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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1.11 (월)

131111 ~131116 새벽잠언

선포일
2013.11.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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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새벽 잠언> 매우 중요 1.창조주 하나님이 지구 세상에 ‘중력’을 창조하지 않으셨다면, 사람 들은 활동하기 힘들어서 못 산다. 2.지구의 공기와 산소도 ‘중력’으로 인하여 존재한다. 3.‘중력’으로 인해 몸이 그리도 쉽게 움직여진다. 4.비행기가 정상적으로 날아가다가도 청천난기류를 만나면 일순간 공중 에서 50m, 100m 떨어졌다가 정상적 기류에 가서 다시 제대로 날아 간다. 공기의 힘이 이렇게 무섭다. 5.자기 힘만으로는 서 있지 못한다. 활동하지 못한다. 중력, 산소의 힘, 공기의 힘으로 사람이 합당한 만큼 힘을 받아서 존재한다. 창조주가 어떻게 지구에서 인간이 살게 하셨는지, 그 신비함을 알고 감사하고 사랑해라. 6.지구는 지구 무게만큼 중력을 받고, 사람은 사람 무게만큼 중력을 받 고 산다. 공기가 들어 있는 풍선이 공중에 떠 있듯이, 지구는 그 무게 와 부피만큼 중력을 받기에 공중에 떠 있는 것이다. 7.전능자 하나님이 지구에 인간이 살도록 만들어 놓으신 그 원리와 이 치를 인생들은 평생 가도 모르고 살다 죽는다. 8.하나님이 그같이 해 주었어도 인생들은 깨닫지 못하고 살아간다. 이에 하나님은 마음 아파하시며 “이는 마치 애인이 배신하고 갈 때의 충 격과 같다.” 하셨다. 9.인간이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 세상에 살면서도 하나 님을 모르고 사는 인생들은 실상 하나님께는 아무 쓸모없는 인생들이 다. 그들은 지구에서 육으로 살다가 생이 다하면 끝난다. 그러나 하나 님은 그것으로 만족하시며 “마치 열매 없이 꽃만 피우고 끝나는 꽃 나무는 꽃이라도 만족하듯이, 그들은 육체 삶이라도 쳐다보고 대하고 끝난다.” 하셨다. 10.“나 여호와는 나를 믿고, 내가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기 영혼을 구원하는 자들을 대하는 기쁨과 사랑으로 지 구 세상의 모든 인생들을 대하고 산다.” 하셨다. 11.지구 세상의 거의 모든 인생들은 땅에서 육신의 삶으로 끝날 자들이 다. 12.육신이 땅에서 육신만 위해 살면서 육적 낙만 누리고 살던 자들의 영은 모두 고통의 흑암 세계로 가고 만다. 13.세상 쪽 <외적 관원> 중에서 ‘하나님이 보낸 땅의 메시아’를 한 명도 알지 못하면, 땅의 메시아는 하늘과 땅, 즉 영과 육에 속한 십 자가를 져야 된다. 14.하나님을 믿는 자들 중에서 ‘하나님이 보내신 성자’를 한 명도 알 지 못하면, 성자는 십자가를 져야 된다. 15.남자의 정자가 여자의 난자에 들어갔을 때 하나도 맞지 않으면, 생 명을 잉태하지 못하고 끝난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 ‘성자’가 왔을 때 땅에서 하나님을 믿는 자들 중에서 한 명도 맞지 못하면, 모든 것은 무(無)가 되고 성자와 그 육 이 되는 자는 십자가를 지게 된다. 다시 비유를 들면, 마치 황태자가 사랑의 대상을 찾는데 대상이 될 여자가 한 명도 없으면 실망하고 가는 격이다. 하늘의 수종을 들 한 사람만 있으면, 역사는 시작된다. 16.구약 때는 ‘모세’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맞았고, 신약 때는 ‘예수님’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맞았고, 이 시대 성약 때는 ‘성약 때 예비된 자, 분체’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맞았기에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17.하나님은 시대마다 세상에 ‘뜻’을 이루러 오셨다. 그때마다 하나 님을 맞은 자를 통해서 하나님은 그 시대 뜻을 펴셨다. 하나님을 맞 은 자는 시대에 따라 선지자, 중심인물, 메시아였다. 18.“세상 쪽 <외적 관원> 중에서 ‘하나님이 보낸 땅의 메시아’를 한 명도 알지 못하면, 땅의 메시아는 하늘과 땅, 즉 영과 육에 속한 십 자가를 져야 된다.” 했다. (다음 잠언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 번 더 반복) 19.분체 앞에 신앙 쪽 <내적 관원>이 있다. 곧 분체를 증거하는 ‘두 증인’이다. 20.이 시대에 다시 오신 <성자>는 온 세상 종교 세계에서 가장 먼저 조 건을 세워 ‘성자의 신부가 된 자, 곧 성자의 분체가 될 자’가 맞 는다. 또 성자의 육이 되는 <분체>는 ‘분체의 분체 된 자’가 맞는 다. 곧 ‘두 증인’이다. 만일 두 증인이 <분체>를 제대로 모르고 못 맞으면, 마치 <관원> 중에 한 명도 주를 알지 못해 십자가를 진 것같이 또 내적 십자가를 져야 한다. 분체 앞에 ‘두 증인’, 곧 <내적 관원>이 있어야 <내적 섭리>를 편다. 고로 전체 관원 중의 한 명 격인 ‘두 증인’이 그리도 크다. 그로 인해 <내적 생명의 역사>가 일어났다. 마치 정자 중의 하나만 난자 와 맞아도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두 증인’은 분체를 100% 확실히 알고, 모시고, 섬기고, 사랑한 다. 