 희망을 품고서
계속 해서 10년, 11년, 13년, 15년 꾸준하게 희망을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자의 생각이 꽉 차 있어야
해요. 내 생각이 먼저 튀어나가면 안 됩니다. 성자의 생각이 머릿 속에 꽉 찬 자는 행하는 것마다 성자가 원하시는
거예요. 이런 자가 바로 산삼 인생입니다. 보통 생각을 담은 자가 있습니다. 좀 그냥 멋진 사람, 성자 생각도 섞고,
세상 생각도 좀 섞고, 이 사람은 장뇌삼 인생, 정말 고집스럽게 자기 중심적으로 세상적으로 흘러 가서 자기 생각이
꽉 찬 자는 흔히 볼 수 있는 농사삼 인생, 흔히 보이죠.
그냥 길 가다가 말 걸어보세요. 요즘 전도 많이 하죠. 전도할 때 말 걸어보면 산삼이 많아요? 장뇌삼이 많아요? 농
사삼이 많아요? 농사삼이 너무 많죠? 걸리는 게 다 농사삼이잖아요. 거기서 장뇌삼까지만 찾아도 좋은데, 요것도 좀
드뭅니다. 산삼찾기라는 것은 드물어요. 데려와서 만들어야 합니다. 산삼 인생으로 생각하고 길렀는데 이게 농사삼
인데 성자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여러분의 뇌, 마음, 정신, 생각, 혼, 영을 보고 자기를 파악해야 합니다. 나는
어떤 인생인가? 사람이 변화를 이루고, 사람이 온전한 삶을 살려면요. 자기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내가
시험을 봤는데요. 시험문제가 뭘 틀렸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냥 틀렸겠거니.” 그래요. 왜냐면 답은 다섯
개 중에 하나잖아요. 맞추면 다행이고. 이게요. 시험을 봤는데 뭘 틀렸는지도 모르는 사람은 발전이 없습니다. “이걸
이렇게 풀어야 하는데, 다음에 이런 문제 풀면 절대 잊어버리지 않아.”
자기의 문제를 직시하는 사람은 변화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입니다. 자기 상태를 파악하라, 파악하라, 계속 그러는
거예요. 두려워 말고, 정말 내 혼과 영 상태가 어떠한지를 계속 파악해야 합니다. 왜요? 미리 파악해야 부족한 부분
을 채울 수가 있습니다. 지금 빨리 파악하면서 부지런히 부족한 것을 채워야 할 상태입니다. “나는 파악해 보니 농
사삼이네. 실망이야.” 하고 돌아가지 마시고, “농사삼이네. 나는 여태까지 내가 산삼인 줄 알았지. 산삼 같은 말씀을
들으면 산삼되는 거 아니야? 그런데 그게 아니라 비바람과 눈보라도 스스로 이기고, 병충해도 스스로 이기면서 자연
의 엄청난 것을 받고 크듯이 하늘의 생각을 꽉 채우고 내가 스스로 행해야 산삼이구나. 몰랐네. 나 농사삼이었네.
아.” 하고 웃고 돌아가세요.
오늘은 자기가 농사삼인지, 장뇌삼인지, 산삼인지만 정확하게 구분하고 돌아가셔도 됩니다. 왜요? 자기 상태를 파
악했기 때문입니다. 파악했다면 고치고, 산삼이 되고 싶은 거죠. 그러면 이제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자, 삼은 바꿀
수 없어요. 인삼, 산삼으로는 못 바꿔요. 그런데 사람은 성자의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면 일반 삼도 산삼처럼 변화
될 수 있습니다. 절대 믿는다고 하는데도 왜 또 가서 안 하고 있는 것입니까? 이제는 제발 그만 하고, 나와 같이 사
랑하며 잔치할 때가 아니냐? 창조목적 완전히 이루고 이제는 누리면서 살아야 될 때가 아니냐? 땅에서도 누리고, 하
늘에서도 누리고 살아야 되지 않겠느냐?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비진리는 풀뿌리와 같습니다. 고로 먹어도 입만 씁
쓸할 뿐입니다.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진리는 산삼과 같습니다. 고로, 그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자기 머릿속
에 꽉 채우면 그리고 스스로 행하면 산삼 인생이 됩니다. 산삼 말씀을 듣고, 행하면 산삼 인생이 됩니다.
다시 한 번 말합니다. 인생 운명 정해져 있다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하늘의 위대한 말씀을 듣고 위대한 말씀을 가
지고 위대하게 만들면 되겠습니다. 정말 믿습니까? 진짜 믿습니까? “나 원래 이런 사람이야.” 이런 말 도대체 할 겁
니까? 안 할 거죠. 정말이죠? 오늘 다 성자가 보셨어요. “오늘 말씀 정말 머릿속에 듣고서 정말 바꿔야 해. 바꿀 수
있어. 난 바꿀거야. 아직은 농사삼이야. 인정해. 반드시 부족한 것을 채우고야 말겠어. 나는 약간 산삼인 거 같애. 그
런데 아직 효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1년된 산삼, 키워야 되겠어.”
“쟤는 왜 저렇게 큰 사랑을 받을까? 왜 쟤는 저렇게 잘 되는 거 같을까?” 이런 생각을 할 필요도 없다고 선생님은
선생님은 너무나 많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자기 가치는 자기가 행함으로 결정됩니다. 남이 정해주는 게 아니예요.
자기가 자기를 가치없고, 자기가 자기를 쓸모 없게 여기니까 남도 자기를 볼 때 쓸모없이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거
예요. 내가 나의 행함을 가치있게 만들어야 상대가 나를 무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성과 세상이 섭리를 무시해
요? 무시당한다고 해서 뒤에서 “아이고. 섭리사 매일 또.” 농사삼이어서 그래요. “내가 보여주겠어. 이 섭리는 사람
으로 만들어졌는데 내가 멋있게 만들어서 저들에게 아니라는 걸 보여줘야 되겠어.”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이 정신을
받아야 되요. 선생님의 제자라면, 정말 성자의 신부라면 "해놓고 보여주겠어.“ 하는 정신을 아주 잊지 말고,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매사에 어떤 것은 다 잊어버려도 이것은 잊지 말아야 되요.
