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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1.13 (수)

계시말씀 05e6f450

선포일
2013.11.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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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대하는 자세로 선생을 어찌 대하는지 알 수 있다. 작성일 : 2013. 9. 23(월) 작성자 : 주희빈 (기도 가운데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내 심정 받아라. 너 어제 설교하면서 내 심정 느꼈지. (네, 주일 말씀을 전하면서 성자의 애타는 심정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성자의 그 심정만큼 애타게 말씀을 깨닫고 듣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아 아무리 심정껏 외쳐도 준비한 만큼 말씀을 받아들이니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라는 것이다. 섭리의 많은 자들이 말씀은 많이 들었기에 귀만 발달하고 말씀을 들어도 심각하게 들으며 변화되고자 하는 자가 많이 없다. 말씀으로 정녕 너희가 변화되고 있는데 지금 너희 영들이 휴거를 이루고 있는데 잘 몰라. 여자 둘이 맷돌을 갈다 한 명이 들려올라 가도 모른다는 말이 있지 않느냐. 지금 현재 특히 단상에서 말씀이 선포될 때 그 말씀을 어찌 듣느냐 그 말씀을 얼마나 행하느냐에 따라 너희 영의 휴거의 운명이 좌우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100선에 오르지 못한 자 언제까지 그 선에 머물러 있을 것이냐. 조금만 더 하면 올라갈 수 있건만 조금 더 행하지 않기에 못 올라가는 것이다. 조금의 차이가 얼마나 큰 차이가 나는지 아느냐. 말씀을 들을 때도 조금 더 집중하고 조금 더 행하면 그 차이는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크다는 것을 꼭 명심하여라. 사랑아 사람이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를 해야 하겠지만 그중에 꼭 해야 할 일이 있으니 시대 보낸 자에 대한 절대성을 가져야 한다. 시대 사명자는 오직 나 성자의 뜻만 전한다. 그의 생각을 전함이 아닌 나 성자의 뜻을 그대로 너희에게 전하기에 그의 한마디는 참으로 큰 것이다. 그의 말 한마디로 인생 운명이 좌우되는 것은 그의 말 속에는 나 성자의 뜻과 능력이 있기에 그런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 한마디는 바로 나 성자의 절대적 음성을 전한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한다. 선생 한마디를 어떻게 듣느냐, 선생 한마디를 듣고 어떻게 행하느냐를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차원으로 선생을 대하는지 어떤 차원으로 섭리길을 가는지 알 수 있다. 절대적 신의 음성을 듣고도 자기 생각과 주관을 부여하여 그 음성을 희석시키고 그 음성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진정 모르는 자들로 안타까운 인생으로 끝날 수밖에 없다. 지금은 선생 한마디로 인생 운명이 달라지는 것을 실감하지 못한다. 그러나 너희가 영계에 와서 선생이 누구인지 깨닫는다면 그가 하는 말이 신의 말임을 절대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육신을 쓰고 있는 이때 육계에서 살고 있는 이때 너희 모두 제발 선생이 누구인지 그의 음성이 누구의 음성인지 신적 차원에서 가슴깊이 깨달아라. 영계 특히 천국의 세계는 각 주관권마다 주권자가 다르다. 천국 성약성의 주인과 신약성의 주인이 같겠느냐. 다르지. 그러니 지금부터 너희는 성약성의 주인인 선생의 음성에 절대 아멘 하며 가야 할 것이다. 가치에 눈을 떠야 한다. 물건도 얼마나 그 가치를 깨닫느냐 그것에 따라 물건을 대하는 정도가 달라진다. 똑같은 도자기가 있어도 그것을 국보급 도자기로 깨닫고 가는 자와 일반 시장에 파는 도자기로 인식하며 가는 자는 그 도자기를 대하는 태도부터 달라질 것이다. 그렇듯 너희가 선생을 어찌 깨닫느냐에 따라 선생을 대하는 것이 달라지기에 너희가 선생을 대하는 정도를 보면 선생을 얼마만큼 깨닫고 가는지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선생을 직접 육으로 대하지 못하는 이때 어떻게 선생을 대하는지 알 수 있겠느냐. 바로 말씀을 대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이 선포될 때 그 말씀을 어떤 심정으로 어떤 마음 자세로 말씀을 받아들이며 듣느냐를 보면 그가 선생을 어찌 대하느냐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섭리에 오래된 자들 선생을 사랑한다고 하는 자들 말씀이 선포될 때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있는지 너희 양심에 손을 올리고 되돌아보아라. 정녕 말씀이 귀함을 깨닫고 그 말씀이 곧 선생이며 나 성자라는 것을 의식하며 말씀을 듣는지 아니면 말씀을 들을 때 아무 생각 없이 으레 예배에 참석해야 하니 몸만 앉아 말씀을 듣고 있는지. 나 성자는 너희의 심중을 본다고 하였다. 예배 때 특히 말씀이 선포될 때 성삼위가 직접 임하여 너희 가운데 함께하는 것을 의식하며 듣느냐 그리고 그 말씀을 받기까지 절대적 조건을 세우고 몸부림을 치며 수고하고 애쓴 사명자의 영이 친히 그 자리에 함께하며 외치는 것을 깨닫고 있느냐 이것을 마음에서 놓치고 듣는 자는 말씀을 들어도 가슴 깊이 깨닫지를 못한다. 단상에 선 자를 의식하지 말고 영으로 함께하는 성삼위와 선생을 의식하며 말씀을 들어야 온전한 은혜와 깨달음이 임하여 정녕 너희 삶을 변화시키는 큰 에너지가 될 것이다. 섭리에서 선포되는 말씀은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이다. 특히 선생이 외쳐야 할 말씀을 수많은 지도자들이 대언할 때가 많다.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성자와 선생이 직접 너희를 통해 외칠 수 있도록 100% 준비하고 단상에 올라야 한다. 또한 말씀을 듣는 자들은 그 말씀이 사람의 말이 아닌 전지전능한 나 성자의 말이며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몸부림을 치며 조건을 세우는 선생의 말씀임을 깊이 인식하며 들어야 할 것이다. 선생 사랑하는 자들은 말씀을 귀히 볼 것이다. 선생 사랑하는 자들은 말씀을 깊이 듣고자 몸부림을 칠 것이다. 선생 사랑하는 자들은 말씀이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아멘으로 화답하며 받아들일 것이다. 선생 사랑하는 자들은 정녕 말씀을 실천하여 말씀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 주고자 할 것이다. 선생 보고 싶어 하는 자 말씀 속에 나타난 선생을 보아라. 선생을 사모하는 자 정녕 말씀을 깊이 사모하여라. ‘선생 없이 살 수 없다’ 하는 자 선생이 주는 말씀으로 너희의 삶을 온전히 변화시켜라. 지금은 선생이 말씀으로 나타나는 것을 절대 인식하며 살아야 할 이때다. 몰라서 못 행한 만큼 억울한 자가 없다고 하였다. 이 섭리에 ‘말씀이 곧 선생이다.’ 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기에 이 말을 모르는 자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말을 하나의 학문을 배우듯 인식하고 있기에 나 성자가 오늘도 심정을 태우며 말씀은 곧 선생이며 너희 앞에 나타난 나 성자임을 가르쳐 주었다. 이론의 말로 끝내지 말아라. 살아 있는 성삼위가 직접 너희 모든 삶 속에 말씀으로 함께하고 있음을 깨달을지어다. 말씀으로 너희 모든 삶을 측량하는 만왕의 왕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