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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1.12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11.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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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씨티엔 새벽말씀 > 구원론에 보면 증거하는 만큼 구원이 더욱 확실하게 이루어지고, 증거하는 만큼 의를 증거하고 주를 증거하는 만큼 너희 구원이 더 이상적인 구원이 이루어진다 했어요. 증거해야 돼. 선생님도 하나님이 뭘 해줬으면 증거합니다. 이 래서 하나님이 해주셨다, 저래서 하나님이 해주셨다, 그리고 이렇게 했는데 축구할 때 하나님께 간구했는데 이렇게 이기게 해주었다. 늘 증거한다구. 사람들이 놔두면 본인들이 잘 해서 이긴 것으로만 깨닫기 때문에 증거할 때 비로 소 깨닫게 되요. 증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참을 증거할 때 그렇게 좋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것을 증거해 줄 때 그렇게 좋아하십니다. 선생님도 내가 여러분들 좋아하는 것이 여러 가지 있는데, 그냥 무조건 안 좋아해. 내가 행한 일을 자꾸 증거해 주고 할 때 좋아하고, 그렇지 않으면 끊어요. 알겠습니 까? 내가 축복을 해주고 열심히 하라고 해서 축복을 해주면 선생님께서 축복을 해줘서 이렇게 되었다고 하면, 증거 할 때 또 해주고 싶은 거여. 그렇지 않으면 거기서 더 이상 축복을 해주고 싶지 않은 거여. 그래서 나중에 바닥이 되면 “왜 이렇게 안 됐을까? 내가 열심히 안 해서 이렇게 되었나?” 하지만, 그것이 아니고 축복자가 축복을 안 해줘 서 안 된 거여. 마치 축복자가 축복을 안 해준 것은 무엇과 같은고 하니, 옥토땅에 씨를 뿌리지 않는데 어떻게 납니까? 안되는 거 여. 관리자들이 관리를 안 하는데 어떻게 관리를 합니까? 안 되죠. 정원도 논밭도 마찬가지이고, 자기가 관리를 해 주는 사람도 관리를 안 해주면 안 되는 거여. 이와 같이 축복자가 축복을 해주지 않으면 축복을 받을 수가 없는 것 입니다. 다음은 잠언을 말씀해 줄께요. 많이 하면 나머지는 책으로 나갈 거니까 오늘 해당되는 잠언을 몇 개를 해줄 께요. 1. 악안들의 그 행위를 알고 보면 하나님이 미워하는 짓만 한다. 그렇죠. 악인들의 행위를 가만히 보면 하나님이 미워하는 짓만 해요. 악인들 보세요. 2. 악한 자는 하나님이 미워하니 잘 될래야 잘 될 수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미워하니 잘 되겠습니까? 의이들도 미워한다구. 의인들이 보면 악인들은 꼭 하는 짓이 미워하는 짓만 한다 구. 항상 악인들의 도전은 자기 자체 악한 짓도 있지만 의인들에게 해당되는 것도 너무 커. 의인들을 반대하는 짓, 의인들을 미워하는 짓, 의인들이 하는 것을 막는 일 이런 일들이 너무 큽니다. 3. 약자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강자를 부끄럽게 한다. 이것은 월드컵을 보고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보고서 하나님이 은밀하게 행하시는 것을 보고서 말씀하는 거 여. 4. 하나님이 원치 않는 계획은 하나님이 결국 무너뜨리고 마신다. 물론 자기들이 계획하고 자부심을 갖고 하죠. 그러나 하나님이 원치 않는 일이면 다 무너뜨리신다. 월드컵을 보고 그를 통해서 말씀을 깨닫게 된 거여. 여러분들도 같이 깨닫게 되었습니까? 나와 같이 깨달았는지 볼거여.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가. 5. 자기에게 잘못한 자를 용서해 주고 축복해 주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용서해준 것도 모르고 축복해 준 것도 모르고 또 자기 잘난 맛으로 살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예수님이 자기를 미워하고 반대하는 사람, 유대인들을 축복해 주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축복받고 또 “봐라. 내가 잘나서 이렇게 되지 않았냐?” 할까봐. 선생님도 이 시대를 보고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월 드컵 보면서 느끼고 깨달은 거여. 참 그게 쉬운 일이 아녀. 