내가 잘하면 불안할 것이 없습니다. 끝까지 해놓고서 보여주면 됩니다. 절대 빚지지 않는 하나님이십니다. 빚을지
지 않으세요. 너무 많이 가지셔서 빚을 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 “왜 저기는 잘 살고 나는 못
살지?” 그러면서 또 한 마디. “섭리를 뛰다보니 이럴 수 있지.” 아예 그 생각을 버려야 되요. “내가 멋있게 만들어
서 인생 하나 멋있게 만들어서 보여줘야지. 나가야지. 무엇이 중요한지 알려줘야지.” 남과 비교하는 시간에 얼른 만
드는 것입니다. 인생 한탄하며 왜 이 세상도 살고, 섭리도 살고, 이런 생각을 하는 시간에 하나라도 더 뛰면 그 일
다 했을 거예요. 그런데 고민하잖아요. 매일 한 시간씩. 저도 해봐서 알아요. ‘순회 가야돼? 말아야 돼? 주님, 가야되
요? 말아야 되요? 건너가라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월명동도 가고, 내일 또 순회가고, 그 다음 날 또 대전까지 갔다
가, 그 다음 날 또 말씀 엄청나게 준비하고, 어? 가야 되요? 말아야 되요?’ 그 시간에 말씀준비했으면 한 시간 했습
니다. 그 시간에 하라는 것입니다. 세상과 기성과 비교하는 시간에 섭리사를 빨리 만드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입니
다.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은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에 빠져 있으면서 계속 해서 해결하지 못할 문제에 빠져
있는 것은 아무 것도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하는 자가 되라, 실천자가 되라.” 선생님은 그와
같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렇죠. “나는 죄가 너무 많아서 주님은 나를 싫어하실 거야. 나를 용서하지 않으실 거
야.” 그 시간에 회개를 했다면 엄청난 많은 시간을 회개했을 것입니다. “오늘 왜 이렇게 기도가 안 되지? 왜 안 되
지? 또 저기 소리 났어. 오늘 왜 이래? 30분 남았다. 어떻게 하지? 이 시간에 지금 잡생각 너무 많아요. 잡생각 수
도 없이 많아요.” 이 말을 수도 없이 했다면 벌써 집중을 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시간을 잘 써야 됩니다. 시간 없다고만 하지 말고, 시간을 이와 같이 쓰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바꾸라는 거예요.
“저 사람은 하늘의 엄청난 사랑도 받았는데, 자기만을 위해서 살지? 너무 불쌍한 거 같애. 내가 더 잘 해줘야지. 너
무 안 됐다. 엄청난 사랑을 받았으면 그 사랑으로 폭팔을 일으키고, 생명을 전도하고 막 덕을 풍기면서 그렇게 살아
야는데 아직도 그러지? 내가 보기가 안쓰러워서 내가 너무 잘 해줘야 될 거 같애.” 이렇게 바뀌어야 합니다. 싸움이
일어나겠어요? 제가 이렇게 말해두요. 여러분, 한 번 내일 딱 보십시오. 이게 되나 안 되나요. 되면 300선이라니까
요. 되면 300선이예요. 한 번에 고쳐지지 않으니까요.
행여 내가 사랑을 적게 받았어요. 하늘의 관심을 아주 적게 받습니다. “나에게 하늘의 손길은 언제 오는가? 정말
받고 싶다.” 그런데 그 적은 사랑을 가지고, 내가 주는 그 사랑 주 앞에 주는 사랑을 더 많이 해줘서 폭팔시키는 거
예요. 하늘이 주시는 불씨는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아. 그런데 내 불씨가 엄청나게 커서 팡 하고 부딪힌 거예요.
그러면 어때요? ‘팍!’ 폭팔이 일어나서 생명도 구원하고, 내 차원도 높이고 사니까 정말 행복하지 않아요? 여러분,
이것은 여러분 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요. 이게 진짜 신부라니까요. 선생님의 삶입니다. 성자께서 표상을
따라 하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어요? 행여 내가 사랑을 적게 받고, 관심을 적게 받았
어도 진짜 신부라면 이 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해보면 어렵습니다. 쉬운데, 여러분이 내려놓지 않아서 굳은 뇌를 풀지 않으니까 어려워 보이는 것입니다. 뇌를 풀
어야 되요. 주님은 말씀하시니까 “받는 것만 표준하지 말라. 남는 것을 표준하라.” 지금 얼마나 많이 받았나 보다
얼마나 많이 남겼느냐가 중요합니다. 월급을 엄청나게 많이 받는 것보다 얼마나 남겼느냐가 중요합니다. 연봉 천만
원이래요. “1억 정도는 모았어?” “아니.” “뭐야?” “옷 좋은 거 사입고.” “너 미래를 생각해서 그러면 안 되지.” 월급
은 엄청 많이 받았는데 흥청망청 다 썼어요. 남는 것이 없으니 뭔 소용입니까? 사랑을 아무리 많이 받았어도 하늘의
사랑을 흥청망청 자기 좋은 대로 다 쓰고 남긴 것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 사랑을 받았으면 남겨야 되
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받는 것을 표준하지 말고 남기는 것을 표준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나 성자의 사랑의 사랑이 어떻게 나가는지 보아라. 하나님과 나 성자의 사랑이 어
떻게 나가는지를 보아라.” 하셨습니다. “어이구. 그래 잘 했어. 이뻤어.” 하면서 쓰다듬어주고, “힘들었구나.” 아니
강아지도 아니구,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나가고, 어떻게 하나님이 사랑을 주시
는지 꼭 알아야 되요. 절대 이 말씀을 믿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저는 절대 믿었어요. 그리고 그 말씀대로
진행되는 것을 저는 절대 믿고, 선생님 말씀대로 증거합니다. 뭘로 주시냐면요. 말씀으로 주십니다. 말씀은 속 이야
기, 제일 사랑하는 자에게 속이야기를 제일 많이 해줘요. 기도할 때 이 뇌에다가 정신으로 줍니다. 그 마음을 주십
니다.
