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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1.10 (일)

131110 주일말씀

선포일
2013.11.10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22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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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0일 주일말씀> 성찬식 성찬 예식 사연 본 문 누가복음 22장 1-6절, 14-2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섭리사 성찬 예식>이 있는 주일입니다. 먼저 ‘성찬’에 대해 말씀하고, 이어서 성찬 예식을 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서 성찬식을 하게 됐는지 예수님 때 상황을 말씀해 주면서, 지금 이 시대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며 깨우쳐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예수님이 그 시대 악한 자들의 손에 넘어가던 날 저녁이었습니다. 예 수님은 제자들을 은밀한 곳에 모아 놓고 만찬을 가졌습니다. 만찬이라 해 서 잔치 음식을 차려 놓은 것이 아니라, 겨우 떡과 포도주였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살아 계실 때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만난 것이었고, 이것이 ‘최후의 만찬’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모아 놓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죄인들의 손에 넘 어가게 되었다. 너희 중의 한 사람, 곧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가 나를 팔 것이다. 인자는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 는 화가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식탁 위에 준비해 놓은 떡을 떼어 각 사람에게 주시며 “먹어 라. 이것은 너희와 세상에게 주는 내 살이다. 너희를 위해 내 생명을 준 다. 마지막으로 준다. 이제는 너희가 내 몸이 되어 내가 말한 것을 지키 며 영생을 위해 살아라. 그리고 사람들이 모두 모르니, 내 말을 세상에 전해라. 증거하면 알고, 반대하지 않고 핍박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모두 잔을 들어라. 이 붉은 포도주는 너희를 위해 흘리는 내 피다. 피는 생명이다. 너희와 세상을 위해 다 준다. 이 잔을 들어 마시고, 내 몸이 되어 내가 세상에서 너희를 가르치며 복음을 전했 듯, 너희도 복음을 전해라. 그리고 서로 한 형제이니 화목해라.” “그러나 너희가 하늘나라에 와서 먹기 전에는 이 세상에서는 다시는 내가 너희와 함께 먹고 마시지 못할 것이다. 세상이 나를 불신하고 악평 하니, 내가 죄인들을 위해 죽어 주고 믿는 자들을 구원하는 길을 가야 된 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에 가셨습니다.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어라.” 하시고, 베드로와 두 제 자를 데리고 기도하러 가셔서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앞으로 가서 기도하기를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 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 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돌아왔 는데, 예수님을 마지막으로 보는 날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모두 자고 있었습니다. 이에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 도해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또 나아가 기도하기를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제자들에게 돌아왔더니, 역시 졸 고 자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또 제자들을 두고 나아가 세 번째 같은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제자들에게 돌아와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자고 쉬어라. 때 가 가까이 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느니라. 일어나라. 함께 가자. 벌써 나를 찾는 괴물들의 소리가 들려온다. 보아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 이 왔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두려워 말고 담대히 살아라. 내가 너희와 늘 함께할 것이다. 마음도 행실도 변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실 때에 유대 대제사장들이 보낸 군병들이 칼과 쇠뭉 치를 가지고 쳐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열두 제자 중의 가룟 유다가 예수님 께 나아와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 하며 입을 맞추었습니다. 