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1.12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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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 혼체
(뇌 - 마음, 정신, 생각 - 혼 - 혼체)
작성일 : 2013. 8. 22(목) AM 03:00
작성자 : 정별해
(성자께서 혼체의 근본에 대해 깨닫게 해 주시며
정리하여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마음, 정신, 생각이 다르고 그것과 혼이 다르다.
또 혼과 혼체는 다르다.
더 온전히 알려 주기 위해 계시한다.
정확히 알고 분별해야 자신의 혼체를 쓰고,
나 성자와 교통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혼’이 무엇이냐?
오랜 정신으로 형성된 것이다.
‘민족의 혼’이라고 말하는 것은
순간의 정신과 생각이 아니라
한 대통령의 생각이 아니라
그 민족이 오랫동안 가지고 온
정신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다.
‘장인의 혼’이 담겼다 하지?
이것은 무엇이냐.
장인이 당장 하는 생각, 지인을 생각한다거나,
배가 고프다거나 하는 생각이 아니라
장인이 장인이 되기까지 갈고 닦아온 정신을 의미한다.
이처럼 ‘혼’이라는 말 자체에는
‘한 기간’이 포함되어 있다.
일정한 기간 동안 쌓아온 정신
삶으로 형성된 것이 ‘혼’이다.
‘혼체’는 무엇이냐?
‘체’, 곧 ‘몸’이다.
형성된 정신, 혼이 형상을 입은 것이 혼체다.
혼체를 두고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라고 하니
너희가 실제와는 각자 다르게 이해하고 생각한다.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라고 하는 것은
마음, 정신, 생각이 한 기간을 반복하여 형성된 혼에
형상을 입은 것을 말한다.
이것이 혼체다.
곧 정신의 몸이다.
정신체다.
‘네 혼체’는 무엇이냐?
너의 인생, 네 마음 정신 생각이 반복되어 형성된
네 혼이 형상을 입은 것이 네 혼체다.
곧 너의 ‘인생의 형상체’라고 생각해라.
일정한 형상이 없는 물이 있다.
이것이 ‘혼’이라면,
이것을 컵에 담은 것이 ‘혼체’다.
형상을 가지게 된 것이다.
그 물이 네가 그동안 형성해 온 정신, 혼이면
그것을 담은 컵 자체가 혼체다.
너의 고유한 혼체 자체는 바뀌는데 시간이 걸린다.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두고 형성된 것이기 때문에
쉽게 바뀌지 못한다.
그러나 네 정신과 생각이 달라짐에 따라
혼체는 순간순간 그것을 보여 주기도 한다.
네 정신의 반영체이기 때문이다.
혼체는 한 기간을 두고 형성된
고유한 혼체 자체로서 존재하지만
너의 바뀌는 정신과 생각, 마음을 반영하여
그때그때 나타내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혼체의 특징이다.
그러면 혼체와 마음, 정신, 생각의 차이는 무엇이겠느냐.
마음, 정신, 생각이 재료라면,
요리된 것이 혼체다.
요리할 때는 시간, 기술, 능력이 필요하지.
마음, 정신, 생각의 재료로
시간과 기술을 들여 혼을 만든 것에
형상을 입고 활동하는 것이 혼체다.
정신이 마음, 생각보다 포괄적인 것이며
네 뇌의 판단 기준, 중심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자라면서 형성되기도 하고
외부의 자극에 의해 영향을 받기도 한다.
생각은 정보다.
뇌에 그려지는 이미지다.
마음은 행함에 연결되는 네 자유의지다.
마음, 정신, 생각의 근본은 뇌다.
물체인 뇌의 활동으로
마음, 정신, 생각이 발생되기 때문이다.
마치 햇빛으로 보이지 않는 태양 에너지를 만들어
물체를 움직이게 하듯이,
뇌의 작용으로 마음, 정신, 생각을 만들어
혼체를 형성하고 육을 움직이게 한다.