고로 “말씀을 주면 나 성자가 너에게 계시한 줄로 알고 제발 자기 것으로 삼아라.” 하셨습니다. 이 사랑을 뺏기지
않도록 믿어라. 안 믿으면 뺏긴다. 그동안 자기는 왜 사랑을 성자의 사랑을 뺏겼을까요? 주가 주시는 사랑을? 왜요?
말씀으로 사랑을 주고, 내 뇌에다가 기도할 때 “주님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편지로는 음성으로는 못 들었으나 정
말 이 마음으로 정말 주님이 전달해주시는 구나. 그리고 오늘 말씀으로 내가 너를 사랑하는 성자가. 어이구. 사랑하
시는구나.” 저도 이 정도 단계까지 가기가 힘든데요.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가 말씀했다.” 이것으로 불받을 사람이
있습니까? 300선 이미 되고, 이미 날라가는 상태죠.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말씀으로 줍니다.
여러분, 저는요. 진짜 솔찍히 저는요. 저는 말씀받는 게 제일 좋은데요. 저는 지금도 말합니다. 선생님이 오셔서
“너는 뭘로 사랑받을래?” “말씀이요. 정신주세요.” “내가 너를 위해서 무슨 기도를 해줄까?” “선생님 정신 오게 기
도해 주세요. 그 심정받게 기도해 주세요. 최고 기도니까요.” “다시 물을께. 너는 뭘로 사랑을 받을래?” “말씀이요.”
“말해 주세요. 그 비밀을 가르쳐 주세요. 비밀이 뭐예요?” 나를 믿고,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 가지고 있는 비밀을 정
말 말해주고 싶을 것입니다. “와! 쟤한테 정말 정말 말해주고 싶어.” 비밀이 떠올랐는데, 제일 먼저 떠오르고 말해주
고 싶은 자는 복받은 자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선생님께서 성자께 엄청난 말씀의 비밀을 받으신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의 머릿속에 ‘얘한테 빨리 말해줘야지.’ 제일 먼저 생각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생각을 머리를 써야
된다니까요. 정말 이 말씀을 믿어야 된다니까요.
선생님은 어떻게 성자의 첫 신부가 되셨을까? 어떻게 알아요? 시대 말씀이 그에게로 선포됩니다. 시대 인봉이 그로
부터 풀리게 됩니다. 성자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것이 표가 나죠. 사랑 최고의 자입니다. 왜 선생님은 그렇게 하
시는데 우리가 그 정신 받지 못 했을까? 따져봐야 합니다. 섭리사에서 가장 빛나는 자, 영계에서 가장 빛나는 자는
누구인가? 눈이 큰 사람? 피부가 백옥같은 사람? 키가 180cm으로 쭉 뻗은 사람? 아닙니다. 시대말씀을 가지고 성
령으로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하는 자가 이 세상에서 섭리사에서도 영계에서도 가장 빛나는 자입니다. 말씀 모르면 뒤
처지요. 힘이 없죠. 소식을 가장 빨리 듣는 게 최고죠. “야! 다음 주 말씀이 이거래.” 먼저 알면 일 주일 먼저 행할
수가 있어요. 다들 알게 될 말씀이예요. 그런데도 나는 한 달 먼저 알고, 일 주일 먼저 알면요. 나는 일주일 먼저 행
하면 되요. 행한 만큼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 소식, 영계 소식, 생명을 좌지우지하는 것을 최고로 생각하는 자
에게는 그것을 주십니다.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죠. “말씀을 들어봤자, 나는 그냥 보여줘! 육신 축복으로 보여줘! 돈 많이 벌고, 성공하
게 해줘.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해줘. 그러면 믿을께.” 여러분들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뭘 어떻게 받고 싶습니까?
완전 바뀌어야 해요. 진짜 신부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사랑확인을 말씀으로 해보세요. 그런데 나에게 직접 안 오
는 거예요. 통해서 오는 거예요. 이게요. 그것도 내 것입니다. 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오, 성자가 선생
님이 말씀을 주셨는데 그 말씀을 듣게 되었는데 우와! 그 말씀 내꺼야. 내꺼. 직접 들은 것이 아니지만 전해서 들었
지만 들은 순간 지금부터 내 꺼야.” 이런 자가 진짜 신부입니다. 믿습니까?
말씀은 첫째 받은 자의 것이고, 둘째 행하는 자의 것입니다. 못 받았으면 행하기라도 하십시오. 그러면 그 말씀은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휴거되어야 하겠죠? 이렇게만 하면 휴거 금방 되겠죠? 여러분, 선생님도 그냥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 시대는 조건입니다. 신부의 조건, 아들처럼 자녀처럼 낳는 조건이 아니라 신부처럼 사랑의 조건을 세
워야 신부가 될 수 있어요. 신부는 아무나 삼을 수가 없습니다. 조건 세우고, 당당히 받습니다. 선생님의 삶입니다.
조건을 세우고, 당당하게 내 것으로 받습니다. 주인이죠. 깨달아야 합니다. 정말 깨달아야 합니다. 혹여 공적자예요.
뭘 땅에서 다 받으려고 합니까? 땅에서 다 받으면 하늘에서 다 받을 것이 없습니다. 뭘 돈을 다 벌고 100만원을 다
써버리려고 합니까? 저금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남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늘은 절대 빚지지 않는다고 했죠. 행한
대로 만든대로 대해 주십니다. 정말 믿습니까?
오늘 전하는 말씀이 여러분의 머릿속에 사상속에 완전 박혀야 되요. 시험이 와도 이길 수 있죠? 유혹이 와도 이길
수 있죠? 아무리 누가 와서 내 속을 뒤집어 놔도 이길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누가 잘 되고 있는데 쳐다볼
시간도 없어요. 선생님,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누가 너 옆에서 엄청 잘 되는지 잘 뛰는지 쳐다볼 시간도 없어. 쳐다
보는 시간에 늦어. 그냥 뛰어! 그냥 뛰어! 너 길을 가라.” My way. 선생님 도자기 작품 중에 ‘My way’ 보셨어요?
길 딱 그려서 낙타 하나 있잖아요? 자기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길을 부지런히 가야 할 이 때입니다. 지금이
어느 때인데요? 진짜 급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정말 깨달아야 되요.