이에 군병들이 예수님을 결박하여 빌라도 법정으로 끌고 갔습니다. <끝> 하나님을 믿던 자들이 예수님을 알아보고 맞았어야 했는데, 오히려 불신하고 배척하고 핍박했습니다. 소수의 무리들만 예수님을 메시아로 맞 아 겨우 새 역사를 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였으나, 하나님을 믿던 자들이 끝끝내 예수님을 불신했습니다. 고로 더 이상 복음을 전할 수 없는 판국으로 기 울어졌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복음을 전했으나 핍박은 날이 갈 수록 심해졌고, 그들은 예수님의 말을 아예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됐으련만 끝끝내 불신하고 핍박하니, 그대로 두면 그들도 심판을 받게 되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도 그 핍박 속에서 극 심한 고통을 받으며 복음을 펴 나가야 했습니다. 그대로 두면 예수님을 불신하는 자들도,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도 제대로 구원을 이룰 수 없었습 니다. 고로 그 시대가 사탄에게 잡힐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만민의 죄를 사해 주시려고,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내어 주시며 ‘십자가 죽음의 길’을 가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던 자들과 세상이 메시아를 믿는 책임을 못 했지만, 예수 님은 메시아로서 ‘죽음’으로 조건을 지불하시고 만민의 죄를 사해 주셨 습니다. 고로 회개하고 믿는 자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고로 그 시대를 사탄에게 내주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제자들과 함께 만찬을 가지시며 “너희가 하늘 나라에 와서 먹기 전까지는 이 세상에서는 다시는 내가 너희와 함께 먹고 마시지 못한다.” 말씀하신 대로 세상에서 예수님을 눈으로 보고, 함께 먹고 마시는 것은 끝났습니다. 이에 예수님이 살아 있을 때 마지막으로 제자들과 함께 만찬을 했던 때를 기념하며, 그의 몸이 되어 세상에 담대히 복음을 전할 것을 더욱 다 짐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거룩한 성찬 예식>이 시작되었고, 신약 기 독교 역사 2000년 동안 <성찬식>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전환> 이제 이 시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동시성’입니다. 그러나 ‘차원을 높여’ 펴 나갑니다. 예수님을 중심한 <신약역사>는 예수님이 따로 시작한 역사가 아닙니 다. 모세를 중심한 <구약역사>의 터전 위에 차원을 높여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가 시작한 새 역사입니다. <성약역사>도 우리만의 역사가 아닙니다. <신약역사>의 터전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작한 새 역사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를 따라 차원을 높여 ‘새로운 인물’을 보내시고, 그를 통해 ‘새로운 말씀’을 주시며 ‘새 역사’를 펴 나가시 면서 <창조 목적>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은 3년 동안 복음을 전하시고, 시대의 핍박으로 인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곧 복음을 전하는 <공생애 기간> 3년 후에 십자가를 지셨습 니다. 이 시대는 1978년부터 1999년까지 21년 동안 시대 복음을 전하며 <공생애 기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다시 오기를 기다리는 자 들이 불신하고, 또 섭리사를 따라오던 자들이 땅에 보낸 구원자를 불신하 고 악평하며 핍박했습니다. 고로 1999년부터 시대 구원자는 ‘심정의 십자가’를 지면서, 섭리 사는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시대 복음을 전하면 전할수록, 그들의 불신과 악평과 핍박은 더해졌습니다. 그대로 두면 모두 사탄에게 잡히니, 하나님은 세상의 죄인 들과 섭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땅에 보낸 구원자를 죄인들에게 내주셨 습니다. 그리함으로 회개하고 믿는 자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 니다. <끝> (* 이 시대 성찬식은 어떻게 시작하게 됐는지, 성자가 말씀하시며 성 령이 증거하시는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2007년 3월 선생의 생일이 지나고, 선생은 같이 있던 제자들을 모 아 놓고 3일로 나누어 한적한 한 장소를 준비하여 마지막으로 같이 식사 를 해 주며 말했습니다. “이 시대의 악한 자들과 세상 사람들과 기성의 불신으로 더 이상 너희와 같이 있지 못한다. 이미 판국이 기울었다. 아무 리 시대 복음을 전해도 돌이키지 않는다. 고로 예수님 때같이 이 시대 십 자가를 져야 되겠다. 이대로는, 그냥은 하나님도 성자도 구원해 주지 못 하신다.”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곳에서 제자들을 만나고, 그 후 그곳에 총검과 쇠고랑 과 밧줄을 가진 자들 100여 명이 들이닥쳤습니다. 그 자리에 선생이 있 었으나 아직은 때가 안 되었기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을 가려 선생은 두 명의 제자와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그 당시에 나와 같이 있다가 그 장소에 남아 있던 제자들은 죄 없이 맞고, 각종 두려움에 떨어야 했습니다. 