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3.11.09 (토)
계시말씀 48533f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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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할 일은 하고
안 할 것은 안 하는 것이다
작성일 : 2013년 9월 9일 철야기도
작성자 : 황인선
(2013년 9월9일 철야기도 때 성령의 감동으로 선생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적게 되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2013년도 어느새 다 지나가는구나.
(벌써 9월이에요.)
눈 깜짝할 새에 시간이 가고
벌써 내년을 바라보는구나.
세월이 그렇다.
하루가 천 년같이 길어도
세월은 천 년이 하루 같이 지나는구나.
연말을 준비해야 하기에 말씀해 줄게.
끝은 준비하는 자가 맞는 것이 아니냐.
(올 연말은 이전과는 다르다는 감동이 들어요.
늘 긴장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요번은 좀 더 긴장이 되요.)
연말에는 쪼개는 말씀이 나오니
자신의 선악을 미리 알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심판과도 같은 말씀을 받게 된다.
그러니 미리 준비하자는 것이란다.
(성찬식도 있고 이제 정말 한해를 마무리해야 하네요.)
숨 넘어 가듯 뛰어온 자도 있고
그저 물 흐르는 대로
흘러가듯 보내온 자들도 있지?
아쉬운 자들도
뿌듯함에 가슴 벅차하는 이들도 있구나.
하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하다.
아직도 올 한 해를 깨닫지 못하고
2013년을 보내는 자들이 많구나.
부활이란 무엇이냐.
죽은 자가 살아난 것이 부활이 아니냐.
시대의 부활이며
역사의 부활의 해다.
진정 깨닫고 감사하며 맞지 아니한 자는
그 조건을 지키지 못함으로
2013년의 축복을 받지 못하였다.
스스로 알 것이다.
조건을 지킨 자와 조건을 지키지 못한 자.
곧 축복을 받은 자와 축복 받지 못한 자.
2013년은 진정 성령의 한 해였다.
말씀의 성령이며
깨달음의 성령의 한 해였다.
휴거의 급이 높다는 것은
곧 역사를 깨달은 자가 아니냐.
(선생님, 정말 성령님과 성자께서 불같이 함께하셨습니다. 살려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때 진정 깨닫고 나를 불러야지.
내가 누구인지.
성자께서 이 시대에 쓰는 주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휴거다.
아는 자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고 주권을 준다.
연말은 알고 보내는 자에게는
축복이며
모르는 자에게는
축복도 심판도 느껴지지 않는다.
많은 자연의 재해 가운데
하나님의 심판의 칼날을 느끼는 자가 있는가 하면,
스스로 심판 당해 멸함을 당하면서도
자기가 왜 죽는지도 모르고 죽는 자가 태반이다.
연말은 공의다.
연말은 이치와 순리대로,
인생이 행한 대로 받는 때다.
인생의 끝은 그 생명을 다할 때만이 아니다.
매 순간, 또 하늘이 정한 시기의 끝마다 심판이다.
꺼림이 없는 자라면
무엇이 두렵겠느냐.
허나 꺼림이 있는 자라면
두려워하는 것이 마땅하다.
너희의 휴거와 또 더욱 차원 높아질 2014년을 위해
연말을 준비하기를 원한다.
연말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한 해를 정리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연말에
너희 각자의 마음을 살피시며
그동안 행함을 살피시며
공의로 기록하시며 갚아 주신다.
고로 축복이냐 심판이냐
정확히 쪼개지는 것이다.
2014년은 더욱 분명하게
역사를 완성시키는 해가 될 것이다.
역사의 완성은
곧 섭리사 너희들의 완성이다.
무엇이 인생들을 완전하게 하느냐.
그것은 옳고 그름의 분별의 능력이다.
2014년은 분별의 해가 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올 연말을
진정 근신하며 맞도록 하여라.
할 것은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말라는 말이다.
이제까지의 조건은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 조건이 되었다면
연말의 조건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조건이다.
곧 선과 악을 분별하여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안 하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한 조건을 깨뜨리듯이
이성범죄 하지 말라는 법을 깨지 말며,
형제끼리 화평하라는 법을 주었음에도
말로 심정으로 생각으로 다투지 말며,
세상의 혼란스러운 문화에
마음 빼앗기지 말라 함이다.
세상의 것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무엇이 옳은 것인지 분별하는 뇌가 굳어진다.
세상에 귀를 기울이면
그들의 삶이 당연한 듯이 받아들여지고
오히려 섭리사의 삶이 답답하고
이해가 되지 않고 못 견디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극으로 산다 하였다.
구원의 극에 살아라.
연말에는 반드시 몸조심 마음 조심이다.
곧 생각 조심, 행실 조심이다.
법을 지키자.
이 때 하나님께 내쫓음을 당한다면
더는 기회가 없다.
그러니 올 한 해가 가기 전에
묵은 죄를 청산하고 고백하고
회개하고 깨끗이 하여 새롭게 가자.
죄를 고백하면 사람을 의식하게 되고
그 죄책감에 또 자신이 가진 것을 잃을까
두려워하지 말고
이때는 용기를 내라.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툭툭 털고 가는 것이다.
먼저는 회개를 빨리 처리하려면
안 하는 조건을 세우고
나에게 편지를 쓰고
또 각 사명자를 통해 보고 하여라.
이때는 말로는 통하지 않는다.
하지 않는 몸부림의 행위에
용서의 열매를 맺는다.
각자 감동으로 알 것이다.
할 일을 반드시 하여라.
그리고 하지 말아야 되는 것은
반드시 금하여라.
순간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이다.
한번 선택으로 인생이 망하는 것이다.
이것이 연말의 실상이다.
올 한 해도 큰 사건 사고 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섭리사 너희를 각자 지켜 주신 하나님께 영광이다.
유일신이며 온전하신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
각자 죽을 것에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살아났으니
서로 간증도 하고
마지막 2달, 2달 반의 시간은
전도에 집중하자.
1인 1명 전도는
너희의 책임이다.
올해가 말씀과 전도의 해가 아니냐.
말씀은 성자께서
나를 통해 풍족히 주셨는데
땅에서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 얼마나 안타까우냐.
스스로를 위해 전도하여라.
이제 구시대와 섭리사는
완전히 주관권이 바뀌었다.
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뜻한 생명을 만날 것이다.
그러니 끝까지 하자.
될 때까지 하는 것이 끝까지다.
포기하지 말고 하는 자에게
능력으로 함께한다.
각자 꺼림이 없게
연말을 준비하고, 또 전도하자.
아직 죄를 고백 못한 자들이 있다면
먼저는 안 하는 조건을 확실히 세우고
그 후에 내게 말하여라.
내가 함께 조건 세우고 있다.
그러니 죄의 수치심에서 벗어나자.
죄를 지은 것보다
그 죄를 안고 사는 것이 더 고통이다.
전갈이 심장을 쏜다 하였다.
뼈가 고통스럽게 저리다 하였다.
회개와 복직의 시간이 고통스럽더라도
반드시 겪어야 된다.
축구선수가 발을 다치면
치료하고 회복하고 재활하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와 같다.
고통스럽지만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그러니 죄를 두려워 말고
내게 고하여라.
하지 말아야 할 것,
곧 하나님의 법을 완전히 지키자.
그것이 너희의 생명을 살리는 조건이 될 것이다.
주의 심정을 위로하는 자들이 되어라.
그것이 인생의 참 보람이며 기쁨이다.
너희에게 나의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