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1.14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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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지도자의 큰 축복
(섭리사 지도자 교육)
작성일: 2013. 09. 12(목), 09. 21(토)
작성자: 정형호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헌당예배를 갔습니다.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성자 사랑의 집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너무 설레이고 감사했습니다.
예배당에서 기도를 하며
성자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고백하며
선생님이 너무 그리워서 선생님을 찾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직접 보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미어져 왔습니다.
그래서 더욱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도할 때,
선생님이 느껴지며 주신 말씀입니다.
이후 더 기도함으로 정리하였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네 마음 안다.
다 알아.
내 생각해 주니 고맙다.
나도 네 기도한다.
이렇게 보면 되지.
때가 되면 깊이 볼 날이 있다.
한 차원 높여 보자.
계속 차원 높이기다.
어제 성자가 주신 글에 이어
성자께서 네게 섭리사 지도자들에게
깊은 말씀을 주실 것이다.
그것을 내게 보내라.
지금은 하면 되는 때라는 것을 너를 통해 보여 줄게.
남자고 여자고 상관없다.
합당하고 간절하고
성자 사랑, 주 사랑하면 쓰는 때다.
때가 무섭다.
나 나가면 이런 자들이 나를 멋지게 전초하고
합당하게 나와 함께 뛰고 달릴 것이다.
그리고 내가 키울 것이다. 그러니 준비해요.
지도자들 아무리 말해도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요 소용없다.
앞으로 실천 목회 실전 교육이다.
행했는지 안 했는지 다 볼 것이다.
낱낱이 기록이다.
성자께서 어떤 것을 기록하는 것인지 보여 주시며
말씀해 주실 것이다.
자세히 보고 들어라.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바로 화면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금빛 나는 종이가 있는데
성자 분체 일체 휴거의 차원이라고 쓰여 있고
그 옆에는 사람들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사랑 상태, 신앙 상태, 회개 상태, 관리 상태, 성전 상태,
설교 점수, 기도 상태, 뇌 상태, 인격 상태 등
세밀하게 낱낱이 평가지가 있었습니다.
기록된 상태대로 상태가 표시된 것이
번쩍번쩍 거리는 것도 있고
번쩍번쩍 거리지 않는 것도 있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보니,
그 기록지들이 한 장의 종이가 아니라
매일매일 매 순간 기록을 해놓은 책으로 되어 있었고
마치 도서관처럼 그 책이 꽂혀 있는 책장이 있었습니다.
성자의 육신 되어 뛰는 지도자들의 상태가
낱낱이 기록되어 있다고 하시며
책장 위에 섭리 지도자 구원록이라고
선생님의 필체가 쓰여 있었습니다.
수많은 책들이 꽂혀 있는 수납장의 책들을 보니
반은 반짝이고 반은 많이 반짝이지 않았습니다.
구원록 안의 내용 속에 따른 상태들이 다 달랐고
꺼졌다 켜졌다 각양각색이었습니다.
사랑아, 보아라.
이를 보는데 어찌 말하지 않을 수 있겠냐.
이 구원록 중에 가장 빛나는 구원록이 있으니
한 번 보겠느냐.
(아멘! 보여 주세요.)
최고로 반짝이는 구원록이 있어 보니
이름에 ‘정조은 사도’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책을 펴는 순간
황금 불빛이 나며 사랑의 향기가 났습니다.
순간 음성이 들리길
“100점이다.
구원자의 축복이 임하는 자다.
휴거 차원을 극적인 상 차원으로 높여가는 자다.
말씀을 절대시 하고 사모하며
선생과 딱 붙어 300선 이상으로 뛰어넘을 자다.
선생과 딱 붙은 자다.
선생과 딱 붙은 자가 구원록에서 빛나는 자요
천국에 이름을 날리는 자다.”
하는 음성이 구원록을 펴는 순간 들렸고
구원록은 모든 음성이 끝나고 저절로 닫혔습니다.
구원록을 펴는 순간 자동적으로 상태를 말해 주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책을 보니
구원록의 불빛이 희미하며 약한 것이 많았습니다.
