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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3.11.13 (수)

계시말씀 b142f4d5

선포일
2013.11.13 (수)
성경 본문
갈라디아서 4장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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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두 언약 2 작성일 : 2012. 12. 31(월) AM 03:00~ 작성자 : 서연경 *성자의 말씀* (갈라디아서 4장 19~31, 5장 1~26절)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내가 이제라도 너희와 함께 있어 내 언성을 높이려 함은 너희에 대하여 의혹이 있음이라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기록된 바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여종에게서, 하나는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며 여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갈이라 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니 그가 그 자녀들과 더불어 종 노 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 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산고를 모르는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2013년은 무덤기간에서 완전히 나와 독립과 함께, 성약 성령 역사의 출발이 되는 해의 시작이다. 모든 비밀이 풀리고 성경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역사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때가 되었다. (섭리 2012년 마지막 역사를 보내는 한 때 두 때 반 때 무덤기간 14년을 지내는 것이 창세기 아브라함 때부 터 근본적인 연관이 있는 것으로 깊은 깨달음이 와서 선생님께 편지로 여쭈었더니 제가 본 것이 맞다고 하셨 어요.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깊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너희의 영적 차원이 높아지고 때가 되었기에, 그 비밀을 말해 준다. 아브라함은 육체의 힘을 빌어 하갈(몸종)에게서 하나님이 원하지 않았던 아들 이스마엘을 낳았다. 그때 아브라함나이 86세(창 16:16)였다. 하나님께서는 정녕 ‘네 몸에서 난 자라야 한다.’하시며 99세에 다시 언약을 하셨고, (창 17장 21절)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1년 뒤에 이삭이 태어나 아브라함 나이 100세에, 약속의 아들 이삭을 낳았다. 이스마엘과 이삭의 나이 차이는 14년이다. 그동안 섭리의 무덤기간을 지내왔던 14년은,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았던 아들 이스마엘의 출생으로 인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때부터와 근본적인 깊은 연관이 있었다. 아브라함 100세에 언약의 자녀 이삭을 낳았듯이, 섭리의 무덤기간 14년을 보내고, 2013년부터는 하나님의 약속대로, 선생의 사랑의 조건으로, 성약의 완전 독립과 함께 성약 성령 역사의 출발이 되는 해이다. (갈라디아서 4장 19절~31절에 나오는 두 아들, 두 여자에 대한 기록은 비유이고 두 언약이라 했는데 지금의 마지막 완성 역사를 이루는 말씀과도 깊은 관련 이 있나요? ) 맞다. 깊은 연관이 있다. 이것은 비유니, 마지막 때 너희에게 이루어 주는 두 언약을 상징하는 영적인 비유이다. (갈 4:22~26)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육체를 따라 났고, (율법의 언약을 상징한다.) 하나는 자유 하는 여자에게서,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성령으로 난 자, 하나님의 참 형상을 이룬 자.) 모든 인생들에게는 두 여자의 비유처럼, 하나님 앞에 오직 두 길이 있다. 종의 길과 신부의 길이다. 죄에 종노릇하는 육체의 사람(종의 어미 하갈)과, 인류의 사랑의 표상이 된, 너희 선생처럼 사망 권세를 모두 이기고 하나님의 육체로 살아가는 완성된 영, 즉 신부의 길이다.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했듯이 이 시대도 그러하다. 너희는 극으로 달려가는 악의 발걸음들 속에 더욱 근신하고 깨어 오직 말씀으로 네 마음을 지켜라. 너희는 성령을 거스르는 육체의 소욕을 버리라. 너희 안에 성령을 근심케 하는 몸종의 하갈 같은 죄의 근성을 이제는 모두 내어 쫓으라.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 5장 1절, 4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율법은 나 성자 앞에 그림자일 뿐, 참 형상이 아니다. 죄에 종노릇하며 율법에 매여서는 천 년이 지나도,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랑이 아니다. 스스로 하늘을 사랑하는 책임분담의 완성을 이룬 사랑에 도달,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여, 오직 진실한 사랑으로 나 성자와 절대 일체를 이룬 사랑만이 완전한 사랑이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듯, 성자의 영과 너희 영이 일체 될 때만이 비로소 나의 완전한 지체로서 완성된 사랑의 신부가 된다. 