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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1.15 (금)

계시말씀 a1df3af0

선포일
2013.11.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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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와 영체의 생성 원리 작성일 : 2013. 9. 11 ~ 9. 13 작성자 : 장정임 (지금까지 우리 영체는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만들어 주시는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육체인 뇌에서 혼체와 영체 가 생겨서 살아간다는 잠언 말씀을 듣고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너무 감이 안 잡혀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와 주님의 이름을 계속 부르며 여쭈면서도 제 수준이 낮아 가르쳐 주셔도 못 받겠지 싶었는데, 예전에 <이치 로 본 영과 육의 탄생과 성장>이라는 계시의 내용을 떠올리게 하시며 육과 영의 탄생 원리를 비교하여 차근 차근 설명해 주셨습니다. 질문1. 뇌에서 혼과 영이 생기고 살아간다면 동물은 뇌를 가지고 있는데도 왜 영이 없는 것일까요? 질문2. 정자와 난자가 만나야 육의 생명이 탄생하듯 진리와 성령을 받아야 영의 생명이 탄생한다 하셨는데, 그러면 세상 사람들의 영은 어떻게 생기는 것인가요?) * 성자의 말씀 * 몸은 뇌의 전개체라고 했지? 고로 뇌는 몸이다. 뇌가 그 자체로 먹고 보고 듣고 돌아다닐 수 없으니 입을 통해 먹고, 눈을 통해 보고, 귀를 통해 들으며, 다리를 통해 걸어 다니는 것이다. 즉 눈은 카메라의 렌즈와 같고, 귀는 음파를 잡는 안테나와 같으며 입은 스피커와 같으니 몸의 핵은 뇌이지만 그 뇌의 활동을 육계에서 표현하게 하고자 하는 필요에 의해 사람의 각 지체가 존재토록 창조한 것이다. 고로 뇌가 컴퓨터의 중앙처리 장치와 같다면 각 지체는 입출력 장치와 같아서 입출력 장치보다 중앙처리 장치의 기능에 따라 컴퓨터의 가치가 달라지듯 인간도 뇌의 기능에 따라 그 육과 영의 값어치가 달라진다. 혼체란 뇌의 작용으로 파생되는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육의 모습을 반영하여 나타나는 것이라 하였지? 구름이 뭉쳐지면 확실한 형체를 보이듯 마음·정신·생각이 확실하고 뚜렷할수록 혼이 뚜렷하게 생성되어 자기 육체라는 옷을 입고 혼체로서 육계와 영계에서 활동한다 하였다. 즉 물질체인 뇌가 육신이라는 옷을 입고 육계에서 사는 것이 육체이며, 뇌에 의해 파생된 마음·정신·생각, 곧 혼이 육신이라는 옷을 입고 육계와 영계에서 사는 것이 혼체이다. 혼이 육체를 옷으로 입느냐, 영체를 옷으로 입느냐에 따라 육혼 혹은 영혼으로 나눠지지만 혼의 본질이 뇌(육)에서 파생된 것은 동일하다. 마치 한 사람이 여름옷을 입고 여름을 지내기도 하고 겨울옷을 입고 겨울을 지내기도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지. 그렇다면 영체는 무엇이겠느냐. 육체가 육계에서 살아가는 육의 몸이듯 영체는 영계에서 살아가는 영의 몸이다. 각각 형성되는 방법은 다르나 이치는 같다. 인간의 육이 아비의 정자와 어미의 난자가 만나 모태라는 장소에서 만들어지듯 인간의 영은 성부 하나님의 진리와 천모 성령님께서 주시는 성령이 만나 인간의 뇌라는 태속에서 만들어진다. 즉 뇌에서 파생된 마음·정신·생각이 뭉쳐져서 만들어진 혼에 진리와 성령이 임하게 되면 서서히 하늘의 형체를 보이게 되니 이것이 바로 영체이다. 고로 육의 몸이 뇌의 전개체이듯 영의 몸은 혼의 전개체가 되는 것이며 그러하기에 뇌에서 혼체와 영체가 생겨서 살아간다 말한 것이다. 인간의 뇌와 동물의 뇌는 구조도 차원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르다. 