고로 혼체의 근본은 뇌다.
네 뇌에 따라서 혼체가 형성되며 활동한다.
뇌에 어떤 것을 넣느냐에 따라
네 마음, 정신, 생각이 달라지고
그것이 한 기간 반복됨에 따라 혼이 형성되며
그것이 형상을 입고 혼체가 된다.
고로 근본인 뇌를 다스려야 네 혼체를 다스릴 수 있다.
혼체를 써먹으라고 해서
자신의 혼체에게 말을 걸어 보기도 하고,
기도도 해보고, 시켜 보기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혼적 차원이 높아야 그것이 가능하다.
‘혼적 차원이 높다’라는 말도 이해가 가지?
혼의 차원이 높으면, 혼체의 차원도 높아진다.
이제 알겠느냐.
뇌가 중요하다.
근본인 뇌에서 모든 일이 일어난다.
네 혼을 만드는 일, 네 영을 만드는 일,
네 육을 만드는 일이다.
혼적 차원을 높이려면
가장 근본이며 가장 높은 진리인
말씀을 많이 보고, 듣고, 깨달아야 한다.
전능자의 생각을 받아야 혼적 차원이 높아진다.
혼은 한 기간, 네 인생 동안
형성되고 발달된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나 ‘말씀’을 들은 때부터는
가장 깊은 진리로 혼을 만드는 차원과 강도의
정도가 달라졌기에 혼이 빠르게 변할 수 있다.
또 자신이 뇌를 얼마나 풀었느냐에 따라
진리를 받아들이는 강도가 달라져
혼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혼적 차원, 혼체의 차원을 높일 수 있다.
말씀이 혼체에 가장 충격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네가 말씀을 듣고 형성된 최종적 혼체는
영과 일체 되어 영체가 된다.
육이 죽으면 이 둘이 일체 되어 영원히 사는 영체로
보다 완전한 모습을 가지게 된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순리로 창조하셨다.
삼위가 각위로 존재하듯 인간도
육의 몸, 혼의 몸, 영의 몸이 있도록 창조하셨으며
정한 바 창조한 목적대로 사용하게 하셨다.
때가 되어 육의 몸이 중요함과, 혼의 몸이 중요함,
영의 몸에 대해 모두 알려 주었으니
그 목적한 바대로 사용해야 한다.
혼의 몸, 혼체를 창조한 것은
지금 이때에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함임을 깨달아라.
영과 육은 생각과 위치의 본래 차이가 너무 커서
통하기가 어렵다.
고로 중간 매개체인 혼체를 창조하였으니
혼체는 육의 몸을 돕기도 하고
영의 몸을 돕기도 하도록 하였다.
고로 육의 것을 알면서 영의 것을 알기도 하여
너의 육에게 전달해 주니 얼마나 중요한 존재냐.
선생이 이 혼체 역할을 한다.
나와 너희는 본래 위치 차이가 너무 커서 만나기 어렵다.
영과 육, 창조자와 피조물이다.
고로 조건을 세워 신부된 자
선생을 통해 너희와 나를 통하게 하였다.
선생 통해 나를 만나는 것이
나를 직접 만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 만나려면 너무 어렵지.
그러나 대통령에게 너희를 잘 소개해 줄 능력자가 있으면
너무 좋지 않으냐.
선생이 그런 역할이다.
하나님 대신해 선생이 직접 하나님 말 전해 주니
그를 만난 것이 하나님을 만난 것이다.
역사적으로 혼체 역할을 하는 선생이 있고
너희에게도 너희 육과 영을 매개해 줄
혼체가 있다는 것이다.
이 혼체를 쓰자.
내 생각대로 쓰자.
세상의 학자들은 혼적 차원의 끝에 이르러
거의 모든 것의 비밀을 밝혀냈다.
시대상 혼적으로 발달된 때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뇌에 대해서 연구한 것을 들어 보았느냐.