“왜 매일 급하다고 그래?” 속이 저부터도 뒤집어지려고 하는데. 성자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진짜 신부의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은요. 신입생 때도 그러셨어요. 제가 주변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 할 때마다 항상 그러셨어요.
“너 지금 그럴 때야? 그럴 시간에 기도라도 해. 그러면 남는 거라도 있지.” 투덜대면서 “나 집에 가고 싶어요. 정말
저런 사람이랑 같이 있는 게 너무 무서워요.” 또 나이도 어려가지구요. “너 지금 그럴 때야? 너 지금 그럴 때가 아
니야. 너 지금 그럴 때 기도라도 하면 남는 게 있어. 남는 인생 살아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
분, 항상 급합니다.
여러분, 새벽잠언 들으셨어요? 왜 이렇게 매일 급하다고 하는지, 100미터 경주가 시작되었으면 급한 겁니다. 언제?
출발부터 도중 그리고 끝까지 결승선에 닿을 때까지 급해요. 중간에 조금이라도 쉬면 절대 완주할 수 없고, 1등할
실력이 있는 자라도 재촉을 하지 않으면 1등을 못 합니다. 믿습니까? 마라톤하는 사람, 42km를 넘게 뛰죠? 그렇게
42km를 넘게 뛰면서 “놀면서 가야지. 쉬면서 가야지. 물도 먹고.” 여러분, 마라톤 뛰는 사람이 물 먹는 거 봤어요?
어떻게 먹어요? 낚아채고 급히 먹고 뛰고 먹으면서 버리잖아요. 여러분, 그 42km라는 긴 거기를 뛰면서도 쉴 시간
이 없어요. 재촉합니다. 계속해서요. 재촉합니다. 끝까지.
휴거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이미 시작했으니까 끝날 때까지 급한 것입니다. 여러분,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모두가 구원받고 휴거될 자격이 있다. 실력도 있다. 없으면 내가 말씀을 줬기 때문에 실력도 갖춘다. 그런데 재촉
하지 않으면 실력이 있어도 못 한다.” 왜요? 시간이 모자라서. 맞습니까? 오늘 제가 말씀을 전할 실력이 있어두요.
말씀을 준비하다가 7시부터 자버린 거예요. 시간이 없으면 그냥 못 합니다. 재촉하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행한 것
으로 드러나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합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어떻게 증거하겠습니까?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을 너희가 보라.” 성경에 모든 역사가
그러했습니다. 행한 대로 갚아주신 하나님을 보라. 그렇게 핍박당하고 악평 당했어요. 그렇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이 힘들게 살았어요. 그런데 어때요? 보여줍니다.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이다. 성경을 한 마디로 하면 뜻, 성
경의 역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행한 대로 이루어집니다. 믿습니까? 행한 것은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사탄이 힐
문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당해요. 행한 자는 당당합니다. 선생님이 아무리 핍박당하고 아무리 어려움을 당하셔
도 행한 자이기 때문에, 정말 성자를 사랑하고, 정말 진실로 그를 사랑하고 행했기 때문에 당당합니다. 그 당당함과
자신감은 누가 뺏어갈 수가 없어요. 왜요? 행한 자이기 때문에. 사탄이 힐문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시대의 사람이 없으면, 시대의 관원이 한 사람이 없으면 시대 사명자는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세상적으
로도 십자가 졌는데요. 이 섭리사 안에서 시대 관원과 같은 시대 두 증인이 제대로 증거해야 되고, 모든 자들이 내
적관원 그 한 사람이 되어서 시대 보낸 자를 증거해야 됩니다. 그 한 사람이 없으면 이 내적 역사도 이루어지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행한 것으로 보여주는 거예요. 선생님, 보세요. 월명동도 만들어 놓고 보여주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금도 말씀하시잖아요. “더 만들어서 보여줄게. 어느 정도 만들었다면 이제 만들었으니 만든 것 가지고 증
거하라.” 지금은 정말 생명구원할 때입니다. 자기를 휴거시키고 생명을 구원할 때, 왜냐? 하나님께서 성자께서 성령
님과 함께 그와 같이 우리 섭리사에 행하셨습니다. 더 줄 것도 없을 만큼, 더 받으면 더 감당을 못 할 만큼 주셨다
는 것입니다.
휴거되세요. 여러분, 휴거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보여주세요. 휴거된 자의 삶이 어떤지를 딱 가서 보여주세요. 그리
고 이야기하세요. “진짜 휴거되야 해. 진짜 휴거는 되고 볼 일이야. 이왕이면 300선 해야 되겠어. 성경에 300선이
니가 300선을 알아? 행해봐야 해. 예언의 말씀을 이루어 봐야 예언의 말씀이 무엇이고, 새 말씀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고 증거해야 됩니다. 섭리 사람들 똑같이 휴거되었어도 차원이 다르죠. 100선, 200선, 300선. 산삼, 장뇌삼,
농사삼 다르다는 겁니다. 뭘로 달라져요? 행실로 달라집니다. 믿습니까? 행실은 못 속인다. 말로는 자랑해도 행실로
못 속인다. 아니꼽고 치사한 것이 너무 많아서 못 살겠어. 행실로 보여줘라. 떳떳하게 드러나고, 떳떳하게 자랑해라.
“내가 너보다 훨씬 나은 사람 같지 않아?” 혹여 이런 말을 세상에서나 섭리에서나 하더라도 휘둘리지 마십시오. 만
들어야지. 만들면 되잖아. 보여 줄 거야. 저 사람 코를 납작하게 해주려고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진짜 성자께 “저 이
만큼 만들었어요. 그런 사람들이 도움이 됐어요. 왜냐면 너무 조금 자극이 되더라구요. 나를 하도 무시하니까요. 그
러니까 만들었더니 정말 좋아요.” 그러면서 만드는 것입니다. 학교 공부 1등하는 것, 너무 어렵습니다. 여러분, 학교
에서 회사에서 다 1등 해오세요. 너무 어렵습니다. 앞으로 섭리 사람들은 학교에서 1등하고, 회사에서도 1등하고,
그 말씀 안 나온 게 다행인 줄 아십시오. 휴거될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 대상, 1등
이 되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늘의 사랑은 딱 하늘이 중심이 있고, 사람마다 다 다르게 뻗어 있어요. 선이 겹치
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이해했습니까?
