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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11.13 (수)

131113 수요말씀

선포일
2013.11.13 (수)
성경 본문
갈라디아서 6장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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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3일 수요말씀> 과거에 뿌리고 현재에 거두기다 본 문 갈라디아서 6장 7-9절 * 제스처 표시가 없으니, 설교자들은 설교 내용을 이해하고 발음, 띄워서 읽기, 시선 처리에 보다 신경 쓴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시대 성찬 예식 사연’에 대해 말씀해 주면서 <성찬 예식>을 진행했습니다. <시대 성찬 예식의 의미와 사연>을 알고, <다시 오신 성자와 그가 보낸 땅의 구원자>를 진정 깨달아... 모두 ‘성자와 분체의 완전한 몸’ 이 되고, ‘성자의 깨끗하고 정결하고 온전한 신부’가 되어 시대 복음을 담대히 외치며 증거하라고 <성찬 예식>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의 육이 못 가니, 혼과 영으로 선생의 몸이 되는 자를 통해서 성 자와 함께 직접 집례하는 <성찬식>에 참여하면서, 주의 심정을 깨닫고 불을 받아 결심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은 주일에 이어서 우리는 현재에 어떻게 살아가고 행해야 되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는 목적은 ‘성자가 땅에 보낸 구원자’를 깨달아 ‘그를 보내신 성자, 다시 오신 성자’를 깨닫는 것입니다. - ‘땅에 보낸 구원자’를 깨달았으면, 어서 구원자와 100% 일체 돼야 합니다. 그리함으로 ‘성자’와도 사랑 일체, 심정 일체 되어 온전 한 신부로서 <휴거>돼야 합니다. - 그리고 어서 성자와 사랑하며 하나님이 이 시대에 축복해 주신 것 들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 그리고 어서 시대 말씀을 외치고 분체를 증거하며, 그들도 시대 구 원을 이루고 휴거되게 해 줘야 됩니다. 지금 이때는 과거에 수고하고, 몸부림치고, 노력하고, 조건 세우고, 씨를 뿌리며 행한 것을 거두는 때입니다. 우물쭈물할 때도 아니고, 어정쩡하게 있을 때도 아닙니다. 선포될 말 씀은 거의 다 선포되었고, 휴거되게 하는 말씀도 이미 다 주었고, 구원자 가 세워 줄 조건도 다 세워 주었습니다. 어서 빨리 자기 자신을 ‘아예 진짜 성자의 신부’로 ‘아예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버려야 됩니다. 현재는 과거에 씨를 뿌리고 가꾸고 수고한 것을 거두며 누릴 때이고, 또 미래를 위해서 씨를 뿌리며 수고해야 할 때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마지막이 어떻게 되는지 알면, 지금 그같이 살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제자들과 함께 만찬을 마련 했습니다. 이는 실상 ‘성자의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날의 만남이 예수님과 육으로 함께하는 마지막 만 남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지만, 그 날이 아직 닥치지 않았기 때문에 실감하지 못한 것입니다. 사람은 그 일이 닥치고, 그 날이 닥쳐야 ‘실감’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 메시아를 기다렸던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모르고 못 맞았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모르고 못 맞으니, 메시아를 외면하고 불신하고 악평하고 핍박했습니다. 모르는 게 죄입니다. 모르는 것같이 원통한 것이 없습니다. 모르니까 자기를 구원할 메시아를 불신하고 죽이기까지 한 것입니다. 고로 자기 스 스로 자기 육과 영을 사망으로 내몰았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은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 주고, 메시아를 기다렸 던 유대 종교인들이 하나님이 그토록 사랑했던 메시아 예수를 알아보고 사랑하고 맞이하도록 강하게 역사하지 않으셨을까요? 하나님은 강하게 역사하셨습니다. 