그들은 한 쌍의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이 되어 분체를 증거한다. ‘두 증인’은 예수님 앞에 바울과 베드로와 같고, 모세 앞에 아론 과 홀과 같다. 21.성경 역사를 보면, <세상 관원> 중에서 ‘한 명’도 주를 모르고 하 나님을 몰라서 시대마다 하늘 편은 무지한 자들로부터 고난과 핍박 을 받으면서 역사를 펴 왔다. 그러나 <내적 하늘 편>에서는 시대마 다 알아서 주를 알고 맞았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들 을 데리고 역사를 펴 나가신다. 구약역사도, 신약역사도, 성약역사도 그러하다. <세상 관원> 중의 ‘한 명’도 주를 알아보는 책임을 못 하여, 그들에게는 구원의 문이 열리지 않았다. 22.‘성자 분체’는 성자 앞에 <신앙 관원> 중의 한 사람과 같다. 그가 성자를 100% 알고 신부로 단장하여 신랑으로 다시 오신 성자를 맞 았기에, 하늘의 성자가 십자가를 지지 않게 한 것이다. 그는 신부로 서 성자를 맞았다. 23.세상 쪽 <외적 관원> 중에는 한 사람도 몰랐기에 성자는 외적, 육적 으로는 시대 십자가를 지셨다. 24.성자 분체를 따르는 자들 중에서 세상을 대표하여 분체를 100% 알 고 맞은 자가 관원 중의 한 명에 속한 자가 된다. 곧 ‘두 증인’이 다. 두 증인은 내적 증인 한 명, 외적 증인 한 명이다. 그들도 신부 다. 25.항상 ‘관원 중의 한 사람’이 성자 상대, 분체 상대가 되어 증거해 야 된다. 그러면 성자도 분체도 십자가를 안 지고 역사를 펴게 된다. <내적 관원>, <외적 관원>이다. 26.‘성자 앞에 관원 중의 한 사람’은 <분체>다. 그는 시대를 대표한 자로서 성자의 신부다. 그가 다시 오신 성자를 맞으면, 시대 전체가 성자를 맞은 것으로 보고, 그가 복음을 전함으로 사람들도 성자를 알고 믿고 따라오게 하는 조건이 성립된다. 27.‘분체 앞에 내적 증인, 외적 증인은 내적 관원 한 사람’으로 본다. 곧 <두 증인>이다. 그들이 분체를 알고 맞으면, 따르는 자들 전체가 분체를 맞은 것이 된다. 그들이 분체를 증거해 주는 만큼 사람들도 분체를 믿고 따라오게 된다. 28.‘관원 중의 한 사람’이 참으로 중하다. 내적 관원 한 사람, 곧 두 증인은 마치 주 앞에 오른손과 왼손 같다. 마치 부모 앞에 아들과 딸 같다. 29.주 앞에 내적 관원, 즉 ‘두 증인’은 마치 차와 포클레인 같다. 포 클레인이 흙을 들어 차에 실으면 차가 옮기듯 하며 행한다. 둘이 하 나 돼야 전체가 하나 된다. 30.하늘 편 아벨 쪽에서는 전체 중에 대표가 되는 내적 관원이 주를 알 고 맞았다. 그러나 상대 쪽인 세상 편에서는 주를 모르고 못 맞았다. 고로 가인이 되어 아벨을 괴롭게 했다. 그로 인해 그들에게는 새 역 사 구원의 문이 닫혔다. 31.예수님 때 ‘제사장 관원 중의 한 명’과 ‘정치 관원 중의 한 명’ 이 예수님을 알고 맞았어야 했다. 이 시대도 그러했다. 32.사람들이 관심이 없고 인식이 없는 것은 천 리나 떨어진 것처럼 감 이 없고, 딴 세상처럼 느끼고, 아무것도 없는 무(無)로 여긴다. 33.분체를 제대로 안 <내적 관원>, 곧 ‘두 증인’과 모두 하나 돼야 한다. 이것이 절대 성자가 원하시는 법칙이다. 그래야 휴거가 쉽게 된다. * 섭리의 두 증인도, 섭리 사람들도 이 말씀을 늘 ‘지침’으로 가지고 다 니면서 가르쳐라. ‘두 증인’은 <내적 관원 한 사람>에 해당된다. 고로 전 체가 일체 되어 서로 뭉치게 해 줘야 된다.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성자) 나의 마음과 같아라. 2.(성자) 새벽을 깨우는 것이 내 마음이며 내 생각이다. 3.매~일 동쪽에서 해가 뜨듯 ‘실천’이다! 4.합당하지 않은 자는 버림을 받는다. 5.가치를 모르면 함께하지 못한다. 6.말씀 듣고 감동받고 각오한 것을 현실에 꼭 실천해야 된다. 7.예수님은 구원받을 자에게 배신을 당하셨다. 8.“나중에 하겠다.” 하지 말아라. 생각났을 때가 행할 때다. 9.급한 것만 처리하고 그냥 가 버렸다가, 다시 또 온다. 10.급하다고 세상으로 나가면, 화장실 오듯이 섭리사에 또 온다. 그때는 이미 늦었다. 11.때를 놓치고 다시 행한 것은 예전과 같지 않다. 12.남자가 좋아할 때 여자가 남자와 아예 같이 살아야 하는데, 여자가 다른 남자에게 가서 살았다. 그러고는 그 후에 다시 그 남자에게 돌 아와 산다. 세상으로 갔다가 섭리사로 다시 돌아오는 자들이 이와 같다. 내 앞에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한 자와, 과정 중에 안 하다가 다시 하는 자는 전혀 ‘차원’도 다르고 ‘대우’도 다르다. 13.사탄을 이기는 것은 예정되어 있지만, 자기가 하는 것에 따라서 빨 라지기도 하고, 늦어지기도 한다. 14.자기 ‘각오’와 ‘신념’으로 자기를 바꿔 봐라! 15.주를 꽉 잡기만 해도 주를 따라 방향이 돌아간다. 16.때가 있다. 그때를 맞춰야 된다. 17.네 육이 범죄 하면 네 영이 어떤 모습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느 냐. 모르니, 육이 자꾸 범죄 한다. 18.자기만 크다고 생각 말고, 자기만 특별하다고 생각 말아라. 19.작은 죄도 죄다. 다 고하여 없애라. 20.허락하지 않은 길인데, 왜 고생하면서 그 길을 가냐. 그 길은 순간에 끝난다. 끝이 보인다. 21.모르는 자는 몰라서 못 한다 해도 아는데도 왜 안 하냐. 자기가 조 금씩 안 한 것으로 인해 영원한 고통 길이 결정되어 그 길을 간다. 22.주는 화가 나도 참는다. 너를 구원해야 되기 때문이다. 