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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1.16 (토)

계시말씀 2e05da43

선포일
2013.11.1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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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운명이 마지막 한 끗의 판단과 선택으로 결정된다. 정녕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라. 작성일: 2013. 09. 11(수), 09. 13(금) 작성자: 정형호 (성자와 선생님께 집중하여 파장을 맞추며 현재 성자와 선생님의 심정을 알길 간구하였습니다. 그 때 ‘사람의 운명이 한 끗의 차이로 결정이 된다.’ 하시며 지금은 마지막 뜻을 두고 판단과 선택을 잘해야 할 때이며 마지막 한 끗의 판단과 선택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운명이 갈려 희비가 교차할 것이라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하늘 심정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 나의 말은 정확하다. 정녕 이 때를 알아야 한다. 섭리사 지도자부터 회원에 이르기까지 잘못된 폐단이 있으니 바로 생각이다. 사람은 뇌를 통한 생각의 한 끗 차이로 영향을 받는다. 좋은 것과 나쁜 것 최선을 다하는 것과 다하지 않는 것 심정을 깨닫기 위해 기도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전도를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천국 같은 삶을 사는 것과 지옥 같은 삶을 사는 것 좋은 생각을 하는 것과 나쁜 생각을 하는 것 등 모든 것이 한 끗 차이다. 결국 뇌는 생각의 한 끗 차이로 몸에게 입력을 하고 행동으로 표출한다. 사람은 생각들을 통해 판단하고 결정하여 굳어진 뇌로 인해 살아가기 마련인 것이다. 사랑아 뇌를 통한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느냐. 너의 뇌 안에 입력된 것들로 오늘도 너는 생각의 작용들이 이루어져 인생을 만들어 가고 있다. 결국 너의 인생은 너의 뇌 속에 담긴 대로 살아가고 생각하며 간다.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한 기간을 두고 사는 인생이라 하지. 한 인생이 길다 생각하느냐. 긴 인생 아니다. 결국 너 하나 만들고 너 구원 하나 책임지고 가는 짧은 인생이다. 하지만 하늘 창조 목적대로 산다면 긴 인생이요 보람된 인생이겠지. 결국 자기 구원 하나 이루며 가는 육신의 세상이다. 인생을 또 다른 말로 하면 삶이라고 한다. 인생과 삶 나는 오늘 너희 앞에 인생과 삶을 두고 이 말을 꼭 해 주고 싶다. 너의 뇌 속에 담긴 생각과 사고 정신이 너의 인생에 한 끗임을 말하고 싶다. 한 끗 이 한 끗은 하나의 끝이기도 하고, 선택의 끝이기도 하다. 너라는 한 인생 앞에 모아져 있는 너의 생각도 마음도 정신도 다 다르다. 뇌는 담는 그릇이라 보고 듣는 대로 입력하니 그것을 조율하지 않는다면 생각과 마음 정신들이 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도 마음도 정신도 수시로 바뀔 수밖에 없다. 꼬이지 않기 위해서는 판단과 선택을 해야 한다. 이 판단과 선택 앞의 한 끗 차이에 깊은 비밀이 있는 것이다. 결국 이 한 끗으로 인해 운명이 바뀌니 너희 모두는 한 끗의 인생 앞에 판단과 선택을 제대로 함으로 자신을 최선을 다해 만들어라. 한 끗의 판단과 선택은 진리 속에 삼위를 통해 이루어져야 올바른 판단과 선택이 되는 것이다. 선생이 무슨 이야기를 해 줘도 뇌에 주입된 자기 생각들로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자가 많기로 내 이리 이해를 시키며 말하는 것이다. 선생이 말해도 ‘이 심정으로 말하셨을 거야.’ 예측하고 너의 짧은 판단으로 생각지 마라. 말씀을 정확히 봐라. 그래야 안다. 지금부터 중요한 말을 할 것이다. 잘 들어보아라. 선생이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선생의 의중을 잘 모르는 자들이 많다. 선생의 의중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이 기도와 말씀이라 애타게 이야기해도 모른다. 지금도 선생은 그토록 애타게 생명역사를 위해 조건 세우며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그 애타는 마음을 지도자들부터 모두 제대로 모르니 열을 다하지 않고 있다. 2000년 전의 사도들을 보아라. 