여러분들도 여러분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해주기 어려 운 거잖아요. 용서해주고 축복을 해준다는 게 어려워. 축복을 받고 잘 될 때 자신이 잘 해서 잘 된 것으로 늘 생각 하기 때문에. 축복을 해줄 때 꺼림이 가고 축복하는 마음이 생기기 참 어려운 것이다. 선생님과 내 앞에 죄를 진 민 족이나 개인들을 보고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도 역시 선생님은 원수를 사랑해주고, 저주치 말라고 했으니 까 축복해주고 저주할 수가 없었던 거예요. 7. 민족이나 개인이나 이에 해당되는 축복의 조건을 세운 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은 축복해 주신다. 원하기만 한다고 다 소원을 들어주시지는 않는다. 무슨 말씀인 줄 압니까? 하나님이 어떤 민족을 축복을 해주시고, 개인을 축복을 해주실 때에 축복해 주는 사람이 그 사람에게 축복의 조건을 세워서 일단 하나님 앞에 조건을 세워 놓은 사람이어야 되요. 민족을 내가 축복해 준다면 민족을 위해서 내가 하나님 원하는 조건을 세웠어. 그래서 내가 기도해야 들어주지, 다른 사람은 안 들어준다는 것입니다. 민족을 위해 축복의 조건을 세운 사람이 기도를 해야 들 어주시는 하나님이란 말이예요. 알겠어요? 이해가지요? 무조건 축복해준다고 되는 게 아녀. 선생님이 기도를 해준다면 거기에 해당되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들어주시지, 무조건 기도한다고 들어주면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 안 들어주는 사람이 없게요? 자기 기도, 자기가 해도 안 되는데. 자기 기도, 자기가 축복을 해달라고 많이 해도 안 되는데. 왜 안되는고 하니 그런 조건을 세워놓고, 본인이 그런 조 건을 세워놓고 하나님께 기도를 해야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절대적인 법칙이고 천륜의 법칙이예요. 그 래서 이것도 월드컵을 보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한 거예요. 내가 월드컵 한국하고, 밤잠을 못 자면서 봤거든. 내가 원래 새벽예배 기도시간 밀린다고 할 수 없이 봤는데 우리 한국하고 프랑스하고 할 때 여러분들이 조바조바했을 거 여. 선생님이 “싫다. 나 새벽예배 드릴 것이니까.” 그랬더니 옆에 제자에게 “나 기도하는 시간, 이 귀한 시간 3시에 나 는 안 보겠다. 나 기도하겠다. 내가 뻔히 안다. 어떻게 될 줄 알기 때문에 내가 기도하겠다. 이 시간 기도해야 잠언 도 받고, 또 수요일 제단에 말씀 올릴 수 있으니까.” 제일 귀한 시간이예요. 나는. 나는 새벽 3시에 기도하려면 적어 도 두시부터 일어나서 목욕하고 준비하고 그런 다음에 기도가 들어가거든. 그렇게 준비했다가 월드컵 보러 갈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아니까, 강자에게 약자가 당하는 것을 아니까, 그러다가 기도를 했지요. 그러니까 딱 10분 15분 안 보고 기도를 했어요. 적어도 못 해도 1시간 기도를 해야 되니까. 그래서 가만히 기도하다 보니까 프랑스에게 골 을 먹은 게 느낌이 딱 와요. 자꾸 생각이 가더라구. 그래도. 민족을 생각하니까. 그래서 옆에 제자들이 골을 먹었다고 빨리 선생님 나와달라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 보면서 선생님께서 그랬어요. “내가 기도해서 해준다고 민족이 알아주냐? 항상 나만 반대하고 핍박하고 못 잡아먹어서 환장들 하는데, 내가 뭘 축 복을 해주고 그랴? 내가 이 시대 나 하는 일을 기도를 하고, 하나님께 응답받고 기도하기 바쁜데?” 그죠? 그러다가 결국은 나왔어요. 기도하다가 나와서 쳐다보고 있는데, 나도 축구를 해봐서 알잖아. 누구만큼 볼도 넣어보고, 1년에 한 3000골씩 골을 넣어보고 해서 알잖아요. 그냥은 모르지. 하나님께서 나에게 초인이 되게 해서 나에게 신이 되어 서 날라다닐 때, 1년에 서울에서 부산을 갔다왔다갔다 할 정도로 3천리를 볼 달고 다녔어요. 그러면서 섭리를 왔기 때문에 지구상에 섭리가 된 것입니다. 그런 정신과 사상갖고, 옆에서 같이 본 사람이 아니고는 모른단 말여. 얼마나 일을 많이 했는지를. 그지요? 그렇게 나도 해봤기 때문에 알아요. 저 실력이 이렇구, 저렇구나. 결국 마지막 15분 남겨놓고 그랬어요. 내가 가만히 있으면 그냥 저렇게 되고 말겠구나. 한 골 먹고. 종이도 움직여 야 움직이듯이. 하나님께 조건 세운 자가 기도를 했어요. 내 입에서 나왔어요. 할 수 없이. 누가 저기서 이상적인 코 치를 해서 이상적인 머리가 돌아가게 하랴. 한 수 높으게. 선생님께서 코치가 있어도, 감독이 있어도 한계가 있어서 못 벗어난다. 