너를 휴거시 켜야 되기 때문이다. 그 대신 회개해라. 그리고 다시 행해라. 23.시대의 주는 자신의 처지가 비참해도 인생들에게 사랑을 구걸한다. 그를 구원하고 휴거시키기 위해서다. 24.마음과 생각이 주를 향하지 않고 딴 데로 향해 있으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25.걸어서는 주를 못 따라간다. 긴장하고 서둘러 뛰어야 따라간다. 뛰다 가 지치면 급한 걸음으로 따라가야 된다. 26.네가 넘어지면 너 때문에 뒷사람도 걸려 넘어진다. 27.(성자) 너는 나를 옆에 놓고서도 네 일만 하고 네게 좋은 것만 행하 느냐. 나에게는 너를 휴거시킬 시간밖에 없는데, 네가 그 시간을 다 소모하면 어떻게 하냐? 그러면 구원도 휴거도 못 시킨다. 28.(성자) 친구들을 만나고, 세상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손도 잡고 마음도 주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며 사니, 실상은 마귀 손 을 잡고 마귀에게 마음을 주면서 사는 꼴이다. 너희가 그 실상을 본 다면 간 떨어질 것이다. 29.(성자) 나 성자는 너희가 내게 와서 말 걸어 주기를 기다린다. 1분 을 하루같이 기다린다. 30.(성자) 네가 나 성자를 부르며 계속 말하면, 나 성자와 말의 시동이 걸린다. 그리고 나의 음성이 네 마음에 들린다. 31.세상 것과 이성 사랑은 현실에서는 미쳐 좋아해도 시간이 가면 질려 서 스스로 버린다. 그러나 그 시간에 자기 영을 구할 시간이 거의 다 지나갔다. 32.육은 자기가 천국에 못 가니 육만 위해 살다 죽으려 한다. 육은 썩 으면 끝나니 지옥에 안 간다. 마음과 정신과 혼과 영이 지옥에 가거 나 천국에 간다. 그러나 육을 통해서 혼과 영이 만들어진다. 고로 ‘육’을 쥐고 다스리고 관리해야 된다. 33.사람이 추운 데서 더운 데로 왔다 갔다 하면 계절이 바뀔 때같이 감 기에 걸리듯이, 마음과 몸이 신앙 쪽으로 세상 쪽으로 왔다 갔다 하 면 육도 영도 감기 같은 병에 걸린다. 34.주는 죄지은 자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가 지옥에 가니 용서해 준 다. 그러나 매번 자주 죄를 지으면, 그 영은 상처투성이가 되어 신부 자격이 없게 된다. 35.주만 붙잡고, 세상에 마음을 끊고 가야 된다. 36.성자와 주를 붙잡고 다니지 않는 자는 사탄을 붙잡고 사탄과 동행하 고 다닌다. 37.흐지부지하면 그대로 끝난다. 38.영계에 들어가서 봐라. 성자가 흘리는 눈물은 육계에서는 못 본다. 39.농부가 최선을 다했어도 열매를 열지 못한 과일나무는 어찌 할 수 없다. 열린 열매만 거두고 그것으로 만족한다. 40.육의 때는 낮도 밤도 알지만 영의 때는 영의 세계의 소경이면 모른 다. 41.마음의 눈, 심령의 눈, 깨달음의 눈을 떠라. 해가 뉘엿뉘엿 지니 산 짐승들이 내려온다. 42.산짐승을 만나기 전에 하던 일을 멈추고 주 품으로 빨리 돌아와라. 43.품종은 사과나무인데, 열매는 앵두만 하게 열렸다. 빨리 주에게 붙어 서 커라. 44.성자는 휴거된 자와 휴거되지 않은 자, 열매 맺은 자와 못 맺은 자, 순종한 자와 안 한 자, 주 품에 있는 자와 주 품을 떠난 자로 가르 신다. 45.그 날에 행위대로 갈려 간다. 46.왼쪽은 영원한 사망길이다. 주가 자기와 함께하면서 가는지 보아라. 47.시대 말씀을 듣고 가는 자가 사망길로 갈 때, 성자도 주도 더 애간 장이 탄다. 48.성자도 주도 심정을 알아주는 자에게만 말한다. 49.(성자) 내가 말할 때만 순간 생각나고 끝난다. 그 말이 맞는지, 모두 심령의 눈을 떠서 보아라. 50.(성자) 네 마음·정신·생각이 잠 세계에 떠 있게 하지 말아라. 나의 육과 일체 되어 그와 접붙인 상태에서 중심을 잡고 기도해라. 나는 이런 기도에 만족하여 그 기도를 100% 취한다. 51.‘빛’도 한 줄기, 한 줄기 실 가닥같이 모여 큰 빛줄기가 돼야 흑 암을 몰아낸다. 52.기도하면 자기 빛줄기가 밝아진다. 그 빛을 가지고 더 빛을 찾아 빛 으로 나오게 된다. 53.주는 그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한다. 그 슬픈 마음을 들으면, 모두 힘을 잃고 쓰러질까 봐서다.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자! 54.구원자는 갖은 힘을 다해 절벽에서 생명 보따리를 끌어올리느라 젓 가락을 들 힘이라도 더 필요해서 애가 탄다. 구원받는 자들은 황우 같은 힘이 있는데도 구원자의 심정을 모르니 힘을 안 준다. 너무 이 같이 하여 구원자가 전체를 감당하지 못하니, 그중에서 주의 심정을 모르는 자는 골라내고 감당할 자들만 끌어올려도 모른다. 55.구원받고 휴거될 힘이 있는데도 안 하니, 어쩔 수 없이 명단도 얼굴 도 안 보고 무게만 달아 보고 빼고 있다. 깨달아라! <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새벽 잠언> 56.‘차원’을 계단을 오르듯이 높여라. 한 단계씩이다. 57.차원을 높이려면 말씀을 잘 듣고 그것을 행해야 된다. 58.‘목적’을 두고 노력하고 실천해야 된다. 59.자기 관리 중 하나가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이다. 60.모든 문제의 답은 ‘말씀’으로 나간다. 61.말씀을 행하는 만큼 행실의 차원이 올라간다. 62.‘감각과 감동 속의 행실’이다. 63.네가 스스로 성자를 최우선으로 하는지 확인해라. 64.고칠 것을 고쳐야 차원이 높아진다. 65.‘인본주의’란,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66.