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3.11.09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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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역사,
때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올해가 중요하다
작성일: 2013. 07. 25(목), 08. 01(금)
작성자: 정형호
(부산 남자 캠퍼스 이성 교육을 가는 길에 성자께 기도를 했습니다.
‘서울은 우중충한 날씨에 비가 오는데 남부 지방으로 갈수록
너무 맑고 햇빛이 찬란하니 신기합니다.
마치 주관권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지금의 역사는 완전히 주관권이 바뀐
맑고 강렬한 햇살이 가득한 최고의 역사인 것을 확실합니다.’
하며 고백을 드렸습니다. 그 때 성자께서는 “맞다.”
하시며 말씀해 주셨고, 이후 기도함으로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역사의 주관권이 바뀌었고,
지금은 밝은 태양이 내리쬐는 뜨거운 역사,
진리가 폭발하는 역사다.
기쁨의 역사요,
섭리사 신부라면 휴거의 맛을 느끼며
천국을 느끼고 누리며 가야 하는 역사다.
사랑아.
삶을 통해 하나하나 느끼는 것이 그리 크다.
삼위는 인간을 위해 우주, 지구, 만물,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만들었다.
인간 바로 너희가 아니면
필요 없는 무용지물들이다.
천국도 삼위를 위해 존재하는 세계이지만
근본은 사랑의 대상체인 휴거된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세계이기도 하다.
결국 천국도 너희를 위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토록 인간은 참으로 소중하고 귀한 자들이며,
남, 녀의 사랑의 결실로, 태어남과 동시에
사랑의 목적을 두고 태어난 자들이다.
인류 가운데, 태어난 인간들은
육이 태어남과 동시에
그의 영이 영계에 등록되며
살아가는 삶이 다 기록된다.
이 기록은 천국의 생명록과 다르며,
모든 영계를 다스리고 주관하시는,
근본자 성부 하나님께서
따로 다스리시는 특별한 곳에
첫 등록과 입력이 되며,
따로 지시하시는 천군 천사를 통해
태어난 그의 모든 것이 기록된다.
이후 그의 삶에 따라 영계의 위치가 옮겨져
그곳에서 그의 삶들이 다 기록되는 것이다.
이처럼 삼위는 각 사람들의 삶을 다 보고 있으며
각자 때에 맞게 섭리사로 오게 되고,
나 성자와 시대 분체를 정확히 깨닫는다면,
그의 위치가 섭리의 성으로 옮겨져
생명록에 이름이 등록되며,
섭리에 거한 천군 천사의 관리를 받게 된다.
섭리에 거한 천군 천사들과
각 영계마다 거한 천군 천사들의 능력 또한
차이가 난다.
섭리에 거한 천군 천사의 관리를 받는다는 것은
영계에서도 엄청난 것이다.
섭리에서도 마지막으로
각자의 삶을 통해 모든 위치가 결정이 된다.
한 가지 깊은 비밀을 또한 말하자면,
일반 세상에서 태어나는 아이들과
섭리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의 차이가 있으니,
세상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의 영이 태초 등록되는 곳과
섭리에서 태어난 2세들이 등록되는 곳이 다르다.
섭리에서 태어난 자들은 섭리의 결실로
가정 축복 속에 창조 목적을 이루고 태어났으니,
그 축복으로 섭리에 바로 입문하였기에
모든 등록과 입력이
섭리가 거한 곳에 등록되어 관리된다.
바로 생명록 기록이다.
축복이다. 허나, 안타까운 것은
섭리 2세들이 축복을 받고
그의 영도 섭리의 영계에 등록되어
관리 받고 사랑을 받지만,
모든 근본은 인간이 살아가는 삶을 통해
영의 운명이 결정되는 법칙 속에,
잘하는 자도 있지만
진정한 섭리의 뜻을 모르고,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으니
머리가 커져 분체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죄악 속에 사는 자들이 있다.
이런 자들의 영의 등록의 위치는
섭리에서 세상 사람들을 다스리는 곳으로 이동되어,
그의 삶이 기록되기도 하고
천국 생명록이 아닌, 자기 행함에 따라
처한 영계에 입력이 되고 등록이 되어
그 차원에서 관리를 받거나,
혹은 심하면 관리조차 받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축복을 자기 발로 차는 자들이다.
안타까운 것이다.
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각자 해당되는 천군 천사들이 배치된다.
인간을 창조한 하늘의 법이다.
하늘의 책임분담과 동시에
모든 인간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
삼위가 그리 창조했다.
그런데 인간이 모른다.
각자 삶의 차원에 따라
자기가 거한 영계에 천군 천사들이 기록하며,
차원대로 그 위치도 옮겨지며
삼위를 인정하지 않고,
시대 보낸 자를 만나지 못함으로 인해
결국 천군 천사들이 떠남과 동시에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 수두룩하다.
본인 스스로 감동을 못 받으면,
천군 천사를 통해서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인간이 태어남과 동시에 천군 천사를 배치해 주신
깊은 뜻을 인간은 알아야 한다.