그제야 선생이 모아 놓고 한 말의 의미를 절실히 깨달았을 것입니다. 선생은 장소를 이동하여 두 명의 남자 제자와 같이 있었습니다. 그때 다른 나라로 가려 했는데, 성자께서 “저기 저 집으로 가자.” 하시어 그 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거기서 두 제자와 같이 있다가, 어느 날 같이 식사를 하며 이야기했 습니다. 식사는 ‘삶은 계란’이었습니다. 3일 동안 계란을 삶아서 까 주 면서 같이 먹으며 “성자께서 다른 나라로 못 가게 하는 것을 보니, 아무 래도 시대 십자가 길을 가야 할 것 같다.” 했습니다. 그리고 산속 깊이 들어가 깨끗이 목욕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에 큰 바위 위에 외롭게 홀로 서 있는 싱싱한 소나무 한 그루를 보았습니 다. 그 소나무를 보면서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저 소나무가 꼭 나와 같 다. 나를 혼자 둘 때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싱싱하고 아름답고 멋있는 저 솔과 같으니 걱정 말아라.” 했습니다. 그날 밤 두 제자와 같이 식사를 하고, 선생은 건넛방에 가서 새벽이 다 되도록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총과 검을 가진 자들이 창 을 넘어 들어와 선생과 두 제자를 쇠고랑에 채워 잡아갔습니다. 이로써 선생은 세상 죄인들의 손에 넘어갔습니다. <끝> 그 후 선생은 10개월 동안 조사를 받았습니다. 선생이 조사를 받는 10개월 동안 섭리사에는 말씀도 끊기고, 소식도 끊기고, 흉흉한 소문들이 난무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10절에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 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했습니다. ‘10일 동안 환난을 받는다.’ 했는데, 이 10일에서 하루를 한 달로 한 10개월 동안 환난을 받으며 시대 십자가의 길을 가기 시작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그때 성자도 성령님도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야 된다.” 하시며 “시대 십자가를 지고, 이 시대 예루살렘 한국으로 가야 된다. 너를 기다 리는 자들에게 가야 된다. 하늘 신부들과 수많은 생명들이 너를 기다리 니, 네가 가야 살린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선생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 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며 갖은 고통을 당하셨듯이, 그와 같은 고 통을 받으며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면서 성자가 주신 ‘시대 말씀’과 ‘잠언’과 ‘시’를 매일 받 았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10개월 동안 종이와 펜을 주지 않아서 기록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성자가 주신 말씀과 잠언과 시들을 뇌에 암기하 면서 살았습니다. 그 분량은 책 6권 분량이었습니다. 그리고 10개월 동안 매일 섭리 사람 500명 정도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했고, 매일 3000번씩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며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기도했습니다. 또한 10개월 동안 매일 세상의 죄를 놓고, 내가 지은 죄로 보고 고 백하며 회개했습니다. 그때 ‘인류의 죄 많고 많도다. 씻으려면 바닷물도 부족하도다. 씻고, 또 씻어도 씻어지지 않으니... 아버지여, 저희들의 모 든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며 간구했습니다. 이 간구가 ‘시’가 되고 ‘노래’가 되었습니다. 그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는 삼위일체 앞에 행동으로 불신 의 죄를 지었다. 내가 보낸 자를 불신하는 것이 곧 그를 보낸 삼위일체를 불신하는 것이다. 네가 이 시대의 상징자이며 대표이니, 네가 시대의 죄 와 악인들의 죄와 섭리의 죄를 대신하여 죄의 대가를 받았으니, 용서하 마.” 하셨습니다. 성자는 항상 내 옆에 계시면서 “나 네 옆에 있다. 걱정 말아라. 두 려워 말아라. 네 우측에 너와 함께 있다.” 하셨습니다. <끝> 중국에서 조사가 다 끝나고 한국에 올 때 조사원에게 물었습니다. “10개월 동안 조사해 보니, 내게 죄가 있습니까?” 그는 “왜 총재가 그런 하찮은 사람들에게 당합니까? 당신 때문에 우 리들도 그들에게 속았어요. 쇼이지요. 여자들이 너무 거짓말을 잘해요.” 하며, 내게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내 죗값이 얼마나 됩니까?” 하니, “일단 신고를 받았으 니, 조사하는 기간의 죗값은 치러야 됩니다. 그러나 죄는 없습니다.” 했 습니다. “죄가 없는지 알면서, 왜 10개월 동안이나 조사를 한 겁니까?” 하 니, “한국에서 자꾸 이것저것을 조사하라고 하니까 조사해야 됩니다. 조 사했지만, 아무것도 없습니다.” 했습니다. 나를 배신한 자들이 중국 공안들을 등에 업고 누명을 씌워 억울하게 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셨고, 앞으로도 행한 대 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이 사건 이후 나를 조사했던 자들의 일부는 공직 에서 물러나기도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그리고 선생은 나를 기다리는 하늘 신부들을 위해 한국에 왔습니다. 