성자와 주와 일체 되어 행해야 천주적인 차원으로 바뀌게 된다. 67.성자가 안 보여도 의식하고 생각해야 성자를 중심하게 된다. 68.습관을 들여야 아주 쉽다. 습관이 안 된 것은 어렵다. 69.성자 심정, 주 심정 값이 그리도 비싸다. 그 심정을 받으면 산도, 강 도, 바다도 뛰어넘는다. 70.심정을 받으면 다 이해되고, 영계를 못 봐도 느껴 알게 된다. 71.알고 믿어라. 72.모르고 믿으면, 맹목적 신앙이며 진리 없는 신앙이다. 73.말씀을 들어도 다 이해되지 않는다. 이는 육적 영적 지능의 차이다. 기도하여 깨달아라! 74.말씀을 들어도 자기 그릇대로 자기 주관대로 이해한다. 75.신령한 소리는 신령한 뇌에 담긴다. 신령한 소리를 육적인 것으로 들으면, 신령한 것이라도 육적 그릇에 담긴다. 76.신령한 그릇을 준비하지 않으면, 신령한 말도 육적 그릇에 담긴다. 77.시대 말씀은 신령한 하늘의 소리, 신의 소리다. 그러나 왜 신령한 소 리로 듣지 못하는가? 듣는 자가 육적으로 듣기 때문이다. 말씀을 듣 는 자의 기도와 신령함이 그렇게도 중하다. 78.반드시 육으로 들을 말인가, 영으로 들을 영적인 것인가 알고 들어 야 된다. 79.죽어 가는 영혼을 살리려면, 그 ‘육’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줘 야 된다. 육이 말씀을 듣고 행해야 영이 살아난다. 80.사랑과 진리의 말씀을 전해야 죽은 영혼을 살린다. 81.인간적으로 잘해 주는 사랑의 관리와 육적 이야기로는 결국 생명 손 실을 보게 된다. 82.성자를 사랑해야 성자께 생명이 붙는다. 사랑의 진액으로 접붙임이 된다. 고로 그의 복음을 전해라! 복음을 전해야 그 사랑을 알 수 있 다. 83.종급 사랑, 자녀급 사랑으로는 못 살아난다. 신부가 신랑을 사랑하듯 성자를 사랑하는 신앙이어야 살아난다. 84.구시대는 하나님과 성자 앞에 자녀급 사랑을 하니, 못 살아난다. 85.집념과 신념의 뿌리가 성자께로 뻗어 가지 않으면, 아무리 관리를 해 줘도 죽는다. 86.성자 사랑의 진리가 이 시대에 최고 차원 높은 진리다. 87.섭리사에서 최고로 수준이 높고 깊은 진리는 ‘성자를 사랑하라.’ 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88.사랑하지 않으면 자기 혈통이 안 되듯이,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성자의 신부가 안 된다. 89.하나님은 ‘사랑’으로 마지막으로 역사를 완성하신다. 90.사람은 아는 만큼 행한다. 고로 어떻게 알고 있느냐, 어떻게 인식하 고 있느냐가 무서운 것이다. 91.영계에서도 아는 만큼 누리며 산다. 92.배우는 힘이 그리도 크다. 주께 제대로 배워라. 93.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모르는 만큼 ‘영’이 고통을 당한다. 94.육이 세상에서 살 때, 배우고 가야 된다. 95.천지 만물을 창조한 창조주가 천지 만물을 다스린다. 96.성자와 같은 생각을 하고 사는 자는 신의 마음이 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는 자다. 9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알고 대하는 자는 천국으로 가 고, 모르는 자는 지옥으로 간다. 98.아는 만큼 성자와 주가 그의 육으로 마음으로 쓴다. 99.아는 만큼 정신 차리게 되고, 마음이 움직이고, 육이 움직인다. 100.아는 만큼 급이 올라간다. 101.모르면, 자기 인생 모르는 대로 흘러간다. 102.(성자) 분체를 알아야 나 성자를 제대로 안다. 103.(성자) 나 성자에게 오는 열쇠는 분체다. 104.(성자) 나 성자의 사랑을 내가 보낸 자를 통해 배워라. 정확하다. 105.꼭대기에 못 올라가더라도 오를 수 있는 데까지 올라야 된다. 그래 야 심판을 벗어난다. 106.물 심판하여 어느 선까지 물이 차올라 온다 생각하고 최대로 올라 야 된다. 107.신부는 신부 차원까지 올라야 되고, 그 차원까지 올라야 거기서 불 이 일어난다. 10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의 본체’라서 ‘사랑’으로만 그 마음을 붙잡을 수 있다. 109.‘영계’는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보이는 세계이고, 사람의 행실이 보이는 세계다. 110.‘기도’는 성자를 따라가는 행위다. 111.한 남자가 미인을 보고 마음이 끌려 따라갔다. 자기가 생각지 못한 데까지 따라가다가 결국 그 집까지 따라갔다. 정신이 나가서 그 미 인이 들어가는 방까지 따라 들어갔다. 그러다 같이 먹으며 이야기 를 나누게 되었다. 미인은 남자가 왜 자기를 따라왔는지 그 사연을 듣게 되었다. 그 말을 듣고 합당하면, 미인은 그 남자를 사랑해 준 다. / ‘성자’를 미인으로 비유했다. ‘성자’는 사랑과 진리와 구원의 미인이니, 그에게 매혹되어 이같이 따라가야 된다. 어디까 지? 성자의 집까지 따라가야 된다. 땅의 구원자도 그같이 좇아야 된다. 112.성자와 사랑에 빠져서 가야, 자기 주관권을 벗어나 성자 주관권으 로 간다. 113.기도하기 전에 성자의 마음과 생각에 맞는 기도인지, 먼저 방향을 잡고서 해라. 114.성자는 ‘과녁판’이고, 우리는 ‘활을 쏘는 자’다. ‘기도’라는 화살로 ‘성자’라는 과녁판에 활을 쏴라. 성자의 마음과 생각과 같은 기도를 해라. 115.기도하는 데는 환경이 중하지 않다. 집에서도 제대로 기도하면 성 자와 통한다. 평소 매사에 성자를 모셔라. 116.평소에 성자를 멀리하는 자는 좋은 장소에 가서도 성자와 잘 못 통 한다. 117.