엄청나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한 것의
가장 작은 단위까지 나누어 이름을 다 붙이지 않았느냐.
이것이 얼마나 엄청나냐.
뇌의 구조와 물체인
뇌의 활동의 원리를 거의 다 밝혀냈다.
하지만 뇌는 진실로 무궁무진하여
아직 세상의 학자들이 밝혀낸 부분은
10퍼센트도 안 된다.
그러나 인간의 뇌로
혼적 단계의 끝에서 밝힐 수 있는 것을
다 밝혔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밝히지 못한 것이 있으니
‘마음이 어디서 생기는가?’,
‘인생의 꿈은 어디로부터 생기는가?’,
‘희망은 무엇인가?’,
‘사랑은 어디서 나오는가?’ 와 같은
형이상학적 질문이다.
마음의 근본에 관한 문제를 깊게 다루지 못하고 있다.
혼체를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뇌를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이 모든 질문들은 영적인 것과 통하고 있다.
고로 영적으로 깊은 단계에 있어야
질문할 수 있으며 답할 수 있다.
나 성자에게 물어본 선생에게는 다 가르쳐 주었다.
그가 세운 조건으로 가르쳐 주었는데
너희는 값없이 모든 말씀을 받고 있지 않느냐.
그의 조건을 받는 것과 같은 것이다.
모든 뇌의 문제, 마음의 문제, 정신의 문제
그리고 혼체, 영체의 모든 비밀을 아는 자는
이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난 사람 중에
선생밖에 없다.
그리고 선생에게 배운 너희다.
아는 자가 권세다.
힘이다.
너희는 세상이 모르는 것을 알고 있으니
혼체를 사용하여라.
낮에는 혼체가 육신을 입고 활동하고
밤에는 육신을 입어 꿈에서 활동한다고 했다.
그러나 혼체의 차원을 높이면
선생처럼 낮에도 육신을 벗어나 활동하기도 한다.
낮에 혼체를 사용하고 밤에 사용하여라.
이제 섭리의 차원을 높이자.
혼체에 대해서도 더 말해 줄 것이 무궁무진한데
너희가 모르면 말해 주지 못한다.
낮에 혼체가 그냥 너희 육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혼체를 시키기도 하고 대화도 해보아라.
꼭 기도할 때가 아니어도
혼체의 차원을 높이면 선생도 만날 수 있다.
너희 혼이 강하다면
꿈에서는 너희 육의 문제, 혼의 문제,
영의 문제에 대한 답을 늘 받을 수 있다.
선생도 만난다.
혼체로 이곳저곳 다니며 육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한다.
현재 이렇게 혼체를 사용하는 자들 있지만
아예 혼체를 생각하지 않고 사는 자들도 있다.
이제 혼체에 대해서 쉽게 알게 되었으니
헷갈려하지 말고, 어렵다 하지 말고
근본인 뇌를 사용하여 혼체를 발달시켜라.
더 영적으로 발달시키고 나 성자와 통하도록 하고
낮에도 밤에도 늘 활동하도록
그 활동을 네가 느끼도록 차원을 높여라.
혼체의 차원을 높이는 것은 하나다.
생각을 강하게 하는 것, 그것을 반복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네 인생, 정신의 결정체가 된
혼체를 바꾸기가 쉽겠느냐.
그만큼 더 강한 생각을 반복해서 하고
말씀을 들어라.
선한 성자의 생각을 넣어라.
정신을 어떻게 형성하느냐에 따라 혼체가 달라진다.
혼체에 대해 생각하자.
선생이 시대의 조건을 세우고 받은 말씀이다.
혼체를 이해하고 활동시키자.
모두 쓰라고 알려 준 것이니
자신의 혼체를 자신이 다스려라.
혼체의 근본이 뇌이니
뇌를 다스리고 육신을 다스려라.
하나를 잡으면 모든 것을 잡게 된다.
성자가 말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