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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1.16 (토)

토 새벽말씀

선포일
2013.11.1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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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1월 16일 토요일 씨티엔 새벽말씀 > 8. 어떤 일이 되어지는 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알아라.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가 직접은 모른다. 너희가 내 마음을 모른다. 내 행위를 보고 투시하라. 그러면 내 행위를 보 고 알 수 있지 않느냐. 그와 같이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가 어찌 알 수 있느냐. 인간이 모르죠. 하나님이 반드시 그 마음을 실천하실 거 아녀. 시대에. 그 실천하시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의 마음과 주의 마음을 알아라. 그런 잠언이었 어요. 저 나무가 무슨 나무인 줄 모르는데 열매열 때까지 기다려 보면 무슨 나무인 줄 알 거 아녀. 그죠? 그러면 열 매보고 나무이름을 지으면 될 거 아녀. 9. 하나님의 마음은 우리가 알 수 없으되 그 행하심을 통해서 얼마든지 알 수 있느니라. 그 행하심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선생님의 마음을 몰라도 그 행하심을 알 수 있죠. 그 때에야 비로 소 알 수 있죠. 하나님이 비밀이라고 한 것이 있었어요. 앞날에 큰 비밀이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시간 때가 되면 반 드시 그 비밀이 이루어지는 때가 있습니다. 그 때는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도 부모님이 “이건 비밀이여.” 형제 사이에도 “비밀이여.” 하고, 우리 섭리형제 사이에도 “이건 비밀이여.” 했는데 결국 지나간 다음에는 비밀을 계획한 비밀을 이룰 때 이루어질 때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이런 것이 있어요. “이것을 인봉하라. 이것은 비밀이다.” 한때 두때 반때, 다니엘서 12장의 말씀 이것 은 인봉이다. 그런데 하나님 때가 되니까 나에게 깨우쳐 주고, 내가 깨닫고 하니까 역사를 풀고 이루고 가지 않습니 까? 한때 두때 반때, 한때는 1년, 두때는 2년, 반때는 6개월, 3년 6개월 그것을 어느 때는 3년 6개월로 풀 때가 있 고, 어느 때는 36년으로 풀 때가 있고, 어느 때는 역시 40년으로 풀 때가 있고, 풀어보면 알아요. 이렇게 풀기 때문 에 힘들다는 것입니다. 주인공이 아니면 풀 수 없는 거여. 주인공이라야만 푸는 거여. 그래서 지구상에 사람들이 다 있어도 못 푸는 거여. 그것에 대한 주인공이어야 풀지, 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인공을 좇아다니는 거여. 자기가 풀어봤자 안되니까. 못 푸니까. 10.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나 주 앞에 자기가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조건을 세워 놓고 구하라. 그래야 주신다.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가 알고 깨닫고 배우고 가르치라고 해서 선생님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반드시 허락받고, 행하 라 그거여. 조건을 세우고. 그러면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다. 그래서 축복받는 것도 마찬가지이고, 동일해요. 축복 을 아무나 주는 게 아니고,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을 통해서 축복을 주고, 노아 때는 노아를 중심해서 축복을 주 고, 요셉 때는 요셉을 통해서 개인, 가정, 민족을 축복을 주었죠.