사랑하는 자는 금방 통한다. 118.사랑하는 자는 평소에 성자의 정신과 생각으로 늘 성자와 통한다. 그리움, 보고픔, 관심, 호기심, 좋은 파장, 사랑의 파장으로 계속 성자와 통한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119.기도나 성자와 통하는 말은, 필요하면 환경과 장소에 상관없이 어 디서든지 하는 것이다. 성자의 응답이 없어도 천사가 전달하니, 성 자께 다 전달된다. 120.성자께 맞추어 기도하며 대화할 때다. 121.기도를 깊이 하여 성자의 말이 자기에게 전해지는지 확인해라.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새벽 잠언> 122.사랑 관리를 철저히 해라. ‘사랑’은 가장 강한 힘을 가지고 있 다. 고로 아예 송아지 묶어 놓듯, 사랑이 다른 데 가지 않도록 꽁 꽁 묶어 놔야 된다. 123.이성 생각을 하고, 성적 생각을 하고, 각종 음란물을 보면서 ‘이 것도 하나님의 뜻인가?’ 생각한다. 아니다. 사탄의 뜻이다. 124.이성 죄를 짓던 자들은 모두 자기 생각으로 헛계시를 받아 ‘이것 도 주님의 뜻이다.’ 하며 이성 관계도 했다. 모두 사탄의 유혹이 며 사탄의 행위였다. 후에 자신들도 자기가 헛계시를 받고 죄를 지 은 것이라며 시인했다. 125.사탄은 이성의 행위를 하게 유혹하면서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성자의 뜻이다. 네 선생의 뜻이다.” 한다. 그것을 믿은 자들은 다 속았다. 사탄은 항상 이같이 속여 왔다. 절대 속지 마라. 126.첫 느낌, 첫 마음이 귀하다. 이것을 표준 하여라. 127.섭리사 최고 법은 ‘사랑’이다. ‘100% 성자 사랑’이다. 이것 이 없이는 구원도 휴거도 제대로 못 이룬다. 128.마음으로만 성자를 사랑하지 말고 행동해라. 129.성자를 사랑하듯, 생명을 사랑해야 된다. 130.섭리 사람들 중에서 ‘사랑의 서운함’을 타는 자들이 많다. 사랑 은 자기가 성자와 주를 사랑함으로 행위대로 받는다. 남이나 형제 들이 성자와 주께 사랑받는 것은 자기가 전혀 상관 말아야 된다. 131.자기가 책임 못 해 사랑을 못 받았는지, 기도하며 확인해야 된다. 132.사랑의 감수성은 자기가 성자를 충만히 사랑하지 못한 데서 온다. 133.사랑을 충분히 줬는데 그 사랑을 관리하지 못해서 사탄에게 뺏기 고, 마음을 못 채워 사랑의 소외감을 갖는 자들이 많다. 134.성자는 똑같이 사랑해 주고 관리해 줬는데, 한 사람은 그것을 귀히 여기고 자기가 성자를 더 사랑해서 더 많은 사랑을 받았고, 다른 한 사람은 그것을 귀히 여기지 않고 더 많은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 다가 더 많은 사랑을 못 받았다. 영계에 가서 보면 확실히 보인다. 135.누가 선생에게 “왜 저 사람을 이 사람보다 더 사랑해 주세요?” 하고 물었다. 이에 “그것이 아니다. 사랑은 똑같이 줬는데, 이 사 람은 자기가 사랑을 덜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데서 사랑의 소외감 을 갖는 것이다. 혹여 내가 더 안 사랑해 주더라도 본인만 나를 사 랑하면 소외감이 없어진다. 하나님과 성자께도 그러하다.” 했다. 136.선생 어렸을 때였다. 형들이나 교인들은 부흥집회를 하면 늘 환상 보고 방언 받고 필기의 은혜를 받아 방서 쓰고 또 산기도를 가서 모두 환상 봤다. 나는 하나도 못 보고 잠자면 꿈이나 조금 꾸었다. 정말 소외감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그들을 만나면 “너는 받았 냐?” 하면 못 받았다고 했다. 회개하고 기도 더 하라고 했다. 내 가 더 기도하고 더 충성도 하는데 못 받으니 더 있다가 주려나 했 다. 그리고 그들 받은 것을 칭찬해 줬다. 방언하면 신기했다. 나도 받도록 기도했다. 나는 말씀 은혜를 노력으로 받으려고 성경만 더 읽었다. 그런데 그들은 그 후 하나씩 하나씩 이상한 짓을 하고 영 들이 들렸다. 한번은 보니 주님 영이 그들을 쫓아다니는데 순간 보 니 발이 시커멨다. 사탄임을 알고 모두 전해 주고 기도해 줬다. 그 리고 계속 자세히 하는 것을 보니 이성으로 유혹했다. 사탄은 꼭 이성 유혹을 근본으로 한다. 그 여자는 나와 결혼하는 것이 예수님 뜻이라고 하며 자꾸 나를 껴안았다. 사탄은 늘 성적 타락과, 진리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 목적이다. 137.<사랑의 소외감>은 자기가 책임분담을 못 한 것으로 인해 오고, 자 기 욕심 때문에 오고, 자기보다 더 사랑을 받는 자가 무엇을 했는 지 모르기에 온다. 138.한번은 어떤 제자에게 옷을 사 주었는데, 이 말을 들은 어떤 제자 가 왜 자기는 옷을 안 사 주고 저 사람은 사 줬냐고 하며 참다못해 솔직히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하며 섭섭하다고 했다. 내가 솔직히 이야기하면, 그 말을 듣고 미안해하고 민망해할까 봐 “너도 받도 록 기도해.” 했다. 사실 옷을 사 준 제자는 내가 어려울 때 자기 옷도 안 사 입으면서 헌금을 한 자였다. 그런데 변변치 않은 옷을 입고 다니기에 그 제자가 헌금한 돈에서 옷을 사 준 것이었다. 139.한번은 어떤 제자가 자기 옆의 사람 이야기를 하면서, 그 애는 자 기보다 공적도 없는데 100만 원이나 주고, 왜 자기는 안 주냐며 소외감을 갖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내가 사실대로 말하면 미안해 하며 쓰러지고 말 것 같아서 “기도해 봐. 깨달음이 온다. 