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11 (월)
계시말씀 e9bd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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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핵을 알고 행해라
작성일 : 2013. 9. 16(월)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며칠 전 3일 동안 길에서 싸우는 연인들을 보았습니다.
첫 번째 본 날은 ‘우와! 길에서 싸운다!’하면서 신기해하면서 보았고, 둘째 날은 ‘어!? 또 싸우네?’하고 보았으
며 마지막 날은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이 현상과 함께 꾼 꿈이 있었는데 한 집에 바퀴벌레들이 속속들이 나왔습니다. 바퀴벌레를 잡았는데, 자꾸 바
퀴벌레가 나오니 제가 ‘이 바퀴벌레의 근원지를 찾아내서 다 죽여야 합니다.’하고 말했고 꿈속에서 보니 정말
바퀴벌레의 근원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말을 반대하는 자가 ‘바퀴벌레 근원지를 찾아 다 죽이기는 힘드
니 튀어나오면 그때 한 마리씩 죽입시다.’하고 말하였고 이후 꿈을 깼습니다.
저는 이 꿈을 제가 곧 방문하게 되는 곳의 영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성자께서는 ‘그것도 맞
다.’하시며 이후 성자와 더 깊이 대화할 때 성자께서 3일 동안 본 연인들의 싸우는 모습과 바퀴벌레 꿈이 하
나의 계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연인들이 왜 싸우겠냐.
서로 마음 몰라주니 싸우지?
뜨겁게 사랑하는 것이 핵인데
뜨겁게 불같이 사랑하지 않고
서로 마음 모르니까 싸우지 않냐.
그처럼 너희도 나를 사랑하면서
핵을 알지 못하고 사랑하면
나와 멀어지게 된다.
생각의 차이가 벌어지게 되면
나와 대적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또 회개도 자신의 죄를 버리는 것도
핵을 회개하지 못하고
자신의 행위만을 회개하면
마치 바퀴벌레를 다 죽이지 못하고
나오는 벌레만 죽이는 꼴이 되는 것이다.
사랑도, 회개도, 모든 행실도
핵을 알고 해야
자신에게도 득이고
섭리에게도 득이 된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오늘 새벽에 기도하는데 선생님을 부르며 기도했습니다. 선생님께 꿈 사연과 3일 동안 본 것에 대해 이
야기 드렸더니 선생님께서도 말씀해 주셔서 받아썼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사람이 핵을 모르고 대하면
심정이 상한다.
사랑하는 연인 관계라도
핵을 모르고 대하면
함께 살 수가 없고
회개하며 용서를 구하더라도
핵을 모르고 하면
온전한 용서를 받을 수가 없다.
사랑하는 관계라면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핵심을 알고 대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냐.
섭리의 많은 자들이
자신의 구원과 휴거 문제를 두고
섭리의 산에 오르지만
무엇이 핵인지
제대로 깨닫지를 못하고 있다.
고로 나는 그들을 보며 걱정되어
심정이 타서 기도한다.
핵을 알아야 한다.
휴거를 해야 하는 이유
재림을 맞이해야 하는 이유
또한 이 시대 급에 따른
회개를 해야 하는 이유
갖가지 행동에 핵이 있어야만
그 행위가 힘이 있고 결심이 있어
강건하게 움직일 수가 있다.
사랑아, 나 선생을 보아라.
나는 그 어떤 것도 이유 없이 하지 않는다.
핵을 두고 짧게든, 길게든 행하는 자다.
핵이 없다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도 핵을 찾아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을 위해 기도한다고는 하나
핵을 모르고 기도하는 자들이 많고
회개한다고 하나
그것 또한 핵을 모르는 자들이 많으며
전도를 하는 것, 강의를 하는 것, 말씀을 듣는 것도
핵을 모르고 하는 자들이 많다.
너희가 생각하는 핵은 무엇이냐.
나 선생을 깨달을 때
무엇을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하느냐.
핵이 왜 핵인 줄 아느냐.
모든 것과 통하기 때문이고
그것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핵이다.
고로 너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정신과 생각을 바로 잡아야 하는 핵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이 시대 핵은 무엇이냐.
나 선생이 아니냐.
고로 재림도 휴거도
나를 통해 일어나야 하고
강의도 나를 중심한 강의가 나와야 하고
전도도 나를 증거하는 전도가 되어야 하며
회개도 나를 통한 회개가 되어야 하고
사랑도 나와 일체
성자와 일체 되는 사랑을 해야 하지 않냐.
내 제자들
아직도 전도 따로, 사랑 따로, 말씀 따로,
강의 따로, 기도 따로, 깨달음 따로 하면서
핵을 치지를 못한다.