사랑은 절대 내 선은 내 선 밖에 연결이 안 되어 있어요. 이 선이 끊어지면 영원히 끊어지는 거예요. 없어요. 그냥
대신자가 와서 대신 자리를 채워 줄 뿐이지, 내게 연결된 선은 끊어졌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1등을 할 수가 있습
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투자한 것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은행에 돈을 많이 넣으면 못 믿습
니다. 한 사람당 5천만원 보장입니다. 돈을 내가 100억을 넣어놨어요. 그런데 은행이 망했어요. 그러면 5천만원만
받을 수 있습니다. 은행이 망하면 돈을 아무리 많이 넣어놔도 보장은 그것 밖에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
원하신 변함없으신 하나님 앞에 투자한 것은 몇 백배가 되어 영원히 남아있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하시니까 하나님께
투자한 것도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정말 좋은 하나님의 역사이지 않습니까? 매일 감사해야 된다니까요. 이게 진짜 산삼인생입니다. “우와! 나 오늘 남
기고 살았어.” 사람들이 비웃으면서 “어이구. 농사삼 같은 인생 같으니라구.” “모르니까 가르쳐 줘야지.” 그래서 낙
심을 안 한단 말이예요. 그래서 말하지 않았습니까? 세상 사람들, 관리하는 생명들, 말을 안 들어. 정말 내가 외쳐도
말을 안 들어.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불이 떨어져. “이글이글이글. 성령불 받았어. 더 전하고 말겠어.” 이글
이글 불타오릅니다. 산삼 인생은 어떤 상황 어떤 여건 가운데서도 성령의 불길을 불같이 받을 수 있는 자인 줄 믿습
니다. 이 사상 정신이 들어가야 되겠죠. 정말 들어가야 되겠죠? 믿습니까? 300선 도전할 거예요? 300선만 가지고
살아가지 말구요. 오늘 전한 말씀만 꼭 좀 실행 좀 해보십시오. 그러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면 이 땅에서도 우리는 누리고 살아가게 됩니다. 정말 힘들어도 투정하지 말고, 정말 힘들어도 입에 담지 못할
말 하지 말고, 하늘 앞에 따지지 말고, 아니면 “말하면 또 산삼 인생 아니라고 하니까 나는 가만히 있을거야.” 더
미워. 찌룩소예요. 차라리 산새처럼 말하는 게 낫지, 찌룩소처럼 입을 닫아버리고 하면 평생 그 안에 갇혀서 사는
것입니다. 해답이 없어요. 아무리 자기를 휴거시키고 자기를 차원높게 만들고, 영원히 빛이 나는 그 말씀을 주어도
내가 귀를 막아버리고 마음문을 닫아버리는데 그 말이 무슨 생명의 말씀이 되겠습니까? 믿습니까?
여러분, 정말 답답한 일이 있으면 성자 앞에 하소연 하십시오. 정말 꼭 이야기해야 할 것이 있으면 선생님 앞에 하
십시오. 그러나, 따지지는 마십시오. “선생님, 이런 상황이 있었는데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는 제가 어떻게 해
야 할까요? 정말 하늘의 말씀대로 꼭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어떤 생명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생명, 서로 형제들끼리도 마찬가지이구요. “꼭 그렇게 해야겠니?” 하면서 민감하게 이야기하지 말고, “그렇
게 해야 됐을까?” 시킬 때도 교역자들도 “저거 가져와!” 하는 것보다 “가져와주면 정말 고맙겠는데. 고마워.” 하는
그 말투 하나가 그 사람의 정신과 사상을 나타냅니다. 쉽지 않아요. 정말 쉽지 않아요. 인격으로 안되면 주님의 정
신 받아서 해야 합니다. 본인의 인격이 안 되면 정말 주님의 정신 받아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단상에서 외치는 자, 역시 산삼 같은 자, 장뇌삼 같은 자, 농사삼 같은 자가 있습니다. 모두 차원을 높이고, 산삼
같은 말씀 산삼 같이 아주 원기회복되도록 외쳐 줘야 합니다. 휴거된 자, 휴거 바로 밑선에 있는 자, 아예 휴거의
선에서 떨어져 있는 자, 상중하입니다. 300선, 200선, 100선, 상중하입니다. 아는 것은 농사삼과 같고, 깨닫는 것은
산삼과 같습니다. 깨달아야 스스로 행한다는 것입니다. 성자의 말씀은 산삼과 같아서 듣고 소화를 시키면 산삼을 먹
은 것 같이 표가 납니다. 그 기가 회복이 되요. 이 죽어 있던 마음이 확 살아나요. 산삼을 먹은 것 같이. “어? 왜 이
래? 이거? 나 진짜 힘이 생겼어. 가서 뛰고 외칠 거야.” 이런 마음이 생깁니까? 바로 성자의 말씀은 산삼과 같은 말
씀입니다.