너도 받 도록 기도해라.” 했다. 사실은 그 사람이 암인데, 수술비가 부족해 서 건강 지원금으로 도와준 것이다. 140.한번은 한 제자에게서 틈틈이 모은 돈 500만 원을 헌금한다고 편 지가 왔다. 사실 아빠의 몸이 아프지만 믿음으로 낫겠다 하고 헌금 하니, 선생도 기도해 달라고 했다. 그 후 그의 아빠가 병원으로 옮 겨져 수술을 받게 되었다는 보고를 교역자를 통해 받았다. 그래서 그 전에 헌금한 500만 원 중에서 60%를 내주게 했다. 모르는 사 람은 이 말을 듣고 소외감을 가질 것이다. 모르면, 사탄은 소외감 으로 역사한다. 141.하나님께 적금 들고, 나중에 타 간다고 생각해라. 142.몰라서 소외감이 오고, 욕심 때문에 소외감이 오고, 자기가 더 사 랑하지 않아서 자기 책임을 못 해서 소외감이 온다. 143.사랑을 이해하거나 아는 단계에서 끝나지 말아라. 깨달아라. 깨달 아야 뇌에 확 박힌다. 깨달아야 마치 뜨거운 불에 달궈서 뇌에 도 장을 찍듯이 하게 된다. 깨달아라! 144.깨달아야 변화가 일어난다. 145.<아는 지식의 차원>은 마치 남녀가 서로 마음으로 사랑하는 단계 와 같고, <깨닫는 차원>은 마치 남녀가 마음이 불타서 사랑하여 생 명을 잉태하여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는 단계와 같다. 아는 지식의 차원과 깨닫는 차원은 이같이 차이가 있다. 146.신랑 되신 성자는 신부에게 사랑을 주시니, 늘 그 사랑을 관리해야 된다. 사탄이 알고, 그 사랑을 노린다. 아담 때도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사랑을 사탄이 노렸다가 뺏었다. 고로 아담과 하와 에게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사랑이 사라졌다. 147.사탄은 ‘사랑 사냥꾼’이다. 148.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이 어떻게 나가는지 보아라. 하나님과 성자가 어떻게 사랑을 주시는지 보아라. ‘말씀’으로 준다. 기도할 때 ‘뇌’로 ‘정신’으로 준다. 그 사랑을 뺏기지 않도록 믿어라. 안 믿으면 뺏긴다. 말씀을 주면, 성자가 너에게 계시한 것으로 알고 자기 것으로 삼아라. 149.사랑도 제대로 못 쓰면 무용지물이다. 맞는 대상에게 사랑을 써야 된다. 대상은 ‘성자’다. 150.철을 가지고 가만히 두면 철로만 쓰고 끝나고, 차를 만들면 차가 된다. 만드는 대로 된다. 이와 같이 ‘사랑’도 그냥 쓰지 말고, 여 러 가지로 만들어서 써라. 151.<사랑의 목적>은 ‘구원’이다. ‘휴거’다. 152.사랑을 가지고 돈 사랑, 게임 사랑, 이성 사랑, 자기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면 구원을 못 이룬다. 153.사랑을 최고의 천주적 가치로 쓰려면...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 시대 보낸 자 사랑, 공의롭게 형제 사랑을 하며 써라. 154.‘자기 사랑’을 1조의 돈이라 생각하고, 정말 가치 있게 써야 된 다. 세상을 위해 자기 사랑을 쓰면, 소모품 사랑에서 끝난다. 고로 그 사랑은 아무리 다 투자하며 썼어도 결국 남는 것이 없다. 자기 구원을 위해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면서 써라. 그러면 영원까지 간다. 155.‘사랑’을 가지고 육적 쾌락에 쓰지 말아라. 첫째, 자기를 구원하 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랑하는 데 써라. 둘째, 사망으로 가는 영혼을 살리며 말씀을 전하고 관리하는 데 써라. 156.마이너스극 하나로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 플러스극과 일체 되 어 작동할 때 전기가 들어온다. 이와 같이 ‘사랑’은 상대가 서로 사랑해야 사랑의 본질을 느낀다. 157.하나님과 인간이 사랑해야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다. 이 사랑은 수 천 가지로 느낀다. 158.남녀의 육체관계 사랑은 육체 한 가지로만 느끼지만, 하나님과의 영적 사랑은 수천 가지로 느낀다. 무한한 세계다. 159.<하나님의 사랑>은‘기도’로 그 줄을 타고 느껴지고, 만물을 보면 서 느껴지고, 생명을 구원하려고 전도하면서 느껴지고, 하나님의 사역을 할 때 느껴지고, 깨달을 때 느껴지고, 진리를 전해 줄 때 느껴지고, 형제를 돕고 어려움을 같이할 때 느껴지고, 하늘 역사를 위해 희생할 때 느껴지고, 하늘 심정을 받을 때 느껴진다. 160.<세상의 사랑>은 ‘육체 하체의 자극’을 통해서 사랑을 느끼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뇌와 정신과 생각의 자극’을 통해서 사랑을 느껴, 그 사랑이 육신에게도 느껴진다. 161.<육체>는 ‘하체’로 사랑을 느끼게 하고, <영체>는 ‘상체 뇌’ 로 사랑을 느끼게 한다. 162.‘뇌’로 느끼는 사랑은 <하늘 상(上)차원 세계 사랑>이고, ‘육체 하체’로 느끼는 사랑은 <세상 하(下)차원 세계 사랑>이다.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새벽 잠언> * 핵심 - 임시는 괜찮다. / 수고해야 얻는다. 1.모래 위에 지은 집이라도 평소에는 아무 걱정 없이 존재한다. 비가 오 고 장마가 질 때 무너진다. 신앙의 삶도 평소에는 괜찮다. 환난 때 넘 어진다. 그러니 좋은 때만 기준하여 신앙을 만들지 말고, 비바람 환난 때도 견디도록 신앙을 만들어라. 