동물의 뇌는 최하로는 신경세포가 집단화된 것에서부터 최상으로는 유인원의 뇌까지 그 발달 상태가 심히 다르며 인간과 가장 흡사한 유인원의 뇌 역시 인간의 뇌와는 비교할 수 없이 단순하다. 너희는 인간을 가장 고등한 동물로 분류하지만 인간은 동물의 뇌와는 질적으로 다르며 동물의 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최첨단으로 발달된 뇌를 소유하고 있다. 그 중 한 부분이 바로 동물에게는 없는 영을 탄생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아라. 고로 인간이라면 동물과는 달리 누구나 육신이 태어나면서 영도 같이 태어난다고 한 것이다. 그러나 영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영이 아니며 삼위가 보는 기준에 의해 산 영과 죽은 영으로 구분된다. 산 영이란 진리와 성령을 받은 영으로서 인류로서는 아담이 최초로 산 영이 되었다는 사실이 성서에 기록되어 있다. 아담은 종교역사의 조상으로서 산 영이 되었지만 아담 이전에 살았던 인류의 조상들은 모두 하나님이 보시기에 살았다 하나 죽은 자, 곧 죽은 영을 소유한 자들이었다. 그러나 아담 역시 그 시대 하나님이 주시는 진리와 성령을 온전히 받지 못하여 영의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고 후손들 역시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상태로 구약 4000년의 세월을 보냈어야 했다. 제대로 된 진리와 성령을 받지 못한 채 살았다 하나 죽은 자가 되어 육에만 해당되는 율법에 갇혀 육의 삶을 살았던 시대였다. 산 영은 진리와 성령으로 말미암아 탄생된다. 정자와 난자가 자궁을 태로 삼아 육의 생명이 성장되듯이 영의 생명은 진리와 성령이 뇌를 태로 삼아 성장한다. 고로 진리와 성령이 없이 존재하는 영은 죽은 영, 곧 생명력이 없는 영으로서 마치 무정란과도 같은 입장이다. 똑같은 달걀이지만 유정란은 암컷과 수컷의 교미로 낳게 된 달걀이며 무정란은 교미 없이 암컷이 일정한 때마다 무수정 배란으로 낳게 된 달걀이듯 죽은 영은 땅의 육(뇌) 홀로 낳은 생명력 없는 영이며, 산 영은 하늘의 진리와 성령이 땅의 육(뇌)과 사랑으로 결합하여 낳은 생명력 있는 영인 것이다. 똑같은 달걀이라도 생명력이 있어 부화가 가능한 달걀과 그렇지 못한 달걀, 즉 달걀이라는 이름은 가졌으나 생명력이 없어 죽은 것과 다름없는 달걀이 있지 않느냐. 고로 인간이라면 누구나 영은 있으되 진리와 성령을 받지 못하고 자기 나름의 사상과 주관을 가지고 땅에서 육에 치우친 삶으로만 점철되어 얻어진 생명력 없는 영체이냐 아니면 너희 뇌(육)가 하늘로부터 시대 진리와 성령을 만나 형성된 생명력 있는 영체이냐에 따라 세상 사람들의 영은 죽은 영, 하늘의 진리와 성령을 받은 자들의 영은 산 영이라 구분되는 것이다. 무정란의 용도는 사람들의 먹이가 될 뿐이듯 사망권의 영체들은 모두 지옥으로 떨어질 뿐이지만 유정란은 부화함으로 또 다른 기회를 얻어 부활의 생애를 살아가듯 생명권의 영체들은 모두 천국으로 휴거되어 또 다른 차원의 영원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진리와 성령도 시대마다 차원이 다르고 급이 다르니 어떤 진리와 성령을 받았느냐에 따라 같은 산 영이라 할지라도 그 급이 소생급, 장성급, 완성급으로 달라지는 것이며 최고 차원의 진리와 성령을 받으며 살았어도 얼마나 행함의 책임분담을 했느냐에 따라 그 영의 형체급은 달라진다. 영체는 혼(뇌)을 태로 하여 자라기 때문에 혼(뇌)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으며 자라게 된다. 마치 모태의 상태에 따라 태아의 발육 상태와 건강이 달라지듯 혼(뇌)의 상태에 따라 영체의 발육 상태와 건강이 달라지는 것이다. 술과 담배를 즐기는 어미의 몸에서 자라난 아기는 사산이 되거나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안고 태어나듯 세상 문화와 쾌락을 즐기는 혼(뇌)에서 자라난 영체는 제대로 나지도 못할 뿐 아니라 온전한 영체의 모습을 띌 수가 없다는 말이다. 