육체로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도 물려받을 수도 없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다” 한 것은 율법에 매여 종노릇하는 자가 아닌, 죄와 사망에 갇혀, 사람의 육체로 사는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닌, 산 자의 하나님, 성령으로 거듭난 자의 하나님이시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야곱, 이삭의 하나님이시듯, 오직 이 시대 내게 합당한 나의 육이 된 ‘너희 선생의 하나님’이시라. 너희 선생은 하나님의 형상, 그리스도의 형상, 사랑의 형상이다. 이 시대 신부의 사랑의 표상이다. 너희는 선생을 따라 나의 신부, 하나님의 혈통이 될 것이냐, 종의 혈통이 될 것이냐. 섭리 안에 있어도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이 있고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이 있다. (갈 4장 19절~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마지막 영 휴거를 이루는 성령 역사는, 갈라디아서 4장 19절과 같이, 자녀 입장, 아들의 입장에서 ‘다시’ 사랑의 형상을 이루는 신부로, 뜻을 이루기까지, 해산의 몸부림의 고통이 있다. 잉태의 극심한 고통 있을지라도 너희의 영을 정녕 완성시켜야 한다. 지금은 시대 말씀으로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고 깨끗한 사랑으로, 다니엘 12장을 이루는 마지막 때이다. 너희들은 성경을 이루는, 사랑의 완성 역사에, 이 시대의 택함을 받은 주인공들이다. 다니엘조차도 깨닫지 못했던 비밀이 때가 이르렀으니 모두 풀어질 것이다. (“다니엘 12장 9~10절) 그가 이르되 다니엘아 갈지어다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성도의 권세가 모두 깨어지고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고 깨끗한 사랑으로 사탄을 분립시킨 완성된 영의 사랑을 이룬 자들이 되어야 한다. (성도의 권세가 깨어졌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사탄을 영원히 분립시킨 사랑을 말한다.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듯, 나 성자와의 사랑에 불이 타올라, 진리에 눈을 뜨고 영의 눈을 떠, 자신의 주관과 생각은 모두 깨뜨려지고 완전히 허물고 부서져서, 오직 시대 말씀으로만 재창조 거듭난 사랑이다. 나 성자의 생각과 정신으로 다시 세운 사랑, 선생처럼 세상과 사망 권세를 모두 이기고, 나 성자와 일체를 이룬 신부의 권세를 가진 사랑이다. 자신의 육체의 소욕, 정욕을 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고, 네 안에 내가 되어 사는 것, 나 성자와 영의 사랑을 이루어, 완전한 대상체가 되어 신부로서 빛을 발하는 영원히 타락이 없는 영원토록 변함이 없는 사랑이다. 하나님의 나라, 뜻이 그 마음에 이루어져, 이 땅에서 나 성자의 짝사랑의 한을 풀어 준 자이다. 모든 것은 땅에서 풀어야 한다. 스스로 말씀의 불, 사랑의 불을 일으키지 못하는, 율법에 의한 의무적, 시켜서 하는 사랑이라면, 아직도 사탄이 분립되지 않은 내 앞에 언제 변질될지 모르는 불안한 사랑이다. 오직 사랑의 완성으로, 영 휴거를 이룬 자들만이, 성도의 모든 권세를 깨뜨리고 세상 사는 날까지 부귀 명예 이성으로 절대 흐르지 않으며, 선과 사랑에 완전하여, 더 이상 스스로 악으로 조금도 흘러가지 않는, 율법의 완성, 사랑의 형상을 이룬 자들이다. 근본 영의 창조 목적,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아내, 신부, 하나님의 신성을 가진 육체로 살아야 할 자들이 이성적 타락으로 인하여 종 주관권으로 떨어져 사람의 육체 되어 살아가는 슬픈 사연을 너희는 가슴으로 뼈저리게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 시대 진리의 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흘러야 해. 비진리가 아닌 참 진리로, 말씀의 수혈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으로 진정 거듭나야 한다. 온 인류의 십자가를 지고, 승리하여 사랑의 조상이 된 너희 선생의, 자신의 몸을 던져 너희를 위해 나의 시대 신부들을 지키기 위한 십자가의 길을 가며 목숨을 내어 준 사랑을 진정 깨달아라. 너희 선생에게 붙은 자 나 성자의 지체로 일컬음을 받으리라. 온 인류에게 ‘영의 해방의 권세’와 ‘모든 주권’을 가지고도 끝까지 사랑하고 용서하며 피눈물의 조건을 세운 그 사랑에도, 아직도 섭리인들조차 깊이 깨닫지 못해 자기주관과 임의대로 행하며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니 맘이 아프구나. 자신을 못 보는 자가 너무나 많다. 성자의 생각보다, 늘 자기 주관 생각이 먼저 앞서니 말씀의 불이 안 붙는다. 이제 한해만 참겠다 했던 때가 다 되었다. 나 성자만을 사랑하고 말씀을 지키며 사탄을 이기며, 세상과 이성의 유혹을 이기며 살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만이, 하나님의 참 형상을 이루었으며 율법을 완전케 한 자들이다. 하나님의 마지막 약속, 언약을 이룬 자들이다. 그들은 육신이 생을 다할 때까지 나 성자와 함께 나의 육체가 되어 살아간다. 나의 슬픈 한을 깨닫고 하늘 심정 알고 행하는 자들만이 나를 진정 위로하니 나는 그들을 더욱 사랑한다. 나 성자의 영원한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