노아는 홍수를 예비하고 배를 만들었 기에 하나님이 홍수 심판을 했어도 살았다. 그때는 아무리 집을 튼튼 하게 지었어도 홍수에 다 쓸려 가 죽었다. 2.사람들은 수고를 안 하고 얻으려고만 한다. 그러니 수고하여 얻는 자 들의 것까지 수고 없이 빼앗아 자기 것으로 삼는다. 3.가령 밭이 1000평 있는데, 10명이 100평씩 가지고 있다 하자. 수고 하여 더 땅을 파서 개간하면 150평을 얻게 되고, 더 나아가 200평까 지 얻게 된다. 그런데 수고하지 않고 더 얻으려 하니, 작은 조건으로 옆의 사람의 땅을 얻으려고만 한다. 그러니 서로 욕심이 생기고 인심 이 사나워져서 싸움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고통이 일어나게 된다. 4.100평의 농토를 가지고 있는 자가 수고하여 산을 더 사서 개간하면, 200평, 300평의 농토를 얻게 된다. 신앙의 영토도 그러하다. ‘수고 하여’ 신앙의 영토를 넓혀라! 5.수고하면 100%가 된다. 수고 안 하고 얻으려면 못 얻는다. 수고 안 하고 얻었다면, 그는 ‘무력’으로 얻은 것이다. 6.‘수고’는 돈이다. 값이다. 값을 줘야 못 얻을 것을 얻는다. 7.<천국>은 자기 육이 땅에서 수고하여 영이 얻는 세계다. 8.<천국>은 영이 영원히 사는 곳이다. 육이 땅에서 수고하지 않았는데, 그 영이 천국에 가는 일은 없다. 9.세상에서 자기 혼자 살고 있는데, 수고하지 않고 곡식이 생기고 열매 가 열리겠느냐. 땅을 개간하고,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가꾸고, 한 기간 동안 수고해야 곡식과 열매를 얻게 된다. <구원과 휴거>도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수고해야 얻는다. 10.산골짜기에서 혼자 살아도 과일을 얻으려면, 과일나무를 사다가 심 고 3년 동안 가꿔야 과일이 열려 따 먹게 된다. 수고하면 얻는다. / 천국에 가는 것도 수고해야 된다. 자기라는 인생 과일나무를 키워라. 그리고 절대적으로 구원자를 통해 주는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지 키고, 성자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선하게 행하며 자기를 키워라. 그러면 ‘영의 열매’가 열리게 되고, 열매의 주인이 되는 성자가 그 열매를 취하여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 11.온종일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 봐라. 무엇을 얻겠느냐. 거리 에 나가 생명을 찾아봐라. 말씀을 전해 봐라. 생명을 구원해 봐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만일 거기서 못 얻으면, 얻을 수 있는 위치까지 가 보아라. 그러면 더 가능성이 있고, 더 좋은 생명을 얻게 될 것이 다. 12.종일 수고하여라. 성자와 주와 같이 수고하여라. 그 좋은 몸을 가지 고 가만히 있으면 얻는 것이 없다. 13.수고해도 육에 속한 것만 행하면 육에게만 영향이 가고, 육만 얻고, 그때 순간의 도움으로 끝난다. 육신이 수고하더라도 영원히 남을 영 원한 것과 네 영을 위해 수고하고, 성자의 뜻을 좇아 수고하여라. 14.고생돼도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행하여라. 그러면 꽃이 피고 열매가 열려 네가 거두게 될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과일 열매가 아니다. 보 람찬 각종 열매들을 거두게 된다. 15.세상의 썩는 문화를 즐기며 썩는 화면만 보면서 좋아서 웃고 기뻐하 며 살아가는 자들은 참으로 무지하다. 그 영혼이 자기 육신과 함께 사망으로 간다. 16.썩는 문화는 없어지라고 매일 기도한다. 인생 영혼들을 망치게 하고 사망으로 가게 하기 때문이다. 1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는 선의 문화, 영원한 문화는 하면 할수록 영이 빛나고, 천국의 영으로 변화된다. 18.썩는 문화가 화면에 뜨면, 모두 손을 얹고 기도하여 흩어지게 하여 라. 많은 영혼들을 사망으로 가게 하는 사망권의 문화다. 19.썩는 문화를 즐기며 사는 자들은 그 영혼이 사망에서 슬퍼하며 탄식 하면서 육이 그것을 즐긴다. 20.육신이 영의 세계를 모르면, 무지하여 육신 세상을 천국같이 보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며 계속해서 사망의 삶을 산다. 그렇게 세상 즐거움 속에 살다가는 육신도 젊은 날의 기회를 놓치고 탄식하다가 그 영혼을 빛나게 변화시킬 기회를 얻지 못한다. 21.육신의 썩는 문화로 영혼을 병들게 한 자들은 사망에 깊이 빠져 거 기서 영원히 살게 된다. 거기서 받는 고통은 너무 크지만, 거기서 영 원히 고통을 겪으면서 살게 된다.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않은 연 고요, 믿었어도 육신에 속해 산 연고다. 22.육이 완전히 행하여 완전히 변화된 영만 천국에 가게 된다. 거기서 영원한 기쁨과 이상을 누리며 살게 된다. 23.처음에 서 있던 생명도 어느 한 날에 힘없이 넘어간다. 다시 관리하 고 완벽히 세워라. 24.세상의 육신은 밥을 먹을 때, 그때는 괜찮다. 밥을 먹었어도 시간이 가면 다시 배가 고프다. 이와 같이 신앙도 기도하고 말씀 듣고 열심 히 할 때는 괜찮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넘어진다. 고로 연속해서 살피기다. 25.