예수님께서 내 입을 통해서 그랬어요. “코치가 있어도, 감독이 있어도 뛰는 자가 있어도 한계 이상을 못 한다.” 최대로 하고 있으니까. 마지막 15분 남겨놓고 그 때 그런 음성을 들었어요. 나는 가만히 쳐다보고만 있었 어요. 선생님께서 마음이 감동되어서 코치했어요. 지금 코치를 하기 시작했어요. “이리 뛰어라. 저리 뛰어라. 빨리 뛰어라. 어느 지역으로 달려가라.” 이렇게 하면서 코치를 했어요. 그러면서 결국 그 말하는 동안에 골인이 들어갔어 요.내가 말하는 그 위치로 가더라구. 그래서 우르르 달려가서 골문 앞에 갈 때는 한꺼 번에 확 밀어부쳐야 된다구. 뭣 하러 뒤에서 서 있냐고. 그러면서 열을 내면서 중얼거렸어요. 그 순간에 골인이 들어가서 프랑스와 1:1이 되었어 요. 우리 섭리사에 제자들이 전화가 오더라구. “선생님. 구경했죠? 구경했죠?” 그 말씀을 듣고 내가 이렇게 잠언을 쓴 거여. -민족이나 개인이나 조건을 세운 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은 축복을 해주신다. 원하기만 한다고 다 소원을 들어준다면 세상에 축복을 안 받을 사람이 어디 있냐? 다 부자가 되었지. 나부터도 그런 데. 내가 하나님께 지금까지 많은 생명들을 얻고 역사를 끌어온 것을 어떻게 됐는고 하니 조건을 세워서 끌고 왔어 요. 그냥 주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알기 때문에 100번, 1000번, 한 번에 5천번씩 기도를 하고, 5300번씩 기도 를 하면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했을 때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받는 거여. 절대적인 원리원칙, 원리라는 거여. 원리 알죠? 만번 해도 똑같이 되는 것, 하나 더하기 둘은 만번 해봐도 셋 밖에 안 되요. 원리여. 원리는 뿌리가 아니겠습 니까? 그지요? 좋은 씨를 뿌려야 좋은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게 근본원리여. 이래서 잠언을 받고 깨달은 거여. 다 같이 기도하겠어요.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 주일날 말씀은 하나님이 미워하는 자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가 되려면 어떻게 무엇을 지켜 행하라고 했으니 이에 대해서 전적으로 행해나가야 의가 되고, 조건이 되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신다 하셨으니 그대로 되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잘 되라고 하지만 “조건을 세워라. 그러면 내 기도가 너희들에게 이루어지리라.” 했습니다. 꼭 보면 내 옆에 있을 때는 꽤 잘 됐는데 나가니까 안 되니까 이제는 모두 후회들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서 뛰고 달리는 자들 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고, 사업을 해도 나와 하나되서 늘 하고, 하나님과 더불어서 하나되어서 해야지. 작든지 크든 지 형통해서 기쁘고 즐겁다고 했습니다. 그리함을 받도록 해 주시옵소서. 이제 모두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그리고 타이완, 중국, 그리고 말레이시아, 싱가폴, 베트남, 필리핀, 모두 두루두루 살피시고, 뉴질랜드와 호주, 미국과 캐나다 로 뿐만 아니라 집회를 하고 있는 미국 지역에 은혜를 베푸사 말씀을 듣고, 은혜받고 이들이 행해서 모두 가뭄 땅에 비가 온 나무들 같이 싱싱하게 해 주시옵소서. 때가 되어서 꽃도 피고, 열매맺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해보고 싶은 말들을 모두 내게 배우고, 깨닫고 한 자들을 보냈으니 가서 말씀을 전하여 불받게 해 주시고, 강건케 해 주시옵소 서. 세계 각 나라들이 오늘 수요말씀을 듣고 은혜와 사랑으로 차고 넘치게 해 주시고, 전도하는 해 모두 전도 열심 히 하게 해주시옵소서. 아시아, 유럽의 나라들, 남미의 나라들을 축복해 주시고, 잘 되고, 형통되게 조건을 세워 열 심히 땀흘려 나와 같이 뛰고 달리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모두 잘 되고 형통할찌어다. 내가 비노니 이들에게 성부 성자 성신의 큰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할찌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