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13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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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고쳐야
휴거, 사랑의 희망이다
작성일 : 2013. 8. 14(수)
작성자 : 이 선진
(새벽에 사랑하는 성자와 대화하며 최근 선포되는
뇌, 마음에 대한 진리가 너무 신비하고 오묘하다고,
현재 저와 섭리인 모두에게 근본적인 답이라고 고백 및 시인했습니다. 마음으로만 원해서는 되지 않고 마음,
생각을 발생시키는 엔진과도 같은 뇌가 치료, 연단되어야 함을 깨달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때 성자와 대화
가 시작되었고
뇌, 마음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뇌 치료’란
그동안 너희가 자기중심,
자기 좋은 대로 보고 들으며
잘못된 세상 것들로 채웠던
너희의 뇌를 깨끗이 청소하며
그 안에 월명동 자연성전 같이
아름답고 웅장하며 신비한
나 성자의 말씀과 성령의 신을 꽉 채움이다.
그러면 말씀과 성령이라는 치료제에 의해
자가적으로 회복되기 시작하며
굳었던 뇌가 풀려 가며
하늘을 향해 사랑을 내뿜는 뇌로 변화될 것이다.
이렇게 뇌를 치료해 가고 말씀대로 행하다 보면
선생같이 아예 뇌가 하늘 뇌로 연단이 돼.
뇌가 연단만 되면 그 어떤 힘든 상황 속에서도
나 성자와 분체만 머리 삼으려 하며
뇌가 연단이 되어있다 보니
본능적으로 자꾸 나 성자 생각, 선생 생각,
진리 생각을 만들어 낸다.
사랑아,
육이 행하는 대로 영이 완성되며
육은 마음, 생각, 정신을 따라 행한다.
그런데 그 마음, 정신, 생각은
곧 ‘뇌’가 만들어 낸다.
육에 속한 물체이지만
이 물체가 얼마나 중요한 줄 느끼겠느냐.
역시 너희 인간의 입장에서는
먼저는 육일 수밖에 없는 게다.
사랑아,
뇌가 만들어져야 불안하지 않다.
선생도 혼체, 영체로 다니며
너희 각자의 뇌를 보고 탐색하는 이유는
그 뇌의 수준에 따라
변질될 자인지 불변할 자인지가
좌우되기 때문이지.
고로 뇌를 보고 사명도 주고
휴거급도 판단한다는 게다.
꼭 뇌를 고치도록
아주 필사적인 노력을 해야만 해.
꼭 고쳐야지 안 그러면
자꾸만 변하는 마음, 생각으로 인해
희망 없는 고통의 섭리길 간다.
꼭 한 기간을 두고 자꾸자꾸 계획을 세우며
뇌 고치기 프로그램을 돌려라.
나 성자와 분체도 계획적으로 함께 동행한다.
(정말 맞습니다. 근본 뇌가 치료 및 연단이 완벽히 안 되어 있다 보니 아무리 각종 큰 사명, 생명 일을 맡게
되어도 고통 및 아픔이 더 크게 의식되며 어린아이같이 약해지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역시 어린아이 같은 뇌입니다.
진정 뇌 고치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 동안 꾸준히 노력해야 근본으로 고쳐질까요?)
무엇이든 하나님께서 창조 법칙대로 만드신 인간의 지체는
결코 하루 이틀의 노력으로 변하기보단
모두 몇 개월, 몇 년 동안 지속적으로 노력했을 때
그에 맞게 변화되며 발전하는 게다.
선생도 어느 한 죄를 회개하려면
우선 그 죄를 아예 안 짓는 조건을
3개월, 7개월, 1년 세우고 오라고 했지.
선생 통해 말한 이 기간이
곧 매일 꾸준히 뇌를 고치는 노력을 했다는 가정 하에
근본적으로 뇌의 치료 및 연단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이 기간 동안만 작정하고 나쁜 것 최대한 안 접하고
좋은 것만 접하려는 삶을 살아도
웬만한 나쁜 근성은 뿌리 뽑히며 좋은 근성이 자리 잡는다.
또한 선생 통해 내가 직접 선포한 기간이기에
나 성자가 더욱 적극적으로 함께해 주며
성령으로 역사해 주어 더 큰 힘과 구상을 받아
너의 뇌를 철저하게 고칠 수 있을 게다.
사랑아, 그동안 너희 섭리인들 중
어떤 자는 수 년, 또 어떤 자는 수십여 년 동안
뇌를 자기 좋은 대로 사탄의 문화로 길들여놨기에
단 하루, 또는 한 달 만에 그 뇌가 고쳐질 순 없다.
고로 장기간의 시간을 근본 목표로 두고
매일 하루하루 또는 며칠씩 계속 계획, 목적을 세워
끊임없이 자기 변화를 이뤄가야만 해.
그러면 반드시 고쳐진다.
알겠지.