그러나 ‘썩고 젖은 나무에 불붙이 기’였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은 믿었으나 실상 외식과 형식으로 믿었고, 영적으로 신앙이 죽어 있었고, 신앙이 부패되어 있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님을 통해 영적으로 외치고 가르쳐 주며 강하게 역사하셨으나, 유대 종교인들은 썩은 정신과 썩은 신앙과 자기 주 관과 고집으로 예수님을 대했기에 몰라보고 핍박한 것입니다. 그들은 끝끝내 예수님을 불신했습니다. 아무리 복음을 전해도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 주관, 고집, 무지, 교만으로 눈이 가려져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대로 두면 ‘구원의 길’이 막혀 당세뿐 아니라 후손들까지도 구원 을 상실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세에는 못 맞아도 후손들이라도 알고 맞 고 구원받아야 되니,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의인으로서 시대의 죄를 대신 하고 죄인들을 위해 죽어 주셨습니다. 그리함으로 당세와 후손들에게 ‘구원의 문,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 마다 영도 육도 멸망하지 않고 구원받아 살게 되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보낸 자의 육을 쓰고 구 원역사를 펴신다.’ 하는 것을 모르면, 보낸 자는 핍박을 받게 됩니다. 그대로 두면 당대에도 후대에도 ‘구원의 길’이 막히니,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는 보낸 자가 희생하여 그 시대의 죄를 대신하게 하고 제2의 계획으로 구원섭리를 펴 나가십니다. 누구든지 죄가 있으면 ‘구원의 길’이 막힙니다. 자기가 메시아를 믿고 자기 죄를 회개해야 구원받는데, 무지하여 자기 죄를 사하고 자기를 구원할 메시아를 믿지 않으니, 메시아가 대신 그 죗값을 감당해 주는 것 입니다. 그것을 알고 메시아를 믿고 받아들이는 자에게 제2의 계획을 세 워 구원섭리를 펴 나가십니다. 하나님은 하늘 편 사명자를 고통 길, 희생 길을 가게 해서라도 세상 생명들을 버리지 않고, 사탄에게 내주지 않으십니다. 믿습니까? 이 시대 <성약역사>도 그러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아야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성약역사>는 단순히 따르는 자들만의 역사 가 아니다. 신약역사의 터전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세계적으 로 펴 나가는 역사다. 따르는 자들의 수가 적든지 많든지가 문제가 아니 다. <핵심 역사>는 따르는 자들의 수가 적으나 많으나 ‘세계의 표상’ 이 되어 ‘세계를 중심’으로 펼쳐져 나간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동시성’이지만, 시대가 갈수록 ‘차원 높 여’ 역사가 펼쳐져 나갑니다. 예수님 때는 3년 동안 <공생애 역사>를 폈습니다. 그리고 3일 동안 <무덤 기간>, 곧 <조건 기간>을 보냈습니다. ‘예수님 때 공생애 기간 3년’은 이 시대에 해당되게 1년이 7년으 로 확대되어 1978년부터 1999년까지 21년 동안 <공생애 역사>를 폈습 니다. ‘예수님 때 무덤 기간 3일’은 이 시대에 해당되게 3년 6개월로 확 대되어 완전한 조건을 세울 때까지 3년 6개월을 네 번 거쳐 14년 동안 1999년부터 2012년까지 <무덤 기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섭리역사는 2013년부터 <부활기>에 들어섰습니다. 그리함으로 구시대에서 ‘신앙의 독립’을 했습니다. <섭리역사 독립>을 알리기 위해 성자는 그 육을 통해 시대 말씀의 인봉을 풀어 전적으로 선포하셨고, / 성령의 역사에 더욱 불을 붙이셨으 며, / 이 시대의 ‘핵’이며 ‘목적’인 <휴거 역사>를 본격적으로 펴 나가시며, 믿고 따르는 자들의 영을 휴거시키십니다. <섭리역사 독립>이 선포된 이후, 성자는 분체를 통해서 더욱 깊은 말 씀을 쏟아부어 주셨는데, 이는 이 복음을 세계 만국에 알리며 전도하라 함입니다. <끝> 이제 더 깊은 핵심 말씀을 성자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영상2> <성자의 말씀> - 전체 중요 - <시대>에 따라 ‘역사’도 펴고 ‘예식’도 하는 것이다. 