신약급 자녀급의 차원에 있어서도 그토록 목숨 다해 복음을 전하며 땅 끝까지 희생하며 주의 사랑을 전파하였는데 도대체 새 역사 삼위의 창조 목적의 근본 신부 역사 성약역사를 맞음에도 목숨을 다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그 시절 인터넷이 있었겠느냐. 문화가 있었겠느냐. 악평에 대처할 법적인 자료가 있었겠느냐. 없었다. 오직 진리 하나로 그들과 맞서 싸우며 복음으로 그들로 승리를 얻었다. 오늘날 너희를 보아라. 선생이 다 해 줬다. 삼위도 시대를 발달시키며 모든 것을 써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런데 말해 줘도 하라 해도 못 써먹고 하지 않으니 내 답답하다. 지도자들도 자기 생각 속에 갇혀 선생이 설교 이야기하니 설교만 신경 쓰고 어떤 자는 자기 자신만의 휴거를 놓고 생명은 돌아보지 않고 백성들을 살피지 않는구나. 지도자 자격 상실이다. 아직까지 지도자들 중 문제가 있음에도 실토하지 않고 숨기고 지속적으로 일들을 해나가는 자들도 있다. 내가 선생 가슴 아파하여 선생 통해 선포하기 어려워 너를 통해 그들을 밝히 말할 수 있지만 참는다. 선생 조건으로 마지막으로 참아 주는 기간이기 때문이다. 정녕 올해가 마지막 정녕 마지막 기회의 때임을 알아라. 시간이 없다. 지금은 조건 세우기에도 부족한 시간이기에 모든 것이 생명과 연관되어 간다. 회개도 생명과 연관되어 있음은 죄는 시대 사명자가 감당해야 한다. 선생은 너희의 죄를 통해 희생 속에 생명의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그러기에 더 몸부림을 칠 수밖에 없다. 잘 깨달아라. 너희가 죄를 짓는 만큼 선생은 그 쪽으로 시간을 써야 하기에 다른 시간들이 손해다. 제발이나 너희 모두는 알아라. 선생이 지금 어디에 있고 어떤 환경에서 극으로 역사를 펴는지 모르겠으면 기도해서 혼으로 가 봐. 차마 볼 수 없는 광경이다. 선생 늘 잘 있다 하지. 그러나 속은 모른다. 너희뿐 아니라 그곳에 있는 자들로 눈치 보며 자유라는 것이 없다. 밀폐된 공간에 늘 갇혀 있다 생각해 봐라. 사람은 미친다. 선생, 성자 사랑 형제 사랑 미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사랑의 성공한 자가 될 수밖에 없는 거야. 알겠냐? 사람들은 그 마음을 모르지. 하루에서 수십 번 사건 사고는 물론 살인자 강간범 조폭 등 상상할 수 없는 자들이 그곳에 있다. 그들과 생활하는 것이 보통 일이냐. 늘 선생은 기도한다. 나를 오늘도 지켜 달라고 기도하며 누구도 자신을 지켜 줄 수 없으니 자신 스스로 보호를 위해 오직 삼위께 매달린다. 누가 그를 지켜 주겠느냐. 그곳에서 죽어 나가는 사람도 많다. 너희는 모르지. 그런 것은 은폐하니까 선생 그 모든 것 귀 막고 눈 가리기 위해 몸부림친다. 쉽겠느냐. 보통 사람이라면 하루에도 마음이 수십 번 교차할 것이다. 견디다 못해 자살하는 자 자기 영역을 지키기 위해 싸우다 죽어 나가는 자 오랜 시간 지내며 몸이 망가져 병들어 가는 자 각종각색 수십 가지 종류의 사람들끼리의 생활 속의 일들이 하루에도 몇 십 건이다. 말하지 않으면 모르니 내가 밝히 이른다. 그래서 선생은 아니까 더욱 기도하는 것이다. 상식과 이치로 깨달을 수 있건만 너희는 환경 편하고 고통 받지 않으니 선생 잊고 기도하지 않고 사는 것이다. 경제 축복을 주고 싶어도 더 편해지면 등 돌리는 자들이 있으니 적당히 축복 주는 것을 알아라. 하지만 합당한 자에게는 무한대로 주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너희의 뇌를 통한 판단 속에 한 끗으로 인한 차이로 결정되는 것이다. 사랑아 모든 것이 한 끗 차이에서 이루어진다. 선생에 대한 생각도 선생이 말하는 것을 대하는 것도 너희는 이를 알고 모든 것을 행하라. 특히 섭리사 지도자들 너희가 너무 중요하다. 선생이 너희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선생이 마음껏 활용치 못하면 지도자가 무슨 필요가 있겠느냐. 말만 무늬만 지도자이지 그런 자는 지도자가 아니다. 삼위는 모든 것을 낱낱이 쪼개어 보고 있음을 알아라. 한 끗 차이의 판단과 선택 앞에 삼위와 분체와 일체 된 판단과 선택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늘 내 이리 심정 태우는 말을 하는 것이다. 중요한 나 성자의 계시다. 선생을 대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한 끗의 차이로 다 다르며 그 대함과 생각을 통해 운명이 달라진다. 또한 너희의 운명이 마지막 벼랑 끝에 한 끗의 차이로 사느냐 죽느냐가 달려 있는데 그 모습을 지켜보는 자가 어찌 그 모습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있으며 어찌 애타는 소리를 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눈앞에 서 있는 너를 당장이라도 잡아채 살리고픈 마음뿐이다. 오늘 나 성자의 깊은 말을 통해 모두가 한 끗의 판단과 선택을 나 성자와 분체와 일체시켜 행하기 위해 기도하자. 너희에게 깨닫는 지혜와 능력이 충만하여 한 끗 차이의 올바른 선택으로 뜻을 이루고 축복을 받길 원한다. 사랑한다. 한 끗 차이에 서 있는 성자 샬롬.