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1.12 (화)
계시말씀 c32cc3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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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보낸 자와 같이 함께 행하자
작성일 : 2013. 9. 5(목)
작성자 : 주애은
(보낸 자와 같이 행하고자 기도할 때 주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선생과 같이 행한다는 것이 무엇이냐.
(같은 심정과 마음으로 행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뜻을 알고 행하는 것입니다.)
사랑아
이 역사는 삼위의 철저한 계획 속에 지어진
섭리 나라다.
선생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세워진 이 섭리역사는
오직 성삼위만을 바라보는 첫 신부된 나라다.
사랑아, 6000년 전 구약역사를 보았을 때
모세를 통해서 편 출애굽의 역사는
그 시대가 하나님을 찾고 불렀을 때
그 시대 합당한 육신 모세를 통해서 펼쳐 온
구약의 역사였다.
삼위는 그에게 그 시대에 합당한
율법의 말씀을 선포하였고
그 말을 듣고 지킨 자,
또한 모세를 믿고 따른 자들만
애굽 땅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는 하나님의 법을 받아 선포한 자였다.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이끌어 신광야를 지나
가나안 땅을 정복하게 하려는 뜻이 있었다.
그러나 신광야 땅에서
그를 따르던 이스라엘 민족들은
모세를 믿지 못하였다.
보낸 자를 불신하였다.
불만 불평을 하고 악평을 하게 되었다.
그것은 곧 성삼위를 욕되게 한 것이었기에
삼위는 그들의 행위대로 심판하였다.
그 때 그 법의 핵심이 무엇이냐.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율법의 첫 계명이었다.
하나님이 보낸 자 모세는 곧 하나님이었기에
그를 불신한 고로
하나님의 말을 믿지 못한 것이 되었고
또한 그와 같이 하지 못하였다 함이다.
그가 산에 올라 기도하였을 때
그들은 그를 기다리지 못하고
함께 기도하지 못하였다.
그들이 그가 하나님을 대신하러 온 사명자였다는 것을
진정으로 깨달았다면 진정 알았다면
절대 그의 말을 불신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를 제대로 깨닫지 못했기에
수많은 모세의 기적을 봤던 그들도
그 기적만을 보고 그 안에 역사하던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였기에 뜻이 깨져 버렸다.
제대로 알지 못하였기에
그 시대는 모세와 같은 길을 갈 수가 없었다.
그와 같이 할 수가 없었다.
고로 그도 백성들의 죄 값을 같이 받아
신광야에서 가나안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말았다.
오직 그 시대는 그와 함께 행했어야 했다.
그 시대에 모세를 보낸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가 행할 때 그가 기도할 때
같이 기도했어야 했고
그 법을 절대적으로 지켜야만 했다.
그러나 깨닫지 못하고 같이 행하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대로 행한 고로 뜻이 깨졌다.
하나님이 허락한 그 땅은
결국 정복하지 못하였고
그 다음 세대로 넘어가 버렸다.
하나님은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그들을 축복하사 모세를 보내었는데
그들은 하늘의 심정과 마음을 모르고
그 뜻을 깨뜨려 버린 것이다.
보낸 자와 같이 함은 이같이 중하다.
신약 2000년 나사렛 예수를 통한 역사도 그러하다.
그 시대는 성자가 영의 모습 그대로
땅에 나타날 줄로만 믿었으니
육신의 모습으로 왔던 나사렛 예수를
철저히 불신하였고 뜻이 깨졌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 역사는 계속 진행되어 가고 있었지.
그가 희생함으로 말이다.
그것은 보낸 자의 희생이었다.
그 시대가 철저히 그를 외면하고 불신하고 핍박하니
그는 그 십자가 조건으로 생명으로
죗값을 대신할 수밖에 없었다.
3년 복음의 역사를 펴고 나의 육신은 죽음을 맞이하였다.
그 후에 제자들을 통해 성령의 역사를 펴며
제 2의 뜻을 폈지만
그 또한 너무 안타까운 역사였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 모든 뜻이 깨져 버린 이유가 무엇이더냐.
그것은 바로 시대를 조금이나마 알고 따랐던 자들이
시대 보낸 자와 함께하지 않아서이다.
그 의미가 무엇이냐.
구약 때 모세와 함께하지 않았고
신약 때 예수와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에
역사가 깨졌다는 것이다.
신약 때는 예수가 희생의 십자가의 조건을 세웠기에
면밀히 말하자면 그 희생의 조건으로
역사를 계속해서 펴 올 수 있었지만
그들을 통하였던 원 뜻을 이루지 못했던 것이다,
시대가 악하여 십자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었지만
아는 자들이 그와 함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깨어 기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요나 때 니느웨 성은 회개함으로
하늘의 심판의 손을 거두었다.