핵은 모든 것을 하나로 꿰어서 이끈다.
섭리에서 나에 대해
가장 높은 깨달음을 얻은 자가 누구냐.
부흥강사 아니냐.
그가 왜 가장 높은 깨달음을 얻었냐?
나 선생 제대로 아니까
가장 높은 깨달음 얻은 것 아니냐.
나 선생 제대로 아니까
사랑도, 말씀도, 전도도
다 바로 서 있는 것 아니냐.
선생 아는 것 중요하다고 자꾸 말했다.
섭리역사 처음부터 지금까지
자꾸 이야기한다.
나 중요해.
나 아는 것 중요해.
하지만 나에 대해서
누가 잘 안다고 나설 수 있냐.
아무도 없지.
다 따로따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핵 하나만 잡으면
나머지는 다 잡는데
각각 하려고 하니까
모두 안 되는 것이다.
휴거되고 싶어
나에게 편지 오는 자들 많다.
자기가 어느 선인지 물어보는 자들도 많다.
나 얼마나 깨달았냐.
자기 깨달음 차원 자기가 모를 리 있냐.
깨달은 만큼 휴거다.
내가 섭리의 핵이고
천 년 역사 핵인데
핵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데
너희가 온전할 수 있겠냐.
내가 왜 핵인지
아직도 모르는 자들 있냐.
나 이 시대 핵인데
왜 핵이라고 하겠냐.
나 시대 말씀 들고 있는 성자 분체다.
성자 분체가 무슨 뜻이냐.
너희 말씀만 듣고 깨달았지?
그렇게 깨달으면
깊이 못 깨닫는다.
기도해서 성령께서 깨닫게 해 줘야
제대로 안다.
제대로 알아도 차원성이다.
차원에 따라 또 다시 깨닫게 되고 알게 되니까
나 누구인지 성자께 묻고
성령께 물어 봐라.
그 기도 합당하면
대답하시고 응답하신다.
너희가 핵을 모르고 하면
문제는 자꾸 생긴다.
마치 불을 피울 때
땔감을 모아둔 아궁이에 불을 피우지 않고
성냥에만 불을 피우고 마는 것처럼
힘이 약하고 능력이 없다.
불을 아궁이에 피워야 밥도 짓고
방도 데우고 하는 것처럼
핵심지에 불이 와야 한다.
섭리 제자들 뇌에 불이 붙되
어디에 붙어야 하는지 알겠냐.
나에 대해 불이 붙어야 한다.
깨달음으로 불이 붙어야 한다.
영원한 비밀이기 때문에
말씀으로는 다 말 안 한다.
자기가 성령에게 불 받아서
뇌에게 붙이는 것이지.
제대로 핵 모르고 행하면
나도 심정 상하고
성자께서도 심정 상하셔서
상하신 대로
너희를 대하시는 것이다.
알아야 한다.
대통령 왔는데
동네 아저씨로 대하냐.
나 선생이라고 부른다고
선생님으로만 대하는 자 있다.
나 인류의 선생이고,
천 년 역사 선생이다.
아직도 모르는 자들 있다.
나를 가까이서 대했다고 하는 자들도
더 깊이 알아라.
내가 보여 준 모습에서
성자가 일부러 행하신 것도 있고
역사하신 것 차원성에 따라 다 다른데
육으로만 보면 다 모른다.
모르고 끝나는 것이 억울한 것이다.
제대로 알고 행해야 하는 것이다.
나 육신 살아 있지만
모두 만날 수 없으니
내 혼체가 다니는 것도 체험해 봐.
만나 본 자만
정말 나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알 수 있다.
왜 모르겠냐.
안 해 보니 모르는 것이다.
나에 대해서 알아봐라.
왜 안 뒤집어지겠냐.
알면 변한다.
알려고 노력하고 연구하는 자들이
적지 않냐.
11월까지 전도하려는 자들 많지만
마음만 촉박하지 실제로 뛰는 자들은 적다.
11월까지 전도하는 자들
핵을 알고 전도하자.
나를 알고 나의 위력을 알고
전도해야 잡을 수 있지 않겠냐.
자신감 있게 해라.
나 왔다는 것 알면
세상 사람들 깜짝 놀랄 것인데
모르니까 잠잠하니
너희가 전해 주어서 놀라게 하자.
성자께서 너희가 행하는 것 지켜보시면서
휴거 점수 주시고
100선, 200선, 300선
두루 다니고 계신다.
성자 의식하고
나에 대해서 고백하면서 살도록 하자.
다 말했으니 속 시원하다.
깨달을 자들은
마음먹고 깨닫고 행하자.
또 편지할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