책을 피면 순간 무엇을 못하는지 어찌해야 하는지
낱낱이 쪼개어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잘하는 것은 불빛이 강해도
잘못하는 것으로 인해 불빛이 약해지는 것을 보니
지금은 선생님을 따라 딱 붙어
모든 것을 일체시켜 해야 된다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선생님처럼 다 잘해야 될 때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아.
어떤 자는 기도도 제대로 안 하고
설교도 자기 마음대로 하고 준비도 안 한다.
전도의 때 전도도 안 하며
관리도 하지 않고 생명 방치다.
축복을 주려 해도 성도보다 못하니 마음 아프다.
지도자 자격 상실이다.
상태가 이러니 불빛이 강할 수 있겠느냐.
약할 수밖에 없다.
교체다.
지도자 이전에 자신을 먼저 만들어야 할 자다.
선생은 육의 눈이 아닌
영계에서 모든 것을 보고 집행한다.
그런데 너희들은 선생을 육의 눈으로 보니 오해하고
선생이 말을 하면 서운하게 생각하고,
‘나를 못 믿으시는 거야.’하며
스스로 사탄의 밥이 되려 하니 가슴이 아프구나.
선생은 단 한 번도 너희를 사랑치 않은 적이 없거니와
너희를 구원하고 살리기 위해
모든 아픔을 희생하며 말을 하고 교육해 주는 것이다.
특히나 선생을 안다는 자들
선생과 동고동락하며 함께했던 자들이
그러면 더 가슴이 찢어진다.
내가 왜
오늘 선생 통해 이토록 신비로운 장면을 선보이며
부흥강사의 구원록까지 보여 준 줄 아느냐.
너희 중에 이런 자들이 있다.
‘늘 말씀하시는 것이네.
그리고 부흥강사니까...
부흥강사니까 선생님이 많이 챙기시고
선생님이 늘 그에게 말씀을 주니까.’ 생각을 하며
올바르지 못한 자기 주관과 생각대로
나 성자와 선생을 판단하는 자들이
아직까지 있기로 교육하고자 함이다.
이런 자들이 물을 흐리고 지도자의 격을 낮추니
더 이상 볼 수 없어 교육하고
지도자의 격을 높이고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섭리의 법을 선포하고 만들기 위함이다.
앞으로 질서와 체계를 더 확립하고
하늘의 법을 만들어
모든 것을 다스려 나갈 것이다.
사랑아.
삼위는 절대 공의대로 모든 것을 다스린다.
즉 행한 대로 책임분담에 의해 모든 것을 집행하고
다스리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부흥강사도 본인이 노력하고
선생이 좋아 미쳐서 행하니 할 수 있는 것이다.
다 자기의 사랑 차원의 수준대로
모든 것을 행하고 받아가는 것임을
정녕 깨달아야 한다.
그런데 너희들의 모습을 돌아보지도 않고
말을 함부로 하며 혀를 놀리는 자들이 많구나.
너희의 혀를 사탄이 휘감아
너의 입을 통해 말을 함을 정녕 알지 못하겠느냐.
오늘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를 통해 선포한다.
지도자들 혀를 금하라.
말조심하고 자신이 겪어 보지 않고
보지도 않은 이야기들을
함부로 이야기해서는 절대 안 된다.
특히나 선생에 관련된 이야기들은 더욱 혀를 금하라.
여기서 선생을 보는 자가 누구냐.
지금은 그 누구도 선생을 제대로 볼 수가 없다.
그런데 ‘선생님은 이러실 거야.’하며,
함부로 판단하고 이야기를 하는구나.
너의 말에 책임을 져라.
나는 너의 말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
너의 말에 나의 생명들까지도 헷갈린다 하며
오해하고 섭리를 등지고 그릇된 판단을 한다.
생명을 살려야 할 자들이
잘못된 말로 함부로 말을 함으로
생명을 죽이는 자들이 되니 어찌하면 좋겠느냐.
또한 성령도 은혜도 가장 뜨겁게 받아야 할 자들이
감사한 마음과 애절한 마음으로 모든 것에 임하지 않고
자기 잘난 맛에 간절함도 애절함도
식은 자들이 많구나.