구약은 농사삼 차원의 역사, 신약은 장뇌삼 차원의 역사, 성약은 산삼 차원의 역사입니다. 산삼 역사에서 산삼 같
은 말씀을 듣고, 산삼 같은 성령의 은혜를 받는데도 산삼 인생이 못 된다면 그것만큼 억울한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주님 말씀하시기를 “최고로 낙심하고, 통곡하는 자를 영계에서 가서 보니까 천국에 갈 줄 알았는데 막상 가봤는데
천국문이 아니라 지옥문인 사람이다. 최고로 통곡하며 억울해 할 자다. 그 영이 두렵고 떨리고 너무 놀라서 몸부림
치고 있는 자, 최고로 억울한 자다.” 왜요? 몰랐어요. 자기 영이 천구갈 줄 알았던 거예요. 이 산삼 역사에서 산삼
말씀을 들으면서 이 엄청난 성령을 받고 사는데도 “나는 상관없어. 나는 보통 사람처럼 살거야.” 얼마나 억울한 사
람인지를 본인은 모르고 있으니까 그것 자체도 너무 억울하고 그것 자체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가 이 엄청난 역사를 믿고 성자를 사랑하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르는 거예요. 이것 조차를
모르는 거예요. 최고로 억울한 인생입니다. 꺾이지 않아야 해요. 세상의 어떤 문화를 보고, 어떻게 나보다 잘 되는
사람을 봐두요. 성자 사랑을 받지 못하고, 성자를 사랑하며 살지 못하는 사람을 볼 때는 긍휼한 마음이 드는 거예
요. 이게 정상입니다. 이게 산삼 같은 인생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미련한 자에게는 영예가 합당치 않다. 미련한 자에게는 면류관이 합당치 않다.” 성
경에도 말했죠. “돼지에게 진주 목걸이를 던지지 말라.” 돼지에게 진주 목걸이를 던져주면 어떻게 되요? 먹는 건 줄
알고 꿀꿀꿀 하고 먹으려고 하겠죠. 하나님의 역사, 이 귀한 사랑의 역사, 모르는 자는 정말 억울합니다. 그 귀한 사
랑을 받으면서 살고, 살았어도 그것을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살고 휴거를 우습게 보고, 휴거되기를 원하면서도 행하
지 않는 자, 다 모르는 자이고, 억울한 자입니다.
여러분, 영계에 가서 볼 필요도 없습니다. 확인하나 마나 육계에서 알 수가 있습니다. 육계에서 그 사람의 행실, 그
사람의 삶을 보면 다 자기 상태가 나옵니다. 고로 알게 됩니다. 보세요. 올림픽 경기에 출전하기 전에 이미 연습할
때 기록을 보면 그 사람이 올림픽 출전시에 금메달을 딸 것인가, 안 딸 것인가 어느 정도는 예측할 수 있습니다. 여
러분, 터무니 없는 사람이 금메달을 따는 일은 거의 드뭅니다. 여러분, 알고 살아야 합니다. 미련한 자에게는 영예가
합당치 않습니다.
정말 자기가 진정 알고 행하잖아요. “성자의 뜻을 정말 알면, 자기가 먼 길을 가려고 짐을 다 싸놓고서도 성자의
말씀과 뜻을 알고 그 짐을 다 풀고 그 합당한 일을 한다.” 말씀하셨어요. 세상에서도 내가 계획한 일, 자기가 계획
한 일이 있어요. 성자의 말씀을 듣고 딱 뒤집어지면 계획을 바꿉니다. 맞습니까? 말씀을 들어도 자기의 계획을 바꾸
지 않고 그냥 말씀으로 위로만 받고, 말씀으로 이렇게 “이건 이렇네. 저건 저렇네.” 얘기하는 것은 정말 휴거되지
못한 것입니다. 섭리사에두요. 이 성자의 말씀, 왜 위력을 못 발휘하냐면 이 단상에서 나가는 말씀, 저는 성자의 말
씀임을 절대 믿습니다. 고로 더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단상에서 나가는 말씀을 듣고서도
“그건 꼭 그래야 돼? 저건 꼭 저래야 돼?”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여러분들이 가서 가르쳐야 되요. 선생님이 얘기하
실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섭리사에 30년 된 대선배인데요? 저는 신입생인데요?” 신입생이 가서 가르쳐 주세요. 아니, 성자의 위대한 말씀을
가지고 “이건 이렇네, 저건 저렇네 하시면 되겠습니까?” 휴거가 안 되신 것 같다고는 하지 마세요. 가르쳐야 됩니
다. 믿습니까? 인간은 문제입니다. 성자는 답입니다. 인간이 성자와 일체되야 그 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두뇌의 차원이 너무 낮은 사람은 일만 저질러요. 섭리사에서두요. 이 귀한 휴거 때가 왔는데도 일만 계속 저질러요.
너무 힘들어요. 짜증나요. 왜? 지금 전도하면서 새생명을 계속 전도해야 하는데 일만 저지르는 사람인 거예요. 왜?
어려요. 그리고 그들은 자기를 위해 살아준 자를 원망까지 합니다. 기대가 깨졌습니다. 산삼인 줄 알았더니만 농사
삼이구나.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좋은 물건을 만지다가도 깨뜨립니다. 그리고 몰라요. “오우! 깨졌네. 몰랐네. 어떻게 하
지?” 자기가 얼마나 미련한 짓을 했는지, 얼마나 미련하게 인생을 살았는지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깨닫지 못 하고,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끌려 가게 됩니다. 정말 진짜 신부라면요. 세상의 어떤 부분에 있어서도 내 사상 만큼은 절대
무너뜨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성자가 세워주신 정신이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이래서 성자께 귀한 생
명을 관리하지 못 했다고 선생님께서 기도하실 때 성자가 보여주신 것입니다. “산삼 아니다. 농사삼이다.” 본인이
그 사랑을 받았으면, 그 사상을 받고 스스로 행했어야지. 누가 자기를 이렇게 만들었는가? 너다. 너 자신이다. 하늘
원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단 한 번도 하나님을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단 한 번도 선생님을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삼위의 말씀을 자기의 정신에 꽉 채우지 못하고 산 원인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형상석 있잖아요. 돌,
이 형상석이 눈, 코, 입이 정확하게 있으면 값이 더 나갑니다. 그런데 그 눈, 코, 입이 정확하게 안 보이면 값이 덜
나가요. 이와 같이 사람도 얼마나 삼위의 생각과 정신을 닮았는지에 따라서 가치가 매겨집니다. 절대 그렇습니다.
