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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1.15 (금)

계시말씀 58f0cada

선포일
2013.11.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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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곧 법이다.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말을 지켜라. 작성일 : 2013. 9. 19(목) AM 2:30 작성자 : 주소유 (주일말씀을 상고하며 선생님께서 섭리의 법을 만드신다고 하신 부분을 읽으며 선연히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 구약인들로 하여금 지키게 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모세는 십계명을 받기 전 금식기도를 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자신을 신령하게 만들었고 하나님의 법을 받아 선포했습니다. 이 시대 선생님께서도 100일 이상 절식기도를 하시며 차원 높고 신령한 기도를 하고 계시고 섭리의 법을 만드신다고 하셔서 모세와 선생님의 사명은 차원이 다르지만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머릿속에 담아 두고 있었습니다. 기도하면서 다시 이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곧 법과 같은데 우리가 성자의 말씀을 꼭 지켜야 할 법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저 하나의 말씀으로만 권고의 말씀으로만 생각하니 아예 법으로 선포하신다면 그 법이 강하더라도 확실히 인식되니 더 좋을 것 같았습니다. 몇몇 회원들을 보아도 예배와 말씀에 대한 인식관의 차원이 낮아 하늘과의 약속을 귀히 여기지 않고 말씀을 생명시하지 않으니 만일 몸이 아파도 직장이나 학교는 나가면서 예배는 어느 정도의 핑계거리로 삼고 예배라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기도하니 이에 대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깊은 나의 말을 받아라. 섭리에 생명의 말씀이 차고도 넘치니 말씀을 대하는 너희 마음의 가치성이 차원 높아지지 않고 일반적일 뿐이구나.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전하는 말씀 하나하나를 전능한 신의 말이라 생각하지 아니하니 그저 흘려보내는 말씀들이 많다. 말씀을 잡지 못하니 삶이 흐트러지고 너희 혼체의 활동이 죽어 있으며 신령해지지 못하는 것이다. 말씀은 곧 '하나님의 법'이거늘 어찌 하나의 일반적인 말씀으로만 생각하며 늘 하던 말씀으로만 생각하여 너희 생명을 잡지 못하고 흘려보내는 것이냐. 성경을 보아라. 결국 말씀을 생명시하여 지킨 자들은 하나님의 역사에서 의인으로 기록되어 지금 이 시대까지 회자되고 있지 않느냐. 즉 '말씀을 지키냐' '말씀을 지키지 않느냐'이다. '법을 지키냐' '지키지 않느냐'이다. 말씀은 곧 법이니 법을 지키지 않고서 어찌 하나님의 역사인 섭리역사에 존재할 수 있겠느냐. 말씀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받지 아니하는 자 선생을 통해 신의 말씀이 선포됨을 실감하지 못하는 자 결국 그 모든 것은 죄가 되어 스스로에게 돌아가게 될 것이다. 사람은 양 극에서 산다 하지 않았느냐. '의의 행위' 아니면 '죄'인 것이다. '의인'이 아니면 '죄인'인 것이다. 너희가 그 양극에 살고 있음을 알아라. 중간은 없다. 본인이 ‘중간 정도는 되겠지’ 하며 생각하지 말아라. 결국 몸으로 행한 것만 남아지는 것이다. 나 성자가 너희의 마음을 모르겠느냐. 마음이 있었고 하려는 생각이 있었고 안 하려고 한 것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상황이 그렇게 되어 못하게 되었다 하겠지. 하지만 이유 불문하고 행하지 않은 것은 역사에 기록되지 않는다. 이유와 사정이 없는 것이다. 그러니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목숨을 다해 하려고 해야만 그 여건 안에서도 나 성자가 너희가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여러 방법을 제시해 주어 너희가 행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성약의 역사이다. 섭리는 너희가 하지 않았다고 해서 야단을 치거나 강제적으로 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너희는 행함에 대한 절대성이 없고 그 쪽으로 뇌가 굳어 버렸다. 세상 것은 목숨 걸고 지키지만 섭리의 것은 가볍게 생각하고 그저 나 성자가 이해해 줄 것이라 사정을 알아 줄 것이라 생각하는구나. 너희의 사정을 알아도 이해를 해 주어도 너희가 행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흔적도 남길 수가 없는 것이다. 너희의 마음을 알고 이유를 알아도 하지 않은 것을 했다고 기록해 줄 수 없다. 심판대 앞에서는 낱낱이 갈리게 될 수밖에 없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요 말씀은 곧 나 성자요 말씀은 곧 선생이다. 말씀을 생명시하지 않았다는 것은 삼위와 선생을 내팽겨 쳤다는 것과 같고 말씀을 지키는 절대성이 없다는 것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과 같다. 말씀은 곧 법이다. 말씀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법을 범하고 죄를 짓는 것과 같다. 너희가 말씀을 법으로 생각하지 않기에 앞으로 섭리에 선생을 통해 ‘섭리의 법’을 선포하여 확실히 인식시켜 줄 것이다. 이것은 너희를 살리기 위함임을 진정 알아야 한다. 법을 지켜야 법안에서 법의 보호를 받으며 끝까지 존재할 수 있기에 법을 주는 것이다. 법을 주어도 또 보통으로 생각하는 자들 있을 것이다. 결국 법으로 인해 갈려질 수밖에 없다. 말씀을 절대시하며 깨어 있어야 한다! 수년 전 너희를 준비시키며 맞으리라 했던 때가 바로 이 때이며 지금 진행 중에 있다. 너희가 지금 그 기간을 맞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재림과 휴거는 지금 진행 중이다. 바로 말씀으로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진행 중이다. 말씀 통해 휴거 역사 진행되고 휴거의 때 선포하지 않았느냐. 말씀으로 선과 악 갈라지고 밝히 보지 않았느냐. 진정으로 기도하며 긴장하며 깨어 있어라! 섭리는 인격적으로 하고 화평으로 대하니 생명을 좌우하는 권고임에도 가볍게 여기니 문제다. 이것은 깨어 있지 않아서이다. 기도하지 않아서이다. 그렇다고 그런 자들에게 강하게 할 수 없다. 그렇기에 섭리의 법을 아예 정하는 것이다. 앞으로 섭리의 법을 기준으로 하여 쪼갤 것은 쪼개고 이끌면 된다. 하나님의 역사는 자유의지의 역사이며 책임분담의 역사이니 어린아이 납치하듯 그렇게 못한다. 하지만 말씀을 온전히 듣고 정확히 듣는 자라면 하나님의 말씀의 권고의 강도를 알 것이다. 너희의 생명이 달려 있기에 그러하다. 그러니 항상 정신 차려야 한다. 뇌를 항상 깨워라! 섭리법을 지키지 않는 자는 스스로 그 조건으로 인해 뒤처지고 서서히 존재를 못하니 나 성자를 사랑하여 나와 영원히 살고자 하는 자 그 사랑이 진정이라면 꼭 섭리 사랑의 법을 지키길 원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