너희 중에 선생이 없다면 잘난 자가 누구냐?
삼위가 없다면 잘난 자가 누구냐?
지도자들 모두 자세부터 바르게 하라.
기본이 되어야 그 위에 기술을 부어 준다.
기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말씀도 나 성자의 진리의 성령도
부어 줄 수가 없다.
너희들의 모습을 보면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선생을
도저히 보내 줄 수가 없구나.
모두 선생이 보고 싶다고만 하지.
진정 아끼는 자들은 따로 있더구나.
모두 선생이 보고 싶다면
너희들의 자세부터 바르게 하며
모든 일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말만 하는 자가 되지 말고
듣는 귀를 열어 상대방의 말도 들어주고
경청을 제대로 하여라.
지도자는 상대의 말을 잘 들어줄 줄 알아야 한다.
다들 자기 체면만 생각하지 말고
잘못한 것이 있으면 과감히 용서를 빌고 회개하여라.
그리고 너희 모두는 선생을 위한 기도의 조건을 세워라.
지도자인데도 회원보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 자들도 많다.
가장 앞에서 기도의 분위기를 이끌며
선생을 위해 기도해야 할 자들인데 기도를 안 하니
선생이 나올 수 있겠느냐.
말뿐이요 형식과 외식적인 자들이 많구나.
그런 자는 절대 선생을 만날 수 없다.
설상 선생이 나간다 해도
가까이서 볼 수가 없을 것이다.
선생이 그곳에서 나오면
나는 모든 것을 철저히 다스리며
선생 주위의 사람부터 제대로 세울 것이다.
절대 선생과 함께 뜻을 모으고
일체 되어 뛸 자를 두며
선생을 도와 전 세계 방방곡곡
복음의 역사를 일으킬 것이다.
그러니 기도와 함께 뇌, 몸 연단하며
전도의 체질, 복음을 전하는 체질을
만들어 놔야 할 때다.
지금은 몰라도 때가 되면 모든 것이 다
행한 대로 드러나고 판가름되어
자신의 운명이 결정되고 위치도 결정된다.
지금의 위치가 다라고 생각하느냐.
지금은 선생이 나오기 전에
너희에게 기회를 준 기간이요
너희를 점검하고 체크하는 기간인 것을 정녕 알아라.
이 때를 두고 행하는 것을 보고 모든 것이 결정된다.
사명도, 기도도, 모든 것이 그러하다.
알겠느냐.
너희 모두는 정녕 때를 알고
시대 분체를 깨닫기 위해 기도하며
열을 다하여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여라.
그리고 일체 되어라.
모임을 해도, 교육을 해도 회원보다 못하게
대충하고 듣는 자들도 있구나.
너의 행위대로 나 또한 대해 주마.
내가 지금 교육을 해 줌으로
기회를 주는 것이 얼마나 큰지
후에 가서 땅을 치고 통곡하지 말고
모두 바로 실천하라.
다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두 잘 보고 잘 들었지?
내가 혼으로 영으로 보고 성자와 일체 되어 말하는데
나의 말을 육의 귀로 들으니 모른다.
혼적 영적 차원에서 들어라.
“나와 한 곳을 보자.”하시는 순간
선생님과 함께 엄청 큰 황금성으로 순식간에 이동을 했는데
선생님의 필체로 ‘성자의 전사 성’ 이라고 쓰여 있으며
독수리 얼굴 형상과 부리를 상징으로 강렬하게 지어진
크고 웅장한 황금성이었습니다.
천군, 천사들은 기존과 다르게
전쟁할 때 쓰는 철모와 비슷한 것과 갑옷을 입고
각종 무기들을 가지고 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그 문을 들어가는데 천군, 천사들이
우렁찬 목소리로 실천하며 경례를 했습니다.
안에는 엄청난 예배당과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순간 제 옆에 계신 선생님께서는 어느새 단상에 섰고
그곳에서 사람들에게 하나씩 교육을 해주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시길
“신기하지? 왜 전사인 줄 알아?