땅의 존재물들은 처음에는 괜찮다. 시간이 가면 넘어진다. 못 견딘 다. 계속 관리다. 26.매달린 자는 처음에는 괜찮다. 시간이 가면 떨어진다. 신앙도 그러하 니 지속적인 자기 관리, 형제 관리, 생명 관리다. 27.완전하게 해 놔야 원하던 그 존재물이 존재할 때까지 존재한다. 28.첫사랑 때는 100% 괜찮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사랑이 식어 떨어 진다. 지속적인 관리다. 29.영원하게 존재하게 관리다. 30.사랑할 때는 괜찮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변한다. 그것이 문제다. 31.당장은 괜찮다. 그때는 괜찮다. 시간이 지나서 사랑이 변하면 문제 다. 고로 완벽하게 하여라. 32.서로 좋아서 대화할 때는 괜찮다. 하지만 앞날에 상황이 달라졌을 때는 다르다. 33.그때는 괜찮다. 하지만 앞날에 시간이 지난 후에는 다르다. 34.사람도 마음이 맞고 좋을 때는 괜찮다. 마음이 변하면 문제다. 35.말도 행실도 그 시절 그때에는 괜찮다. 시간이 흘러 시대가 바뀌면 문제다. 36.<충신>도 시대에 가면 역적이 되기도 하고, <역적>도 시대가 가면 충신이 되기도 한다. 37.늘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하여라. 그러면 시대가 가도 괜찮다. 38.변질되지 않으면 문제없이 존재하지만, 변질되면 그때가 문제다. 39.사랑하는 자라도 그때는 괜찮다. 변하면 문제다. <2013년 11월 16일 토요일 새벽 잠언> 중요 * 짧아도 설교 몇 개가 나오는 잠언으로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이다. * 이 잠언은 한 번만 읽고 지나가지 말고, 한 번은 설교자가 읽어 주고, 바로 전체가 또 읽게 해 줘라. 1.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해당이 안 된다. 2.‘성자’가 오셔도 ‘메시아’가 와도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 <휴거> 는 해당되지 않는다. 3.비가 와도 그릇을 엎어 놓은 자에게는 물을 받는 것이 해당되지 않듯 이, 주가 왔어도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주가 행하는 것이 해당되지 않는다. 4.<휴거>도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해당되지 않아서 모른다. 준비된 자만 알고 행하여 이룬다. 5.가정에서도 결혼하는 자에게만 <결혼>이 해당된다. 준비하는 당사자 가 중요하고, 당사자에게만 경사다. 6.준비되지 않은 자에게 말하면, 말하는 자도 듣는 자도 심정만 상하게 된다. 7.<휴거>도 배우고 알고 행하여 준비된 자들만 기뻐하며 희망에 차서 야단법석을 피우며 휴거를 이룬다. 다른 자들은 준비가 안 되어 있어 봐도 모르고, 말해도 못 듣고, 증거해도 못 느낀다. 사고가 다른 데 있으니 <휴거>가 귀하다는 것도 모르고 안 한다. 8.내가 어렸을 때, 해마다 때가 되면 월명동 앞산에서 남자들이 망태를 메고 뭘 캐서 가지고 갔다. 나는 어려서 몰랐다. 후에 알고 보니, 그 비싼 송이버섯이 해마다 한 망태씩 나오니, 아는 자들은 기뻐하며 캐 간 것이었다. 다음 해부터는 선생의 아버지가 이를 알고, 타지에서 오는 사람들보다 먼저 송이버섯을 캐 와서 늘 먹었다. 나는 그 비싼 송이버섯을 먹으면서 ‘맛도 없는데 이것을 왜 먹지?’ 했다. 모르고 먹으면, 그 비싼 것도 맛이 없다. 그 후 월명동을 개발할 때 서울에서 한 사람이 자기 아들이 고위 관 직에 합격됐다고 하면서 귀한 것을 사 왔다고 하며 선물로 줬다. 송이 버섯이었다. 그때 당시 한 개에 3만 원씩 주고 사 왔다고 했다. 그때 먹으니, 그렇게도 맛이 있었다. 다 알고 먹으니 맛있는 것이었다. 성자도 분체도 누구인지 알고 사랑하고 믿고 따라야 가치 있고, 기쁘 고, 즐거워하며 따른다. (8번 잠언은 설교자가 전체를 한 번 읽어 주 고, 빨간색으로 줄 친 이 부분만 전체가 한 번 더 읽는다.) 9.<휴거>는 예비하고, 간구하고, 원하고, 행하는 자에게만 해당되어 성 자도 분체도 휴거에 대해 알려 주고 이끌어 준다. 지금 <영 휴거>는 진행 중이다. 육이 하늘로 휴거되는 줄 아는 자는 육이 하늘로 올라가 야만 믿으니, 영이 하늘로 휴거돼도 모른다. 10.<휴거>는 마치 자기가 원하고 사랑하는 자에게 미치고 혼이 빠져서 관심 갖고 쫓아다니며 연애하듯 하는 자만 하게 된다. 11.성자와 분체는 자기중심, 자기 주관에 빠져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 를 보고 “이 사람은 휴거를 원치 않는구나.” 하고, 그 행한 대로 그냥 지나치신다. 12.하루를 보아라. 새벽예배에 가려고 정말 마음먹고 행해야 가진다. 하 고자 하는 목적을 뚜렷하게 두고 하는 자만 된다. 하물며 <휴거>는 어떻겠느냐. ‘혼과 영’이 천국에 가는 것인데, 그냥 일부만 해서 가지겠느냐. 13.게으른 자들은 부지런한 곳에는 고생한다고 하며 안 간다. 그들은 게으른 곳에서 살아야 편하다. 그것이 체질이다. 못 고치면, 그 ‘영’도 영원히 그렇게 살아야 된다. 14.성자는 게으른 자들에게는 가지도 않으신다. 통하지도 않는데, 가면 뭐하냐? / 섭리사 지도자들과 섭리인들 중에서 게으른 자들이 누구 인지 선생 머리에 입력되어 있다. 자기가 부지런해져서 선생 머리에 입력된 것을 지우지 않으면, 그는 결단코 휴거되지 않는다. / 휴거된 자 중에서 게으른 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