믿습니까? 차원도 좌우됩니다. 10% 닮았나? 20% 닮았나? 90% 닮았나? 100% 닮았나? 그것에 따라서 여러분의 가
치가 차원이 달라지게 됩니다. 형상석의 눈, 코, 입이 다 있으면 진짜 형상이죠. 신앙도 믿음, 사랑, 행위 모든 것이
확실하면 가치가 높아집니다. 고로 땅도 하늘도 그 사람을 인정하게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어영부영하지 말라. 아예 진짜가 되라.” 어영부영하게 동물형상도 아니고, 사람형상도 아니
고, 그게 무슨 형상석이냐? “정말 아예 진짜 신부가 되라. 어영부영한 자는 절대 천국에 못 간다.” 아니 저게 남자
야? 여자야? 저게 사람이예요? 기린이 있는데 목이 짧은 거예요. 그러면 저게 기린이야? 기린이라면 정말 시원하게
목이 시원하게 길어야 하지 않아요? 보고서 목이 내 키만 하네. 그렇게 쫙 뻗어야 기린이 될 수 있죠. 아예 기린이
되야죠. 똑같습니다. 저게 남자야? 여자야? 어이구. 징그럽네. 사람이 아닌 거 같아. 확실해야 합니다. 진짜 아예 신
부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 말씀 이제 그만 하고, 한 달 먼저 말씀을 듣는 거예요. 오늘 선생님께서 허락해 주셔서 한 달 먼저 말씀을 듣
고, 11월 달에 들으면 다 끝나잖아요. 이제 제발 그만 하고, 이제는 제발 그런 거 논하지 말고, 11월달이면 끝나잖
아요. 오늘 마지막, “이제 그만 하고, 이제 나 성자와 사랑하며 잔치하며 살 때가 아니냐.” 성령집회 이번 한 번, 12
월 한 번 남았어요. 두 번째 할지 말지 모르겠어요. 왜인지 아세요? 성령집회는 여러분들이 하도록 불을 준단 말이
예요. 말씀을 마치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뤄서 보여주는 것처럼 최고로 해야할 것을 알려줍니다. 그런
데 12월이 되면 방향이 툭툭 바뀝니다. 12월이 되면 2013년 다 끝나는데 그 때 막 불주면 뭐해요? 이제 마무리짓
고, 2014년 시작해야 합니다. 오늘까지 세 번 남았어요. 오늘 갔어요. 두 번.
“이제 정말 진짜 그만 하고 나 성자와 사랑하며 생명역사 일으키고, 행위로 증거하며, 떳떳하게 보여주며, 기성과
세상과 악평자와 모르는 자와 뭐가 중하냐. 이제 행실로 떳떳하고 당당하게 보여주자.” 성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모두 이 말씀에 주인공이 되고 싶습니까? 되야 되겠습니까? 그와 같이 결심하겠습니까? 그와 같은 인생이 되겠습니
까? 그와 같이 결심하고 오늘 산삼과 같은 말씀을 온전하게 받아들이고, “주님 오늘 내 꺼예요. 주님. 지금까지는
내가 듣고 또 들어도 실패했지만 오늘 말씀만은 절대 행하겠어요.” 하는 자에게 오늘 줄 성령이 충만하게 내리리라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이전의 모습과 바뀔 줄 믿습니다. 나의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부족한 것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채우는 역사가 11월달에 충만하게 일어날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성령 뜨겁게 받아야 되
겠죠? 성령 뜨거운 기도하겠습니다.
자기가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성자와 분체를 100% 인정한다고 했는데도 말씀을 듣는데도 왜 그렇게 나는 내 생
각대로 판단되고, 그렇게 맞다고 했는데도 또 돌아서면 왜 내 마음이 드는 건지, 아예 성자 사상을 채워야 되요. 그
사상과 그 정신을 머리에 뇌에 완전하게 채워야 됩니다. 여러분,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더라도 성자가 원하시는 행동
이 나올 정도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와 같은 인생, 여러분 모두가 자격자니까 그와 같은 인생 되기를 만들기를 바라
겠습니다. 성령의 뜨거운 불길, 이 11월달 너무나 중요한 한 달입니다. 아마 지금 이 휴거의 때에 2013년 독립의
때 중에서도 우리 운명을 정말 최고로 좌지우지할 수 있는 막바지의 때, 11월입니다. 이제 성찬식도 앞두고 있죠.
이제 시대말씀 산삼과 같은 말씀을 받았으니까 산삼과 같은 뜨거운 성령이 여러분의 모든 마음 속에 뜨겁게 내리리
라 믿습니다. 성령의 불길, 내게 뜨겁게 내려와 다시 새롭게 결심하며, 중심을 다 잡습니다.
‘성령의 불길 내게 내려와’ 찬양
마침기도)
성령이 오셔서 시대 말씀을 전할 때 증거하며 감동주며 역사하시며 성령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켜 주시면 아픔이 씻
겨 내려가고 좌절이 없어지며 모든 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옵니다. 이 머릿속에 고집스럽게 박혔던 생각이 성
령이 와서 역사하면 떼어지고, 성자의 그 귀한 정신과 사상이 완전히 박히게 됩니다. 주님. 섭리의 모든 사람들이
이제는 시대말씀에 반응하며 그 말씀이 귀한 줄 알고 그 말씀에 화답하며 아멘으로 화답하며 은혜를 받을 줄은 아
나 이 말씀을 가지고 이 말씀이 얼마나 내 인생을 송두리째 변화시키며 내 영혼을 완전하게 완전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말씀인지 더욱 더 충격적으로 깨닫지 못 하여 실천력이 너무나 약합니다. 말씀, 저들의 말씀은 믿어라. 그러면
구원하리라 하는 말씀이지만 섭리사의 말씀 귀가 아프도록 풀어주고 또 풀어주고 또 풀어준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이 말씀을 가지고서도 어떻게 생활 가운데 행하는지 그것을 묻기만 할 줄 알지, 이 말씀의 능력을 알고 정말 행해보
는 자는 정말 적습니다.