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실 때는 어떤 조건을 세운 자 에게 키를 주시고 그가 축복을 주는 거여. 선생님이 그들을 축복을 주니까 한 번은 예수님께서 “니가 저금해놓은 것, 니가 열심히 수고해 놓은 것을 그냥 막 주는 것과 똑같어. 그러면 저금통장이 빈 것만 남아있어.” 그랬어요. “그냥 주지 말고, 너에게 축복받을 조건을 세운 자에게 축복을 해줘라.” 그랬어요. “그렇게 되면 나중에 가서 저들이 잘 됐을 때 너를 우끼게 된다. 하나님도 너를 축복해 줄 때 그런 피눈물나는 조건을 세워서 축복해 준 것인데, 그들에게 그냥 막 축복해 주냐? 하나님도 그냥 막 축복해 주지 않는데.” 내가 축복해 준 자들이 나보다 더 잘되는 사람들이 있어. 가만히 보니까 일단 내가 그들에게 주면 끝난 것이 아니 겠습니까. 가서 그들이 축복받은 줄 알고, 교만하게 돌아다니는데 정말로 눈꼴사나워서 못 보겠다고 하나님께 기도 하니까 “니가 축복을 해줬으니까 그 때까지 축복을 받아야지. 왜 줬냐?” 그랬어요. 일단 키를 줬으니까. 그렇지 않 습니까? 돈으로 그걸 따진다면 복을 돈으로 따진다면 일단 돈을 갖고 나갔으니까 못 뺏는 게 아니냐. 지금도 섭리 안에서 열심히 하던 사람들이 사업하면서 나가서 잘 됐거든. 그런데 또 그것이 아니었어. 섭리를 멀리 하고, 신앙을 멀리 하니까 안 되는 거여. 죽을 때까지 해서 안 되는 거여. 죽어서 영원히 천년까지 해도 안되는 거여. 선생님이 원리를 아니까 얘기를 해주는 거여. 그건 절대 천륜의 법칙이 아니니까. 그런 일들이 많이 있어요. 반드시 잘 되면 더 기도하고, 더 신앙의 불이 붙고, 그 잘된 돈을 갖고 선교에 쓰게 하고, 선교하고, 하나님께 바치 고 드리고 하면서 하나님과 더불어 일을 해야 잘 되는 거여. 선생님 멀리 하고, 자꾸 나와 있어도 잘된다 했는데 선 생님께서 기도를 했어요. 이래선 안된다고. 천륜의 법칙에 벗어났다고. 그렇게 해서 우리 모두가 마찬가지이고, 항상 그렇게 해야 돼. 잘되면 하나님과 더 일체되고. 어떤 사람은 이런 것도 있어요. 예수님 시대 때 하나님만 막 중심해 서 잘 됐습니까? 하나님이 보낸 자와 해야 잘 되지. 유대인들은 하나님은 열심히 믿고, 예수님은 놔둬버리고 하나님 만 열심히 믿었는데 잘 되었습니까? 시대의 구원문제가 해결이 안되지 않았습니까? 지금도 유대인들 주관권에서만 살고 있잖아요. 하나님이 보낸 자와 일체되야 잘되는 거여. 그래서 아니꼽고 더럽고 치사해도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와 일체되 지 않으면 일이 안되는 것입니다.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축복을 주지 않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 그래서 축복을 줄 때도 심각하게 하잖아요. 선생님 이쪽에 6년 정도 나와 있을 때 예수님께서 나를 무섭게 깨우쳐 준 것이 있어요. 그 건 다 얘기를 못 하지만 아주 무섭게 깨우쳐 준 것이 있어요. “사람들 죄를 그냥 가볍게 용서해 주지 말아라. 세상 을 봐라. 조그마한 일을 가지고 흠을 잡고, 무섭게 용서를 안 해주는 것을 보아라. 얼마나 무섭게 용서를 안 하냐? 왜 너는 그냥 무조건 용서를 해주냐?” 알겠어요? 그것을 무섭게 깨닫게 해서 여러분들도 죄를 지으면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선생님은 이것을 가지고 여러 번을 깨 우쳐 줬어요. 하얀 천에다가 붓글씨를 쓰는데 빨려고 했어요. 그런데 안 빨아져. 그래서 50번, 60번 빨려고 해도 계 속 안 빨아져. 이만큼 힘들구나. “용서해줄게.” 하면 내가 그것을 다 책임져야 한다는 거여. 그들은 죄를 웃기게 지 었는데 내가 그것을 용서를 가볍게 해주면 내가 그것을 혼자 다 빠는 거여. 내가 다 빨아야 되요. 이런 것을 여러 번 나를 실험하면서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자기가 입은 옷 한 벌 빠는 것도 너무 힘들고 잘 안 빨아지는데 그렇게 남들을 100명, 200명 용서해 주고 그게 한꺼번에 되냐? 그것이? 그건 조건이 안되지. 예수님이 죽을 때에 이미 세상이 끝났기 때문에 “내가 다 용서해 주마.” 했지만 막 그냥 용서해주면 역사가 힘들대 요. 내가 다 그 조건을 세워주며 가야 되기 때문에. 축복도 마찬가지다. 지금도 나를 축복해 달라고 하잖아. 사람들 을 못 믿겠으니까 나를 축복해 주시고, 내가 이들에게 적당하게 쓰겠다고 그렇게 나가잖아. 