사랑아, 신기하지.
내가 왜 이 말을 하는 줄 아느냐.
인간은 참 소중한 자들이다. 사랑의 결실 속에
누구나 삼위의 사랑을 받을 대상이다.
그런데 모르고 각자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살다가
죽음에 이르러 지옥의 느낌이 밀려오니,
그제야 나 성자 찾고 삼위를 찾는다.
그 때는 늦었다.
아무리 애타게 찾아도 때가 늦었다.
때가 그토록 무섭다.
각자마다 자기 때가 있으니,
자기의 때에 꼭 성자와 분체를 믿고 따르며,
자신의 휴거를 위해 빛을 발하며
부지런히 살아야 한다.
나 성자와 시대 분체를 정확히 깨닫고 사는 삶과
아닌 자의 삶의 운명과 그 끝은
지구 세상을 두고 표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
하늘과 땅 차이는 비교가 안 되는 차이이다.
이 세상의 삶을 두고
인간의 모든 운명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섭리사 너희들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휴거의 때,
과정 중인 기간이고
휴거 당세 기간이라 했다.
올해가 중요하다 했고,
지금은 축복의 때라 했다.
기회의 때라 했다.
그런데 이 뜻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기쁨의 역사 속에서,
기쁨을 상실한 채 뛰는 자들도 많고
자기 삶에 빠져
분체와의 사랑을 잃고 사는 자들도 많다.
그러다 모든 기간은 끝나고
자신에게 온 기회도 끝나게 된다.
기쁨으로 뛰어야 할 역사의 때에,
기쁨과 보람으로 뛰어야 더 차원 높은
기쁨의 역사 속에 화답하며 뛸 수 있다.
지금 기쁨과 보람으로 충성되게 뛰는 자가
기회를 잡고 이루는 자가 되어,
또 기회가 왔을 때 잡고
더 멋지게 부활하여 뛰는 자가 될 수 있다.
기쁨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성자와 분체와 함께하는 것이 기쁨이다.
기회를 잡아야 또 기회를 잡는다.
기쁨으로 뛰어야, 앞날도 기쁨으로 뛴다.
맛을 보았기 때문이다. 사랑아.
역사의 주관권은 이미 바뀌었고,
시대 사명자도
역사의 흐름 따라 완전히 바뀌었으니
영계와 지상을 모두 통틀어
마지막 천국 문이 열린 때다.
그래서 영계에서도
마지막 열린 천국 문에, 들어가고자
노력하며 최선을 다해 행하고 있다.
영계에 있는 자 중,
어떤 자들은 분체 말씀 한 번 듣기 위해
자기가 처한 영계에서
엄청난 조건을 세운다. 왜?
분체 말씀 들어야 살고,
그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해야
천국 문에 들어가니까
말씀을 듣지 않으면
천국 문에 들어가는 비밀을 모르니까 그런 것이다.
그런데 너희를 보아라. 어떠하느냐.
분체를 사모하느냐.
말씀을 귀히 보며 말씀을 사모하느냐.
정녕 자신을 알아야 한다.
깨달아라. 나는 올해 분명 말하였다.
휴거에 있어서
최고로 중요한 한 해라 선포했다.
올해는 말씀과 전도 해라고 했다.
이 선포와 동시에 각자 삶대로
자기가 처한 위치 급에서
천군 천사들이 너희의 삶을 낱낱이 기록하고 있다.
이미 너희 중에 휴거된 영들은 익은 과일이 되어
더 당도 높고 값진 과일이 될 수 있도록 숙성 단계를 위해
천국에서 더 높은 급에 합당한 천군천사들을 통해
관리하며 차원 높게 이끌어 주고 있으며,
진정 사랑으로 나와 선생과 끈끈한 자들은
내가 직접 관리하며 선생 통해서도
차원을 높은 곳에 이르도록 해주고 있다.
사랑아,
지금은 휴거가 됐냐 안 됐냐의 중요한 시기 속에
자신의 운명이 거하는 처소가 결정되는 시기다.
긴장하라. 긴장하고 기도하고 매 순간 말씀을 통해
혹은 모든 자연과 만물 이 세상을 통해
나 성자의 마음을 느껴 보아라.
통하는 것은 마음으로 느끼지만,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그래서 뇌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뇌가 최첨단 금단의 열매다.
지체는 생명나무 선악과를 지켜야 하지만,
근본은 뇌를 지켜야 한다.
말씀으로 너의 뇌를 잡고,
모두 올해 한 차원 더 높은
휴거의 봉우리에 도달하여라.
올해 각자 차원을 높여야 휴거의 깊은 뜻 속에
나 성자와 시대 보낸 자를 만나
더 차원 높은 역사의 뜻을 향해 도약할 수 있다.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듯,
때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나도 더 이상 기다려만 줄 수 없는 것이 이치다.
나의 말을 정녕 깨닫고,
각자 사랑의 차원도, 삶의 차원도,
뇌의 차원도 높여라.
정녕 나의 말을 깨닫길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