(명확한 답 진정 감사드려요. 또 하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뇌는 가만히 두면 기본적으로 잡생각으로 흐르는
속성이 있다고 선생님 통해 말씀하셨었는데 이는 모든 뇌에 공통된 속성인지 아니면 육성적, 세상적으로 굳어
버린 뇌에만 해당되는 속성인지 궁금합니다.)
사랑아, 물론 각자 간에
세상적으로 자신의 뇌를 굳혀 온 정도에 따라
뇌가 가만히 있을 때 불의, 음란, 악의 생각으로
자동적으로 흐르는 수준이 좌우된다.
그러나 뇌는 자꾸만 변하고 약해지기도 하는
‘육’에 속한 물체이기에
육을 따라 가만히 놔두면 기본적으로 자꾸만 변하며
홀로 잡생각 속으로 빠지기도 한다.
따라서 자신의 뇌, 몸을 놀리는 ‘게으름’도
아주 큰 죄악이라 말한 게다.
오히려 게으른 자가 죄를 지을 확률이
부지런한 자가 죄를 지을 확률보다
현저히 높기 때문이지.
게으르다는 건 자신의 뇌, 몸을
가만히 놀려 두는 시간이 많다는 것도 의미하니
나 성자는 어떤 사람을 볼 때
이것저것 따져서 보기 전
일단 게으르면 신뢰할 수 없다.
그는 그 게으름으로 인해
얼마든지 육의 극으로
변질될 수 있는 자이기 때문이지.
(아, 가만히 두면 기본적으로 잡생각으로 흘러가는 속성을 가진 뇌로군요. 그래서 게으름 자체가 죄이며 부지
런히 사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 법칙이군요.
사랑하는 성자께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쭙고 싶어요.
최근 말씀 중 사탄이 뇌신경까지 건드리며 저희에게 졸음을 줄 수 있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저희의 뇌신경까지
건드릴 수 있는지 그 원리를 알고 싶어요.)
사랑아,
사탄이 모든 섭리인들의
뇌의 신경을 건드릴 수 있는 건 아냐.
사탄에게 조건 잡힌 죄가 있거나
혹은 성자에게만 준 뇌, 마음이 아닐 때는
얼마든지 사탄이 그자의 뇌의 신경까지 건드릴 수 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마.
나 성자는 말씀의 이메일을
너희 각자의 영에게 보내며
영은 그것을 자신의 육의 뇌 중
영적인 역할을 해 주는 뇌에게 보낸다.
이것은 너희의 뇌가 어디까지나 깨끗이 비워지고
영적인 뇌로 많이 개발되어 있어야 가능한 얘기이지.
이와 반대로 뇌에서도 육적인 역할을 해 주는 뇌가
영적인 역할을 해 주는 뇌보다
더 많이 활성화되어 있거나
혹은 육적인 뇌가 영적인 뇌를 누르고 있다면
그 뇌는 얼마든지
사탄이 뒤흔들고 건드릴 수 있는
뇌가 된다.
고로 항상 영적인 뇌가
육적인 뇌보다 앞서 있게 해야 하며
또한 육적인 뇌는 생활 속
아주 기본적인 부분에서만 발휘되도록 해야 한다.
알았지.
육적인 뇌가 필요 없는 것은 아니나
그 뇌의 비중이 과도하게 커져 버릴 시엔
사탄이 수시로 마음껏 들락날락하며
공격하고 건드릴 수 있는 뇌가 되어 버린다.
사랑아,
이와 같이 너희의 뇌는
너무나도 예리하며 순간 틈을 보일시엔
금방 육적으로 돌아가 버릴 수 있다.
고로 현재 떨어지는 나 성자의
뇌 치료, 뇌 연단의 말씀으로
너희 각자의 뇌가 선생의 뇌처럼 연단될 때까지
또 치료하고 또 연단하자.
그래서 아예 불변하는 ‘하늘의 뇌’가 되게 하여
300선 휴거 또한 아예 안정적으로 이루도록 하자.
뇌가 바뀌지 않고선 휴거, 사랑도 희망이 없다.
너희 각자가 너희의 뇌의 주인이
되도록 창조해 놓았으니
너희는 피조물인 뇌의 노예가 되지 말고
창조주인 나의 생각대로
너희 각자의 뇌를 다스려라.
만든 자가 사용법을 잘 알지
어떻게 만들어진 존재가
제 자신을 잘 다스리고
관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겠느냐.
너희의 뇌가 너희 각자의 주인 되게 하지 말며
오직 나 성자와 분체의 생각, 말씀을 머리 삼고
너희의 뇌는 다만 이러한 것을 담는
지체 및 그릇만 되게 하자.
사랑한다.
오늘은 선생을 통한 뇌,
마음에 대한 진리에 이어
추가적인 뇌에 대한 말씀을 해 주었으니
이 말씀으로 더욱더
자신의 뇌에 대해 깨달아
진정 근본까지 고치기를 소원하노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