한국에 오자마자 선생은 10개월 동안 중국에서 성자가 주신 말씀과 잠언과 시들을 매일 기록했습니다. 가만히 두면 다 잊어버리니, 매일 그 것 먼저 기록했습니다. 그때는 선생이 한국에서 최고 재판을 받을 때였습 니다. 재판보다 말씀에 더 정신을 쏟았습니다. 빨리 펜으로 종이에다 기 록하지 않으면, 뇌에서 다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시대의 죄를 대신하여 시대의 선고를 받고 시대 십자가를 졌 습니다. 세상에서 볼 때는 <죄인에 대한 선고>였고, 하나님이 보실 때는 <시대에 대한 선고>였습니다. <끝> 성자가 땅에 보낸 자,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가 죄가 있어 선고를 당 한 것이라면... 어떻게 의인으로서 시대 죄인들의 죄를 대신할 수 있겠습 니까? ‘죄’는 말로 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성자가 그 육을 쓰고 사해 주셔야 사해집니다. 고로 말로는 속일 수 있으나, 그 행함과 되어지 는 일을 보면 속을 수 없습니다. ‘누구 때문에 이같이 되었을까?’ 하지 말아요. ‘시대의 죄’ 때문 입니다. ‘시대의 죄’ 때문에 사탄이 역사한 것입니다. ‘시대의 죄’ 때문에 사탄이 악한 자들을 쓰고 <성자의 재림역사>를 막고 방해한 것입 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으며 섭리사에 같이 사는 형제끼 리 ‘모르니까’ 무지 속의 상극 세계가 일어나 “너 때문에 이렇게 됐 다.” 하며 형제를 원망하고, 욕하고, 헐뜯었습니다. <중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성자의 육이 되는 자가 시대 십자가를 지고 가니, 그로 인해 하늘의 깊은 비밀의 말씀을 받아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알게 되었고 <재림 과 휴거의 비밀>을 알게 되었고, 섭리역사는 독립의 해를 맞고, 영 휴거 의 때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제 모두 각자 ‘자기가 세워야 할 조건’을 세워 <시대 구 원>을 이루고 <휴거의 길>을 가면서, 하나 되어 화목해야 됩니다. 그리 고 세상에 복음을 전하여 모두 알게 하여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로 오게 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시대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게 해 줘 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끝> 이것이 <섭리사 성찬 예식>의 의미입니다. 시대가 이같이 되었으니 그 의미를 알고 모두 하나 되고 성자와 분체 의 몸이 되어 담대히 시대 복음을 전하자고, 그날을 대대로 기념하며 <시 대 성찬 예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한 가지를 더 말해 주고, 성찬 예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선생이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식사를 할 때는 ‘빵과 포도주’가 아 니었습니다. ‘계란과 맑은 물’이었습니다. 예수님 때는 ‘육신이 죽는 십자가’였습니다. 예수님은 그 몸을 십 자가에 내어 주며 피를 흘리셨습니다. 고로 그 살과 피를 상징하는 ‘빵 과 포도주’로 만찬을 하며 “떡은 너희를 위해 내어 주는 내 몸이다. 포 도주는 너희를 위해 흘리는 내 피다. 언약의 피다.”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육신이 죽는 십자가가 아닙니다. 고로 살과 같은 떡과 맑은 피와 같은 포도주로 그날을 기념하지 않습니다. ‘깨끗함’을 말해 주는 ‘계란 흰자와 물’로 그날을 기념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동시성’이지만, 시대마다 ‘차원’이 다릅니다. 또한 ‘조건’도 다르고 ‘쓰여지는 것’도 다릅니다. 이제 <이 시대 거룩한 성찬 예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성찬식 집행>은 선생이 성자와 함께 하는데, 선생의 육이 못 가니 혼과 영으로 선생의 몸이 되는 자를 쓰고 성자와 함께 할 것입니다. ‘깨끗함’을 상징하는 계란 흰자와 맑은 월명수를 받으면서, 성자와 그 분체의 몸이 되어 시대 복음을 증거하며 자신도 이 시대 사람들도 <시대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하겠다고 다시 한 번 더 굳게 다짐하며 온전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래에 성찬식 순서에서 참고할 것 첨부) * 올해부터 <주일예배>와 <성찬식>을 따로 나누지 않는다. 주일예배와 성찬식이 이어지도록 한다. 그러면 성찬식 때 말씀 시간이 따로 없어도 되고, 주일말씀을 들은 후에 바로 성찬식 말씀을 생각하며 분병, 분잔을 할 수 있다. * 설교가 끝나고, 봉헌 후에 사회자가 성찬 예식 시작을 알리고 성가대가 찬양을 해 주면서 준비할 시간을 주고 바로 성찬식을 진행한다. (예배 시간과 성찬식 시간이 총 3시간 정도이니, 화장실 가는 것 참을 수 있다. 화장실은 예배 전에 미리 다녀오도록 할 것.) * 분병, 분잔 시간을 현장에 맞추면 전체 시간에 맞지 않다. 400~500명으로 맞추어 진행하도록, 현장에는 분병, 분잔 위원들을 추가하여 진행한다. 분병, 분잔 때 성가대의 찬양도 그에 맞게 시간을 조절한다. * <축도>는 성찬식 후에 한 번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