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16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11.1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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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비워야 포기하지 않는다
비운 뇌에 능력을 부어 주리라
메시아가 곧 능력이니라
작성일 : 2013. 09. 13(금) 오후 1시
작성자 : 주사랑빛
(선생님 기도 시간에 맞춰 기도드렸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섭리인들의 휴거를 위해
너무나 큰 조건을 세우고 계신 선생님의 사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삼위를 온전히 닮은 구원자의 사랑과 조건이 없다면
한 명도 휴거되지 못함을 시인합니다.
그러나 마음 가운데 포기하고 싶은 마음, 낙심한 마음,
두려운 마음, 근심이 남아 있는 섭리인들이 있습니다.
뇌를 완전히 고쳐 주세요.
책임분담 다해 선생님의 기도가 헛되지 않게 해 주세요."
라고 기도를 드릴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불을 내려도
불이 붙는 대상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음식을 주어도
음식을 받아먹는 대상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능력을 부어 주려해도
받는 대상이 없다면 어찌 주겠느냐.
수천억의 다이아몬드를 준다는데
냉큼 달려와 받아야지.
달려오지도 않고 멀뚱멀뚱 서 있기만 한다면
받을 자격이 되지 않으니
냉큼 달려온 다른 자에게 준다.
뇌가 굳어
달려오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다면,
마음을 달라고
다시 간구하면 되지 않느냐.
간구하면 모두 줄 것인데
간구하는 이 적으니 안타까운 현실이구나.
‘뇌가 굳었다.’라고
선생이 수차례 말했으나
잘 안 되는 자는
나 성자를 시인하고 구원자를 시인하며
나에게 간구하라.
그 마음조차 나는 다 줄 수 있느니라.
너희가 휴거를
스스로 이룰 수 있느냐?
구원자의 조건이 없이 가능하겠느냐?
모두 불가능이다.
포기 하는 마음을 가진 자는
자기 스스로 휴거를 이루려 하는 자다.
고로 나에게 간구하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포기라는
사탄의 마음을 받아들인 것이다.
포기는 죄다.
삼위와 구원자를
100% 믿지 않는 큰 죄다.
고로 죄를 지으니
형벌을 받고 힘드니
또 포기하려 한다.
악순환의 연속이다.
고로 처음부터 포기를 하면 절대 안 된다.
나와 구원자의 이름을
계속 부르라는 이유가 이것이다.
포기하고 싶은 그 순간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임을 기억하라.
포기를 해 버리면 안 된다.
유대인들이 신약의 메시아 맞기를
포기하지 않았다면
그들의 눈은 가려지지 않아
제대로 알아보았을 것이다.
나사렛 예수의 말을
끝까지 들어보고 알아보았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에게서 나오는
모든 말을 불신하며
‘더 이상 이 사람에게서
옳은 하나님의 말은 없다.’ 하며
무지로 포기하였다.
왜 삼위께 제대로
한 번이라도 물어보지 않았느냐.
자기 의지로 역사를 포기했고
메시아를 죽임으로 포기했으니
얼마나 큰 죄이냐.
지금 이 시대도
선생의 말은 들어 보지도 않고
‘이 사람에게서 하나님의 말은 들을 수 없고
하나님의 역사는 볼 수 없다.’라고 하며
섭리를 통한 구원역사를 포기해 버리고
진리가 어디에 있나 찾고 있다.
이와 같이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는 자는 포기한다.
사탄이 무지의 모습으로 와서
포기하게 만든다.
너희의 뇌가
사탄의 생각으로 꽉 차게 만든다.
메시아를 모르기에
구원역사를 포기한다.
고로 시대 말씀을 듣고
회개함으로 뇌를 비워라.
비운 뇌를 나에게 준다면
내가 능력을 부어 주리라.
능력은 곧 메시아이다.
메시아를 제대로 아는 것이 능력이다.
이 능력을 받은 자가
평생 포기를 잊고 산다.
“한 신입생이 70일 기도를 굳은 각오로 시작했는데
5일 째 되던 날 새벽을 못 깨워 조건이 실패했다며
낙심의 문자를 보내왔어요."
70일 조건의 기도를
다 하는 것도 중요하나,
선생이 왜 100일이 넘게
절식 기도를 하며 조건을 세우고 있는지를
깊이 깨달아야 한다.
같은 심정, 같은 뇌, 같은 몸이 되지 않는다면
조건의 기도를 다 세운다고 해도 소용없다.
왜 뇌를 풀라고 하느냐.
선생과 같은 뇌를 가지라는 것이다.
고로 신령한 혼체가 되어 휴거된다는 것이다.
새벽 조건만 세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70일 동안 선생과 같은 체질을 만들고,
같은 뇌가 되어
같은 휴거의 차원을 오르라는 것이다.
이 사랑의 심정을 알아야 한다.
낮은 차원의 생각으로 가득 찬 뇌를
빨리 비우라는 것이다.
중간에 포기하지 말라.
이는 너희 스스로는
절대 70일 조건을
온전히 세울 수 없음을 알라는 것이다.
고로 구원자와 혼으로 교통하며
자꾸 능력을 구하라.
함께해 달라고 간구하라.
즉, 깊이 기도하라.
그리할 때 나는 선생의 혼을 통해
너희에게 각종의 능력을 부어 준다.
그럼 포기란 없다.
사랑은 포기를 하지 못하게 이끄는
강한 힘이니라.
특히 메시아의 사랑은
가장 강력하다.
고로 원하여라.
사랑해.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