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14 (목)
계시말씀 13fa41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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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및 섭리사 혼계 실상에 대한 꿈 계시
작성일 : 2013. 8. 2(금) AM 07:00
작성자 : 임유경
(이 말씀을 받기 2일 전 꿈을 꾸었습니다.
마음이 늙어 기운이 없어 보이는 청년들이 맞은편 테이블에 앉아 있고 제 또래의 캠퍼스들이 제가 앉아 있는
테이블에 줄지어 앉아 있었습니다. 맞은편 청년들 중 한 남자는 곤색 양복을 입고 안경을 끼고 있었고, 여자
들도 보였습니다.
굉장히 딱딱하고 사무적인 느낌이 들었는데, 생기가 없어 보였습니다. 모두가 섭리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맞은편의 청년들이 갖고 있는 ‘말씀 실천 책자’가 있었는데, 그 책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는 선생님이 행하라는 말씀들을 어떻게 실천하는지에 대한 것들이 나와 있었는데, 그 내용이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으나, 말씀에 나온 것들을 실천하기 위해 ‘이거라도 해보자.’는 식의 내용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선생님이 계시를 받으라고 하셨으니, 우리도 성자께 한번쯤 말이라도 해보자.’
‘새벽기도를 하라고 하셨으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라도 5분정도라도 기도하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자를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고, 화가 나기까지 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위대한 말씀을 이런 식으
로 실천할 수 있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실천이 매우 저급하고 연명수준이었습니다.
정말 겨우겨우 숨을 붙이는 실천이었습니다.
장면이 바뀌면서, 저희 교회 한 남자회원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입에 물고 있
는 담배를 확 빼내서 바닥에 던져 짓밟았는데 바닥에 담배꽁초가 매우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 쓰
레기통에 집어 던졌습니다. 너무 화가 났습니다.
원래 있던 그 테이블로 갔는데 분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옆의 캠퍼스들에게 “이 사람들이 지금 어떤 상태
인지 아냐? 정말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어떻게 말씀을 그런 식으로 행하려고 하냐고!!!”하며 제가 봤던 ‘말씀
실천 책자’에 나오는 내용들을 읽어주며 실태를 폭로하던 중, 맞은편 테이블의 사람들이 제가 하는 말을 듣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을 탁 끊고, 뛰쳐나와 버렸습니다.
꿈을 깨고 나서 며칠 동안 꿈의 내용을 풀려고 생각하던 중, 담배를 피던 남자 회원을 생각해보니, 그 회원은
정말 열심히 하는 청년부 회원이었습니다.
순간 깨달음이 오면서 “맞은편 테이블에 앉아 있던 사람들은 ‘청년부’를 말하는구나. 그 남자 회원을 통해 청
년부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셨구나.”하고 깨달았습니다.
또한 이 꿈의 내용은 청년부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청년부라는 부서를 통해서 저를 포함한 섭리사 전
체에게 성자의 이 답답한 심정을 전해주려고 하시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자께 이 꿈에 대해 말씀 드리니 청년부 및 섭리사 전체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섭리사 혼계 실상이 위태하고 심각하다.
혼계 실상이 이러한데
영계 실상은 어떠하겠냐.
내가 영계를 보고 얘기하니 잘 들어.
휴거 인원 청년부가 제일 적다.
타부서도 휴거에 있어서 모두 이와 같이 이러하니
모두 귀를 쫑긋 세우고 잘 들어라
성자는 휴거된 자의 신랑이지...
영이 못생기면 나 성자는 잘 생겨서
나랑 안 맞아서 결혼 못해요.
휴거된 자만 혼인잔치 하는 것이다.
나머지는 들러리다.
300선 휴거된 자 1급 신부,
200선 휴거된 자 2급 신부,
100선 휴거된 자 3급 신부로서
나 성자가 급수대로 대할 것이다.
300선은 해동네요,
200선은 달동네요,
100선은 별동네다.
나머지는 캄캄하다.
그래도 휴거는 되야 별빛이라도 구경하지.
나 성자는 아직 너희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았다.
기를 쓰고 올라와라. 실상이다.
휴거는 실상이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도 실상이다.
오죽하면 내가 이렇게까지 너희에게 얘기하겠냐.
너희 실상 캠퍼스, 이 어린 자에게 밝힌 것
마지막 때 다 됐으니 이렇게 하는 것이다.
부끄럽지도 않냐.
성자는 사랑의 신랑이니
너희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다.
내가 애가 탄다. 알겠냐?
정말 네가 날 사랑한다면
이 말 듣고 힘내서 행하리라 믿는다.
사랑하니 채찍도 주고 당근도 주는 것이다.
보고 싶으니
어서 나 있는 곳까지
올라오라 하는 것이고
사랑하니
어서 휴거되어
나랑 결혼하자고 재촉하는 것이다.
내 맘 알겠니?
너희 여러 가지 직장일로,
가정일로, 학교 일로,
갖은 문제로 힘든 것 다 알지만
그래도 너희 내가 네 옆에서
얼마나 도우는 줄 아느냐?
사랑 신경이 죽으니
털끝만큼도 느끼지도 못하는 것이다.
성자는 너희 사랑하는데
섭리사 너희는 나 성자 사랑 안 해.
쓰리고 아프다.
신랑이니 거듭 얘기한다.
나 사랑한다 입으로만 얘기하지 말고
행실로, 말씀 실천으로
사랑 확증하며 따라와라.
지금은 입술 시대가 아니라
실천 시대, 행실 시대, 실체 시대니라.
사랑 실상이 육의 행실로도 나오고
혼계 실상으로도 보이고
영계 실상으로도 보이는 것이다.
담배는 죄를 뜻한다.
죄가 쌓여 있던 걸
이 아이가 버리지 않았느냐.
화끈하게 집어던져 버리듯
너희도 죄 청산 하려면
화끈하게 집어던지듯 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이었다.
나 성자 네 옆에 있으니
먼저는 불러.
내가 안 느껴져도
나 찾고 계속 불러.
내가 느껴지지 않는 것은
너희 사랑의 신경 죽어 그런 것이 크고,
또 나 성자가 나를 끝까지 찾나
시험하는 것도 있다.
그러니 느껴지지 않아도 끝까지 불러라.
그러면 내가 분명코 도와준다.
확실하다. 알겠냐?
사랑한다.
끝까지 하자.
지치지 말아라. 내가 네 손잡고 뛰고 있다.
행하여라.
나와 같이 행하자.
행하는 자는 수고 많고 더 열심히 하여라.
내가 너를 축복해줄게~ 사랑해.
사랑하니 말했다.
꿈 계시 가슴에 새겨 깊이 기도해보아라.
나 성자가 깨닫게 해줄 것이다.
너희 굳은 뇌 풀어
죄를 다 쪼개버리고 말 것이다.
사랑한다.
안녕. 성자가.
(이 꿈 계시는 청년부뿐만 아니라 섭리사 전체에 해당되는 계시인가요?)
사랑아.
축소해서 보여준 것은
확대한 것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전해줘라.
(담배를 피우던 남자 회원은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 왜 그 사람으로 보여주신 것인가요?)
무난한 자 택하여 상징으로 보여준 것이니
너무 놀라지 않게 얘기해줘라.
하지만 죄가 없진 않으니 회개해야지.
회개는 매일이다.
사랑해~
(하필 왜 제게 이 꿈 계시를 보여주셨나요? 저도 행실이 부족한데요..)
같이 뜨끔하게 깨달으라고
네게 전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