너희의 기도로 하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고
너의 민족의 운명이 좌우되며
시대 사명자의 운명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보낸 자가 조건을 세울 때
보낸 자가 행할 때 같이 하는 것이
시대의 운명, 보낸 자의 운명,
민족과 세계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사랑아, 이제는 너희에게 약속했던
그 뜻을 이룰 때가 왔다.
그를 통해서 지금 천국 문은 열리었고
조건을 세운 자들은 그 문에 들어갈 수 있다.
그것은 바로 보낸 자와 함께 하는 것이다.
그와 함께 기도하는 것이다.
지금 너희가 보낸 자와 함께하는 이 순간 이 기도가
너의 운명을 좌우한다.
예수를 통해 아들의 문이 열리고
신약의 낙원 천국의 문에 들어갈 수 있었듯이
선생을 통해 천상 천국 최고의 황금성의 문이 열렸고
그에 합당한 조건을 세우고 휴거를 이루는 자는
누구나 그 황금성을 차지 할 수 있도록
그 문을 활짝 열어 놓았다.
사랑아, 선생의 희생과 조건과 몸부림,
끝없는 사탄과의 사투 가운데서 얻어낸
휴거의 조건이며 천국 문이다.
그것은 너 하나의 조건만 세우면 들어갈 수 있는
귀하고 귀한 휴거 때다.
이 때 그와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중한 줄 아냐.
이 때 그와 발맞추어 그의 심정 따라 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냐.
그것은 육의 너의 위치를 결정하며
영의 너의 위치를 결정하는 척도가 될 것이다.
사랑아, 시대의 합당한 조건을 세운 선생이다.
너희가 그 선생과 함께해야만 뜻이 깨지지 않고
뜻을 이뤄 낼 수가 있다.
고로 그 본래 성삼위가 너희를 계획했던 뜻
사랑으로 인해 휴거인 것이다.
항상 가장 사랑하는 자를 통해서
그를 보내사 역사를 펴신 삼위이다.
이 역사도 가장 사랑하는 선생을 이 땅에 보내었다
목숨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삼위의 뜻을 이룰 선생이다.
너희는 그와 절대적으로 함께 하자.
그가 헐벗었을 때 먹을 것을 주며
그가 아플 때 같이 아파하고
그가 웃을 때 함께 웃는 너희가 되어라.
그가 기도할 때 기도하는 너희가 되어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이기에
선생과 함께 역사를 이루라고 말하는 성자다.
왜 너희가 선생과 함께해야 하는지 깨달았지?
그는 나의 육신 하늘의 마지막 역사를 이룰 주인공
그와 함께하지 아니하면 역사는 깨진다.
그와 같이 기도하지 않으면 역사는 깨진다.
그가 속히 매인 것에서 풀어지기를 기도하라.
오직 성심위의 육 된 자와 절대 함께하여라.
그와 함께 조건을 세우며 그와 함께 먹고 마셔라.
기도하여라.
기도로 역사를 이룰 수 있다.
기도로 뜻을 이룰 수 있다.
기도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기도로 그를 자유케 할 수 있다.
기도로 너의 휴거를 이룰 수 있다.
기도해야지만 그 모든 것을 해결할 수가 있다.
사랑아, 나의 사랑들아
선생과 함께 하자
선생과 동행하자.
절대 깨지지 않는 이 역사에 네가 꼭 동행하여라.
기도로 힘을 보태라.
너의 휴거를 위해 사랑으로 전심을 다하라.
선생의 사랑의 십자가가 너의 휴거로 인해
절대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하여라.
나와 함께 반드시 그와 함께 행하자.
역사를 펼치자.
마지막 역사가, 마지막 열차가 네 앞에서 멈춰 서 있다.
어서 그 열차에 올라타라.
이미 타서 기다리고 있는 자와
속히 달려가 타야 할 자들 있으니
발맞춰 뛰어 달려가자.
너희를 사랑하여
오늘도 선생과 함께 하라고 말한 성자다.
너의 휴거는 이제 너의 손에 달렸다.
오직 선생과 함께 함으로 네가 이 땅에 태어난 목적
사랑 휴거의 목적을 절대 이루길 바란다.
진정으로 사랑하노라.
기도하자.
사랑해.
샬롬. 성자
함께 하는 것은 그 위력이 크다.
사랑아.
하나보다 둘이 낫고 셋이 낫다.
누구와 함께 하고 있다는 힘이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 줄 아냐.
더 큰 용기와 힘이 생긴다.
그와 함께 하여 그의 심정을 깨닫고 역사를 이루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