새 시대 <신약역사>가 왔는데 <구약역사>를 펴면서 ‘구약의 제물 법’을 따르고 ‘구약 예식’을 하면 안 되듯이, 새 시대 <성약역사>가 왔는데 <신약역사>를 펴면서 ‘신약의 법’을 따르고 ‘신약 예식’을 하면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새로운 인물’을 뽑아, 그를 통해 ‘새로 운 말씀의 법’을 주시며, 그 시대에 해당되는 ‘예식과 행사’를 하신 다. 고로 <성약역사>는 21세기의 발달된 문화·예술·정치·종교의 터전 위에서 이 시대에 해당되는 예식과 행사가 진행된다. 하나님의 역사는 <시대>에 따른 ‘절대 법과 이치’에 따라 진행된다. 현재에 과거의 지나가고 끝난 역사를 펴도 안 되고, 현재에 아직 오 지도 않은 미래 역사를 펴도 안 된다. 현재 ‘이 시대에 해당되는 뜻’을 펴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이루며 행해야 된다. 어제는 과거이고, 오늘은 현재이며, 내일은 미래다. 오늘은 오늘 일을 해야 된다. <역사>도 그러하다. <과거>는 이미 어제 일을 하고 죽어 끝났다. 고로 현재에는 과거 일 을 못 한다. 현재만 살아 있으니, 현재 일을 해야 된다. 또 <미래>는 아 직 태어나지 않은 격과 같아서 현재에는 미래 일을 못 한다. <현재>에서 ‘과거’를 회상하면서 과거에 못 한 것들을 하며, ‘미 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하며 살아야 된다. <현재>는 ‘과거의 꿈을 이루는 시간’이다. 그런데 현재에 미래만 희망하며 계산을 잘못하고 생각하니, 현재에 꿈과 희망이 이루어져도 모 른다. <현재>만 살아 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다. 마치 사람이 한 번 엄마 태 속에서 나오면 다시는 태 속에 들어가서 못 살듯이, 과거는 이미 지나갔다. 또한 <미래>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세상이니, 미래만 희망하며 살면 안 된다. 현재를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살아라! <현재>는 과거에 뿌린 씨가 열매가 되었으니 열매를 거두어 누릴 때 다. 또 <현재>는 ‘<미래>에는 열매가 열리겠지...’ 하고, 또 미래를 위 해 씨를 뿌리는 때다. <현재>에 <과거>에 씨를 뿌리고 가꾼 것이 열매가 되어 산과 밭에 열매들이 즐비한데, <미래>만 보고 ‘잘되겠지...’ 하고, 또 씨만 뿌리 고 가꾸기 바쁘니 못 얻는 것이다. 현재 거두지 못하면, 현재 무엇을 먹고 사느냐. <현재>는 과거에 수고한 것들을 모두 거둘 때다. 고로 거둘 것을 찾아라! 현재 거두지 못하면, 과거에 뿌리고 가꾼 것이 헛수고가 된다. 과거에 기도하고 원하던 것이 시간이 오래되니 생각에서 잊어버리고 그냥 지나가게 된다. 과거에 구한 것과 씨를 뿌린 것과 가꾼 것을 잊지 말고 보고 찾아라! 그렇지 않으면 ‘열매가 열릴 때’와 ‘열매를 거둘 때’를 잊고 거두지 못한다. <과거>에 선악 간에 행한 것들을 현재에 받고 가는 것이다. <과거> 에 ‘악’을 행했으면 <현재>에 ‘형벌’을 받게 되고, <과거>에 ‘선’ 을 행했으면 <현재>에 ‘축복’을 받게 된다. 반드시 선을 행한 대가가 있으니, 현재에 슬퍼하며 고통만 생각하지 말아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과거>에 뿌린 것을 <현재>에 빨리 거둬라! 그래야 <현재>에도 누린다. 그리고 곡식과 열매를 거둔 논과 밭을 다시 갈고, <미래>를 위해 ‘시대 겨울’이 오기 전에 씨를 뿌려라! 그래야 <미래>에 또 거두게 된다. 인생, 이같이 사는 것이다. <끝> <과거>는 이미 살았기에 ‘세월’도 죽었고 ‘산 자’도 죽었다. 또한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기에 ‘희망’만 살아 있다. 실제로 살 아 봐야 미래가 어떠할지 알게 된다. <현재>만 살아 있다. 고로 ‘현재’에 정신 차리고 100% 행하면서 살아라. 인생은 하루하루 매일매일을 살아간다. 그 날이 끝나면, 그 날은 죽은 것이다. 인생은 이미 산 날은 죽은 것이다. 산 날을 왜 죽은 날이라고 할까? 이미 산 날은 다시는 못 살기 때문이다. 인생아. 너는 매일 하루하루를 살면서 죽는데, 왜 모르느냐. ‘하루’라도 이미 산 시간은 다시 못 사니 죽은 것이다. 정말 살았을 때 할 일을 해야 된다. 죽으면 못 하듯, 그때 못 하면 못 한다.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4> 중요 현재에 미래에 얻을 것만 생각하지 말아라. <현재>는 ‘과거에 뿌리고 수고한 것을 거둘 때’다. <현재>는 ‘거둘 때’인데, 왜 <미래>만 희망하며 뿌리기만 하느냐. 인생은 <과거>에 뿌리고, <현재>에 거두기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