섭리 지도자들이 성자와 나와 함께
최전선에서 사탄과 싸우고
생명역사를 일으키는 정예 용사들이기 때문이다.
섭리역사에서 지도자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모르는 자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토록 애타게 말해 주는 거야.
지상에서만 지도자를 할 것 같지?
성자와 시대 보낸 자의 몸이 되어
함께 주의 복음을 외치고
목숨 다해 뛰고 달린 자들은
천국 와서도 영원토록 외치며
각자 거한 위치에서 지도자로서 임무를 수행한다.
선생님은 순간순간 빠르게 이곳저곳으로 이동하셨고
저는 따라다니기 바빴습니다.
선생님 옆에는 항상 부흥강사가 있었습니다.
어떤 지도자는 이곳저곳 함께 다니며
선생님의 지시를 받고 말씀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말씀을 전하는 자가
모든 것을 마치고 가려고 하니
천군 천사들이 각종 보물과 보화들을 들고
같이 경호하며 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수고한 대가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지시를 한 그대로
토를 달지 않고 하는 자를 쓸 수밖에 없다.
시키는 대로 하니 상이 크다.
기준에 따라 성자와 분체를 따라다니며
전초도 하고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성자와 선생이 늘 코치를 할 수밖에 없는 자다.
지상과 영계를 통틀어 최고의 직분이요
축복된 길이다.
그러니 앞으로 아무나 못하는 것이다.
간절하고 열렬하고 행한 자가 하게 될 것이다.
이를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섭리사 지도자가 얼마나 큰 자들인지
성자와 선생님께서 얼마나 각별하게 생각하시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도자들이 지금 하는 여하에 따라
천국에서도 모든 위치와 사명 또한 결정됨을 배우게 되니
지금이 모든 것에 있어 최고의 기회이고
잘해야 될 때임을 더욱 깊게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아.
섭리사 지도자들에게 말해 줘라.
내가 축복의 권한을 줌을 진정 아냐고.
선생은 아니까 늘 감사감격하며
긴장 속에 말씀을 받고 전달하는데
귀히 여기지 못하면 어찌 하냐고.
이제 온 신입생도 말씀 듣고 뒤집어지고
이 말씀 하나하나 뇌에 새기고자 펜으로 적는 연습
3번 이상 하는 자도 있다 해라.
그런데 지도자들이 안 한다.
말씀을 가치 있게 여겨야 능력이 나가지.
이런 자가 차라리 설교하게 할까?
생각이 깊어진다 해라.
설교만 문제 아니다.
성도를 다스리는 능력도 깊이 들어가야지.
깊이 기도를 하지 않으니까 문제가 있어도 모른다.
작은 분체 되어 몸 되어 희생하며 살아야 지도자다.
깨달아라.
노력 대가다.
노력하고 한 만큼 다 되어 있다.
선생도 노력한다.
하루도 안 쉬고
노력하고 수고한 만큼 받는다.
안 자고 안 먹고 하니까
기도도 더 깊이 하고 말씀도 받는 것이다.
선생도 그냥 되지 않는데
너희는 오죽하랴.
그러니 지도자도 노력해야지.
알겠느냐.
축복과 권세는 노력하는 자
땀을 흘리고 수고한 자가 가져간다.
휴거도 마찬가지다.
너희 먼저 휴거 차원 높이게 하기 위해
성자도 선생도 천사도 얼마나 돕는지 아느냐.
선생도 엄청나게 기도해 준다.
이 때 다 해야 된다.
이 때 안 하면
지도자에서 낙오되는 자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새로운 생명 중에 바르게 성장시켜 키워
지도자로도 세울 것이다.
특히 뇌와 몸이 굳은 자들
반응이 없거나 느린 자들 긴장해.
너희와 차원이 다른 자들이 많다.
모두 긴장해라.
먼저 온 자가 나중 되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행하라.
너희를 자르려고 하는 말도 아니요
너희가 싫어서 하는 말도 아니다.
역사 위해 하늘 뜻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때와 뜻을 위해서 삼위와 분체도
모든 것을 안고 가야 한다.
너희도 사랑한다면 안고 가자.
사랑한다.
너희의 중심 선생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