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3.11.09 (토)
계시말씀 807a7a91
- 선포일
- 2013.11.09 (토)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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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의 이름을
끝에 꽂고 기도해야
하늘에 상달된다
작성일 : 2013. 6. 12(수) PM 6~7시
작성자 : 주배별
(생명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절대 성자께서
역사해주실 것을 믿었지만 혹시나 생명이 책임분담을
하지 못할까봐 걱정됐습니다. 기도 중에 성자께서 오셔서 '내가 다 해줄게' 하시며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너, 나 믿지?
나는 너를 사랑하는 자이다.
그 누구도 나처럼
너를 사랑하는 자가 없고,
그 누구도 나처럼
너의 마음을 아는 자가 없다.
너를 이토록 사랑하는 자가
삼위일체 전능자이다.
그러나 신부들이
너무 걱정 염려가 많아.
내게 모든 염려와 걱정 근심을
맡기지 않는다.
사랑하는 내가 옆에 있는데
왜 너의 부족을 보느냐.
나는 너의 기도를
모두 듣는 사랑의 신랑이다.
그러나 나를 모르고 기도하면
기도의 능력이 없다.
이제는 너희의 기도가 바뀌어야 한다.
기도는 정확하게 성삼위에게 하는 것이다.
대상을 정확히 하여라.
너희의 기도의 대상은 전능자이다.
성삼위에게 하지 않는 기도는
기도가 아니다.
가령 기도 중에
성삼위를 잊고 기도에 빠져
스스로에게 다짐하고,
자기의 죄를 자기만 깨닫고 끝난다면
그것은 하늘에 닿는 기도가 아니다.
자신에게 한 기도는
하늘 앞에 상달이 안 된다.
자신에게 한 기도는 자신이 듣고
자기가 이루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자기가 자기에게 신이 된 격이다.
인간으로서 훌륭하나
나와의 사연이 없고 사랑이 없다.
공허한 기도이다.
짝사랑의 기도이다.
반면, 성삼위를 부르는 기도로서
하늘에 상달된 기도는
하늘이 빠짐없이
들으시고 갚아주신다.
또한, 기도함으로
하늘의 마음을 그에게 새겨주신다.
하늘에 닿는 기도를 하면,
성삼위가 그를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자기 자신에게 기도하는 것은
자기주문, 자기최면에 불과하니
성삼위가 그와 함께
영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이 급한 때에 자기 차원의 기도로
휴거 300선에 오를 수 있겠느냐.
신랑을 홀로 두고서
결단코 300선에 오를 수 없다.
그러니 너희들은 항상 성삼위를
기도의 초점에 두고 기도하라.
(절대 믿음의 기도가 왜 자꾸 흐려질까요?
성자의 전능하심을 믿는데 자꾸 제 생각에 가려져서 담대함을 잃고 기도가 흐려져요!)
이 시대의 위력 있는 끝은
바로 나 성삼위와 분체라고 했지.
이 시대에 합당하게 기도해야지.
요한복음 14:13-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성삼위는 시대마다
보낸 자의 중보로 기도를 받아왔다.
신약 때는 예수,
성약 때는 선생을 통해
기도를 받는다.
성삼위가 원하는
절대 믿음의 기도는
시대 분체의 이름으로
성삼위가 이뤄주실 것을
믿고 구하는 기도이다.
시대 분체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이냐?
분체의 조건을 깨닫고 나아오면,
나의 심정을 알아준 것이 된다.
구원역사의 한을 알아준 것이 된다는 것이다.
분체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핵폭탄 같은 위력이 나간다.
능력과 에너지가 나간다.
그러나 너희들이 분체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으니
자꾸만 기도가 위력이 없고 신앙이 힘이 없다.
요한복음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성삼위를 믿고,
선생을 믿어라.
분체가 살아있을 때
온전한 기도를 해야 한다.
그리고 너희는
지금 7만 선교를 위해 뛰어야 한다.
7만 선교는
이루기 어려운 뜻이라 생각하느냐?
이 7만 선교는
너희의 조건이 아니다.
선생의 조건이다.
선생이 타락한 이 세상 앞에
보란 듯 사랑의 조건을 세웠다.
하늘 역사의 섭리 촛대를 꽂았다.
인류 구원역사의 자부심이 되어주었다.
이제 너희는
그의 이름으로 기도하라!
이 역사는 동일할 것이니
분체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이 역사를 뛰는 것이다!
분체의 조건으로 기도하는 것이
선생과 함께 뛰고 달리는 것이다.
분체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에게
능력을 주리라.
삼위일체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