그러므로 시대말씀의 위력과 성령의 위력이 폭팔적으로 일어나지 않고 있사오니 이미 이제는 정신을 차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전한 말씀이 이들의 정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정신, 사고, 사상이 머릿속에 완전히 박
히지 아니하면 행실로 나올 수가 없사옵나이다. 하나님은 성자는 사랑을 어떻게 주나. 말씀으로 주고 깨달음으로 준
다 하셨습니다. 주님, 섭리사에 사랑받지 못한 자가 어디 있습니까? 이 시대에 위대한 휴거의 말씀을 듣지 못한 자
가 어디 있겠사옵나이까. “너만 들어.” 하는 말씀이 어디 있겠사옵나이까. 이 말씀 하나면 지금까지 들은 모든 말씀
으로 휴거될 수 있고, 충만하게 산삼 영, 산삼 인생이 되어 휴거될 수 있사온대 충만하게 실천할 수 있는 지혜가 부
족한 줄 알고 있사오니 이들에게 성령이 주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머릿속에 아직도 고집스러운 게 있으면 뇌를 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고집, 생각이 성자의 사상을 온전하게 받을
수 없는 암적인 존재가 되오니 그 생각을 뿌리 뽑게 하여 주시며 온전하게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
님. 휴거되는 자 모두에게 휴거될 만한 말씀을 주셨사오니 이제 주의 말씀, 성자의 말씀처럼 이제는 제발 그만 하
고, 말씀만 더 새롭게 달라 하지 말고 제발 그 속에 숨겨진 어마어마한 꿈과 희망을 찾아라. 찾는 것이 보화다. 찾
는 만큼 역사가 일어난다 하셨사옵니다. 이제 시대분체와 성자에 대해서도 알릴 만큼 알렸사오니 그 깊은 것을 찾게
하시며 시대말씀 줄만큼 줬사오니 이제는 그 깊은 것을 찾아 이것이 나를 변화시켜 저를 변화시킬 말씀이라는 것을
진짜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운 자들, 아직도 농사삼 같은 자들, 아직도 성자를 사랑할 줄 모르는 자들, 시대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 줄 모르
는 자들 성령으로 녹아져야 되겠사오니 주께서 먼저 이들에게 성령을 더하시어 성령으로 당당하게 외치게 하여 주
시옵소서. 먼저는 본인이 만들어 이 산삼같은 말씀을 전하여 진짜 신부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사옵나이까. 정말 변화
되어야 할 때, 그러려면 자기의 고쳐야 할 것, 아직까지 고치지 못한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직까지도 성
령의 이 역사가 단상에서 사람이 행하는 걸로 알고 있다면 그는 휴거되는 데 큰 지장이 있다고 성자께서 말씀하셨
습니다. 어찌 사람의 힘으로 사랑의 영을 구원하며 사람의 마음을 뒤집으며 사람의 힘으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이 섭리역사만은 절대 하나님 중심, 성자 사랑 중심이기 때문에 선생님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가 원하는 말을
전하는 일이 없었습니다. 주님. 이 단상에서 전하는 모든 말씀, 삼위일체의 말씀, 시대의 사명자를 믿고 전하는 말씀
이오니 거짓이 단 하나도 없나이다. 이 말씀을 거짓없이 100% 받아들이고, 주여 맞습니다. 정말 맞습니다. 주여. 이
말씀에 의심이 없습니다 하고 행하는 자 주님 그만한 역사를 더하여 주시옵시며 그만한 축복을 더하셔서 보이게 하
여 주시옵소서. 증거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 이 귀한 말씀, 모두 우리의 것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환경 탓, 누구 탓, 세상 탓, 기성 탓, 악평 탓을 하
다가는 우리의 길을 갈 수가 없죠. 주님, 우리가 실력을 키우게 하시고, 연구하게 하시고, 더욱 더 준비하게 하시어
서, 부족한 것을 키우며 당당하게 세상 앞에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들게 하시며 성령의 충만함으로 시대 말
씀을 담대하게 증거하며 그 말씀으로 본인도 완전한 휴거를 이룰 수 있는 역사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후로
성자 주께서 바뀔 것을 원하는 줄 믿사오니 자기 상태를 깨닫고 본인의 부족을 깨달은 자들에게 특히 성령을 크게
채워주시사 진정 행할 때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시어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산삼 인생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인생 되게 하시옵소서. 받는 것보다 남기는 인생 되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주님. 시대 사명자 오늘도 기도하며 간구하며 행하는 일이 무엇이겠사옵나이까. 우리 모두가 이제는 몰라서 기도하
지 못하는 것이 아니오니 이제는 이 말씀, 보낸 자의 심정과 정신이 우리의 머릿속에 완전히 차고 넘칠 수 있도록
그 정신을 이들에게 더하여 주시옵소서. 생활 속에 이들에게 “ 씀과 다른 거 같애 하지 말고.” 말씀의 위력을 믿고
행하는 자에게 그 위력을 믿고 즉시 역사해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 선생님에게 뜨거운 불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
시며, 그의 기도 모든 것은 성자가 이루어주시는 줄 믿사오니 그의 기도대로 모든 것이 될 줄로 믿습니다. 주께 감
사와 영광 돌리오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정말 정말 이전과는 다른 11월이 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다시 붙잡고 싶지도 않을 만큼, 정말 열심히 행한 그래
서 지난 후에 돌아보면 다시는 안 왔으면 좋겠는 11월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의 정신과 사상, “ 난 날을
돌아보면 다시는 그 날이 안 왔으면 좋겠다. 왜? 너무 열심히 해서 미련도 없다. 후회도 없다.” 정도의 11월 꼭 여
러분의 11월이 되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11월달에 귀한 역사 전도하시는 분들 수고 많으신데요.
꼭 생명의 결실할 수 있도록 선생님도 기도를 많이 하십니다. 11월 평가한다는 그 시간도 다가오고, 이제 부활의 독
립의 역사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올해 꼭 여러분의 해로 만들기를 진실로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뇌수술 진짜
받았어요? 그렇죠? 이제 여러분들이 나가서 아는 것 하나라도 하나씩 가르쳐 주세요. 알았죠? 뜨겁게 말씀피리를 불
고 다니면서 정말 즐겁고 흥이 나고 기쁘고 행복하게 사는 여러분 모두가 되길 바라면서 오늘도 뜨겁게 역사해 주
신 성삼위 앞에 감사와 영광의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더 크게! 자, 우리 말씀피리를 하나씩 오늘 꼭 가지고 갈까
요? 말씀피리 부는 행복한 섭리인생, 저는 이 찬양을 부를 때마다 정말 행복합니다. 정말 선생님의 정신을 받아서
기쁘게 외치고, 기쁘고 살고, 기쁘게 이기고 싶습니다. 말씀피리, 이 찬양 부르면서 오늘 모든 순서 마치겠습니다.
우리 뜨겁게 박수 칠까요?
‘말씀피리’ 찬양
감사합니다. 주님! 뜨거운 박수로 주님께 영광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