또한 태아가 열 달이라는 기간 안에 세상에 나와 살만큼 정상적으로 발육을 해야만 생명으로 온전히 탄생이 된다 할 수 있듯 영체 또한 인생 백년이라는 기간 안에 자기에게 주어지는 시대 진리와 성령을 받아 영계에서 살만큼 충분한 정상적 성장 발육을 해야만 온전한 영체로의 탄생을 맞을 수가 있다. 이와 같이 영양분을 제대로 공급 받느냐 아니냐 받더라도 어떤 차원의 영양분을 공급받느냐 주어진 기간 동안 얼마나 충분히 공급받느냐는 영체 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즉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태아 상태에서 해를 입으면 육의 형상조차 갖추지 못한 채 유산되기도 하고 잘못된 형태로 태어나 평생을 살아가듯 영체 또한 첫째, 세상 것에만 영향을 받거나 둘째, 하늘 주관권에 있다 하여도 차원급이 낮은 진리와 성령으로 자라거나 셋째, 최고 차원의 섭리에 존재하여도 진리와 성령이라는 영양분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한 상태로 그저 백년이라는 기간만 채운 상태에서 뇌라는 태가 사라지면 그 영체는 외관적으로나 내면적으로나 온전치 못한 상태로 영원한 세계로의 여행을 떠나야만 한다. 이것이 곧 소생급의 영이나 장성급의 영에 머문 영체 모습이다. 결국 사람은 누구라도 뇌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그 뇌에 진리와 성령을 받지 않으면 물 없는 구름, 아기 없는 태와 같다는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뇌를 가지고 세상을 살면서 나름대로 자신의 주관과 생각, 아집을 형성하며 자기 뇌를 굳힌다. 그렇게 굳어진 뇌 또한 그에 따른 혼체를 형성하므로 불신자들 역시 꿈에서 자신의 혼체를 확인하기도 하며 사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혼체는 진리와 성령과는 상관없는 인간의 사상과 주관으로 굳어진 혼체이기에 거하는 곳도, 경험하는 것도 너희와는 다르다. 그러다가 육신이 죽으면 그 혼은 무정란과도 같은 영체와 합쳐져서 각각의 급에 해당되는 영계로 들어가게 된다. 이들은 영체가 제대로 형성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형체가 없는 영체 있긴 하여도 제대로 형성되지 못하여 흐물거리는 영체 곧 유령과 같은 상태로 영원한 세계를 살아가게 된다. 비록 영체는 형성이 되지 못했어도 혼은 나름대로 굳어진 주관과 생각에 의해 형성이 되어 있으니 그러한 혼이 영체라는 옷을 입고 지상 영계를 돌아다니며 사는 것이다. 영계는 사고 실상의 세계라 하였다. 즉 생각을 담당하는 뇌 곧 혼이 그대로 형상을 이루며 나타나 보이는 세계로서 육계에서는 육신이 그 역할을 하듯 영계에서는 영체가 그 역할을 하는 것이다. 고로 육체가 육신의 부모를 닮아 있듯 영체는 영의 부모인 하나님과 성령님을 닮아 있으며 서로 사랑할수록 생각과 정신과 마음이 일치할수록 더욱 닮게 되니 성삼위를 사랑하고 일체 됨에 열심을 내어라.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갈 수 없다 하였다. 육인 뇌가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나서 온전한 혼체, 영체를 완성급으로 형성하지 못한다면 결단코 천국에는 이를 수 없다는 말이다. 세상 사람들처럼 육이라는 껍질에만 투자하고 살면서 생명력 없는 죽은 영으로 자신을 망하게 하지 말고 오직 선생이 주는 시대 최첨단의 말씀과 성령으로 완성급의 산 영 찬란하고 아름다운 영체로 자신을 만들어라. 진리와 성령은 곧 성부 하나님과 성령 어머니를 말함이니 이에 충만할수록 삼위를 닮은 아름답고 빛나는 영이 되리라. 너희 모두를 사랑으로 창조하여 영원에 이르게 하도록 돕는 삼위의 뜻을 꼭 기억하여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