그리고 작은 것은 축복 해 주겠다고. 속아도 뭐 별 것도 아니니까. 그러나 큰 것은 내가 쥐어야 되겠다고. 내가 큰 조건을 세운 것은 나에 게 주시고, 나머지는 이들에게 알아서 쓸테니까. 그렇게 해야되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실속이 있는 거여. 조건, 댓가, 항상 그래야 되요. “민족을 위해서 기도만 한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민족의 어떤 원하는 것을 이루어질 수 있는 조건을 세워주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자기 민족일지라도, 자기 형제일지라도 자기가 아닌 남 들의 입장과 이웃의 입장인데 자기가 받을 축복을 주는 것과 똑같다.” 조건을 세운 사람이 축복을 받거든요. 자기가 받을 것을 남에게 주는 것과 똑같다. 그런데 그것이 그리 쉬운 것이냐. 원수를 용서해주고, 자기를 미워하고 싫어하 는 사람을 축복을 해준다는 것이 그리 쉬우냐? 축복을 해준다고 해서 그걸 또 아느냐? 고맙다고 하느냐. 전혀 그렇 지 않으니까 축복을 안 해주는 것입니다. 적당한 만큼만 해주는 거여. “제자들도 무조건 해달라고만 하지 마라. 조건을 세우고 나에게 뭘 해달라고 해야지. 그냥 해달라고 하면 안된다. 나는 하나님께 그냥 얻는 줄 아느냐. 땀흘리고 수고하고” 예수님 말씀하실 때 그랬죠. “나는 헤치지 않는데서 얻는 줄 아느냐. 모으지 않았는데 그냥 모아진 줄 아느냐? 내가 땀흘리고 열심히 해서 모아서 너희들 주는 것인데 너희들 이 깨닫지 못 하느냐?” 나도 헤쳐야 되고, 나도 뿌려야 되고, 나도 가꿔야 얻어지는 것이 아니냐.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교육시키고, 가르치고, 가치관을 알고 해야 되죠. 다 같이 기도하겠어요.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 주일날 말씀은 하나님이 미워하는 자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가 되려면 어떻게 무엇을 지켜 행하라고 했으니 이에 대해서 전적으로 행해나가야 의가 되고, 조건이 되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신다 하셨으니 그대로 되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잘 되라고 하지만 “조건을 세워라. 그러면 내 기도가 너희들에게 이루어지리라.” 했습니다. 꼭 보면 내 옆에 있을 때는 꽤 잘 됐는데 나가니까 안 되니까 이제는 모두 후회들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서 뛰고 달리는 자들 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고, 사업을 해도 나와 하나되서 늘 하고, 하나님과 더불어서 하나되어서 해야지. 작든지 크든 지 형통해서 기쁘고 즐겁다고 했습니다. 그리함을 받도록 해 주시옵소서. 이제 모두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그리고 타이완, 중국, 그리고 말레이시아, 싱가폴, 베트남, 필리핀, 모두 두루두루 살피시고, 뉴질랜드와 호주, 미국과 캐나다 로 뿐만 아니라 집회를 하고 있는 미국 지역에 은혜를 베푸사 말씀을 듣고, 은혜받고 이들이 행해서 모두 가뭄 땅에 비가 온 나무들 같이 싱싱하게 해 주시옵소서. 때가 되어서 꽃도 피고, 열매맺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해보고 싶은 말들을 모두 내게 배우고, 깨닫고 한 자들을 보냈으니 가서 말씀을 전하여 불받게 해 주시고, 강건케 해 주시옵소 서. 세계 각 나라들이 오늘 수요말씀을 듣고 은혜와 사랑으로 차고 넘치게 해 주시고, 전도하는 해 모두 전도 열심 히 하게 해주시옵소서. 아시아, 유럽의 나라들, 남미의 나라들을 축복해 주시고, 잘 되고, 형통되게 조건을 세워 열 심히 땀흘려 나와 같이 뛰고 달리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모두 잘 되고 형통할찌어다. 내가 비노니 이들에게 성부 성자 성신의 큰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할찌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